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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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30~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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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 하락세… 부산은 고공행진 지속

    11·3 부동산 대책 여파로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점점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산 지역은 상승률이 높았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1.03%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0.92%)은 웃돌았지만 직전 분기 2.94%에 비해선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지역별 상승률은 서울 1.33%, 경기·인천 0.69%이었다.서울에서는 재건축 아파트 분위기가 좋지 못했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0.24%에 머물렀다. 재건축 아파트 부진 영향으로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3구의 상승률은 비강남권(1.65%)의 절반 이하에 머물렀다. 자치구별로는 양천구(2.40%)의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서대문구(2.27%), 은평구(2.21%), 노원구(2.12%), 영등포구(2.05%), 구로구(2.00%), 강서구(1.89%) 등이 뒤를 이었다. 지방에서는 11.3 대책의 전매제한 조치를 피해간 부산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 지난해 4분기 부산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2.81%를 기록했다. 전 분기의 3.12%에 비해선 소폭 하락했지만 전국 평균은 3배 이상 웃돌았다. 수영구가 가장 높은 4.1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남구(3.66%), 해운대구(3.51%), 북구(3.47%) 등도 3% 넘게 올랐다. 이밖에 혁신도시를 비롯한 개발사업 열기가 계속되고 있는 강원도가 0.72% 상승했다. 전세 가격이 빠르게 상승 중인 세종시도 0.58% 뛰었다. 반면 경북(-0.62%), 충남(-0.18%), 충북(-0.12%), 대구(-0.05%) 등은 매매가가 하락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이전 아파트 시장 강세를 주도했던 서울 강남3구와 대구 지역 전반이 거래가 줄고 상승률이 반감됐다”며 “다만 전매제한 규제를 벗어난 부산만이 이전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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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코리아, 경기도 구리 전시장 개장… 건물 바닥면적 330㎡ 규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26일 경기도 구리 전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새 전시장은 경기 동부지역 내 최초이자 유일한 벤츠 공식 전시장이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구리전시장은 건물 바닥면적 330㎡(110평) 규모다. 총 6대 차량 전시를 통해 다양한 라인업의 차량 상담 및 시승이 가능하다. 따뜻한 원목 소재를 적용한 벤츠 고유의 인테리어 시스템인 엠피에스투 익스클루시브(MPSII Exclusive)를 도입했다. 벤츠코리아는 구리 전시장 개장을 기념해 방문 및 상담고객들에게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고 고객들에게는 벤츠 보스턴백을 증정한다.한편 벤츠 코리아는 구리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 총 43개의 공식 전시장 및 50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50개의 공식 전시장, 55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출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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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수도권 10개 2기신도시 1만4682가구 분양

    1월 분양시장이 열렸지만 청약제도강화, 잔금대출 시행으로 분위기는 2년 전과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수도권 2기신도시 중 지난해 11.3 부동산 대책의 조정 대상으로 지정된 동탄2신도시는 1월 첫 분양아파트가 1순위에 미달되기도 했다.하지만 2기 신도시 중 동탄2신도시와 성남시(판교신도시)를 제외하면 8곳은 조정대상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수도권 시장 침체를 벌써부터 단정짓기는 무리라는 견해도 있다. 2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 2기신도시에서 분양 예정인 물량은 총 1만4682가구로 조사됐다. 지난해(2만1170가구) 대비 30.6% 감소한 수준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정한 수도권 2기신도시는 판교(성남), 동탄1(화성), 동탄2(화성), 김포한강(김포), 파주운정(파주), 광교(수원, 용인), 위례(서울송파, 성남, 하남), 고덕국제화(평택), 양주(옥정, 회천), 인천검단(인천서구 등) 등 10곳이다. 지난해 2기신도시 신규공급은 동탄2, 양주, 김포한강 등의 지역에서 이뤄졌는데 이중 동탄2신도시에서만 1만8351가구가 몰려 있었다. 반면 올해는 동탄2신도시를 비롯해 김포한강, 양주는 물론 고덕국제화(평택), 파주 등 지난해보다 지역이 다양해졌다. 김포한강신도시(2006가구), 양주신도시(3666가구), 평택 고덕국제도시(3142가구) 등 분포가 고르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청약과 대출규제로 연초 분양시장이 다소 한산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차츰 청약자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2기신도시 가운데 전매금지 지역도 입지 좋은 곳은 무난하게 청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우선 동탄2신도시에서는 올해 분양물량 대부분이 SRT동탄역 역세권 단지들이 나온다. 5월 C3블록에서 대방건설이 전용면적 59㎡ 468가구, 동양건설산업은 C9블록에 전용 80~98㎡ 424가구를 분양하며 7월에는 금성백조주택이 C7블록에 전용 81~100㎡ 498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김포한강신도시에서는 다음달 GS건설이 전용 84㎡ 525가구 규모의 단독주택 자이더빌리지를 분양한다. 이어 연내에는 호반건설이 Ac10블록에 호반베르디움 6차 전용 101㎡ 696가구를, 금성백조주택은 Cc3블록에 785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양주옥정신도시에서는 3월경 대림산업이 a15블록에 e편한세상 3차 1566가구를 분양한다. 이어 대방건설이 6월경 A12-1·2블록에 대방노블랜드 1480가구를 분양한다.올해 첫 분양이 실시되는 평택 고덕국제도시에는 GS건설이 A9블록에 전용 84㎡ 755가구 규모의 고덕신도시자연&자이를 3월 분양한다. 이어 동양건설산업이 A8블록에 전용 71~110㎡ 752가구 규모 고덕파라곤, 제일건설도 A17블록에 1022가구의 제일풍경채를 준비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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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승기]패밀리카 선언한 ‘뉴 스타일 코란도C’

