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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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30~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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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뮌헨서 전자부품연구원에 i3 기증

    BMW코리아는 독일 뮌헨 본사에서 전기차 BMW i3를 산업부 산하 전자부품연구원(KETI)에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차량은 한국에서 제공될 예정이며 전자부품연구원의 연구용 차량으로 쓰이게 된다. BMW코리아는 2015년 전자부품연구원과 스마트카 기술 협력에 대해 MOU를 맺고 스마트카의 다양한 기술에 대해 상호협력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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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설맞이 ‘오토솔루션 2017 뉴 스타트’ 실시

    르노삼성자동차는 다음달까지 고객 감사 행사인 ‘오토솔루션 2017 뉴 스타트(NEW START)’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르노삼성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소모성 부품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비쿠폰 지급, 상품권 증정 및 할인 판매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설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를 4일간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천안삼거리휴게소(경부), 문막휴게소(영동), 함안휴게소(남해안), 화성휴게소(서해안)에서 상하행선으로 나뉘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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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쉐 신형 GTS 출시… 911 제품 라인업 강화

    포르쉐가 신형 GTS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포르쉐 911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 20일 포르쉐에 따르면 신형 GTS모델은 911 카레라 GTS(쿠페, 카브리올레), 사륜구동인 911 카레라 4 GTS(쿠페, 카브리올레), 911 타르가 4 GTS 등 총 5종으로 오는 3월 독일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3.0리터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의 신형 GTS는 기존 911 카레라 S 모델 대비 30마력, 자연흡기 엔진의 GTS 모델보다는 20마력이 증가한 최고출력 450마력을 낸다. 모든 모델에는 7단 수동 변속기가 기본으로 장착되며 포르쉐 더블 클러치(PDK)를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최대토크 56.1kg·m(2150~5000rpm) 포르쉐 911 GTS 모델은 더욱 향상된 가속력과 탄력적인 주행 성능을 갖췄다. 모든 GTS 모델에는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특히 GTS 쿠페의 경우 PASM 스포츠 섀시 설계를 통해 바디를 10㎜ 이상 낮췄다. 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기본 탑재한 ‘911 카레라 4 GTS 쿠페’는 포르쉐 911 라인업 중 가장 빠른 모델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h까지 가속하는데 단 3.6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모든 GTS 모델의 최고 속도는 300㎞/h 이상이다. 쿠페의 경우 수동 변속과 후륜 구동의 결합으로 최고 속도가 312㎞/h에 도달한다. PDK를 탑재한 911 카레라 GTS모델 연비는 8.3ℓ/100㎞(유럽 NEDC기준)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88g/㎞이다.911 GTS의 국내 판매가는 부가세 포함 911 카레라 GTS 쿠페가 1억7110만 원, 카브리올레가 1억8620만 원이다. 911 카레라 4 GTS 쿠페는 1억7980만 원, 카브리올레는 1억9490만 원이다. 911 타르가 4 GTS는 1억9490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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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이후 2017년 아파트 분양 본격 시작

    설 연휴가 끝나는 다음 달부터 국내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다. 1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에서 분양 계획인 단지는 12개 단지, 1만1996가구로 조사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9개 단지, 7770가구보다 58.9%(4446가구) 증가한 수치다. 이달 분양 예정 물량을 포함한 6856가구보다도 5000가구가 많다.12곳 가운데 7곳이 1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전체 분양 가구의 84.5%(1만139가구)를 차지한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5곳 5222가구, 지방광역시 2곳 3480가구, 지방도시 5곳 3294가구가 공급된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다음 달은 청약 및 대출 등의 규제로 1순위 청약자 수가 줄면서 전반적인 청약률은 낮아지겠지만 분양물량에 비해 미분양 증가가 미미하다면 분양시장은 비관적이지만은 않다”며 “실수요자들은 금리 인상에 대비해 대출부담을 줄이고 거주하기 편한 입지의 단지를 선별 청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SK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응암10구역을 재개발하는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100㎡ 1305가구 중 46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백련산이 가까워 쾌적하다. 대림산업은 인천 영종하늘도시에서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를 분양한다. 단지는 전용 74∼84㎡, 1520가구다. 영종하늘도시는 지난해 공항철도 영종역 개통으로 서울로의 교통여건이 좋아졌으며 파라다이스시티 개발 대형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GS건설은 경기 오산 부산도시개발지구 4지구에서 오산시티자이 2차를 분양한다. 단지는 전용 59∼102㎡, 1090가구다. 오산 도심과 동탄2신도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10월 입주 예정인 1차(2040가구)와 3100여 가구에 달하는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포스코건설은 부산 명지국제도시에서 명지국제신도시 복합 더샵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전용 80∼113㎡, 2936가구다. 오피스, 오피스텔 등과 함께 조성되는 복합단지로 부산서부지청이 인근에 들어서며 중심상업지구가 가깝다. 외국계 학교, 백화점부지가 인접해 있다.GS건설은 충북 청주 비하동에서 서청주파크자이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전용 59∼110㎡, 1495가구다. 대규모 근린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청주일반산업단지가 가까워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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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2017년형 K7 출시… 안전성·연비 향상

