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범

김민범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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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민범 기자입니다.

mbkim@donga.com

취재분야

2025-12-31~2026-01-30
경제일반84%
건강10%
자동차3%
문화 일반3%
  • ‘이안 두드림 기흥역’ 분양… 이달 말 착공

    대도산업건설은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들어서는 ‘이안 두드림 기흥역’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섰다. 계약서 발행은 오는 29일로 예정됐다.이안 두드림 기흥역은 대도산업건설이 시행하는 단지로 이번 사업에는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에 참여한다. 이달 말 착공에 들어가며 오는 2019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이 단지의 장점으로는 우수한 교통 환경이 꼽힌다. 분당선 기흥역 역세권에 들어서며 교통의 중심지로 알려진 수원IC에서 2분 거리에 위치했다. 이를 통해 강남까지는 30분대, 판교와 분당, 동탄 등은 모두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또한 인근에 주거와 상업이 어우러진 복합계획도시 ‘기흥 신도시’의 공사가 진행 중으로 완공 시 이 지역 상업 시설까지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기흥 삼성반도체를 비롯해 태광콤플렉스 시티, 남서울 오토허브, 일양히포 첨단산업단지, 뷰티산업단지 등 대규모 상업 단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신갈동 68-6번지에 연면적 2만1093㎡, 지하 5~지상 15층, 총 325실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 16㎡부터 60㎡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실내는 전 가구에 지역난방과 LED조명이 적용되며 주차장에는 전기차 충전소가 마련된다. 옥상하늘 공원은 도시와 공원전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거주자 편의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과 2층에 조성되며 전면 유리 구조의 상가들이 입점될 예정이다.이안 두드림 기흥역의 견본주택은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주민센터 옆 카페거리에 마련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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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3 지방시 에디션’ 출시… 10대 한정 판매

    한불모터스는 25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Givenchy)와 협업해 만든 시트로엥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DS3 GIVENCHY Le MakeUp)’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 모델은 글로벌 시장에 1400대만 한정 판매되며 국내에는 10대만 배정됐다.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은 내외관에 지방시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의 경우 휠캡과 사이드미러 커버, 전용 루프 컬러 등이 더해졌고 측면에는 지방시 뱃지가 부착됐다.실내는 주행 전 차 안에서 화장을 하는 경우가 잦은 여성 운전자들을 위해 지방시 메이크업 킷과 수납공간이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지방시 로고가 각인된 암레스트에는 지방시 르 메이크업의 대표 제품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박스가 제공된다. 또한 메탈릭 로즈핑크 컬러로 대시보드와 시트를 꾸몄고 전용 매트와 특별한 디자인의 차키도 더해졌다.파워트레인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1.6리터 블루HDi 디젤 엔진과 ETG6 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99마력, 최대토크 25.9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연비는 복합 기준 리터당 17km(도심 15.7 km/ℓ, 고속도로 18.7 km/ℓ)다.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3390만 원이다.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은 DS와 지방시가 추구하는 럭셔리에 대한 접근방식과 핵심가치를 공유한 특별한 모델“이라며 “개성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 스타일과 성능의 조화를 중시하는 여성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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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 급여 감소한 ‘현대기아차’, 대기업 연봉순위 TOP20에 ‘턱걸이’

    국내 500대 기업의 지난해 직원 평균연봉 조사에서 현대기아차가 자동차 업체로는 유일하게 20위 안에 포함됐다. 대기업 전체 평균은 늘었지만 현대기아차는 소폭 하락하면서 간신히 순위에 들었다.기업 경영성과 평가업체인 CEO스코어는 26일 국내 500대 기업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34개 업체의 작년 직원 평균연봉을 조사한 결과 현대자동차(9400만 원)와 기아자동차(9600만 원)가 각각 20위와 18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기업 전체 평균연봉은 7400만 원으로 전년(7250만 원) 대비 2.0% 상승했다. 자동차·부품 업계 평균은 8710만 원으로 집계됐다.500대 기업 직원 평균연봉이 전체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현대차와 기아차의 급여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의 경우 9400만 원으로 지난 2015년(9600만 원)에 비해 2.1% 줄었고 기아차는 9600만 원으로 1.0% 감소했다.현대차 관계자는 “직원 평균연봉이 2015년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급여와 관련해 큰 이슈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며 “다만 올해부터 과장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연봉이 동결됨에 따라 2017년 직원 평균연봉 순위의 변동 가능성은 높아졌다”고 말했다.한편 국내 500대 기업 중 직원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업체는 1억1990만 원을 기록한 여천NCC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화토탈(1억1500만 원)과 GS칼텍스(1억1310만 원), 대한유화(1억1200만 원)가 뒤를 이었다.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석유화학 업체가 독식했으며 20위 안에 총 7개 석유화학 업체가 포함돼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주요 기업으로는 삼성전자(1억700만 원)와 SK텔레콤(1억200만 원)이 각각 8위와 9위에 올랐고 SK하이닉스(9620만 원, 16위)와 신한카드(9600만 원, 17위), 삼성카드(9500만 원, 19위) 등도 20위 안에 들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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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노·사 합동 현장 경영 실시… “목표는 내수 3위”

