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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7월 한 달간 쏘나타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쏘나타 30주년 고객 감사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7월 한 달간 쏘나타 구매 고객을 대상(법인 고객 제외)으로 ▲쏘나타 패밀리 가격 할인 ▲쏘나타 케이크 증정 이벤트 및 ▲블루링크 서비스 평생 무료 제공(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선택 고객 限) 이벤트를 실시하는 한편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법인 고객 제외)으로 ▲전시장 방문 100% 당첨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우선 현대차는 본인을 포함해 직계존비속, 형제자매 중 이 전에 쏘나타를 구매했던 이력이 있는 쏘나타 구매 고객에게 차량 가격 30만 원 할인을 제공해 주는 ‘쏘나타 패밀리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쏘나타 구매 고객 모두에게 쏘나타 30주년을 기념하는 로고가 새겨진 특별 주문 제작 케익을 감사 카드와 함께 전달하는 ‘쏘나타 케익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선택한 쏘나타 구매 고객에게는 스마트폰으로 에어컨 온도를 조절하거나 사고 시 자동으로 긴급 구조를 지원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이 가능한 ‘블루링크’ 서비스를 구입한 쏘나타 차량 보유 기간 동안 평생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현대차는 ‘전시장 방문 100% 당첨 이벤트’도 실시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 이벤트 응모 후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폴크스바겐코리아가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The Beetle Club Limited Edition)’ 론칭을 기념해 오는 1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더 비틀 클럽. 블랙 프라이데이(The Beetle Club. Black Friday)’ 행사를 진행한다.1일 폴크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의 외관 컬러 중 하나인 딥 블랙(Deep Black) 색상에서 영감을 얻은 공간 구성에 차량 전시, 파티, 이색 옥션, 라이브 공연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로 꾸며진다.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은 물론, 자동차 역사의 아이콘 오리지널 비틀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블랙 색상의 드레스 코드로 멋을 낸 참가 고객들은 시원한 7월 밤의 무더위를 날려줄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를 마시며 버벌진트, 치타, 디제이 소다 등 핫한 셀러브리티들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다.이번 행사 하이라이트는 파티에 전시돼 있는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을 참가고객 본인이 결정한 가격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옥션이다. 0000부터 9999 사이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숫자를 마음대로 적으면 현장에서 번호를 룰렛으로 추첨해 그 숫자에 가장 근접한 금액을 적은 고객이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을 1년 동안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의 마이너스 옥션도 진행된다. .행사는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및 참가가 가능하다. 폴크스바겐코리아 웹 홈페이지 및 모바일 페이지에서 오는 4일 토요일까지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동반 1인까지 참석할 수 있다(신청자에 한해서만 옥션 참여 가능).폴크스바겐코리아 토마스 쿨 사장은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은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개척하고 알려온 비틀의 가장 역동적이면서도 독창적인 감성을 지닌 스페셜 모델”이라며 “이번 파티를 통해 이 특별한 비틀이 선사하는 차별화된 감성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5월 29일 국내 공식 출시된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은 남다른 특별한 가치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외관과 실내를 더욱 다이내믹하고 특별한 감성으로 디자인한 모델이다. 특히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에만 적용되는 스타일리시한 외관 컬러와 인테리어 옵션을 한정판으로 제공하고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인피니티코리아가 미국 유명 시장조사기관인 J.D. 파워(J.D. Power and Associates) ‘2015 미국 초기 품질지수 조사(2015 U.S. Initial Quality Study, IQS)’ 순위 상승 1위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대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올해 인피니티는 경쟁자인 독일 프리미엄 3사를 누르고 톱5에 올랐다. 