    “이 차가 5세대 코란도C입니다!”지난해 말, 국산 신차 실물이 담긴 사진이 떠돌면서 한 온라인커뮤니티가 떠들썩했다. ‘논란’의 주인공은 쌍용자동차 신형 코란도. 덩달아 쌍용차도 당시 비상이 걸렸다. 예정대로라면 공식 신차발표 때 ‘짠’하고 등장해야할 코란도가 사진 속에서 바뀐 얼굴을 내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업비밀’이 어설프게 노출된 순간이었다. 쌍용차 관계자는 “상품성과 성능, 디자인 등 다양한 요소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아야하는데 극히 일부분만 보고 신차 이미지가 훼손될까 우려스러웠다”면서도 “하지만 공식 행사를 통해 소개된 코란도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점점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다”고 했다.실제로 이달 4일부터 판매에 돌입한 뉴 코란도C는 지난해보다 판매량이 오르고 있는 추세다. 쌍용차에 따르면 지난 23일까지 영업일수 14일 기준 600대 이상이 계약됐다. 일평균 50대로 이달 남은 일수까지 계산하면 약 800대 정도가 계약될 것으로 쌍용차는 내다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코란도 5세대는 ‘가족’이라는 의미를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쌍용차는 신형 코란도를 ‘우리 가족 첫번째 SUV’로 정의하며 행복한 여가와 안전한 이동에 적합한 ‘패밀리카’라고 소개했다. 지난 24일 쌍용차가 마련한 언론 시승행사에서도 여기에 초점이 맞춰졌다. 맹진수 쌍용차 마케팅팀장은 “2열 풀 플랫 바닥공간을 비롯해 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갖춰 가족 단위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했다. 시승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국기원사거리에서 강원도 화천 산천어축제장을 왕복하는 약 290km 구간이었다. 한 차에는 3명이 배정돼 운전석·조수석·뒷좌석을 모두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신차 변화는 차량 앞면부에서 강렬하게 전달됐다. 특히 헤드램프는 눈매를 위로 치켜든 모습이다. 쌍용차의 디자인 시그니처인 숄더윙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가 일체화된 라인을 형성하며 강인한 인상을 심어줬다. 주간주행등에는 11개의 고휘도 LED가 촘촘히 박혔다. 후면부는 투톤 리어 범퍼, 듀얼 테일파이프 적용이 이전 모델과 다른 점이다. 본격적으로 운전석에 앉아 각종 편의사양과 주행성능을 파악해봤다. 먼저 스티어링휠이 눈에 들어왔다. 쌍용차는 기존 4세대의 실내 인테리어를 개선하기 위해 운전대부터 손봤다. 스포츠카에서 주로 쓰이는 D컷 형태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위아래 부분에 볼륨을 더 넣었다. 슈퍼비전 클러스터(계기반)도 탑재됐다. 색상은 운전자 취양에 따라 6가지 중에 주야간을 각각 설정할 수 있다. 뉴 스타일 코란도C는 한국형 도심 주행에 최적화됐다는 게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핵심은 정지상태에서 초반 빠른 가속과 언덕길 주행 능력, 원활한 추월 가속력 확보에 있다. 차량에는 ‘e-XDi220’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이는 1400~2800rpm(엔진회전수) 영역에서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이 같은 토크 성능 덕분에 코란도는 저속구간(LET)에서 큰 힘을 내기 충분했다. 이날 코란도는 화천에서 남춘천IC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맞닥뜨린 험로와 언덕길을 거침없이 지나쳤고, 꽉 막힌 강남대로에서의 초반 가속력은 주변 차량들을 압도했다. 상대적으로 고속 주행에서는 힘 전달이 더뎌 치고나가는 맛은 덜했다. 엔진회전수 2000rpm대에는 시속 120km를 넘지 않았다.고속으로 갈수록 도로 노면 상태가 몸으로 전달돼 승차감은 좋지 못했다. 여기에 좌석시트 강도도 어중간해 몸을 지탱해주기 어려워보였다. 코너링 시에도 차량의 회전각도가 큰 ‘언더스티어’로 차량이 한쪽으로 크게 쏠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만 방지턱을 넘을 때에는 서스펜션이 잘 받쳐줘 부드러운 주행을 선사했다. 가속 시 디젤 특유의 소음은 있지만 신경이 쓰일 정도는 아니다. 투싼이나 스포티지 등 경쟁 차량과 달리 4점식 엔진 마운트가 장착돼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한 게 주효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승 후 최종 연비는 11.7km/ℓ를 기록했다. 고속도로와 도심 주행 비율은 80대 20정도로 급정거, 급출발 조건을 감안해야한다. 쌍용차가 가족을 위한 SUV라고 강조하는 데에는 뒷좌석이 한 몫 한다. 2열시트 아래 바닥 공간을 평평하게 만들어 탑승이나 좌석 이동 시 불편함을 최소화한 것. 180cm 키의 성인이 자리에 앉았을 때 앞좌석 시트와 무릎 사이 공간이 10cm 이상 생겼다. 머리 공간도 충분히 여유가 있었다. 또 2열 좌석에 다이브(dive) 기능 적용해 시트를 접으면 적재공간이 평평해져 부피가 큰 물건을 싣는데 용이하도록 했다. 코란도 판매가는 2243만~2877만 원이다. 쌍용차는 “이전 모델과 비교해 트림별로 10만~55만 원가량 올랐으나, 주력 모델인 아르엑스(RX) 고급형 모델의 가격 인상폭을 18만원 수준으로 묶어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화천=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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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실적 곤두박질… 2010년 이후 영업익 최저치