    기아자동차가 안전 사양을 강화하고 연비를 향상시킨 2017년형 K7을 19일 출시했다.기아차에 따르면 ‘2017 K7’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 첨단 주행안전 기술이 신규 탑재됐다. 또한 풀 LED 헤드램프 및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 등 고급 외장 사양이 확대 적용됐고, 2.2디젤 모델 ISG(Idle Stop&Go) 신규 적용 및 2.4가솔린 모델 배터리 충전 효율 개선을 통한 연비 향상, 기아 T-맵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등 신규 IT·편의사양 보강 등 대폭 강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이에 따라 기아차는 2.4가솔린·2.2디젤 모델에 ‘리미티드’, 3.3가솔린 모델에 ‘리미티드 플러스’로 상설화해 운영하게 됐다.2.2 디젤 모델의 연비는 14.8km/ℓ(기존 14.3km/ℓ, 17인치 타이어 기준)를 기록했으며, 18인치 타이어 적용 시 14.4km/ℓ(기존 13.6km/ℓ)로 동급 최고 연비를 달성했다. 2.4가솔린 모델의 연비는 11.0km/ℓ(기존 10.8km/ℓ, 18인치 타이어 기준)이다.K7에는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가 적용되고, 뒷좌석 파워 아웃렛과 충전용 USB 단자를 장착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판매가격은 ▲2.4 가솔린 모델이 프레스티지 3090만 원(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010만 원), 리미티드 3290만 원 ▲2.2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3390만 원(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310만 원), 리미티드 3590만 원 ▲3.3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3560만 원, 리미티드 플러스 3710만 원, 노블레스 스페셜 3975만 원 ▲3.0 LPI 모델이 디럭스 2610만 원, 럭셔리 2690만 원, 프레스티지 324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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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설맞이 고객 이벤트 실시

    한국타이어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벤트를 오는 2월28일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돕고 즐거운 설날을 위해 풍성한 혜택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는 이벤트 기간 ‘벤투스 S1 에보2’, ‘벤투스 S2 AS’, ‘벤투스 V12 에보2’, ‘벤투스 S1 에보2 SUV’, ‘다이나프로 HL3’ 등 5종의 타이어를 4개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 모바일 주유권 2만 원을 증정한다.이와 함께 귀성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정도, 배터리 전압 등 총 10가지 항목에 대해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10대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프리미엄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주행 중 발생하는 타이어 파손에 대해 동일 타이어로 보상해주는 안심보험 서비스 가입도 무료로 제공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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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아이나비, ‘2017 퍼스트 브랜드 대상