특히 중형 프리미엄 SUV(Midsize Premium SUV), 대형 프리미엄 SUV(Large Premium SUV) 세그먼트 1위에 각각 QX70, QX80 이름을 올리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인피니티코리아는 더 많은 고객들이 인피니티의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7월 한 달간 고객감사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인피니티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 Q70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혜택을 주목해 볼 만 하다. 7월 한 달간 Q70 3.7 스타일(5750만 원)을 구매하면 추가 금액 부담 없이 상위 트림인 Q70 3.7 프리미엄(6155만 원) 모델로 대체해준다. 이 경우 400만 원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오는 24일까지 총 4주간 ‘인피니티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도 진행된다. 기간 중 전국 14개 인피니티 공식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을 방문한 모든 인피니티 고객은 엔진오일, 타이어 공기압 등 총 16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각종 오일 및 필터,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등 차량 소모품을 최대 20% 할인된 금액으로 교환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든 유상 수리 고객께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이창환 인피니티코리아 총괄은 “JD파워 품질 조사 결과가 입증하듯 인피니티는 제품 우수성, 고객 만족도, 사후 관리 등 차량과 관련된 모든 부분에서 늘 프리미엄 가치를 추구한다”며 “이번 대 고객 감사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의 제품 철학과 우수한 품질,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또는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BMW코리아 공식 딜러인 한독 모터스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에 공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수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BMW 신차 및 프리미엄 셀렉션(이하 BPS) 인증중고차 전시장과 국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통합 구성돼있다.BMW 수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기존 면적보다 약 9배 늘어난 연면적 1만8259㎡(약 5523평)에 지상 4층과 지하 2층 규모로 1층과 2층은 신차 전시장, 3층 인증 중고차 전시장, 4층은 사무실이 있다. 총 12대의 차량 전시 및 250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별도 차량 출고 공간인 ‘프리미엄 핸드오버존’도 갖췄다.이와 함께 방문고객을 위한 편의 시설인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는 국내 최대 규모로 북카페 콘셉트의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 자연 채광을 살린 도심 속 정원 테라스, 여성전용 라운지, 마사지 체어를 갖춘 릴렉스존 등을 마련했다.특히 BMW 수원 서비스센터는 기존 19개였던 워크베이를 국내 수입차 서비스 센터 중 최대 규모인 총 85개로 늘려 1일 약 200대까지 간편하고 빠른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지하 1층은 상담 및 고객대기실, 일반 정비시설로 구성 있으며 지하 2층은 판금 및 도장시설로 이뤄져 있다. 특히 차량 입고 시 어드바이저가 고객과 함께 차량을 살펴보며 집중 상담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액티브 RAC(Active Reception at the car) 공간을 설치했다.또한 차량 수리 동선의 효율성을 위해 램프를 이용한 최신식 차량 이동 설비와 최첨단 진단 및 수리 장비를 갖춰 차량 점검부터 사고 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BMW 수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수원 IC에 인접해 있다.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이번 수원 전시장은 다양한 신차뿐만 아니라 BMW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서비스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최신식 시설을 완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까지 함께 갖춰 고객만족을 위한 BMW 프리미엄 서비스 수준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BNP 파리바 카디프 생명보험과 함께 ‘세이프 플랜’을 1일 출시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가 제공하는 할부 금융 상품을 이용하는 아우디 개인 고객이라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통합 금융 보험 솔루션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세이프 플랜에 가입한 아우디 고객들은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계약자 고객 본인의 사망 또는 80% 이상의 고도장해가 발생할 경우 남은 차량의 잔여 할부 원금을 최대 3억원 한도로 지급받아 부채가 가족에게 승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세이프 플랜 서비스를 통해 할부 잔여금 상환을 면제받은 후에도 구매한 차량을 계약자 고객의 가족이 직접 소유할 수 있어서 재산 보장까지도 가능한 이점이 있다.