    지난해 현대자동차 영업이익이 5조 원대로 추락했다. 이는 2010년 이후 최저치다.현대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2016년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었다. 현대차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영업이익이 5조1935억 원(연결기준)으로 전년보다 18.3%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제회계기준(IFRS) 적용이 의무화된 2010년 이후 가장 저조한 실적이다. 2010년 영업이익은 5조9185억 원이었다.반면, 지난해 매출액은 93조6490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중 자동차 매출액은 72조6836억 원, 금융 및 기타 매출액은 20조9654억 원이다. 지난해 판매대수도 감소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보다 2.1% 감소한 485만7933대를 팔았다. 국내시장에서는 전년 동기대비 7.8% 감소한 65만6526대, 해외시장에서는 신흥시장 수요 부진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1.2% 감소한 420만1407대를 판매했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32.6%나 줄어든 1조212억 원으로 나타났다. 4분기 영업이익도 2010년 이후 전분기를 통틀어 가장 저조했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0.9% 줄어든 24조5380억원으로 집계됐다.이에 대해 현대차 관계자는 “수익성 둔화 원인은 판매가 감소했을 뿐 아니라 3분기 대규모 생산차질 여파가 4분기에 영향을 주며 원가 부담이 가중됐기 때문”이라며 “지난해말 원달러 기말환율이 급격히 상승하며 판매보증충당금 인식 규모가 늘어난 것도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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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제10회 프로액티브 어워드’ 개최

