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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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30~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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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마커스 헬만 사장 임명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본사에서 ‘디젤 게이트’ 이슈를 담당했던 법무팀 소속 임원 마커스 헬만(사진)을 국내 총괄사장으로 임명했다. 12일 회사 측은 지난해 배기가스 저감장치 인증서류 조작으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후 재인증 관련 업무 강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이로써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인 총괄사장 체제’로 재편됐다. 기존 요하네스 타머 그룹 총괄사장은 세일즈·마케팅 전반을 책임지고 경영 정상화와 신차 전략 개발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헬만 신임 총괄사장은 법률 관련 업무를 맡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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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도심 노후주택 소규모 정비사업 가속화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의 도심 노후주택 소규모 정비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LH 특례법은 빈집의 체계적 정비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서 정하고 있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을 넘겨받아 사업절차를 간소화했다. 사업 활성화를 위해 건축 규제완화 등의 특례규정과 정비지원기구 기술지원 등의 지원규정도 포함하고 있다. LH는 도심 노후 주거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가로주택정비사업 시범지구(수도권 4곳)에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조합설립 등을 진행 중이다. LH 보유자산 및 공유지를 활용한 다양한 유형의 소규모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 특히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도심 내 빈집정비를 위한 사업모델 개발ㆍ시범사업 후보지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LH 관계자는 “하위법령 제정을 적극 지원하고 특례법이 시행되는 내년부터는 빈집과 소규모정비사업에 대한 공공지원 및 사업참여를 확대할 것”이라며 “소규모 정비사업이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의 획일성을 타파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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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개발 전담 ‘지능형안전기술센터’ 신설

    현대자동차그룹은 자율주행차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지능형안전기술센터’를 신설한다고 13일 밝혔다.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기존 첨단안전기술 담당 조직과 자율주행 선행연구 조직을 통합해 ‘센터’급으로 위상을 격상하고 관련 기술의 일관된 개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시동부터 목적지 도착 후 주차까지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가 가능한 완전한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며 현재 양산 중인 스마트크루즈컨트롤, 차선이탈방지장치, 고속도로주행지원시스템 등 첨단운전자보조기술 고도화와 함께 상용화가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핵심기술 연구 등을 진행한다. 특히 전 세계 어느 도로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도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은 미국 GM에서 자율주행차 선행 및 양산화 개발을 초기부터 주도했던 이진우 박사를 ‘지능형안전기술센터장’ 상무로 영입한다. 이 박사는 2001년부터 미 코넬대에서 연구교수로 자율주행과 로봇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06년 이후에는 GM의 자율주행차 개발을 담당해 왔다.현대∙기아차는 2015년 12월과 지난해 10월 미국 네바다 주로부터 투싼 수소전기차와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에 대해 자율주행 시험을 할 수 있는 운행 면허를 취득했다. 지난해 3월에는 우리 정부로부터 자율주행 시험 운행 허가를 취득하고 본격적인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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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장수명주택 실증단지 직접 시공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토지주택연구원은 세종 행복도시 2-1생활권 M3블록 10년 공공임대 아파트 전체 14개동(1080가구) 중 2개동(116가구)에 장수명주택 실증사업을 최초로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장수명주택은 국토교통부 연구개발 사업분야로 LH·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튼튼한 구조체 덕분에 쉽게 고쳐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평면구조 변경 및 설비배관 교체 등이 자유로운 장수명주택은 소비자 기호에 따라 구조변경이 자유롭고 유지보수가 용이한 장점에도 초기사업비 부담으로 도입이 어려웠다. 이에 LH·KICT·SH공사가 공동으로 비용절감형 장수명주택 모델을 개발했다. 장수명주택은 세대 내부 모든 벽체가 경량벽체로 시공돼 내부 구조를 소비자 취향대로 바꿀 수 있다. 구조체에 배관이나 배선이 매립돼 있지 않아 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된다. 바닥에 배관시설이 설치돼 화장실 배관 누수로 이웃세대간 갈등이 발생하는 일반 공동주택과 달리 장수명주택은 벽에 배관시설이 들어가 내 집에서 바로 배관 수리가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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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이슈]‘티구안’ 리콜 논란… ‘그랜저’ 시트 주름 보증수리