한스 피터 자이츠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사장은 “새롭게 출시한 세이프 플랜은 예기치 못한 사고까지 고려해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소유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혼다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대비해 7월 한 달 간 바캉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혼다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혼다 전시장을 내방해 시승을 진행하는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반얀트리(BANYAN TREE) 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 내방 고객 및 시승 고객 전원에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BVLGARI) 여행용 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어코드’와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휴가비 1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레전드’ 구매 시에도 휴가비 100만 원, 기존에 혼다 자동차를 타던 고객이 레전드를 구매할 경우 100만 원 할인이 추가 적용된다. 이번 이벤트와 프로모션은 7월 등록 고객에 한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람보르기니가 29일(현지시간)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벨로체 로드스터 모델 생산 계획을 발표했다. 람보르기니에 따르면 아벤타도르 슈퍼벨로체 쿠페 버전은 최근 영국 굿우드 페스티발 오브 스피드에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CEO 슈테판 윙켈만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와 함께 언덕을 오르는 모습을 선보였다.슈테판 윙켈만은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벨로체는 람보르기니의 가장 순수하고 스포츠 지향적”이라며 “람보르기니의 감성을 그대로 나타내주는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또 “한정 수량인 600대가 이미 판매 됐다”며 “앞으로는 로드스터 버전이 생산되고 현재 전세계 딜러사에서 주문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벨로체는 올해 초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보인바 있다. 슈퍼벨로체는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데까지 단 2.8초, 최고속도는 325km/h이른다. 이 모델은 아벤타도르 LP 700-4에 비해 50마력이 증가되었고 50kg 경량화 된 모델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차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7월 출고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쌍용차에 따르면 코란도C나 렉스턴W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8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고객사은품으로 지급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차체 및 일반부품 보증기간을 동급 최장 기간인 5년 10만km(110만원 상당)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특별 혜택을 이달에도 지속 운영한다.이와 함께 렉스턴W 및 코란도C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여름 휴가비 각각 30만원과 20만 원을 지원하고, 코란도 투리스모는 가족캠핑용 일체형 루프박스 또는 가족 휴가비 100만 원을 제공한다. 가족사랑 할부(선수율 0%, 5.7%저리 60개월 할부)로 렉스턴 W를 구매하면 휴가비 30만 원, 코란도C는 20만 원, 코란도 투리스모는 일체형 루프박스 또는 100만 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렉스턴W 및 코란도 투리스모를 선수율 없이 1.9%~5.9%(36~72개월)의 저리 할부를 운영한다. 코란도C는 선수율 없이 3.9%~5.9%(36~72개월), 코란도 스포츠는 선수율 없이 3.9%~5.9%(24~72개월) 저리할부 운영과 함께 할부원금 1000만 원(36개월 이상) 이상이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또한 코란도C는 선수율 15%에 60개월 4.9% 유예할부 조건으로, 월 할부금 최저 25만 원(KX 기준)으로 구매가 가능한 이코노미(Economy) 유예할부도 지속 운영한다.또한 티볼리는 지난달에 이어 선수율 없이 5.9%(72개월) 저리할부와 선수율 15%에 5.9%(60개월) 유예할부를 운영한다. 이 할부(할부원금 1000만 원, 36개월 이상)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이와 함께 체어맨 W CW 600 및 CW 700 모델을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VVIP 엔터테인먼트 시스템(161만 원 상당)을 무상 지원하고, 체어맨W V8 5000(스페셜 에디션 제외)은 바캉스 여행상품권(1000만 원) 지원,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쌍용차는 경쟁사 RV 보유 고객이 렉스턴 W를 구입하면 30만 원, 코란도C 및 코란도 스포츠는 20만 원을 추가 할인해 줄 예정이다.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50만 원,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하면 28만5000원을 지원한다. 