    팅크웨어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17년을 이끌어갈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3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5년 연속 1위로 ‘아이나비’가 선정됐다. 내비게이션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된 ‘아이나비’는 한 분야에 10년 이상 브랜드에만 수여하는 ‘퍼스트클래스 브랜드’에 선정됐다. 순수 팅크웨어의 기술력으로 만든 증강현실 솔루션과 지능형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탑재한 ‘아이나비 X1 Plus’는 출시 당시, 최고급 자동차에도 구현하지 못한 최첨단 가능들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팅크웨어는 내비게이션 원천 기술력인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기반으로 모바일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선보이며, O2O(Online to Offline)등 위치기반서비스 분야에 새롭게 진출하기도 했다. 블랙박스 부문에서도 5년 연속 선정된 ‘아이나비’는 고객중심의 상품기획과 마케팅, 사후관리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매출 908억 원을 기록하며 블랙박스 시장 진출 이래 가장 큰 성과를 올렸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아이나비는 품질 서비스 만족도, 가격대비 만족도, 재구매 의도 등 올해도 모든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창립 20주년을 맞은 올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품질과 서비스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아이나비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해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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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국내 최초 해외 건축물에 녹색건축인증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국내 최초로 해외 건축물에 녹색건축인증서를 발급했다고 19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녹색건축인증(G-SEED)은 자원 절약형이면서 자연 친화적인 건축물을 유도하기 위해 건축물에 인증 등급을 부여하고 우수 등급 건축물에는 각종 인센티브 등을 제공하는 제도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02년부터 시행됐다. LH는 녹색건축물의 활성화를 위해 녹색건축인증 제도 시작부터 인증기관으로 참여해 지금까지 1300개 이상의 국내 건축물에 인증서를 발급해왔다.해외 건축물 인증 시범사업은 국토부의 지난해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로, 인증제도의 해외 진출을 목표로 추진돼왔다. 건축물 인증제도 가운데 미국의 LEED, 영국의 BREEAM 등은 세계적으로 진출해 많은 나라에서 이용되고 있지만 국내 건축물 인증제도는 최근까지 국내에서만 활용됐다. LH 관계자는 “이번 LH의 한-베 과학기술원에 대한 G-SEED 인증수행은 국내 건축물 인증제도와 정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며 “향후 제도 수출 및 국내기업의 녹색건축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에 물꼬를 트는 계기를 마련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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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미래재단,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기본교육 실시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 17일부터 2박 3일간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4기 참가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BMW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BMW그룹코리아 기술교육 담당 트레이너가 진행한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BMW와 미니의 역사와 제품은 물론,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운전자 보조 기능 등 BMW 핵심기술과 전기자동차 및 플러그인하이브리드 기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BMW 기본교육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지난해 도입되었다. 연1회 진행되는 교육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그룹 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은 완비된 교육시설에서 실제 자동차와 엔진을 직접 보고, 만지며 보다 구체적으로 꿈과 진로를 설계해 볼 수 있다.김효준 BMW코리아 미래재단 이사장은 “경험 위주의 학습을 통해 긍정적인 학습경험과 동기부여를 유도하고 있다”며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본인의 꿈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는 공업고등학교 및 마이스터학교 자동차학과 학생 중 저소득, 한부모,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월 1회 전공 분야 및 진로에 대한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모터쇼 탐방, BMW 기본교육, 해외 BMW 공장을 방문하는 필드 트립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11월 첫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48명의 멘토와 131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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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1월 QM3 구입하면 최대 290만원 절감

    르노삼성자동차가 1월 한 달 동안 소형 SUV인 QM3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QM3 1월 시크릿 혜택’을 실시한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1월 중 계약을 완료하고 3월 이후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대상 고객 전원에게는 10만 원의 계약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해피케어 보증연장(5년), 사이드미러 오토폴딩, 정비쿠폰으로 구성된 ‘패키지 1(70만 원 상당)’을 선택하거나, 최고급형 블랙박스, 사이드미러 오토폴딩, 하이패스, 정비쿠폰으로 구성된 ‘패키지 2(74만7000원 상당)’, 또는 ‘현금 할인 50만 원’ 등 3가지 중에서 본인이 원하는 한 가지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르노삼성자동차는 1월 프로모션으로 QM3 현금 구매 시 70만 원 할인(할부 구매 시는 40만원 할인)과 노후 경유차 대체 시 잔여 개별소비세 30%를 무상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어서 이번 이벤트로 받는 혜택까지 포함하면 1월 중 QM3를 구매할 경우 최대 290만 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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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혼다 야심작 ‘어코드 하이브리드’ 출시

