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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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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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파니와 열애설 그레이, 예비군 훈련 하하덕에 조기퇴소 "고마워요 형"

    티파니와 열애설 그레이, 예비군 훈련 하하덕에 조기퇴소 "고마워요 형"티파니와 열애설이 보도된 가수 그레이가 과거 하하와 예비군 훈련을 함께 받은 사연이 눈길을 근다.그레이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하’ 형님과 예비군 같은 분대였는데 엄청난 리더십을 발휘하심. 우수분대 선정돼서 조기퇴소, 고마워요 형"이라는 글을 올렸다.‘하하’는 그레이의 글에 대한 답으로 "오오~그레이였군, 인사하지."라고 답글을 남기며, 반가워했다. 당시 그레이는 "절 아실 줄 모르고. 수줍"이라고 답했다.한편, 29일 일간스포츠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연애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티파니의 솔로 앨범 작업을 하면서 처음 만나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이에 대해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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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파니와 열애설 그레이, 하하와 예비군 훈련 "엄청난 리더십을 발휘하심"

    티파니와 열애설 그레이, 하하와 예비군 훈련 "엄청난 리더십을 발휘하심"티파니와 열애설이 보도된 가수 그레이가 과거 하하와 예비군 훈련을 함께 받은 사연이 눈길을 근다.그레이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하’ 형님과 예비군 같은 분대였는데 엄청난 리더십을 발휘하심. 우수분대 선정돼서 조기퇴소, 고마워요 형"이라는 글을 올렸다.‘하하’는 그레이의 글에 대한 답으로 "오오~그레이였군, 인사하지."라고 답글을 남기며, 반가워했다. 당시 그레이는 "절 아실 줄 모르고. 수줍"이라고 답했다.한편, 29일 일간스포츠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연애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티파니의 솔로 앨범 작업을 하면서 처음 만나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이에 대해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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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선고공판...최초 발견자 "피가 흥건해 사람인 줄도 몰랐다"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선고공판...최초 발견자 "피가 흥건해 사람인 줄도 몰랐다"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38)에 대한 유무죄 여부가 19년만에 다시 내려지는 가운데, 사건 당시 최초 발견자의 증언이 눈길을 끈다. '이태원 살인 사건'이 영화로 제작되며 화제가된 지난 2009년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방송을 통해 피해자 조중필(당시 22세) 씨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의 인터뷰를 실었다.화장실에 쓰러져 있는 조 씨를 가장 먼저 발견한 패스트푸드점 점원 A씨는 "처음 봤을 때 피가 너무 많아 사람인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그는 "피가 담긴 욕조에 사람을 담근 것처럼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고 묘사해 충격을 전했다.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는 29일 오후 2시 417호 대법정에서 조중필씨를 살해한 진범으로 기소된 아더 존 패터슨에 대한 선고를 진행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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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오늘(29일) 1심 선고..."리가 죽였다" 여전히 부인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오늘(29일) 1심 선고..."리가 죽였다" 여전히 부인22세 청년을 10대 미국인이 아무 이유없이 찔러 살해한 '이태원 살인사건'에 대한 법원 선고가 사건발생 약 19년만에 새로 내려진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는 29일 오후 2시 417호 대법정에서 조중필(당시 22세)씨를 살해한 진범으로 기소된 아더 존 패터슨(38)에 대한 선고를 진행한다.패터슨의 살인죄가 인정되면 사건 발생으로부터 18년 9개월 26일만이다.사건의 시작은 199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7년 4월3일 밤 서울 이태원의 한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중필(당시 22세)씨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미군 범죄수사대(CID)는 패터슨을 진범으로 지목했지만 검찰은 당초 현장에서 목격된 용의자 중 한 사람이자 패터슨의 친구였던 에드워드 리(37)를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둘 중 한 명이 조씨를 죽인 것은 확실하지만 검찰은 리만 살인범으로 단독기소했다. 패터슨은 범행에 사용한 흉기를 갖고 있다가 버린 혐의(증거인멸 등)로만 기소됐다.그런데 법원은 "리는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이 아니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리에게 무죄가 선고되자 조씨 부모는 패터슨을 진범으로 다시 고소했고 검찰은 부랴부랴 재수사에 나섰다.하지만 검찰이 제때 출국정지 기간을 연장하지 않은 틈을 타 1999년 8월 패터슨이 미국으로 도주했고 검찰은 결국 2002년 10월 패터슨에 대한 기소중지 결정을 내렸다.장기 미제 상태였던 이태원 살인사건은 2011년 5월 미국에서 패터슨이 체포되면서 다시 수면위로 올랐다. 패터슨은 미국으로 도주한지 16년 만인 지난해 9월 23일 한국으로 다시 송환됐다.그러나 패터슨은 19년 전과 마찬가지로 현장에 함께 있던 리가 조씨를 찔렀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19년 전에는 진범으로 지목받았던 리도 유일한 '목격자'로 나와 패터슨이 살해범이라고 증언했다. 리는 "패터슨이 조씨를 찌르는 것을 봤다"고 증언했다.검찰은 사건 현장 혈흔분석 등 첨단수사기법을 동원해 패터슨의 유죄를 입증하려 노력했다. 특히 서울중앙지검 별관에 설치된 세트장에서 당시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을 진행하기도 했다.검찰은 지난 1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패터슨에게 법정 상한인 징역 20년을 구형했다.이번에도 만약 무죄가 나온다면 '죽은 사람은 있지만 죽인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모순적인 상황이 벌어진다.조씨 어머니는 "아들을 숨지게 한 범인들이 얼마나 처벌받을까 노심초사하며 지켜보고 있다"며 "19년 전 같은 일은 다시 없어야 한다"고 호소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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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무성 ‘권력자’ 발언 공방...서청원 "金 대통령 되면 완장찰 사람들 별의별 일 다해"