쌍용자동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쌍용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재 구매 대수에 따라 렉스턴W 및 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는 10만~50만 원의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티볼리 및 코란도 C,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 원을 보상해 주는 ‘RV 새차환승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이 밖에도 쌍용차는 공무원을 비롯해 군인, 경찰, 소방, 행정 공제회원 등에게는 차종에 따라 최고 20만 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쌍용차의 7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베이징현대가 시장 조사 업체 제이디파워(J.D Power) ‘2015 중국 판매만족도 평가(SSI, Sales Satisfaction Index)’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베이징현대는 조사 대상 71개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800점이 넘는 812점을 기록했으며, 이는 조사가 처음으로 이뤄진 2000년 이후 역대 최고점이다.둥펑위에다기아(기아차 중국법인)도 전체 업체 평균 682점을 크게 상회하는 744점으로 5위에 올랐다. 실제 이번 만족도조사 결과, 전체 업체의 평균 점수는 작년보다 11점이 오른 반면, 중국 로컬 업체의 평균 점수는 31점이나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그 결과 체리, 제일기차 등 10위권내 이들 업체가 포진했고, 중위권에도 다수의 중국 업체들이 진입하는 등 중국 시장 내 로컬업체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여기에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로컬업체들이 판매를 늘려가면서, 이에 맞서 합자업체들 또한 가격 인하와 판촉 강화에 나서는 등 시장 경쟁이 날로 격해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현대기아차는 단순하게 가격 인하나 무리한 판촉 경쟁에 뛰어들기 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드 ▲판매 ▲서비스 등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장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ix25, KX3 등 중국 전용 신차 출시 ▲중서부 지역 중심 딜러망 확대 ▲글로벌 시설 표준(GDSI) 적용을 통한 고급화 추진 ▲고객 밀착형 마케팅 강화 ▲현지 특화된 사회공헌사업 등 판매 경쟁력 및 브랜드 인지도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현대∙기아차는 관계자는 “날이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중국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객 중심의 기업 마인드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투싼, K5 등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 차급 세분화에 맞춘 현지 전략 모델 개발, 디지털 쇼룸 운영 및 우수 판매 인력 양성 등 내실 강화를 통해 중국시장에서 지속성장 기반을 다지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제이디파워 ‘판매만족도 평가’는 고객 응대, 딜러 시설 및 역량 등 고객 만족도를 조사해 1000점 만점에 업체별 종합 점수를 매겨 그 결과를 매년 발표한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타이어가 미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 ‘2015 포뮬러 드리프트(Formula Drift)’와 ‘파이크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27일 미국 뉴저지 월 스피드웨이(Wall Speedway)에서 열린 ‘2015 포뮬러 드리프트’ 4라운드에서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프레드릭 아스보(Fredric Aasbo) 선수가 1위를 차지한 것. 바로 그 다음날 로키산맥에서 열린 ‘파이크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에서는 리스 밀란(Rhys Millen) 선수가 가장 빨리 결승점을 통과했다.이로써 한국타이어는 미국의 권위 있는 모터스포츠 두 대회에서 후원하는 선수가 우승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두 선수는 한국타이어 레이싱 타이어인 ‘벤투스 F200(Ventus F200)’ 과 레이싱 컴파운드 기술을 적용한 ‘벤투스 R-S3(Ventus R-S3)를 장착해 우승을 이끌었다. ‘포뮬러 드리프트’와 ‘파이크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은 고속 주행 드리프트와 곡선코스 및 높은 고도 등 극한의 조건을 이겨내야 하는 경기로 유명하다. 따라서 타이어의 핸들링과 그립 성능 등 드라이버가 원하는 대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타이어 퍼포먼스가 매우 중요하다.