    혼다코리아가 친환경과 고효율, 동급 최고 성능을 갖춘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18일 국내에 출시했다.어코드는 올해로 출시한지 40년 된 혼다 대표 모델이다. 혼다는 이번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통해 국내 수입 친환경차 경쟁에 본격 뛰어들었다. 경쟁 모델로는 도요타 캠리 하이브리드·렉서스·ES300h·인피니티 Q50 하이브리드 등이다.신차는 하이브리드 전용 코발트 블루를 비롯해 실버·화이트·메탈·블랙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가격은 4320만 원이다.사진=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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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현대기아차·벤츠·BMW 등 50개 차종 리콜

    현대기아자동차, 한국토요타 등 6개 업체가 제작·수입·판매한 50개 차종 15만5071대의 차량이 제작결함으로 리콜(시정조치)된다고 국토교통부가 18일 밝혔다.국토부에 따르면 투싼(TL)과 스포티지(QL)는 뒷바퀴 완충장치의 일부 제작결함으로 주행 중 소음이 나고 제동 시 쏠림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발견됐다.리콜 대상은 2015년 3월 3일부터 지난해 7월 25일까지 제작된 투싼(TL) 8만8514대와 2015년 8월 1일부터 지난해 7월 27일까지 제작된 스포티지(QL) 6만1662대다.지난해 5월 21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작된 현대차의 쏘나타(LF)· 쏘나타 하이브리드(LF HEV)·아반떼(AD) 등 3개 차종 승용차 164대는 운전석 에어백이 제조 불량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리콜한다.한국토요타에서 판매한 렉서스 NX300h와 렉서스 NX200t는 브레이크를 통제하는 프로그램의 오류로 특정 조건에서 주차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014년 3월 12일부터 지난해 12월 7일까지 제작된 3004대의 차량이 리콜 대상에 해당한다.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E200 카브리올레 등 4개 차종 승용차는 트렁크의 주차 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2014년 6월 27일부터 지난해 1월 12일까지 제작된 996대를 리콜한다.벤츠 ML 63 AMG 등 8개 차종 승용차는 탑승자 분류 시스템의 오류로 동승자석 탑승자를 인지하지 못해 충돌 시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을 수 있다. 이에 따라 2015년 3월 20일부터 작년 3월 4일까지 제작된 차량 124대를 리콜한다.BMW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520d x드라이브 등 25개 차종과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XC60 등 6개 차종 승용차는 에어백 오작동 가능성으로 인해 리콜한다.BMW는 지난해 7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제작된 25개 차종 승용차 548대, 볼보는 작년 8월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제작된 6개 차종 59대 차량이 대상에 포함됐다.리콜 대상인 차량의 소유자는 정해진 기간에 각사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받으면 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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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올해 7단지 5300가구 분양

    한화건설은 올해 서울·경기도·부산·천안 등에서 ‘꿈에그린’ 아파트 7개 단지, 53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오는 3월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분양을 시작으로 올해 주택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 단지는 광교 최중심에 위치한 광교복합개발사업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7층, 3개동, 76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광교복합개발사업은 갤러리아 백화점, 아쿠아리움, 호텔 등이 같이 조성되어 주거와 상업, 문화, 관광시설이 결합된 프리미엄 복합단지다. 부산 초읍동에 위치한 ‘부산 연지 꿈에그린(재개발 1113가구)’, 서울 상계동 ‘노원 상계 꿈에그린(재건축 1062가구)’, ‘영등포 꿈에그린(재개발 293가구)’ 등 우수한 입지의 도시재생사업도 예정돼 있다. 신진주역세권(474가구)과 세종 행복도시(1181가구)와 같이 꾸준히 수요층이 몰리는 관심지역에도 분양이 계획돼 있다.한화건설은 지난해 ‘여수 웅천 꿈에그린’,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인천 서창 꿈에그린’ 등 약 6000여 가구를 분양 완료했다. 김기영 한화건설 마케팅팀장은 “전국에 약 6만 세대를 분양한 ‘꿈에그린’ 브랜드에 걸맞게 2017년에도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분양가로 성공적인 분양 신화를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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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올해 총 27만대 판매 목표… 클리오·트위지 투입