    르노삼성자동차는 25일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르노삼성에 따르면 이번 노사 합동 생산 현장 방문은 노조위원장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그동안 박동훈 사장은 현장 밀착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생산 현장을 방문했는데 이번 일정에 노조위원장이 동행을 제안했다는 설명이다.이번 현장 점검의 주요 일정으로는 지난해 노사가 합의했던 생산 현장의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것으로 QR코드 작업 개선, 시트 자동화 투입, 리어 범퍼 공급 개선 등 주요 개선 사례로 선정된 5곳의 조립 공정 방문 및 지도원 간담회로 진행됐다.이날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자”며 “화합을 바탕으로 내수 3위 달성을 이루자”고 말했다.한편 르노삼성은 지난해 2년 연속 무분규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마무리했다. 당시 근무 환경 개선 위원회 구성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안을 도출한 바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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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개념 주거지 ‘제주 제이하임’ 분양 임박… 호텔식 서비스 제공

    제주행정타운 중심에 새로운 개념의 주거상품이 들어선다. ‘제주 제이하임’이 그 주인공으로 제주의 문화와 교통, 생활 요충지에 지어지고 안전한 수익과 쾌적한 주거를 누릴 수 있어 ‘트리플 수익형’ 하우스로 알려졌다. 특히 행정 중심지에 위치함에 따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교통이 편리해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제주 제이하임은 제주시청과 지방합동청사 등을 구성된 제주 행정타운, CGV제주, 보성시장, 제주 한국병원 등이 밀집한 제주 핵심 상권에 위치했다. 또한 주변에 광양초와 제주제일중, 오현고, 제주대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갖췄다.교통의 경우 광양사거리, 시외버스터미널 등이 인접해 제주 내 어디든지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국가지정문화재인 삼성혈을 비롯해 신산공원, 산지천 등이 인근에 있어 도심 주거지임에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제주 제이하임의 호텔식 서비스는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다.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 공간 유지를 위해 전용 하우스키핑 서비스가 제공되며 공용세탁실도 마련됐다. 또한 다른 주거 단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발렛파킹과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되는 점이 독특하다.실내의 경우 전 가구에 특화평면 설계가 적용돼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에 방 2개와 거실, 주방이 분리됐고 풀옵션 제공으로 생활가전도 완비됐다. 제주 제이하임은 제주도 이도2동 1169-2외 2필지에 들어서며 지하 1~지상 17층, 전용면적 29~35㎡, 총 208실로 구성되고 주상복합형태로 만들어진다.견본주택은 제주시 구남동8길 58(아라1동 우리올래마트 3층)에 있으며 입주는 내년 말 시작될 예정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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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서스, ‘LC500h·스카이 젯·호버보드’ 특별 전시

    렉서스코리아는 내달 말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커넥트 투(CONNECT TO)’에서 스포츠쿠페 LC500h와 스카이 젯, 호버보드 등을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아이템을 선보이는 특별전이다. LC500h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스포츠카로 콘셉트카 LF-LC의 양산 모델이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럭셔리 라이프를 상징하는 차종이라고 렉서스 측은 설명했다.스카이 젯은 1인용 우주선이다. 프랑스 뤽 베송 감독의 SF영화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에 등장하는 모델로 렉서스 디자이너들과 영화 크리에이티브팀의 협업을 통해 설계됐다.호버보드는 자기 부상 기술이 적용된 ‘공중에 뜨는 스케이트보드’로 상상력과 디자인, 혁신을 구현한 제품이다. 브랜드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첨단 소재와 천연 대나무 등이 조합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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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내달 ‘서프라이드 위크엔드 2017’ 개최