한편 한국타이어는 미국 모터스포츠 대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기술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4 포뮬러 드리프트 대회에서는 벤투스 R-S3를 장착하고 종합 1, 2위를 석권했으며, 2013년 파이크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에서는 종합 2위를 차지하며 한국타이어의 탁월한 타이어 성능을 각인시킨 바 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한불모터스가 7월 한 달 간 ‘뉴 푸조 508 1.6’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골프 컨트리클럽 이용 2년 회원권과 1년치 주유비를 동시에 지원하기로 했다. 30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7월 푸조 플래그십 세단인 508 1.6 모델 구매한 고객에게 용인 해솔리아 컨트리클럽을 이용 할 수 있는 멤버십 카드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멤버십 카드는 약 400만 원 상당의 그린피로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구매 고객에게 508 1.6 모델 기준 1년치 주유비(129만원 상당)를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푸조 프로그십 세단 508 1.6은 강인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디자인과 푸조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은 물론 탑승자를 고려한 첨단 편의장치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고루 갖췄다. 복합연비는 18.4km/ℓ(고속 20.8 km/ℓ, 도심 16.8 km/ℓ)를 달성한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혼다코리아가 장기간 운행한 차량을 대상으로 7월 한 달 간 ‘혼다 리프레쉬(Honda Refresh)’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혼다코리아는 등록일 기준 5년이 경과한 차량(2010년 12월 31일 이전 등록 차량)에 대해 일부 부품 교환 시 할인 특전을 제공키로 했다. 엔진오일, 엔진오일필터, 에어필터 3종 교환 시 고급 엔진코팅제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에어컨 필터를 교환할 경우 송풍구 및 차량 내부 냄새와 세균을 없애주는 탈취제를 20%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배터리 무상점검 및 교환 시에 교환 공임은 무료다. CR-V 4WD 차량에 대해서는 디퍼렌션 오일(Differential Oil)을 공임 비용 없이 교체해준다. 이와 함께 캠페인 대상 고객 중 혼다 자동차를 10만km 이상 주행한 고객에게는 서비스 바우처 발행 및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폴크스바겐코리아가 다음달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2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페이톤 VVIP 서비스’를 실시한다.30일 폴크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기간 중 사전 예약한 페이톤 고객들은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또 유상수리 시 20% 할인된 가격에 순정부품을 제공 받는다. 단, 보험수리 및 타이어 제외다. 특히 고객들이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차량을 원하는 곳에서 서비스 센터로 입고시키거나, 점검 및 수리를 마친 차량을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편리하게 직접 전달 받을 수도 있다. 토마스 쿨 폴크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진정한 수입차 시장 1위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서비스 품질이라는 점을 직시하고 있다”며 “페이톤 VVIP 서비스를 통해 차량 가치를 보다 안전하게 오랫동안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7월 말까지 제타 및 CC 고객을 대상으로 유상 수리 시 순정부품 가격을 20% 할인 제공하는 제타(Jetta)×CC 리프레시 캠페인도 함께 진행 중이다.보다 자세한 내용 및 예약관련 사항은 전국 폴크스바겐 공식 서비스 센터와 고객지원센터(080-767-0089)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아우디코리아가 오는 8월 14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우디 라이브 2015 – 퍼렐 윌리엄스(Audi Live 2015 - Pharrell Williams) 콘서트’를 기념해 총 30명에게 티켓 2매씩을 증정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벤트 응모 방법은 공식 웹사이트(www.audikoreaevent.co.kr/audilive/2015) 또는 아우디 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audikorea.kr)에 접속해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한 다음, 함께 가고싶은 사람을 태그하고 사연을 남긴 후 이를 친구들에게 공유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다. 당첨자는 7월 9일 아우디코리아 페이스북에 발표된다.이와 함께 아우디코리아는 ‘뉴 아우디 A1’ 런칭을 기념해 6~7월 중 출고 고객 전원에게 1인 2매씩 ‘아우디 라이브 2015 - 퍼렐 윌리엄스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퍼렐 윌리엄스는 솔로 앨범 및 프로듀싱 앨범을 합산해 1억 장이 넘는 앨범 판매와 10차례의 그래미 어워드, 2번의 BBC 뮤직 어워드 그리고 2번의 BET 어워드를 수상한 세계적인 팝스타다. 그는 비욘세의 비욘세(Beyoncé) 앨범과 다프트 펑크 ‘겟 럭키(Get Lucky)’, 저스틴 팀버레이크 ‘라이크 아이 러브 유((Like I Love You)’ 등 유명 팝스타들의 앨범 프로듀싱을 담당하며 스타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발매된 싱글앨범 수록곡 ‘해피(Happy)’는 10주 연속 빌보드 차트 1위를 비롯해, 22주간 빌보드 톱10을 기록하면서 2014년 빌보드 넘버원 싱글앨범으로 선정됐다. 