    김무성 ‘권력자’ 발언 공방...서청원 "金 대통령 되면 완장찰 사람들 별의별 일 다해"김무성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해 '권력자'라고 한 발언에 발끈한 친박계 최고위원들이 진짜 권력자는 김 대표라며 십자포화를 퍼부었다.사그라드는 듯했던 불길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시 활활 타올랐다.이날 회의에서 김무성 대표를 향해 포문을 연 사람은 바로 옆 자리 앉은 친박 맞형 서청원 최고위원이었다.서청원 의원은 "이것이 당에 무슨 도움이 되는가. 새누리당의 권력자는 김 대표가 아닌가"라며 "김 대표는 금년에 대권 주자 반열에 올랐는데 이 이상 권력자가 있는가"라고 반문했다.이어 "왜 이런 발언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다시는 권력자라는 발언을 해서 당에 분란을 일으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경고했다. 서 최고위원은 "김 대표가 대통령이 되면 지금 옆에서 완장찰 사람들도 별의별 일을 다하고 있지 않느냐"고도 했다.김태호 의원도 "누가 권력자인가 수수께끼를 하고 있다. 마치 코미디를 보는 것처럼 희화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첫번째 발언 이후 속이 부글부글 끓으면서도 공개 대응을 자제했던 친박들은 김 대표의 맹폭이 계속되자 의도가 있다는 생각에 격노하는 분위기다.하지만 김무성 대표는 십자포화에도 즉각적인 반박에 나서지 않았다. 발언 철회도 사과도 하지 않았다. 그저 묵묵히 듣기만 했다.2년전 개헌 발언이나, 작년 안심번호 논란으로 청와대와 갈등을 빚은 직후 사과하던 김 대표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김 대표는 비공개 최고위 뒤 기자들이 서 최고위원의 발언에 대해 묻자 "오늘은 대답하지 않겠다. 그만하겠다"며 자리를 피했다. 지방 일정으로 다른 최고위원들을 남겨 둔 채 먼저 자리를 떴다.앞서 26일 김 대표는 2012년 5월 국회선진화법 통과 당시를 예로 들며 “우리 당 많은 의원들이 반대했다. 그런데 ‘권력자’가 찬성으로 돌자 반대하던 의원들이 전부 다 찬성으로 돌아섰다”고 말했다.권 력자는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이던 박근혜 대통령으로 해석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끌던 새누리당은 19대 총선 공약으로 국회선진화법을 내걸었다.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쟁점 법안은 과반수보다 엄격한 재적의원 5분의 3 이상이 동의해야 본회의 상정이 가능하다는 법이다.표결 결과 찬성 127, 반대, 48, 기권 17로 국회선진화법이 통과됐는데, 박 대통령을 비롯해 황우여, 이정현, 이주영, 조원진, 서병수 의원 등 친박 의원들이 찬성했다. 김무성 대표와 정의화 의장, 친이계인 권성동, 조해진, 정두언 의원 등은 반대했다. 다만, ‘자타공인’ 친박 가운데서도 반대하거나 기권한 의원은 있었다. 윤상현 의원은 반대했고 최경환, 유기준 의원은 기권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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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전' 김구라, "검찰의 계좌 추적 받은적 있다" 뭣때문에?