    기아차는 내달 20일 잠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2017’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 5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소비자들이 자동차와 관련된 새롭고 참신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심 속에서 자동차를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놀이터란 의미의 ‘오토 플레이 그라운드(Auto Playground)'를 콘셉트로 매년 열리고 있다.올해는 수용인원을 2만 명까지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서프라이즈 콘서트와 참여형 놀이 프로그램, 감성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프라이즈 콘서트는 20일 저녁 6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볼빨간사춘기, 로꼬, 자이언티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전 11시부터 공연 시작 전까지는 소비자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놀이 프로그램은 스포티한 감성의 스포츠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스팅어 그라운드’, 역동적인 이미지의 다양한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포티지 오락실', 쉬어가는 공간으로 꾸며진 캠핑과 휴식 테마의 '카니발 라운지' 등으로 구성됐다.이밖에 쏘울과 니로 실제 차량을 활용해 만든 ‘쏘울 노래방’과 인형 뽑기 게임인 '니로를 찾아서' 등의 코너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푸드트럭과 드링크 주유소, 서프라이즈 플리마켓 등 먹고, 마시고, 쇼핑할 수 있는 감성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기아차 관계자는 “축제의 달인 5월을 맞아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음악과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축제를 통해 소비자들이 기아자동차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여길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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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G4 렉스턴’에 7인승 추가… ‘렉스턴W’ 단종은 아직

    쌍용자동차가 G4 렉스턴의 7인승 모델을 내놓는다. 렉스턴W의 경우 글로벌 판매는 지속되며 국내 판매는 수요에 따라 단종 여부가 결정된다.쌍용차는 25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열린 ‘G4 렉스턴 테크쇼(Tech Show)’를 통해 올해 하반기 G4 렉스턴의 7인승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판매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연말이 유력하다고 전했다.G4 렉스턴이 출시됨에 따라 그동안 플래그십 SUV 역할을 담당했던 렉스턴W에 대한 존폐 여부에도 많은 관심이 몰렸다. 이에 대해 쌍용차는 “렉스턴W의 수요가 여전히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결정할 사안은 아니다”며 “일단 글로벌 시장 판매는 지속될 예정이며 국내 판매는 소비자 수요를 감안해 차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쌍용차 G4 렉스턴은 새로운 플래그십 SUV으로 브랜드 최신 디자인과 첨단 기술이 집약된 것이 특징이다. 정통 SUV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프레임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포스코와 협력해 개발한 초고강도 기가스틸이 적용됐다. 최신 모델답게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췄고 대형 SUV 최초로 긴급제동보조시스템과 차선변경보조장치, 사각지대감지시스템 등을 포함한 첨단 운전보조시스템까지 탑재됐다. 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디젤 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연비는 구동방식에 따라 복합 기준 리터당 10.1~10.5km다.쌍용차 G4 렉스턴의 국내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3350만~4510만 원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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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탄 스타즈호텔 메타폴리스’, 오는 28일 분양 개시