    한국타이어는 대전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제10회 한국타이어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임직원들의 리더십을 고양하고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프로액티브 리더십을 가장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성과를 달성한 조직과 구성원을 선발한다. 이번 시상식은 총 상금 1억 원 규모로 리더십, 퍼포먼스, 챌린지, 이노베이션 등 4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졌다. 리더십 부문은 프로액티브 리더십을 발휘해 조직의 성과와 글로벌 인재 육성에 노력한 금산공장 문재용 팀장과 대전공장 박상기 주임, 퍼포먼스 부문에는 판매 목표 달성과 유통 기반을 확충한 폴란드 법인이 선정됐다. 또 챌린지 부문에는 진취적인 사고로 새로운 도전에 성공한 전기수 수석 연구원, 이노베이션 부문에는 연구소 재료개발2팀과 금산공장 재료3 Sub팀 글로벌 분임조, 가흥공장 제조2팀 5인행 분임조가 선정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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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설맞이 부품협력업체에 물품 대금 112억원 조기 지급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26일까지 중소 부품협력업체에게 물품 대금 112억 원 가량을 조기 지급한다.25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회사는 협력사들이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10일에 지급 예정이던 1월 하순 물품대금을 설 연휴 전인 26일에 지급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총 62개 업체를 대상으로 112억 원 가량을 지급하게 되며, 대상 업체들은 기존보다 16일 앞당겨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신상범 르노삼성 구매기획팀 팀장은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명절 시즌에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대금 조기 지급을 시행해 오고 있다”며 “조기지급 외에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지난해 르노삼성 판매는 내수 11만1101대, 수출 14만6244대로 총 25만7345대를 달성해 전년대비 12%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공은 전체 협력사의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2016년 전체 협력사의 르노삼성 관련 매출은 2조1933억 원으로 2015년 대비 27.6% 증가했다. 특히 부산 지역 협력사는 전년 대비 29.7% 매출이 증가한 바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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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틴팅 브랜드 ‘칼트윈’ 출범

    팅크웨어가 틴팅 시장에 뛰어든다.팅크웨어는 틴팅 브랜드 ‘칼트윈(Kalt Win)’을 출범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팅크웨어는 지난해 미국 메이저 필름 제조사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고 국내 시장과 소비자에 맞는 필름을 함께 개발해 왔다.틴팅 사업에서는 후발주자지만 ‘아이나비’를 국내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킨 노하우를 활용해 빠르게 성장시킨다는 게 팅크웨어 측의 설명. 칼트윈 틴팅 필름은 ▲세라믹 필름 기반의 TX ▲카본세라믹 필름 기반의 RX ▲메탈 필름 기반의 LX 등 3가지 제품을 선보인다.철저한 사후관리도 보장한다. 시공 후 본사에서 제공하는 보증서 발급은 물론 갈라짐, 탈색, 변색 등 틴팅 필름 결함 발생 시 TX, RX는 10년 LX는 7년 간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 시공이 가능하다. 칼트윈의 틴팅 서비스는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57개 대리점에서 시공이 가능하며, 점차 서비스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국내 틴팅 시장은 블랙박스, 내비게이션과 함께 신차를 중심으로 매년 빠르게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칼트윈 론칭을 통해 팅크웨어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에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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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2017년형 뉴 파일럿’ 출시

    혼다코리아가 상품성을 개선한 ‘2017년형 뉴 파일럿(New PILOT)’을 23일 출시했다.혼다코리아에 따르면 2017년형 뉴 파일럿은 안드로이드 OS기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설치하고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기능을 더해 스마트 기기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컬러도 기존 실버, 블랙, 화이트에 ‘모던 스틸 컬러’를 새롭게 추가했다. 뉴 파일럿은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인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를 적용해 충돌 안전성을 갖췄다. 여기에 혼다 센싱 기술을 적용한 자동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RDM), 레인워치(Lane watch) 등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탑재했다.공간활용성도 탁월하다. 3열 시트를 접지 않아도 약 80ℓ 크기 대형 아이스박스도 쉽게 적재할 수 있으며,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2376ℓ라는 넓은 적재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버튼 하나로 2열 시트를 손쉽게 접을 수 있는 ‘2열 워크 인 스위치’는 3열 승하차의 편의성을 높인다. 파워트레인은 V6 3.5ℓ 직접 분사식 i-VTEC 엔진으로 284마력, 최대 토크 36.2kg·m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지능형 지형관리 시스템(Intelligent Traction Management)’이 눈길과 진흙길, 모랫길에서도 최적의 주행 안전성을 제공한다. 연비는 복합연비 8.9km/ℓ(도심 7.8km/ℓ, 고속도로 10.7km/ℓ)다.‘2017년형 뉴 파일럿’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546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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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산업, ‘어울림’ 아파트 BI 디자인 교체