    '썰전' 김구라, "검찰의 계좌 추적 받은적 있다" 뭣때문에?방송인 김구라가 JTBC '썰전'에서 검찰로부터 계좌추적을 받았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썰전'에서 김구라 전원책 유시민은 'MB 측근 계좌추적한 검찰의 속내'라는 주제를 놓고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은 "검찰이 계좌추적을 하면 6개월 후에 본인에게 통보를 해준다"고 설명했다. MC 김구라는 "나도 그걸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고 이에 전원책은 "부패 사건에 연루 됐었냐"고 물었다. 김구라는 "내 주변 연예인들이 도박에 연루된 적이 있지 않나"라며 "그 중에 한 명과 내가 돈 거래를 했는데 '왜 돈 거래를 했냐'는 이유로 계좌 추적을 했더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래도 별 일이 아니니까 나중에 통보만 받았다"고 덧붙였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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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19년만에 유무죄 다시 가린다! 오늘(29일) 1심 선고공판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19년만에 유무죄 다시 가린다! 오늘(29일) 1심 선고공판22세 청년을 10대 미국인이 아무 이유없이 찔러 살해한 '이태원 살인사건'에 대한 법원 선고가 사건발생 약 19년만에 새로 내려진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는 29일 오후 2시 417호 대법정에서 조중필(당시 22세)씨를 살해한 진범으로 기소된 아더 존 패터슨(38)에 대한 선고를 진행한다.패터슨의 살인죄가 인정되면 사건 발생으로부터 18년 9개월 26일만이다.사건의 시작은 199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7년 4월3일 밤 서울 이태원의 한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중필(당시 22세)씨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미군 범죄수사대(CID)는 패터슨을 진범으로 지목했지만 검찰은 당초 현장에서 목격된 용의자 중 한 사람이자 패터슨의 친구였던 에드워드 리(37)를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둘 중 한 명이 조씨를 죽인 것은 확실하지만 검찰은 리만 살인범으로 단독기소했다. 패터슨은 범행에 사용한 흉기를 갖고 있다가 버린 혐의(증거인멸 등)로만 기소됐다.그런데 법원은 "리는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이 아니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리에게 무죄가 선고되자 조씨 부모는 패터슨을 진범으로 다시 고소했고 검찰은 부랴부랴 재수사에 나섰다.하지만 검찰이 제때 출국정지 기간을 연장하지 않은 틈을 타 1999년 8월 패터슨이 미국으로 도주했고 검찰은 결국 2002년 10월 패터슨에 대한 기소중지 결정을 내렸다.장기 미제 상태였던 이태원 살인사건은 2011년 5월 미국에서 패터슨이 체포되면서 다시 수면위로 올랐다. 패터슨은 미국으로 도주한지 16년 만인 지난해 9월 23일 한국으로 다시 송환됐다.그러나 패터슨은 19년 전과 마찬가지로 현장에 함께 있던 리가 조씨를 찔렀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19년 전에는 진범으로 지목받았던 리도 유일한 '목격자'로 나와 패터슨이 살해범이라고 증언했다. 리는 "패터슨이 조씨를 찌르는 것을 봤다"고 증언했다.검찰은 사건 현장 혈흔분석 등 첨단수사기법을 동원해 패터슨의 유죄를 입증하려 노력했다. 특히 서울중앙지검 별관에 설치된 세트장에서 당시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을 진행하기도 했다.검찰은 지난 1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패터슨에게 법정 상한인 징역 20년을 구형했다.이번에도 만약 무죄가 나온다면 '죽은 사람은 있지만 죽인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모순적인 상황이 벌어진다.조씨 어머니는 "아들을 숨지게 한 범인들이 얼마나 처벌받을까 노심초사하며 지켜보고 있다"며 "19년 전 같은 일은 다시 없어야 한다"고 호소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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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전 위험 있다" 애플 AC 어댑터 리콜 실시, 결함 제품 확인 방법은?