    “올해 르노삼성자동차는 내수 12만대, 수출 14만대 이상을 판매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동훈 르노삼성 대표는 18일 서울 중구 을지로 조선호텔에서 열린 르노삼성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내년 판매 목표를 이 같이 밝혔다. 르노삼성은 지난해 SM6과 QM6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키면서 내수 11만1101대, 수출 14만6244대로 2015년 대비 12% 늘어난 총 25만7345대를 판매했다. 이는 2010년 역대 최다 연간판매 기록인 27만1479대에 이어 역대 2위의 기록이다.올해도 지난해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르노삼성은 2017년 르노삼성 판매목표를 내수 12만대 이상, 수출 14만대 이상을 포함한 총 27만대로 밝혔다. 이에 대해 박동훈 대표는 “지난해 트렌드 변화를 선도한 SM6와 QM6의 신차효과를 유지하고 QM3, SM3 등 기존 모델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며 “올해 안에 소형 해치백 클리오를 상반기에 출시하고, 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은 전기차 시장에 대한 강한 의지도 나타냈다. 그 일환으로 올해 주행거리가 대폭 늘어난 SM3 Z.E.와 함께 새로운 모빌리티를 주도해 나갈 트위지를 출시해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르노삼성의 새로운 방향 ‘비전 2020’도 발표했다. ‘비전 2020’은 고객과 가족이 자랑스러워 하는 회사를 목표로 한다는 게 르노삼성 측의 설명. 박 대표는 “우선 품질 최우선주의로 꾸준히 쌓아온 고객들의 신뢰와 고객만족도 1위의 위업을 위해 품질 강화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며 “또한 SM6와 QM6의 신차효과를 이어가고 신차 출시, 상품성 개선과 기존 라인업을 강화해 내수 시장에서 3위를 탈환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비전 2016을 통해 향상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내에서 최고 효율성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르노삼성은 또 서비스 인프라 확충과 생산, 연구개발 지원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르노삼성은 품질 1위, 고객 만족 1위를 목표로 전시장과 영업인력을 늘려 양적 질적 서비스 수준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2년 연속 무분규를 바탕으로 완성차 중 지난해 유일하게 두 자릿수(19.0%) 생산량 증가를 기록한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도 노사협력과 인적, 물적 투자를 토대로 생산성 극대화, 효율성 향상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르노 그룹 내 위상이 최고로 올라 선 중앙연구소의 개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 역시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한편 르노삼성은 르노 상용차 수입에 대해 긍정적인 대답을 내놨다. 박 대표는 “지난해 상용차 도입이 무산됐지만 계속 추진할 생각”이라며 “국내 규정 상 차량에 사고기록장치(EDR)가 포함돼야 하는데 본사 측에서 국내 사정을 위해 따로 생산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르노 미니밴 에스파스 도입도 딜레마에 빠졌지만 언젠간 들여올 것”이라고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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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출시… 수입 친환경차 시장 공략

