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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2월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동에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를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3층, 10개동, 전용면적 59~120㎡,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74㎡, 총 394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단지는 대전에 공급되는 첫 번째 롯데캐슬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다. 스카이라운지 등 지역 최고 수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데다 대단지로 조성되어 단지는 대전 동구권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롯데캐슬 아파트는 지난해 4월 ‘광명 롯데캐슬 시그니처’(1509가구)를 완판시켰으며 지방 부동산 시장이 다소 주춤한 가운데 ‘울산 라엘에스’(2033가구)와 부산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903가구)에서도 연이어 모든 분양을 마쳤다. 지난달 서울에서는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평균 26.7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시킨 바 있다.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 최초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라는 상징성에 걸맞은 특화설계를 다수 도입할 계획이다. 먼저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의 맞통풍이 가능한 설계가 적용됐다. 여기에 풍부한 일조량과 쾌적한 대전천 조망 및 보문산, 식장산을 아우르는 파노라마 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롯데건설은 이 단지에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를 계획했다. 주변 자연을 아파트 최고층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한 입주민 전용공간 스카이라운지가 대전 지역 아파트 최초로 도입된다. 스카이게스트하우스 역시 대전에서 처음 선보인다.이밖에 계절 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세대창고를 전 세대 제공하며 실내골프클럽, GX룸, 사우나, 코인세탁실, 독서실, 1인 독서실, 북카페, 키즈룸, 어린이집, 경로당 등 커뮤니티도 구성됐다.단지는 자연환경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대전천과 시민현수공원, 식장산, 보문산이 단지 전체를 에워싸고 있어 각 세대에서는 사시사철 청정 자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대전천 및 시민현수공원과 바로 맞닿아 있어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다. 대전천 시민현수공원의 보행출입구와 직접 연결돼 산책과 조깅, 자전거 라이딩 등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가오동 일대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우선 대전로, 대정로 등을 통한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인접한 판암IC(통영대전고속도로), 남대전IC(통영대전고속도로) 등 시외 도로교통망도 우수하다. 대전역이 가까워 KTX와 SRT, 대전도시철도 1호선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으로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노선(2028년 예정), 충청권 광역철도(2026년 예정) 등도 예정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홈플러스, CGV 등 가오동 상권의 쇼핑 및 편의시설과 동구청, 가오동 우체국, 가오도서관, 동구보건소, 동구문화원 등 다양한 생활, 문화시설까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더욱이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동구 일대는 재정비촉진지구, 뉴딜사업 등이 추진 중으로 원도심의 노후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신흥 주거지로서 변모할 예정이다. 또 대전역세권은 도심융합특구 추진 중에 있다. 특구에는 49층 규모 트윈타워를 건립해 호텔과 컨벤션센터를 만들어 기업을 유치할 계획에 있으며 대전역은 지하철과 철도, 버스 등 기존 교통수단에 트램, 도심항공교통까지 연계한 미래형 환승센터로의 변모를 앞뒀다.분양 관계자는 “대전에 처음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로서 대전 최초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가 도입된 것이 특징”이라면서 “여기에 탁 트인 개방감과 함께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춰 향후 미래가치 상승까지 기대된다”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서울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 원페를라’가 오는 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특별공급은 3일부터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818-14번지 일원에 삼성물산이 조성하는 래미안 원페를라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6개 동, 총 1097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59~120㎡ 482가구를 일반분양한다.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157가구 △84㎡ 265가구 △106㎡ 56가구 △120㎡ 4가구다. 래미안 원페를라의 청약 일정은 2월 4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고 당첨자는 12일에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오는 24일부터 4일 간 진행한다.