    "감전 위험 있다" 애플 AC 어댑터 리콜 실시, 결함 제품 확인 방법은?2003년 부터 2015년 까지 한국과 유럽 지역에 판매된 일부 애플 제품 전원 플러그 어댑터에서 감전 위험이 발견돼 애플이 리콜에 나섰다. 애플은 28일(현지시간) "극히 드문 경우이지만, 2구 애플 AC 플러그 어댑터가 깨질 수 있을뿐만 아니라 만지면 감전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며 며 리콜을 발표했다. 애플은 "전 세계적으로 12건의 사례가 있었던 거로 파악했다"고 밝혔다.대상 지역은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유럽 대륙, 뉴질랜드, 대한민국 등이며,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맥북프로·맥북에어에 사용되는 전원 플러그 어댑터에서 결함이 발견됐다.이 플러그 어댑터는 애플이 판매한 '여행용 어댑터 키트'에도 포함돼 있다.문제의 부품은 전원 어댑터 본체가 아니라, 여기에 끼웠다가 뺐다가 할 수 있는 플러그 어댑터다. 확인 방법은 간단하다. 충전기에서 AC 플러그 어댑터를 분리한 후 내부 홈을 살펴보면 된다. 문제의 제품에는 4~5자의 글자가 표시되어 있거나 아무 글자도 표시되어 있지 않다. EUR, KOR, AUS, ARG, BRA 등의 지역 코드가 찍혀 있다면, 새롭게 만들어진 어댑터로 문제가 없다미국과 영국, 중국, 일본 등 다른 지역용 플러그 어댑터는 리콜 대상이 아니다.문제가 있는 AC 어댑터를 쓰고 있는 고객은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의 일련번호를 확인한 후 현지 애플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locate.apple.com/kr/ko/)에서 새 플러그로 교환할 수 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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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4년연속 매출 200조 기록..."올해는 쉽지 않다" 왜?

    삼성전자 4년연속 매출 200조 기록..."올해는 쉽지 않다" 왜?삼성전자가 IT시장의 수요 둔화 속에도 4년연속 매출 200조를 넘겼다.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간 매출 200조6534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206조2059억원 대비 2.69% 감소한 매출액이다 영업이익은 26조4134억원을 기록해 전년 25조250억원 대비 5.5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9조601억원으로 전년 23조3943억원 대비 18.53% 감소했다. 4분기 매출액은 53조3154억원으로 전년 동기 52조7301억원 대비 1.11%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6조142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5조2884억원 대비 16.15% 늘었으나 직전분기 7조3933억원 대비 16.92%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조223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5조3467억원 대비 39.71% 감소했고 직전 분기 5조4585억원 대비 40.95% 줄었다.삼성전자는 "4분기에 소비자가전 부문을 중심으로 매출이 다소 증가했지만 유가 급락 등 불안정한 글로벌 경제 상황으로 IT 수요가 둔화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하지만 올해는 IT 수요 약세가 더 심화하면서 지난해 수준의 실적 유지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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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 외아들, 운전중 철제빔 들이받고 사망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 외아들, 운전중 철제빔 들이받고 사망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인 홍문표 국회의원(68·충남 홍성예산)의 아들 승수 씨(40)가 교통사고로 숨졌다.27일 경찰에 따르면 홍 씨는 이날 오전 9시 10분경 경기 남양주시 수석~호평간 고속도로에서 자신의 BMW 차량을 운전해 남양주 평내 나들목으로 진출하려다 내리막길에서 도로에 설치된 철제빔을 들이받았다.홍 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경찰은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인의 빈소는 충남 홍성군 홍성의료원에 마련됐으며, 홍 의원이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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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엔딩' 권율 발언에 장나라 웃다가 콧물

    '해피엔딩' 권율 발언에 장나라 웃다가 콧물'한 번 더 해피엔딩'의 권율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평가했다.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극본 허성희, 연출 권성창) 제작발표회가 있었다.당시 권율은 사회자로부터 "훈남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붙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을 받았다.권율은 "스스로 훈남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장나라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콧물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걸그룹의 '그 후'와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권율은 사랑병원의 신경과 훈남의사 구해준 역을 맡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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