    ○ “티쿠안 리콜 받지 말아야” 주장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배기가스 저감장치 조작과 관련해 리콜되는 티구안이 수리 이후 발생하는 차량 고장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일부 법무회사의 주장을 반박했다. 지난 10일 국내 폴크스바겐 차량 차주 소송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바른은 리콜이 확정된 티구안에 대한 고객 수리 동의서를 공개했다. 바른 관계자는 “고객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무상수리를 이행하는 딜러 모두에게 업데이트로 인한 손상 또는 업데이트의 실패로 인해 생긴 손상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적혀있다”며 “리콜 실시 후 발생하는 고장에 대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딜러에게 책임을 묻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디젤게이트 피해고객들이 리콜을 받지 않아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됐다”고 했다.이 같은 주장에 대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바른 측이 문서 일부만 편집한 것”이라며 “해당 별첨 동의서는 국내 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불법 엔진 컨트롤 유닛(ECU) 튜닝을 한 차량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경우 작성하는 동의서로 일반 차량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그랜저’ 시트 주름 민원 처리 현대자동차가 신형 그랜저(IG) 시트에 주름이 발생하는 것과 관련, 출고 6개월 이내 모든 신차를 무상 수리하겠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자동차 시트는 사용과 동시에 이완과 수축이 진행되면서 시트 일부에 주름이 발생할 수 있다”며 “출고 후 6개월 이내 전 차종, 모든 시트에 대해 보증수리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조치는 신형 그랜저에 국한하지 않고 현대차 모든 차종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다만 보증수리 적용 여부는 사용 기간, 주름의 정도, 지속성 등 차량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게 현대차 측의 설명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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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tvN ‘내일 그대와’에 대표 차량 지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재규어 XF, F-페이스(PACE), F-타입(TYPE)쿠페, 레인지로버 스포츠 등 브랜드 대표 차량을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극중 부동산 투자회사 대표로 등장하는 유소준(이제훈 분)은 시간여행자 설정에 맞춰 현재에서는 재규어 F-타입 쿠페와 레인지로버 스포츠, 미래에서는 F-페이스를 타게 된다. F-타입E 쿠페는 재규어의 오랜 레이싱 헤리티지와 스포츠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2인승 스포츠카다.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랜드로버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스포츠 SUV다. 최근에는 능동형 안전 사양,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텔레매틱스 기능 등이 강화된 2017년형 모델이 국내 출시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재규어 최초의 SUV F-페이스까지 총 3대의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은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남자 주인공 유소준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돕는다.올 뉴 XF는 부동산 전문가로 등장하는 김용진 상무(백현진 분)가 애용하는 차로 극중 캐릭터와 조화를 이룰 예정이다.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영화나 드라마 속 배우들의 역할과 개성에 맞는 차량 지원을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다양한 매력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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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산업, 지난해 매출 1조3683억·영업이익 428억원 달성

    금호산업은 2016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1조3683억, 영업이익 428억, 당기순이익 376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금호산업에 따르면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해외사업을 축소하면서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220억, 당기순이익은 437억 원 늘었다. 영업이익은 신규 건축현장 착공 증가, 주택부문의 수익성 호조 지속 등으로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증가세에 더해 베트남 금호아시아나플라자사이공 매각에 따른 처분이익 발생 등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재무구조도 큰 폭으로 개선돼 전년 말 대비 부채비율이 307%까지 하락했고, 차입금은 20% 줄어 2689억 원이다. 금호산업은 2015년 말 워크아웃 졸업 이후, 신규수주 및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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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GM “올해 내수 판매 목표 19만4000대”

    한국GM은 올해 연간 내수 판매 목표를 19만4000대로 잡았다고 9일 밝혔다.한국GM은 8일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2017 전국 대리점 워크숍’을 열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성장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는 제임스 김 한국GM 사장, 데일 설리번 영업·A/S·마케팅부문 부사장 등 한국GM 임직원을 비롯한 전국 쉐보레 대리점 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지난해 역대 최대 내수 실적을 달성한 성과를 축하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판매 전략과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공유했다.특히 쉐보레는 올해 회사 역사상 최다인 19만4000대의 연간 내수 판매 목표를 세웠다. 이를 통해 내수 시장 두 자릿수 점유율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제임스 김 사장은 “쉐보레는 탄탄한 브랜드 명성과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국내 도입 6년만에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도 올 뉴 크루즈, 볼트 EV 등 경쟁력 있는 신제품 출시, 공격적인 마케팅 등으로 내수 시장 두 자릿수 점유율을 달성하는 등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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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제1회 품질의 날 행사’ 개최