이번 황제 퍼렐 윌리엄스의 첫 내한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FCA코리아가 7월 한 달 간 크라이슬러 200 구매 고객에게 엔진오일 및 필터,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에어컨 필터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30일 FCA코리아에 따르면 해당기간 크라이슬러 200을 구매하는 고객은 처음 구입 후 보유 기간 동안 평생 최고급 합성유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교환(연 1회),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교환(3년 1회), 에어컨 필터 교환(2년 1회)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크라이슬러 200에 대한 고객의 성원과 관심에 대한 보답을 위한 것”이라며 “한층 적은 부담으로 크라이슬러 200을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크라이슬러 200은 페라리, 마세라티, 알파 로메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13개 브랜드를 거느린 FCA(Fiat Chrysler Automobiles)가 만든 첫 번째 중형세단이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미국 프로 풋볼리그(이하 NFL)를 공식 후원한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현대자동차(주)가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 리그인 미국 프로 풋볼 리그(National Football League, 이하 NFL)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을 시작한다고 29일(현지시각)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NFL 후원을 통해 2019년 까지 4년간 각종 마케팅 및 판촉 행사에 NFL 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매해 연중으로 실시되는 NFL의 개막전, 결승전인 ‘슈퍼볼(Super Bowl)’ 등 주요 행사에 차량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현대차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데이브 주코브스키(Dave Zuchowski) 현대차 미국법인 사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미국의 수많은 NFL 팬들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현대차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FL은 1억 8800만여 팬을 갖고 있는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 리그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삼성전자가 뒤차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 트럭(Safety Truck)’을 선보였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안전 트럭은 전면 무선 카메라를 활용해 트럭 후면부에 네 개 스크린으로 뒤따르는 운전자가 시야확보가 불가능한 트럭 앞면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기술이 들어갔다.삼성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교통사고율 세계 5위 아르헨티나의 사고 대부분이 2차선 앞지르기 상황에서 나왔다면서 기술 개발의 배경을 설명했다.이번 안전 트럭의 생산 시기는 미정으로, 조만간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아르헨티나에서 안전 트럭 1대만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각국에서 승인을 받고 안전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필요한 시험을 받기위해 안전운전 관련 비정부기구(NGO)를 비롯해 각국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출장차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찾았다. 이동을 위한 차량이 필요하던 찰나 약 3만 원에 BMW를 3시간 빌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전 세계적으로 차량 공유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자동차 제조사들이 이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28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BMW를 비롯해 제네럴모터스(GM), 포드가 새로운 차량 공유 서비스를 발표했다. 차량 공유 서비스 ‘드라이브나우(DriveNow)’를 제공하고 있는 BMW는 사업 영역을 자체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로 확장했다. 이번에는 ‘미니’를 드라이브나우에 투입할 수 있게 한 것. 이 서비스는 미국에서 내년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한국은 아직까지 도입 계획이 없다. 드라이브나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29유로(약 3만5800원)를 내고 회원에 가입해야 한다. 연회비는 따로 없다. 이후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장 가까운 위치의 BMW 모델을 찾는다. 1분 당 이용료는 29유로센트(약 300원)로 연료비와 보험료 등이 포함돼 있다. 단, 차량은 해당 사업 지역을 벗어나지는 못한다. GM 오펠도 ‘오펠 카유니티(Opel CarUnity)’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오펠 고객들이 자체 앱을 이용해 자신의 차를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빌려줄 수 있도록 한다.포드의 경우 온라인 P2P 플랫폼 ‘이지카 클럽(easyCar Club)’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미국 6개 도시에서 1만4000명, 런던에서 1만2000명가량의 포드 차량 공유 희망자 모집에 나섰다.