    부동산개발회사인 우리나라주식회사는 오는 28일 ‘스타즈호텔 메타폴리스’의 분양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스타즈호텔 메타폴리스는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94번지에 들어선다. 동탄1신도시를 대표하는 호텔로 만들어지며 그에 걸맞은 규모와 시설을 갖출 예정이라고 호텔 측은 강조했다. 연면적 약 3만6656㎡ 규모에 지하 5~지상 20층으로 지어지며 440실의 호텔과 254실의 레지던스 등 총 694실로 구성된다.호텔 내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캐릭터룸을 비롯해 물놀이 테마시설, 옥외 바비큐 파티장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실내는 최고 수준의 마감재와 고급 인테리어가 적용되며 4면 개방 구조 설계가 반영된다. 여기에 대규모 피트니스 센터와 고급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도 갖춰진다.운영은 여행 전문기업인 모두투어의 자회사 모두스테이가 맡는다.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것으로 오랫동안 축적해 온 호텔 운영 노하우를 통해 전문적이면서 투명한 위탁운영이 이뤄질 전망이다.호텔이 위치한 동탄신도시는 비즈니스 수요가 풍부한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관광지에 있는 호텔의 경우 휴가철과 비수기의 수익률이 큰 차이를 보이지만 비즈니스 수요 위주의 호텔은 연간 객실가동률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인근에 삼성전자 나노시트를 비롯해 삼성종합기술원, 삼성SDI중앙연구소, 삼성디지털시티 등이 있고 향후 시스템 반도체 생산라인 증설이 예고됨에 따라 삼성 관련 외국기업 등의 임대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용인과 오산 테크노밸리 등 신생 산업단지 수요까지 더해져 비즈니스 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라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SRT동탄역과 경부고속도로(기흥IC, 동탄IC)가 차량 10분 내 거리에 위치했으며 GTX와 인덕원선 등도 단계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사업이 완료될 경우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생활 인프라의 경우 메타폴리스 2단계 사업의 일원으로 조성되는 현대백화점쇼핑몰과 바로 연결되며 쇼핑몰 내 디보빌리지와 홈플러스, CGV, 대규모 컨벤션, 센트럴파크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심인흥 우리나라주식회사 회장은 “스타즈호텔 메타폴리스는 동탄신도시 핵심 입지에 위치한 메타폴리스 2단계 사업의 첫 걸음으로 향후 경기도 남부권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동탄신도시의 랜드마크 호텔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높은 희소성은 물론 고른 수요를 거느릴 수 있는 입지 및 특장점을 보유하고 있어 호텔의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스타즈호텔 메타폴리스의 분양가는 평균 1억750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0%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투자자들에게는 임대수익 8%를 1년 동안 확정수익으로 지급한다. 여기에 연간 10일의 무료숙박 혜택도 준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99번지에 마련되며 오는 28일 오픈 예정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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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G4 렉스턴, 사전계약 ‘3500대’… “한 달 이상 기다려야”

    쌍용자동차는 25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개최된 ‘G4 렉스턴 테크쇼(Tech Show)’를 통해 현재까지 G4 렉스턴의 사전계약 대수는 3500대 수준이라고 밝혔다. 계약 접수를 시작한지 약 2주 동안 이뤄낸 기록으로 대형차라는 점을 감안할 때 매우 고무적인 성적이라고 강조했다.쌍용차는 정식 계약이 시작되는 내달 1일에는 계약대수가 5000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현 시점에 계약하는 소비자는 차량이 출고될 때까지 1~2개월가량 기다려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5월에는 어린이날 등 휴일이 많아 신차출고까지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G4 렉스턴은 쌍용차의 새로운 플래그십 SUV다. 브랜드 최신 디자인과 첨단 기술이 집약된 모델로 정통 SUV를 추구해 프레임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포스코와 협업해 개발된 쿼드프레임은 1.5GPa급 초고강도 기가스틸이 세계 최초로 적용됐고 590MPa급 이상의 초고강도강을 63%까지 확대 적용했다. 또한 바디는 고장력강판 적용 범위가 81.7%에 달해 강성 확보와 경량화에도 기여했다.최신 모델답게 다양한 안전·편의사양도 추가됐다. HD급 화질의 9.2인치 센터디스플레이와 7인치 디지털 클러스터가 탑재됐으며 긴급제동보조시스템을 비롯해 차선변경보조장치, 후측방경고장치, 사각지대감지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첨단 운전보조시스템도 적용됐다.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디젤 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연비는 2WD 모델이 복합 기준 리터당 10.5km(도심 9.5km/ℓ, 고속도로 11.9km/ℓ)다. 사륜구동 4트로닉 시스템은 평소 후륜으로 차량을 구동하며 운전자 판단에 따라 4WD_H/L 모드를 선택해 구동력을 높일 수 있다.쌍용차 G4 렉스턴의 국내 판매가격은 럭셔리 트림이 3350만 원, 프라임 3620만 원, 마제스티 3950만 원, 헤리티지 4510만 원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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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G4 렉스턴, 상품성으로 ‘기아 모하비’ 압도