    쌍용자동차는 지난 8일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제1회 품질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지난해 품질 실적과 올해의 품질 정책, 생산 및 부품 품질 혁신 사례 등을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또 신차 및 양산 부품 품질 향상과 관련한 쌍용차의 주요 품질 전략과 정책, 리콜 및 제작결함, 정부의 법규와 안전 이슈 등 주요 동향에 대해 협력업체들과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현장의 품질 개선 활동을 장려하고 이를 체계화하기 위해 품질의 날을 시행하게 됐다”며 “SUV 전문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 확립은 물론 고객 우선, 품질 중심의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철저한 품질 관리는 물론 협력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품질 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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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스로이스, 순금 장식 팬텀 비스포크 에디션 제작

    롤스로이스모터카가 9일 팬텀 30대를 한 번에 주문한 홍콩 기업가 스티븐 헝의 컬렉션 중 2대를 순금 장식의 팬텀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제작이 완성된 후에는 홍콩 마카오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 ‘더 써틴’ VIP 고객 의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로 이름을 올리게 된 이 두 대의 내외부 디자인은 24K의 금으로 장식된다. 금빛 판테온 그릴 위는 24K 금으로 도금된 롤스로이스 상징 ‘환희의 여신상’이 자리한다. 18K 97.1g의 금으로 만든 롤스로이스 배지 역시 주변 요소들과의 통일성을 위해 24K 금으로 추가 도금한다. 유약으로 마무리한 RR 엠블럼 주변에는 다이아몬드 336개가 파베 기법으로 세팅된다.일반 팬텀 대비 2.5배 많은 페인트로 도색되는 차체 표면은 총 10겹으로 칠해지며 금과 유리, 알루미늄을 배합한 특수 페인트를 이용해 은은한 광택을 완성한다. 차체 양측면을 가로지르는 두 줄의 코치 라인 역시 금색으로 마무리된다.실내에는 ‘더 써틴’ 호텔의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착공 당일 마카오 하늘에 뜬 별자리를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에 구현한다. 또한 호텔에 들어서면 보이는 홀 바닥의 흑백 격자 무늬는 시트 디자인에 반영됐으며, 계기반과 시계도 호텔의 테마 컬러인 붉은색과 금색으로 디자인된다. 시계는 영국 최고급 쥬얼리 브랜드인 그라프다이아몬드와 공동 제작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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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청라시티타워 사업협약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오는 10일 인천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복합시설 건설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LH-청라시티타워컨소시엄 간 사업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복합시설 개발사업은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있는 복합용지(3만3058㎡)에 높이 448m의 전망타워와 쇼핑·문화시설 등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LH에서 시티타워 건설에 3000억 원 이상을 지원하고, 민간사업자는 복합시설 건설에 투자하는 공공-민간 합작 프로젝트다. LH는 지난해 10월 청라시티타워컨소시엄을 사업자후보자로 선정 하고 3개월 LH,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사업자간 의견을 조율해 이번에 사업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협약체결에 따라 컨소시엄의 대표법인이자 관리운영사인 보성산업, 건설사인 한양, 외국법인인 타워에스크로우의 3사로 구성된 청라시티타워컨소시엄이 사업자의 지위를 갖게 된다. 사업자는 시티타워·복합시설을 건설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기부채납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맺은 관리·운영 협약에 따라 최장 50년간 임대를 맡아 운영수익을 얻게 된다.LH 관계자는 “그동안 청라주민의 염원인 시티타워 사업이 순항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머지않아 시티타워는 청라의 랜드마크이자 국제적인 관광명소로서 위용을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청라시티타워컨소시엄은 향후 사업을 수행할 외국인투자기업(SPC)을 설립하고, 실시설계를 진행해 오는 2018년 2월에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건설기간은 약 4년으로 잡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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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협력회사 대상으로 파트너스 데이 개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삼성물산에 따르면 파트너스 데이는 삼성물산 비전과 경영원칙을 협력회사와 공유하고 동반성장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사다. 올해는 지난 7~8일 이틀 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진행했으며 약 800개 협력사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했다. 1부에서는 13개 우수 협력회사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경영방침과 협력회사 운영 방안에 대해 소개했으며, 2부에서는 안전·품질·준법실천 교육을 실시했으며, 안전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외주 발주제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삼성물산 관계자는 “지난 1991년부터 27년간 협력회사와 정기적 모임을 가지면서 우수 협력회사 발굴과 성과 공유, 공동이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삼성물산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기술을 협력회사에 무상제공하고 기술개발비용을 지원하는 등 앞으로도 동반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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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데일리 슈퍼카 ‘페라리 GTC4루쏘 T’… 포르쉐 파나메라와 경쟁 구도