    금호산업 건설사업부가 어울림 아파트 브랜드 아이텐디티(BI)를 교체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03년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어울림’브랜드는 인간, 자연, 첨단생활이 서로 조화가 된다는 뜻의 고유 한글을 사용했다. 금호건설에 따르면 새롭게 리뉴얼한 ‘어울림’BI는 어울림을 발음할 때 입모양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사운드를 시각화한 독특한 방식으로 브랜드 개성을 창출했다. 세 개의 원형 모습은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조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브랜드 칼라인 ‘어울림 레드(Red)’는 편안함과 휴식의 공간으로서의 아파트를 넘어 내일을 위한 활력소를 채우는 에너지를 담고 있다. 새롭게 변경한BI 디자인은 올해 3월에 입주하는 광주 ‘교대 금호어울림’ 아파트에 적용된다. 올 하반기 입주 단지와 향 후 분양하는 모든 어울림 아파트 단지의 외관을 비롯해 출입구, 부대시설, 조경, 안내표지판 등에도 일관된 디자인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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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설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가 ‘설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23일 쌍용차에 따르면 이번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총 4일간에 걸쳐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코너 9개소에서 실시한다.쌍용차 판매 전차종(대형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하행선이 26~27일까지 ▲경부(안성) ▲중부(음성) ▲호남(정읍) ▲남해(진영)고속도로, 상행선은 28~29일 ▲경부(안성) ▲중부(음성) ▲호남(정읍) ▲남해(진영)고속도로 휴게소 코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한다.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에서는 26~29일 실시한다.이 기간에 입고하는 고객은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차량 점검과 각종 벌브류 무상교환은 물론 각종 오일류, 부동액, 워셔액 보충과 함께 엔진, 브레이크 등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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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아우디 코리아, ‘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 4라운드 1위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 4라운드 말레이시아전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가 1위를 기록했다. 팀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대표 드라이버 유경욱, 홍콩의 마치 리, 말레이시아의 알렉스 융이 한 팀을 이뤘다. 선수들은 아우디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뉴 아우디 R8 LMS컵 카’로 아시안르망 시리즈 2라운드 일본전부터 GT 클래스에 출전해오고 있다. 이번 우승으로 아우디 코리아는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한국인 선수를 앞세워 출전한 국제적인 규모의 내구 레이스 대회에서 첫 우승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유경욱 선수는 “이번 아시안 르망 시리즈 4시간 내구레이스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아우디 R8 LMS 컵’에서도 더욱 향상된 기량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안 르망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레이스’ 아시아 버전으로, 아시아 지역 모터스포츠의 발전과 드라이버 육성을 위해 2009년 일본 오카야마에서 처음 개최돼 이번 시즌 5회째를 맞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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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리처드 도킨스 교수에 ‘뉴 7시리즈’ 의전차량 지원

    BMW코리아는 한국을 찾은 리처드 도킨스 옥스퍼드대학교 뉴칼리지 명예교수에게 뉴 7시리즈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도킨스 교수에게 제공된 BMW 뉴 7시리즈는 모던 럭셔리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함께 카본 코어 경량 설계, 제스처 콘트롤, 레이저라이트 등의 신기술을 적용해 역동적인 승차감과 안락함, 안전 등의 요소가 최적화된 모델이다.로킨스 교수는 국내에서 21~22일 마이크임팩트 주최로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린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빅퀘스천 2017’ 행사에 참석해 ‘진화는 예측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영국의 행동생물학자이자 진화론자인 도킨스 교수는 1976년 대중적인 과학 저서 ‘이기적 유전자’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후 ‘눈먼 시계공’, ‘만들어진 신’ 등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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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임직원 자녀 대상 ‘꾸러기 겨울캠프’ 실시

    쌍용건설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170여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겨울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어린이들에게 스키강습을 해주고, 마술공연 등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쌍용건설은 어린이 안전을 위해 3명당 1명꼴로 배치된 안전요원이 24시간 어린이들과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효원 두바이지사 차장은 “업무에 전념하다 보면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아 늘 미안하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쌍용건설은 지난 2003년부터 초등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중 연 2회에 걸쳐 자녀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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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GM, ‘설 연휴 특별 서비스 캠페인’ 실시

    한국GM 쉐보레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설 연휴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23일 한국GM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쉐보레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진단장비를 활용한 엔진·브레이크·타이어 공기압 점검, 냉각수·엔진오일 보충 등의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쉐보레 차주들이 ‘설 연휴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이용할 경우 친환경 에탄올 워셔액을 비롯한 벌브류 등의 소모품도 무상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또한 장거리 운전자들을 위해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에 대한 안내가 제공된다. 쉐보레는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명절기간 귀향, 귀경하는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긴급출동 및 차량 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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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403대 판 기아차 ‘판매왕’