영국에서는 폴크스바겐과 푸조를 대여하는 곳이 성황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차량공유 서비스는 차주가 자동차 임대료 일부를 받고 자동차 회사가 보험 비용 등을 나눠 갖는다.업계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은 다양한 변화를 맞고 있다”며 “가까운 미래에 자동차를 사지 않고 나눠 쓰는 카셰어링 서비스 이용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이모씨는 지난 4월 주유소에서 기계식 자동 세차기를 이용했다가 앞 유리가 깨졌다. 현장에서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세차기 원통형 브러시가 앞 유리를 문지르는 과정에 파손된 것을 확인했지만 업체는 보상을 거부했다. #전모씨(여)는 지난 3월 주유 후 자동 세차기를 이용하던 중 트렁크가 파손됐다. 세차장에 설치된 폐쇄회로TV(CCTV)와 차량 블랙박스를 판독해 세차기기에 문제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주유소 측은 소비자가 브레이크를 밟아 차량이 파손됐다고 주장했다.차량 운전자들이 주유소 기계 세차 시 생긴 차량 파손을 입증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소비자원은 2013년부터 2015년 5월말 까지 접수된 자동차 세차 관련 소비자피해 상담 총 430건 가운데 376건(87.4%)이 주유소 자동 세차기로 인한 피해라고 25일 밝혔다. 일반 정비업소 등의 세차 담당 직원 잘못으로 인한 손 세차 피해 43건(10%), 셀프 세차 피해가 11건(2.6%)이 뒤를 이었다. 대부분 거품 솔, 스펀지, 고압 분사기 등 셀프 세차장의 장비 노화와 불량이 원인이었다.전체 소비자피해를 세부적으로 보면 절반 이상(217건, 50.5%)이 차량 외관에 ‘흠집·스크래치’였다. ‘유리파손’은 65건(15.1%), 루프박스, 캐리어, 엠블럼 등 악세서리 파손이 40건(9.3%) ‘사드 미러' 파손이 39건(9.1%)’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러한 피해에 대해 사업자가 과실을 인정한 경우는 0.7%(89건)에 그쳤다. ‘세차 전부터 손상이 있었다’고 주장하거나 ‘자동 세차 시 발생한 차량 손상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주의사항을 명시하고 있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이에 대해 소비자원은 “소비자 또한 세차가 끝난 즉시 차량 손상을 확인하지 않고, 사후에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가 많아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세차 전 직원에게 차량외관 등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시키고 세차가 끝나면 외관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쉐보레가 지난 2011년 국내 도입과 함께 선보인 ‘쉐비 케어’이름을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Chevrolet Complete Care)’로 바꾼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는 더 많은 고객들이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경험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완벽함을 뜻하는 ‘컴플리트(Complete)’라는 단어를 포함한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Chevrolet Complete Care)’로 서비스 브랜드 명을 확정했다. 25일부터는 이를 알리기 위한 ‘아이 케어(I Care)’ 캠페인이 TV광고 및 디지털 영상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캠페인으로 한국을 포함해 GM 해외사업부문(GMI; GM International)에 속한 일본, 인도, 태국 등 각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는 쉐보레 제품이 판매되는 전세계 시장에서 동일한 이름으로 제공되고 있다. 2011년 도입돼 ‘쉐비 케어’로 잘 알려진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는 쉐보레의 스파크 경차부터 준대형 세단 알페온까지 전 라인업 차종에 업계 최고 수준의 보증기간을 포함한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 프로그램, 2013년 추가된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 어슈어런스’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크 코모 한국지엠 VSSM(영업, 서비스, 마케팅) 부사장은 “쉐보레는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다양한 혜택을 바탕으로 마케팅 인사이트가 주관하는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바 있다”며 “쉐보레는 앞으로도 한국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서비스는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과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어슈어런스’로 구성된다.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은 3년간 무상점검 및 엔진오일, 필터 등 소모품 교환, 5년 또는 10만km 차체 및 일반부품 보증기간 적용, 7년간 24시간 무상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 어슈어런스’는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 혜택 중 ‘5.7’에 해당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3’에 해당하는 내용을 신차 구입 후 3년 이내에 차대차 파손사고 시 신차로 교환할 수 있는 새로운 혜택을 추가한 프로그램이다. 고객은 차량 구매 시 ‘3’에 해당하는 두 가지 혜택 중 한 가지 선택이 가능하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