    FMK가 8일 서울 청담동 페라리 전시장에서 페라리 GTC4루쏘 T를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했다. 데일리 슈퍼카를 지향하는 페라리 첫 8기통 4인승 모델 GTC4루쏘 T는 앞으로 포르쉐 파나메라 등과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GTC4루쏘 T는 우아함과 편안함 그리고 스포티함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GT(Grand Tourer) 콘셉트의 모델로, 출퇴근과 레저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는 슈퍼카다.최고 속도는 시속 320㎞,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5초에 도달한다. 10.8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0㎞까지 가속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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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4인승 슈퍼카 ‘페라리 GTC4루쏘 T’ 출시 현장

    이탈리아 슈퍼카 업체 페라리가 4인승 모델 ‘GTC4루쏘 T’를 국내 출시하며 최고급 패밀리카 시장에 본격 뛰어들었다. 앞으로 GTC4루쏘 T는 포르쉐 파나메라 등과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페라리에 따르면 GTC4루쏘 T는 우아함과 편안함 그리고 스포티함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GT(Grand Tourer) 콘셉트의 모델로, 출퇴근과 레저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페라리다.특히 후륜 구동과 사륜 조향 시스템의 결합, 무게 배분의 조정(46대 54)과 12기통 모델 대비 50㎏의 감량을 통해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 쾌감을 선사한다고 페라리는 설명했다.GTC4루쏘 T에 탑재된 3.9ℓ 8기통 터보 엔진은 2016 올해의 엔진상에서 ‘올해의 엔진 대상’을 포함해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바 있다. 이번 신차는 페라리 8기통 트윈 터보 엔진 최신 버전이다. 8000rpm에서 610마력 최고 출력, 3000~5250rpm 사이에서 최대 토크 77.5㎏·m를 발휘한다.최고 속도는 시속 320㎞,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5초에 도달한다. 10.8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0㎞까지 가속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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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라리 ‘GTC4루쏘 T’ 출시… 가장 화려한 4인승 슈퍼카

