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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합류한 ‘백종원의 3대 천왕’ 시청률 10.6% 두자릿수 진입 성공백종원의 3대 천왕'이 하니를 새 MC로 투입 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30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 천왕'은 시청률 10.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시청률 두자릿수 진입에 성공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백종원의 3대 천왕' 방송은 '돼지갈비' 편으로 꾸며졌다. 백종원은 국내 맛집은 물론 중국 돼지갈비를 먹기 위해 국경을 넘나드는 글로벌 먹방으로 볼거리를 선사했다.앞서 하니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백종원의 3대 천왕'기자간담회에서 “좀 더 젊은 세대와 여성을 대표해서 맛 표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이 프로그램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합류하게 됐다”며 “음식의 맛을 보고 표현함에 있어 잘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가장 적게 나이차가 나는 MC가 김준현 오빠였는데 띠동갑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한편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방송시간대를 옮겨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UFC 앤서니 존슨, 베이더 1라운드 1분 만에 TKO승…무차별 주먹 폭격으로 실신앤서니 존슨이 라이언 베이더를 1라운드에서 TKO 승으로 꺾었다.존슨은 31일 열린 UFC 라이트 미들급 매치에서 베이더를 단 1분 26호 만에 물리쳤다.이날 베이더는 존슨과 다투다 갑자기 파운딩을 시도했으나, 존슨은 베이더의 상위를 점령해 곧바로 마운팅을 이어갔다.존슨은 엎드려있던 베이더 위에 올라가 무차별 주먹 폭격을 퍼부어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심판이 뛰어 들어 경기를 중단시켰지만 이미 베이더는 기절해 한 동안 일어나지 못했다.이번 승리로 존슨은 격투기 전적 21승5패를 기록했다. 5연승을 달리던 베이더는 20승5패가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무한도전’, 잭블랙 거짓말 탐지기에 진땀 "무도 멤버 집으로 초대 하겠다"는 거짓 판명‘무한도전’ 에 출연한 잭블랙이 거짓말 탐지기 앞에서 진땀을 뺐다3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예고편부터 핫한 반응으로 화제를 몰았던 할리우드 스타 잭블랙과의 만남이 성사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잭블랙은 그동안 ‘무한도전’ 멤버들의 롤러코스터에서 짜장면 먹기, 50명으로 비행기 끌기 등을 보며 그들의 활약상을 보고 감탄했다.이어 잭블랙은 롤러코스터에서 면을 먹는 장면을 감상한 뒤 “매우 어려운 것 같다."고 하면서 "미국 가서 해본 적 있나. 미국 가서 할까”고 제안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특히 마지막에는 그의 진심을 알아보기 위해 거짓말 탐지기를 꺼냈고, 잭블랙에게 멤버들은 오늘 녹화 어땠냐고 질문하자 "또하고 싶다" 는 대답이 진실로 나왔다.멤버들은 이어 미국 집으로 초대해 줄 마음이 있냐고 물었고 잭블랙은 물론이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그러나 거짓말 탐지기는 이 말을 거짓으로 판명, 좌중을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