래미안 원페를라는 전통 부촌 방배동에 들어서는 만큼 우수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지하철 7호선 내방역과 4·7호선 이수역의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춰 각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아울러 단지 인근으로 방배초, 방배중, 이수중, 서문여중·고, 경문고 등 명문 학군과 국립중앙도서관이 위치해 면학 분위기가 잘 형성돼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마트 서초점 등 대형 쇼핑시설을 비롯하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상급종합병원도 가깝다.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스위밍풀,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과 자녀들을 위한 스터디 라운지와 개인 독서실, 어린이 도서관 등이 구성돼 있다. 그 외에도 스카이스튜디오, 스카이게스트하우스, 스카이라운지, 스카이파티룸, 사우나, 시네마룸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계획 돼 있다.단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되며 3.3㎡당 6833만 원이다. 전매제한은 3년, 실거주의무는 적용되지 않으며 재당첨제한은 10년 적용된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이랜드리테일은 대구 동아백화점 쇼핑점 지하 1층 식품관 전체를 ‘델리 그라운드’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동아 쇼핑점 식품관에 첫 입점한 ‘델리 바이 애슐리는 이날 오픈 시간인 오전 10시에 많은 고객들이 몰리며 오픈런 1시간 만에 1000개 델리가 판매됐다.이날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지하 1층 약 1058㎡ 규모의 식품관을 △푸드, △델리, △델리 바이 애슐리로 구성된 ‘델리 그라운드’로 전체 리뉴얼하고, 각 지역의 유명 맛집을 포함해 총 17개 F&B 브랜드를 입점했다.입점 브랜드로는 수제도우 피자 전문점 ’피자몰‘, 가성비 망고주스 전문점 ‘고망고’, 서울 지역 30년 전통 칼국수 전문점 ‘대보 칼국수’, 춘천 명물 꼬마김밥 브랜드 ‘청춘 꼬마김밥’, 정통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 ‘브라운 돈까스’, 한우곰탕 전문점 ’할매가곰탕‘, 비빔밥 전문점 ‘봄채향’ 등이다.특히 ‘델리 바이 애슐리’가 대구 지역에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론칭된 델리 바이 애슐리는 전 메뉴를 3990원으로 일원화한 델리 브랜드로 이랜드킴스클럽 내 즉석조리식품 콘텐츠로 입지를 다지며 이번에 처음 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했다.델리 바이 애슐리는 이날 신메뉴도 함께 선보였다. 메뉴는 △깐쇼 칠리새우, △레몬 크림새우, △유산슬, △유니짜장 등 중식 메뉴부터 △유부말이, △얼그레이케이크 등 애슐리 메뉴 개발팀이 직접 개발한 메뉴들이다.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대구 반월당역 환승역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특히 금융 · 관공서가 밀집해 직장인 등 2030 배후 수요가 탄탄한 지역”이라며 “이번 식품관 리뉴얼을 통해 고물가에 오피스 상권 점심 수요는 물론, 퇴근길 델리 수요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델리 바이 애슐리는 지난해 이랜드킴스클럽 내 론칭한 델리 브랜드로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뷔페 애슐리퀸즈의 인기 메뉴를 200여가지 즉석조리식품으로 상품화한 것이 특징이다. ‘런치플레이션’에 높은 가성비로 큰 인기를 끌며, 론칭 후 약 9개월간 누적 판매 300만 개를 돌파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빙그레는 과거 발표한 회사분할 계획을 철회한다고 24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했다. 빙그레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이번 회사 분할 및 지주회사 전환 계획에 대해 일체 철회하기로 했다. 지난해 11월 22일 빙그레는 당시 유가공 제품 등 음·식료품 생산 및 판매를 영위하는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 해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존속회사인 빙그레홀딩스(가칭)을 지주회사로 전환할 계획이었다. 올해 5월 분할 및 재상장을 예정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전면 계획을 취소했다. 빙그레 측은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한 결과, 인적분할 및 지주회사 전환 이전에 좀더 명확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 마련이 필요하고 추후 사업의 전개 방향이 보다 분명히 가시화된 후 인적분할 및 지주회사 추진을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본건 분할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당사는 기업가치 제고에 대해서는 계속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DL이앤씨는 에쓰오일이 발주한 2360억 원 규모의 열병합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121㎿(메가와트) 규모의 전력과 시간당 160t의 증기를 생산하는 열병합발전소다. 내년 12월 에쓰오일 울산공장 내에 준공되어 전력을 자체 생산·공급하게 된다. DL이앤씨가 전 공정을 일괄 수행하는 EPC(설계·조달·시공) 방식으로 추진한다.열병합 발전은 석탄 대신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한다. 천연가스는 석탄에 비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가 적게 발생돼 에너지 전환의 ‘가교 연료’로 여겨진다. 이와 함께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기가스를 대기 중으로 바로 배출하지 않고 폐열회수보일러를 통해 증기를 생산하여 공장 운전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DL이앤씨 측은 “이번 수주는 과거 에쓰오일과 수행했던 사업 실적과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DL이앤씨는 현재 국내 최대 석유화학 설비를 짓는 ‘샤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앞서 2018년 ‘잔사유 고도화시설(RUC)’ 등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은 “발주처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신뢰를 쌓은 것이 추가 수주로 이어졌다”며 “친환경 에너지 수요 증가에 맞춰 친환경 발전 사업 수주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는 설 연휴를 앞두고 분양시장이 잠잠한 가운데 설 연휴가 끝난 이후부터는 부촌으로 불리는 지역 내 ‘최상급지’의 새 아파트 공급이 속속 이뤄진다.