    쌍용자동차는 25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G4 렉스턴 테크쇼(Tech Show)’를 개최했다. 이번 테크쇼는 신차에 대한 상세한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 자리에서 회사는 G4 렉스턴의 본격적인 판매 개시를 알렸고 트림별 가격(3620만~4510만 원)도 공개했다.행사는 차량 기술 소개를 비롯해 마케팅 전략,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차에 적용된 기술 발표와 함께 경쟁모델인 기아자동차 모하비와의 비교내용이 자주 언급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수입차로는 포드 익스플로러와 랜드로버 신형 디스커버리도 비교 대상에 포함됐다.쌍용차에 따르면 G4 렉스턴은 모하비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주행성능을 비롯해 안전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가벼운 차체와 작은 엔진으로 인해 효율적인 면에서도 유리하고 최신 안전·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도 월등하다고 강조했다. 엔진의 경우 출력은 모하비보다 떨어지지만 실용영역 구간에서 토크가 우수해 저속에서는 보다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쌍용차는 올해 G4렉스턴의 국내 판매목표를 2만대로 설정했다. 티볼리와 함께 브랜드 핵심 차종으로 판매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는 설명이다.G4렉스턴은 브랜드 최신 디자인과 첨단 기술이 집약됐다. 먼저 외관의 경우 파르테논 신전에서 영감을 얻은 비율과 디자인이 접목돼 웅장한 이미지를 구현했다고 쌍용차 측은 전했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범퍼, 휀더 등 작은 부분에까지 파르테논 신전의 비율이 접목됐다.실내 역시 외관과 조화를 이뤄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국내 SUV 중 최대 크기인 9.2인치 센터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HD급 화질을 구현했다. 또한 새로운 모양의 스티어링 휠과 버튼 디자인 등이 적용됐으며 시트와 대시보드 등은 스티칭이 적용된 퀼팅 장식으로 마무리됐다.편의사양으로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며 미러링 기능을 통해 실내에서도 스마트기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와이파이(Wi-Fi)를 통해 연결 편의성을 향상시켰고 양방향 앱 활용 기능도 포함했다.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은 차량 주변을 현실감 있게 보여줘 저속 주행 시나 주차 시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경우 7인치 TFT-LCD 클러스터와 연동되며 이 계기반은 운전자 취향에 따라 애니메이션 모드, RPM 연계 모드, 일반모드 등 3가지 화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국내 최초로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 기능이 탑재돼 지역 이동 간에도 동일한 라디오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수 있다.이밖에 탑승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5가지 경고음 및 신호음을 비롯해 초미세먼지를 잡아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 2열 도어 개폐 기능, 스마트 테일게이트 등이 적용됐다.안전사양의 경우 초고장력 쿼드프레임과 9 에어백 시스템, 첨단운전보조시스템 등이 적용돼 국내 신차안전도평가(KNCAP) 1등급 수준(내부 테스트 기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특히 포스코와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된 쿼드프레임은 1.5GPa급 초고강도 기가스틸이 세계 최초로 적용됐고 590MPa급 이상의 초고강도강을 63%까지 확대 적용했다. 또한 차체바디에는 고장력강판이 81.7% 부위에 반영돼 강성 확보과 경량화에 기여했다. 여기에 충돌 시 운전자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스티어링 시스템이 도입됐고 전면부와 범퍼는 보행자 상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첨단 운전보조시스템으로는 국산 대형 SUV 최초로 긴급제동보조시스템을 비롯해 차선변경보조장치, 후측방경고장치, 사각지대감지시스템 등이 탑재됐다.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디젤 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연비는 2WD 모델이 복합 기준 리터당 10.5km(도심 9.5km/ℓ, 고속도로 11.9km/ℓ)다. 사륜구동 4트로닉 시스템은 평소 후륜으로 차량을 구동하며 운전자 판단에 따라 4WD_H/L 모드를 선택해 구동력을 높일 수 있다.현가장치는 전륜 더블위시본과 후륜 어드밴스드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조합돼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다만 하위 트림에는 후륜에 어드밴스드 멀티링크 대신 5링크 다이내믹 서스펜션이 장착된다. 언더보디에는 신규 개발 방진고무를 활용한 10개의 바디마운트와 펠트(felt) 소재 휠하우스 커버 등이 적용돼 노면소음을 줄였다.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오리지널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는 물론 프리미엄 SUV 시장을 개척하는 시장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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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플래그십 SUV ‘G4 렉스턴’ 출시… 가격은 3620~4510만원