    기아자동차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이 ‘2016년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 정 부장은 지난해 기아차 403대를 판매했다.기아차는 지난 20일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7 기아 스타 어워즈’ 행사에서 지난해 판매 우수 직원 톱 10의 명단을 공개했다.1994년 10월에 입사한 정송주 부장은 2005년부터 12년 연속으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입사 후 누적판매량은 4783대로 매년 평균 216대가량을 판매했다.판매 우수직원 톱 10에는 서울 신구로지점 진유석 영업부장(364대), 서울 테헤란로지점 박광주 영업부장(314대), 경남 울산중부지점 박달호 영업부장(298대), 충북 충주지점 홍재석 영업부장(290대) 등이 이름을 올렸다.이날 시상식에서 기아차는 지난해 연간 180대 이상 판매한 27명에게 ‘기아 슈퍼스타’상, 120대 이상 판매한 125명에게는 ‘기아 스타’상을 수여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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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부천시 원도심 가로주택정비사업’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최근 부천시와 ‘부천시 원도심 가로주택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했다.LH에 따르면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도로에 둘러싸인 블록단위 소규모 노후 주택을 정비하기 위해 도입된 미니 재건축사업이다. 이는 재건축·재개발과 달리 기존 주거지의 도시 기반시설은 유지한다. 부천시는 지난 2015년부터 원도심 정비의 대안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적극적 추진하고 있다.LH와 부천시는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부천시 가로주택정비사업 발굴 및 사업 활성화,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모델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부천시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주민 편익 향상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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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닛산, 한국 신임 경영진 발표

    닛산자동차는 한국닛산 신임 사장에 허성중 씨를 임명한다고 20일 밝혔다.허성중 사장은 한국닛산 서울 법인에서 근무할 예정이며, 유타카 사나다 닛산자동차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수석 부사장에게 보고하게 된다.한국닛산에 따르면 허 사장은 닛산의 전반적인 경영 실적 극대화를 위한 전략 개발과 신제품 출시를 책임지게 된다. 특히 닛산 브랜드의 존재감과 접근성을 제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또한 오는 4월 1일 인피니티코리아 대표(Managing Director)에는 인피니티 코리아 영업 부문 부장 강승원 씨가 임명된다. 기존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를 맡아왔던 이창환 상무는 인피니티 호주 대표로 신규 발령났다.유타카 사나다 수석 부사장은 “한국은 닛산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이번에 선임된 신규 경영진이 이처럼 역동적인 한국 시장에서 닛산자동차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허성중 신임 사장은 2005년 인피니티에 입사한 뒤, 한국 및 호주, 그리고 필리핀에서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 직책을 맡았으며, 현재 닛산 필리핀의 마케팅 및 영업, 딜러 개발 부문 부사장을 맡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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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아이나비 LS300T’ 출시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LS300T’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LS300T는 ‘익스트림(Extreme) 3D’ 전자지도를 통해 주요 지형지물을 현실감 있게 렌더링 처리해 정확한 경로 안내를 지원한다. 3D 전자지도 외에도 사용자의 운전 패턴 및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경로 방법과 다양한 지도 뷰 모드 선택도 가능하다.또한 국내 최대 25만개의 도로링크 정보를 반영한 아이나비만의 차별화된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티링크(T-Link)’를 지원해 실시간 교통정보, 라이브 검색, 무선 업데이트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아이나비 LS300T는 빠른 경로 안내는 물론 다양한 기능들을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uBlox8 GPS를 탑재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위치수신 능력을 보여준다. 보급형 제품에서는 처음으로 안드로이드 킷캣(kit-Kat) 운영체제(OS)를 도입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내비게이션에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HD DMB 기능도 더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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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J바이크, 배달대행업체 바로고와 렌탈 업무협약 체결

    AJ바이크는 배달대행업체 바로고와 안전운전지원을 위한 렌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AJ바이크는 배달대행업체 바로고에 보험이 강화된 오토바이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바로고는 회원사들이 안전하게 배달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AJ렌터카는 지난해 12월 오토바이 렌탈업체 바이크리스를 인수하고 AJ바이크로 사명을 변경해 오토바이 렌탈시장에 본격 진출한 바 있다. 바로고는 현재 전국 50개 도시에 위치한 200개 지사에 5000대의 오토바이 및 1만5000명의 라이더를 보유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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