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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앞에서 오랄비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구강건강 관리지수(OQ·Oral care Quotient) 챔피언 서바이벌’ 결승전을 열었다. 5주년을 맞은 이번 캠페인은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롯데호텔은 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본사 크리스털볼룸에서 ‘더 아테네 가든’ 웨딩쇼를 열었다. 이날 웨딩쇼에서는 미국 상류층 스타일의 화려한 테이블 장식, 꽃 장식과 더불어 독특한 색상으로 유명한 마틴 영의 데커레이션도 선보였다. 마틴 영은 1970년대 미국으로 유학 간 한국 출신 패션디자이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26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준비한 대북 지원용 밀가루 300t을 실은 트럭들이 경기 파주시 통일대교를 건너 북한으로 향하고 있다. 정부가 전날 연평도 포격 사태로 금지해온 민간단체의 대북 밀가루 지원을 8개월 만에 승인한 데 따른 조치다. 파주=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롤스로이스는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전시장에서 롤스로이스를 상징하는 엠블럼 ‘환희의 여신상’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정 생산한 ‘롤스로이스 고스트’를 선보였다. 이날 재개장한 청담동 전시장에는 영국 사진작가 존 랜킨 와들의 작품도 전시됐다. 고객이 직접 차량 인테리어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서울시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다산플라자에서 무상급식 실시에 반대하는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가 제출한 주민투표 청구서의 유효 여부를 검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다음 달 6일까지 80만1263명이 이름을 올린 서명부의 검증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본보 사진부 박영대 기자(사진)의 희망이 자라는 세계 193번째 나라 ‘남수단’이 17일 제101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시사스토리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상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손용석)가 주관하고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이 후원한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공원 문화광장에서는 ‘2011 세이프 서울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서울시와 삼성화재가 주관한 이 행사에 참가하면 화재 등 재난이 일어났을 때 대응 방법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직접 소화기를 분사해 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21일까지 계속된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8일 야간 개방을 시작한 경복궁에서 관람객들이 야간 조명이 설치된 경회루(국보 224호)에서 야경을 즐기고 있다. 이번 개방은 22일까지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8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 야외피크닉장에서 열린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에서 한 참가 가족이 즐거운 표정으로 요리를 하고 있다.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기 위해 오뚜기가 주최하고 하이마트, 유한킴벌리 등이 협찬한 이 행사는 16년째 이어지고 있다. 과천=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강북구 번동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열린 ‘강북구 어린이집 꿈나무 대잔치’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사탕 줍기, 색깔폭탄 던지기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상우 경보인터내셔널 대표 상엽 에코그린 이사 상열 필링크 대표 부친상=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31}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인 6일 경기 과천시 서울동물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흥겨운 표정으로 홍학들의 군무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은 7.4도였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마트-롯데마트 설선물 인하-동결▼신세계 이마트는 설 선물세트 300여 품목의 가격을 동결 또는 인하한다고 16일 밝혔다. 70여 품목에 대해서는 지난 추석 때보다 최대 25.7% 가격을 내렸다. 이마트는 또 ‘맛깔스런 사과골드’, ‘상주 곶감 골드’ 등 200여 품목에 대해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 수준으로 가격을 동결했다. 롯데마트도 설 선물세트 300여 개 품목을 동결 또는 인하해 판매한다. ▼현대오일뱅크 2차 고도화설비 완공▼현대오일뱅크가 제2차 고도화설비를 완공해 국내 4대 정유회사 가운데 가장 낮았던 고도화 비율을 1위로 끌어올리게 됐다. 현대오일뱅크는 15일 충남 대산공장의 제2차 고도화설비를 완공하고 시운전에 들어갔다. 제2차 고도화설비는 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중질유(벙커C유)를 재처리해 휘발유 등 값비싼 경질유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설이다. 이 회사는 4개월간의 시운전을 마친 뒤 5월경 상업가동을 시작할 예정. 이렇게 되면 하루 정제능력인 39만 배럴 가운데 12만 배럴을 고도화 처리할 수 있게 돼 현재 17.4%인 고도화 비율이 업계 최고인 30.8%로 늘어나게 된다. ▼LS-日기업 ‘온산탱크터미널’ 설립▼LS그룹은 일본의 석유판매 전문기업인 나카가와물산과 함께 울산에 ‘온산탱크터미널’을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 온산공업단지 내 LS니꼬동제련 용지에 터미널을 건설해 석유류 제품의 인수, 저장, 분배를 하는 것이다. LS그룹의 예스코, E1이 참여한 LS컨소시엄과 나카가와물산 및 그 자회사 C&S에너지컨소시엄이 각각 60%, 40%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총 투자금액은 550억 원이다.}

15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올겨울 처음으로 출하된 참외를 선보이고 있다. 참외는 경북 성주 지역에서 나온 것으로 2개들이 한 묶음에 5980원이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최영준 농협중앙회 자금부 차장 장인상=26일 경북 문경시 중앙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 054-541-8542}

박재완 전 대통령국정기획수석비서관(사진)이 최근 4대강 살리기 사업 현장을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박 전 수석은 지난달 25일 저녁 경남 낙동강 합천보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그는 7월 16일 청와대 국정기획수석비서관 자리를 떠났기 때문에 야인 신분이었다. 수자원 공사 측은 “방문 직전에야 합천보 건설단에 찾아간다는 사실을 알리고 현장에 왔다”며 “공사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변을 30분 정도 둘러봤을 뿐 특별한 질문은 없었다”고 말했다. 박 전 수석은 청와대 정무수석을 거쳐 국정기획수석으로 일하면서 4대강 사업을 주도해왔다. 이 사업을 ‘한국판 뉴딜정책’이라고 말하는 등 강한 애착을 보여 왔으며 청와대에서 물러나기 직전까지도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4대강 사업 반대에 적극 대응하기도 했다. 박 전 수석은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청와대 근무 시절 4대강 살리기 사업에 깊숙이 관여해 일한 사람으로서 퇴임 후 건설현장을 보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조만간 이뤄질 개각에서 국토해양부 장관이 바뀔 가능성이 점쳐지는 상황이어서 일각에서는 박 전 수석의 합천보 공사 현장 방문을 개각과 연관해 주목하고 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국민은행 △효자동지점장 이영식 △역삼서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박성열 △고양식사지점 〃 홍전기 ▽부장 △기업경영개선 정연찬 ▽지점장 △용현남 이정민 △강북 유병용 △길동 홍성구 △대치동 이규홍 △시화공단 강석창 △정자동 김성중 △대구3공단 오세욱 △수송동 김승수 △하당 이국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