    쌍용자동차는 25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진행된 ‘G4 렉스턴 테크쇼(Tech Show)'를 통해 새로운 플래그십 SUV ’G4 렉스턴‘의 최종 판매가격을 공개했다.G4 렉스턴는 총 4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럭셔리 트림이 3350만 원, 프라임 3620만 원, 마제스티 3950만 원, 헤리티지 4510만 원 등으로 책정됐다. 경쟁모델로 꼽히는 기아자동차 모하비(4110만~4915만 원)에 비해 저렴한 수준이다.쌍용차는 G4 렉스턴의 올해 국내 판매목표를 2만대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경영정상화를 위해 이 모델을 핵심차종으로 여겨 판매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이수원 쌍용자동차 기술연구소장은 행사 인사말을 통해 “정통 SUV 본질에 충실한 G4 렉스턴은 4트로닉 사륜구동 시스템에 기반한 우수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뛰어난 활용성으로 아웃도어형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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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플래그십 SUV ‘G4 렉스턴’ 출시… 가격은 3620~4510만원

    쌍용자동차는 25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진행된 ‘G4 렉스턴 테크쇼(Tech Show)'를 통해 새로운 플래그십 SUV ’G4 렉스턴‘의 최종 판매가격을 공개했다.G4 렉스턴는 총 4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럭셔리 트림이 3350만 원, 프라임 3620만 원, 마제스티 3950만 원, 헤리티지 4510만 원 등으로 책정됐다. 경쟁모델로 꼽히는 기아자동차 모하비(4110만~4915만 원)에 비해 저렴한 수준이다.쌍용차는 G4 렉스턴의 올해 국내 판매목표를 2만대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경영정상화를 위해 이 모델을 핵심차종으로 여겨 판매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이수원 쌍용자동차 기술연구소장은 행사 인사말을 통해 “정통 SUV 본질에 충실한 G4 렉스턴은 4트로닉 사륜구동 시스템에 기반한 우수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뛰어난 활용성으로 아웃도어형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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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코리아, 올해 ‘50-50클럽’ 달성… 판매 이어 네트워크도 1위 오를까

    국내 수입차 판매 1~2위를 다투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올해는 영업 및 서비스 네트워크 부문에서도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두 브랜드 모두 올해 말까지 ‘50-50클럽(전시장 50개, 서비스센터 50개)’을 달성할 전망이다.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는 지난 22일 열린 ‘2016 딜러어워드’ 행사에서 올해 말까지 국내에 50개의 공식전시장과 55개의 서비스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크베이 수는 865개에서 1000개로 늘릴 예정이다. 또한 연내 약 1000명 규모의 직원 신규 채용도 언급했다. 벤츠코리아는 현재 전국에 총 45개의 전시장과 51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경쟁 업체인 BMW코리아는 지난달 기준으로 총 48개의 공식전시장과 56개의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올해 안에 9개의 전시장과 6개의 서비스센터를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두 업체는 모두 올해 안에 50개 넘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갖춰 나란히 50-50클럽에 가입할 전망이다.벤츠코리아와 BMW코리아의 적극적인 국내 네트워크 확장은 판매량을 고려하면 당연한 수순이라는 해석이다. 판매량이 증가할수록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다 많은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판매 실적의 경우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1분기 누적등록대수 1만9119대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BMW코리아는 1만1781대로 벤츠와는 큰 차이를 보이며 2위에 머물러 있다.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는 “지난해 벤츠코리아는 세일즈와 서비스 면에서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다”며 “올해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벤츠코리아는 ‘2016 딜러 어워스’ 행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세일즈와 서비스 등 각 영역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딜러십과 딜러 임직원을 시상했다. 올해의 딜러십을 비롯해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 등 19개 분야의 임직원 개인 및 팀 부문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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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피니티, 2017년형 QX60 출시… 가격은 6290만 원