    혼다코리아가 친환경과 고효율, 동급 최고 성능을 갖춘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18일 국내에 출시했다. 이날 혼다코리아는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신차 발표회를 갖고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아베 노리야키 혼다 아세아 오세아니아 본부장은 “한국은 환경 보호를 국가 차원에서 주도하고 있어 항상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스포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친환경뿐만 아니라 뛰어난 주행성능을 갖춘 모델”이라고 말했다. 어코드는 올해로 출시한지 40년 된 혼다 대표 모델이다. 혼다는 이번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통해 국내 수입 친환경차 경쟁에 본격 뛰어들었다. 경쟁 모델로는 도요타 캠리 하이브리드·렉서스·ES300h·인피니티 Q50 하이브리드 등이다. 혼다에 따르면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혼다 차세대 파워트레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의 결정체다. 신차에는 ‘2017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2.0리터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2개의 전기 모터를 조합해 개발한 ‘i-MMD(intelligent Multi Mode Drive)’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 엔진 사용을 최소화했다. 이로써 19.5km/ℓ라는 동급 최고의 연비(도심연비 기준)를 기록했으며, 83g/km 이라는 동급 최저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한다. 더불어 동급 최고의 시스템(엔진+모터) 출력수치인 215마력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주행이 가능하다. 혼다에서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에 ‘스포츠 모드’를 더했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40년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어코드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더욱 완벽하게 거듭났다”며 “연비와 주행성능, 친환경까지 동급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차는 하이브리드 전용 코발트 블루를 비롯해 실버·화이트·메탈·블랙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가격은 4320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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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글로벌 12개 업체와 수소차 동맹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업체와 동맹으로 수소차 상용화에 나선다. 현대차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공식 출범한 ‘수소위원회’ 공식 회원사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세계경제포럼 개최 기간 중인 17일(현지 시간) 발족식을 개최한 수소위원회는 완성차, 에너지 기업 등 13개 업체로 구성됐으며 지난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뜻을 함께 했다.수소위원회 회원사로는 현대차를 비롯해 가와사키, 다임러, 도요타, 로얄 더치쉘, 린데 그룹, 알스톰, 앵글로아메리칸, 에어리퀴드, 엔지, 토탈, 혼다, BMW가 포함됐다. 수소위원회는 이들 13개 기업 중 에어리퀴드와 도요타를 초대 의장으로 선출했으며 2개의 의장사를 주축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수소위원회 발족식에서 완성차 업계 대표로 기조 연설을 맡은 양웅철 현대차 부회장은 “수소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체들의 참여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수소사회 구현이라는 공동 목표를 바탕으로 수소사회 실현을 위한 플랫폼을 지속 개발하고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정부는 수소차 보급 대수를 2030년까지 신차 비중의 10%에 달하는 63만대까지 확대하고 수소 충전소도 520곳으로 늘릴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시점에 맞춰 수소전기차를 위한 전용차를 기반으로 새로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형태의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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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영, 경기 화성 향남 17블럭 임대분양

    부영주택은 오는 18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서 ‘사랑으로 부영 공공임대아파트’의 본보기집을 열고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향남2택지개발지구 B17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11개동, 전용 60·84㎡ 총 942가구 규모다. 전용 60㎡의 임대가격은 임대보증금 7800만 원에 월임대료 24만5000원이고, 전세가는 1억4000만 원이다. 전용 84㎡의 경우 임대보증금 1억2900만 원에 월임대료 16만2000원이고, 전세가는 1억7000만 원이다.청약은 오는 23일 특별공급(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부양 대상자) 접수가 진행되며, 24일 일반공급 1순위, 25일 일반공급 2순위 인터넷 청약 접수를 받는다.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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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설 맞이 릴레이 봉사활동 시작

    한화건설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120여 명이 참여해, ‘꿈에그린 도서관’을 건립한 6개 지원기관 찾아 명절음식을 준비하고 생필품을 인근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17일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18일 상계종합사회복지관, 19일 우성원, 20일 H2빌, 23일 중앙사회복지관, 24일 삼성농아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첫날인 이날 임직원 30여 명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국수와 빵을 만들고 인근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또 어린이들을 위한 좌식테이블, 쿠션, 안전매트와 신규도서를 꿈에그린 도서관에 선물했다.이용우 한화건설 지원팀장은 “민족의 명절에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나누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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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여수수산시장 성금 1억원 전달

    부영그룹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여수수산시장 화재 피해 복구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부영 측은 이 회장이 여수 수산시장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에 처한 상인들의 피해가 신속히 복구되기를 희망하며 성금 전달에 나섰다고 설명했다.이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갑작스런 화재로 고통을 겪는 상인들이 하루 빨리 삶의 터전을 되찾기 위해 화재 피해 복구가 조속히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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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80억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80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길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약 121억 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설 연휴 전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한편, 설 맞이 임직원 사회봉사 주간 동안 소외이웃 및 결연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현대차그룹의 납품대금 조기지급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제철·현대건설 등 5개 회사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400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이들 협력사들은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22일을 앞당겨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또한 현대차그룹은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연휴 전 온누리상품권 약 121억 원어치 구매에도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에만 총 1012억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한 바 있다.특히 이번 설에도 약 2000여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우리농산물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임직원들이 국산 농산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현대차그룹은 설 명절을 맞이해 임직원 봉사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약 3주간 현대차그룹 17개 계열사 임직원이 결연시설과 소외이웃을 방문해 명절 선물, 생필품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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