    이탈리아 슈퍼카 업체 페라리가 4인승 모델 ‘GTC4루쏘 T’를 국내 출시하며 최고급 패밀리카 시장에 본격 뛰어들었다. 앞으로 GTC4루쏘 T는 포르쉐 파나메라 등과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페라리에 따르면 GTC4루쏘 T는 우아함과 편안함 그리고 스포티함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GT(Grand Tourer) 콘셉트의 모델로, 출퇴근과 레저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페라리다. 특히 후륜 구동과 사륜 조향 시스템의 결합, 무게 배분의 조정(46대 54)과 12기통 모델 대비 50㎏의 감량을 통해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 쾌감을 선사한다고 페라리는 설명했다. GTC4루쏘 T에 탑재된 3.9ℓ 8기통 터보 엔진은 2016 올해의 엔진상에서 ‘올해의 엔진 대상’을 포함해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바 있다. 이번 신차는 페라리 8기통 트윈 터보 엔진 최신 버전이다. 8000rpm에서 610마력 최고 출력, 3000~5250rpm 사이에서 최대 토크 77.5㎏·m를 발휘한다.최고 속도는 시속 320㎞,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5초에 도달한다. 10.8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0㎞까지 가속할 수 있다. 이날 신차 소개를 맡은 레노 데 파올리 페라리 극동지역 총괄 디렉터는 “GTC4루쏘 T는 일상의 도심 주행에서 최적의 면모를 발휘한다”며 “고속 주행 시에는 강력한 사운드를 통해 감성을 자극하고, 저속 주행 시에는 정숙한 모습을 보이는 게 강점”이라고 말했다. GTC4루쏘 T의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은 더욱 민첩해진 반응 속도로 운전자의 차체 제어력을 높였다. 특히 사이드 슬립앵글 컨트롤(SSC3)이 결합된 4WS(rear-wheel steering) 시스템은 뒷바퀴를 앞바퀴와 동일한 방향으로 조향시킴으로써 최적의 코너 주행 성능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여기에 V8 터보 엔진의 토크를 효과적으로 조율하는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 시스템이 적용돼 저속에서도 터보 래그를 거의 느낄 수 없는 민첩한 스로틀 반응 속도를 보인다. 3단과 7단 사이의 가변토크곡선은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의해 엔진 속도와 각 변속 기어에 적합하게 유지돼 부드럽고 지속적인 가속을 가능하게 한다. 페라리는 GTC4루쏘 T의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설명하면서 4인승 패밀리카로서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레노 데 파올리 총괄은 10kg 용량 여행가방 4개와 골프백을 트렁크 채워 넣는 시연도 직접 했다. 디자인은 간결하고 심플한 콘셉트의 패스트백 모델을 재해석한 슈팅 브레이크 쿠페형 스타일링을 채용했다. 실내에는 페라리가 제공하는 드라이빙의 쾌감을 동승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듀얼콕핏(Dual Cockpit)이 적용됐고,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으로는 10.25인치 HD터치 스크린이 장착됐다.김광철 FMK 대표는 “페라리 최초 8기통 터보엔진을 탑재한 GTC루쏘 TSMS 4인승 모델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실용적이고 매우 민첩해졌다”며 “이번 신차를 토대로 FMK는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 성장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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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모닝, 경차 판매 1위 탈환 시동… 한 달만에 9000대 계약 근접

    기아자동차 3세대 모닝이 출시 한 달간 9000대 가까운 초기 계약대수를 달성하면서 국내 경차시장 1위 탈환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기아차는 7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올 뉴 모닝 미디어 시승회’를 통해 신차에 대한 시장 반응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서보원 기아차 국내마케팅 이사는 “지난달 4일 사전계약에 돌입한 모닝은 현재까지 8925대가 계약됐다”며 “견고한 차체에 첨단 스마트 기능을 겸비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당초 모닝 월간 판매목표를 7000대로 잡았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시장 반응은 뜨거웠다. 모닝은 일평균 425대가 계약되면서 화려한 복귀를 알린 것. 서 이사는 “30대(24.4%)와 40대(30.4%)가 절반 이상 계약했다”며 “20대 중 여성 고객의 비율은 57%나 됐다”고 말했다. 그는 어어 “최상위 트림인 프레스티지 모델(37.8%) 계약이 가장 많았고 럭셔리(32.8%), 레이디 트림(8.9%) 등 순으로 고가 모델에 대한 계약 비중이 높았다”고 덧붙였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에어커튼과 가니쉬, 리어범퍼 디퓨저 등에 레드나 라임 등 포인트 컬러를 적용하는 아트컬렉션 디자인 패키지의 선택 비율도 많았다.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아트컬렉션 사양을 선택한 비율은 100%로 나타났다. 레이디(61%)와 럭셔리(44%) 트림에서도 높은 선택율을 보였다. 모닝 버즈량 긍정 반응률은 81.4%를 기록했다. 가성비(26.5%)가 가장 많았고 이어 안전(23.3%), 디자인(14.7%), 편의성(14.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언론 시승행사에는 올 뉴 모닝 TV 광고 모델 배우 심은경, 박정민, 진경이 참석해 직접 경험해본 모닝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평소 운전을 많이 하고 있다는 진경은 “모닝은 뒷좌석을 접으면 적재공간이 넓어져 많은 짐을 싣고 다니기 적합한 차”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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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2017년 수주 및 안전기원 산행 행사 실시

    한화건설은 2017년 수주목표 달성과 국내외 현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2017년 수주 및 안전기원 산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서울 청계산에서 지난 4일 진행된 이번 산행에는 최광호 대표이사와 각 사업 본부장, 현장 소장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는 “올해도 수주목표 달성을 위해 모두 함께 힘을 모아달라”며 “모든 현장에서 안전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올해 내실경영 강화 및 재도약 기반 구축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재무 유동성 확보 △사업 안정성 강화 △원가, 안전, 품질 중심의 현장경영을 바탕으로 수주 3조8000억원, 매출 4조 원의 경영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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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2017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 단행