    인피니티코리아는 24일 편의사양을 개선한 2017년형 QX60을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QX60은 브랜드 특유의 디자인이 적용된 7인승 크로스오버로 인피니티 SUV 라인업을 이끄는 핵심 모델 중 하나다. 2017년형은 SNS 및 검색 기능이 추가된 인터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새로 추가됐으며 핸즈 프리 파워 테일게이트와 레버 조작이 가능한 2열 시트가 적용돼 편의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파워트레인은 이전과 동일하다. 워즈오토(Ward's Auto) ‘세계 10대 엔진’에 무려 15회나 선정된 VQ계열 3.5리터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69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며 바퀴 동력 배분은 최대 50:50까지 실시간 제어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됐다.3열 공간은 성인 남성도 편안한 탑승이 가능하며 2열과 3열 좌석을 접어 최대 2166ℓ의 트렁크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15 스피커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 고급 편의사양도 장착됐다.인피니티 QX60 2017년형은 국내에서 하가네 블루와 그라파이트 쉐도우 등 7가지 외장 컬러를 고를 수 있다.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한 6290만 원으로 책정됐다.강승원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는 “편의사양이 개선된 QX60은 가족 활동에 최적화 된 7인승 SUV”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QX60과 함께 특별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인피니티코리아는 QX60 출시를 기념해 내달 2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미로슬라브 꿀띠쉐프(Miroslav Kultyshev)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을 공식 후원한다. 피아니스트 미로슬라브 꿀띠쉐프의 공식 의전 챠량으로 QX60을 지원하며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본 공연의 R석 초대권도 증정한다. 이벤트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QX60 출시 포스팅에 투표와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피아노 공연 티켓과 영화관람권, 커피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페이스북을 통해 내달 8일 발표된다.또한 인피니티 강남과 서초, 분당 전시장에서 차량을 시승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R석 티켓을 증정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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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블루업스퀘어 상가, ‘제 2의 해운대’ 프리미엄 한 몸에

    울산에 ‘제 2의 해운대’가 들어선다. 북구에 조성되는 블루마시티가 그 주인공으로 지중해풍 해양도시를 테마로 총 320억 원이 투입됐다.현재 5개의 테마센터와 15개 체험시설, 초고층 아파트, 워터프론트 상가 등이 조성 중이며 지난해에는 프랑스 아코르호텔그룹의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도 건설이 확정됐다. 또한 롯데 워터파크와 KCC 컨벤션 특급호텔, 시민안전체험센터 등의 개발호재도 이어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블루마시티 상업지역에 자리잡을 수익형 상가건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인근 3차선 해안도로가 개통돼 정자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상가건물로의 관광객 유입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강동산하지구 블루업스퀘어는 정자 해수욕장 앞에 들어서는 사거리 코너상가다.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해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코너상가인 만큼 가시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췄다.여기에 35층에 달하는 푸르지오 2차 아파트와 47층 초고층 주거복합단지 등 7000여 가구 2만 여명의 배후세대를 확보하고 있어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블루업스퀘어는 임차인에 대한 혜택도 제공한다. 1년 임대로를 지원하고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창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으로 소자본 창업주들은 초기투자비용을 줄이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블루업스퀘어 관계자는 “인근 지역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로 인해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상가투자를 고려 중인 소비자들은 매주 수요일 열리는 창업설명회에 참석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블루업스퀘어는 라온제나가 시행하고 큐브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자금관리는 코리아 신탁이 담당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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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QM3 캡처 라이프’ 캠페인 진행… 카메라 등 경품 증정

    르노삼성자동차는 24일 QM3와 함께 하는 ‘캡처 라이프(Capture Life)’의 두 번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캡처 라이프 캠페인은 맛집과 여행, 운동, 데이트 등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순간을 SNS를 통해 나누고 소통하는 이벤트로 21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는 ‘QM3적인 삶(큐엠삶)’의 순간을 캡처해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고 QM3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된다.추첨을 통해 1명에게 소니 알파 넥스5T(NEX5T) 카메라를 증정한다. 또한 3명에게는 제주 히든클리프 디럭스룸 2인 1박 숙박권을, 5명에게는 패럿 맘보 미니드론을 제공하고 20명에게는 CGV 씨네드쉐프 10만원 상품권을 준다.정지은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QM3는 젊은 층에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며 “젊은 감각의 마케팅을 통해 QM3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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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G4 렉스턴’ 1호차 생산… 내달 판매 본격화