    현대자동차그룹은 6일 현대·기아차 176명, 계열사 172명 등 총 348명 규모 2017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직급별로는 ▲사장 1명 ▲부사장 11명 ▲전무 38명 ▲상무 62명 ▲이사 107명 ▲이사대우 126명 ▲연구위원 3명이다. 이번 정기 인사는 ▲전문성을 갖춘 신임 경영진 선임 ▲미래 기술 연구개발 부문 강화 ▲R&D 최고 전문가 육성을 위한 연구위원 임명 등 그룹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혁신을 이어가는데 주력하는 한편, ▲성과 중심의 여성 임원 승진 인사 시행 등 예년의 인사기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그룹은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장 성상록 부사장을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신임 성상록 사장은 현대엔지니어링의 화공플랜트 건설 및 수주영업 등을 거친 화공플랜트 전문가로, 향후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회사의 지속성장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번 현대차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R&D 부문 승진 임원들의 약진은 두드러지는 특징 중 하나다.부사장 승진 임원 11명 중 ▲현대·기아자동차 정보기술본부장 정영철 부사장 ▲현대·기아자동차 상품전략본부장 박수남 부사장 ▲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장 양승욱 부사장 ▲현대모비스 차량부품본부장 전용덕 부사장 ▲현대건설 구매본부장 서상훈 부사장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장 김창학 부사장 ▲ 현대엠엔소프트 홍지수 부사장 등 7명의 임원이 연구개발 및 기술 부문에서 배출됐다. 또 전체 승진 대상자 중에서도 연구개발 및 기술 부문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이는 친환경차 및 차량IT 등 미래 선도 기술 확보를 위해 R&D 부문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지속성장을 위한 연구개발 분야 우수 인재 육성을 지속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또 현대·기아차 ADAS개발실장 장웅준 책임연구원을 이사대우로 승진시키는 등 발탁인사도 이루어졌다. ADAS는 최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을 말한다. 그동안 현대차의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담당해 온 장웅준 이사대우는 신임 임원이 되면서 현재 현대차그룹 내 최연소 임원( 37)이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높은 성과를 이뤄낸 여성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도 있었다.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부원장 조미진 상무가 전무로 승진한 것을 비롯해 ▲ 현대·기아차 제품UX기획실장 김효린 이사대우는 이사로 ▲현대캐피탈 리스크관리실장 이소영 이사대우는 이사로 ▲현대카드 CS실장 강은영 부장은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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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보레 ‘올 뉴 크루즈’ 6일부터 양산 돌입

    한국GM은 지난달 국내에 출시한 쉐보레 ‘올 뉴 크루즈’의 양산 기념 행사를 6일 한국GM 군산사업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GM에 따르면 올 뉴 크루즈는 지난 1일부터 전북 군산공장에서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사전계약 고객에 대한 차량 인도는 이달 중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올 뉴 크루즈는 군산공장에서 100% 생산된다.이날 한국GM 임직원들은 무결점 제품 생산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양산 기념케이크 커팅과 올 뉴 크루즈의 현장 품평회도 마련됐다.제임스 김 한국GM 사장은 “지난해 회사 출범 이후 최대 내수판매 실적을 기록했는데 올해도 신차와 경쟁력 있는 제품을 바탕으로 내수시장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며 “특히 본격 양산에 돌입한 올 뉴 크루즈의 완벽한 제조 품질을 확보해 고객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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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크스바겐 티구안 리콜 시작…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실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6일 폴크스바겐 티구안 2.0 TDI에 대한 리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대상 차량들은 30분 정도 소요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리콜을 완료할 수 있다. 이번 리콜에는 대중교통 비용 지원 및 픽업 앤 배달 서비스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환경부는 지난달 12일 폴크스바겐그룹 본사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제시한 대상 티구안 차량의 리콜 방안을 통해 배출가스 기준 허용치를 달성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연비나 엔진 성능 저하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검증한 후 최종 승인했다.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총괄사장은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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