    쌍용자동차는 24일 평택공장에서 내달 새로운 플래그십 SUV ‘G4 렉스턴’의 출시를 앞두고 첫 번째 양산차 생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평택공장 G4 렉스턴 생산라인(조립3라인)에서 G4 렉스턴 양산을 위한 진행 상황 보고, 생산본부장의 기념사 및 1호차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구호를 통해 신차의 완벽한 품질을 위한 결의도 다졌다.송승기 쌍용자동차 생산본부장은 “오늘은 티볼리의 성공을 이을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의 양산 1호차가 생산된 역사적인 날”이라며 “우수한 품질로 국내 프리미엄 SUV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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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장’에 나타난 쉐보레, 프로야구 마케팅 강화

    쉐보레는 24일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정규 시즌 기간 동안 전국 야구장에서 신차 전시와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먼저 지난 22일과 23일에는 SK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쉐보레 파크’를 오픈했다. 이 곳에서 쉐보레는 신형 크루즈와 전기차 볼트EV(Bolt EV)를 전시하고 포토존을 운영했다.쉐보레는 오는 8월까지 서울 잠실구장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 부산 사직구장 등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일섭 한국GM 마케팅본부 전무는 “쉐보레는 국내 프로야구를 7년 째 후원해 야구팬들에게 적극적으로 제품을 알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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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세는 지방’ 신흥주거지에 KCC건설 등 ‘주목’

    최근 지방에서는 복잡하고 노후화된 구도심을 벗어나 새로 조성되는 신흥주거지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구 유입이 증가하면서 집값 등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신흥주거지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교통과 상업시설, 업무시설, 자연환경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들이 갖춰진다. 여기에 새로 조성되는 곳인 만큼 집값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정주여건이 개선되면 수천만 원에 달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대전의 경우 도안신도시 개발이 한창인 서구 도안동 일대는 신흥주거지로 떠오르면서 집값이 대전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조사한 시세에 따르면 도안동 아파트의 평균매매가는 3.3㎡당 1009만 원이다. 이는 대전 평균 아파트 가격(3.3㎡당 689만원)보다 318만 원가량 높은 수준이다.또한 일부 아파트는 입주 4년 만에 수천만 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도안동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도안아이파크’는 전용 84㎡ 지난 2013년 입주 당시 매매가가 3억1500만 원선이었다. 하지만 현재 6000만 원 가까이 오른 3억925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부산도 마찬가지로 신흥주거지로 자리매김한 ‘정관신도시’ 내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13년 9월 입주를 시작한 ‘동원로얄듀크2차’ 전영 84㎡의 현재 매매가는 3억2500만 원으로 8000만 원이 넘게 올랐다. 이보다 2개월 먼저 입주가 시작된 ‘정관1차동원로얄듀크’ 전용 79㎡는 7550만 원 오른 2억8750만 원의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개발 초반에는 구도심 대비 주거환경이 불편할 수 있으나 주거지 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거나 완료 되는 시점에는 인구 유입이 많아져 도심을 능가하는 주거중심지로 변모하게된다”며 ”올 하반기 지방에서 내 집 마련을 고민 중인 예비 청약자들은 신흥주거지를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런 가운데 KCC건설은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 13블록에 ‘에코시티 KCC 스위첸’을 공급 중이다. 단지가 있는 에코시티는 옛 군부대 이전 부지에 조성되는 미니신도시급 주거 타운이다. 단계별로 준공될 예정으로 올해 상반기에 1차 준공이 이뤄지며 오는 2차 준공은 오는 2020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이 단지는 개발을 통해 자연을 품은 생태신도시로 조성돼 전주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지하 2~지상 30층, 11개동, 전용 59~84㎡ 948가구로 구성되며 전 가구가 판상형, 남향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극대화된다. 또한 전체 가구의 99%(940가구)에 4베이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에코시티 내 최초의 테라스 하우스 설계(전용 84㎡D, 전용 84㎡E)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또 다른 지방 신흥주거지로 대림산업이 강원 춘천시 퇴계동 일대에 분양 중인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가 있으며 두산중공업은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10블록에 ‘양산 두산위브’를 공급 중이다.두 지역은 각각 2835가구, 1337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모두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신흥주거지로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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