지역 내 최상급지 새 아파트는 입성을 원하는 수요가 탄탄해 청약자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고 경기불안과 탄핵정국 등으로 인한 국내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으로 똘똘한 한 채를 찾는 현상 역시 더욱 강화되는 모습이어서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실제 지난해 분양시장에서는 지역 최상급지 새 아파트로의 청약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대표적으로 서울에서는 서초구와 강남구에 공급된 ‘메이플자이(평균 442.32대 1)’, ‘래미안 원펜타스(평균 527.33대 1)’, ‘래미안 레벤투스(평균 402.97대 1)’ 등이 수만 명의 청약 속 세 자릿수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됐다.수도권 역시 과천의 ‘프레스티어 자이’가 평당 6000만 원을 넘는 고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계약 시작 일주일 만에 완판됐고 판교에서는 ‘판교 테크노밸리 중흥S클래스’가 무려 1110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지방에서도 상황은 다르지 않았다. 울산 남구 신정동의 ‘라엘에스’와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범어 아이파크’ 등 지역 최상급지 단지들은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연이어 완판에 성공했다. 특히 울산 신정동에서는 ‘라엘에스’ 완판을 시작으로 ‘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 ‘문수로 아르티스’ 등의 미분양 아파트가 모두 소진되는 등 최상급지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실감케 했다.그 외 강원 원주시 무실동의 ‘원주역 우미린 더스카이’,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의 ‘에코시티 더샵4차’ 등 지방 중소도시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졌다.한 업계 관계자는 “지역 최상급지는 매매시장에서도 신고가 거래와 프리미엄 거래가 발생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며 “올해도 부동산 시장의 혼조세와 양극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최상급지 아파트는 꾸준히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 인기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설 연휴 이후 지역 최상급지 물량으로는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아 지난 17일 견본주택을 연 ‘래미안 원페를라(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개발)’의 청약이 예정된 가운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지방 최상급지에서도 신규 분양이 잇따를 예정이다.지방 권역 주요물량으로는 동부건설이 2월 울산 남구 신정동에서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35층, 4개 동, 총 368가구 규모로 전 가구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이 단지는 신정동 내에서도 명문 학군 지역에 속한 입지가 강점으로 명문초등학교인 신정초등학교로의 배정이 확정돼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학성중·고, 울산서여중, 울산여고, 신정고 등 명문 중·고교도 가까워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또 롯데건설은 같은 달 부산 해운대구에서 ‘르엘 리버파크 센텀’을 분양할 예정이다. 옛 한진 컨테이너 야적장(CY) 부지에 조성되는 지상 최고 67층, 전용면적 84~244㎡ 총 207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롯데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르엘’이 적용되는 단지다.이어 중흥건설은 3월 중 강원도 원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무실동에서 ‘남원주역 중흥S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총 508가구 규모로 전 가구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설계된다.이 밖에 수도권에서는 롯데건설이 경기 김포시 풍무동에서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3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 65~84㎡, 총 720가구로 5호선 연장 호재가 있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을 도보 이용 가능하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신세계백화점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명절 이후 쇼핑 수요 잡기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본격적인 입학·졸업 시즌을 맞아 2025 신학기 새출발 아이템 특집전을 연다.지하 1층 이벤트 홀에서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8일간 열리며 르꼬끄 스포르티브, 커버낫, 컨버스,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아디다스키즈 등 인기 브랜드의 가방·신발·의류 등 다양한 신학기 상품군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양말, 키링 등 다양한 증정품도 준다.대표 상품으로는 휠라 백팩 4만9000원, 아디다스키즈 주니어 세레노 트랙수트 3만9000원 등이다.뷰티 대형 팝업도 연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더 스테이지에서는 2월 3일부터 9일까지 ‘New YSL 러브 컬렉션’ 테마 팝업이 열린다.퍼스널 뷰티 큐레이션, 메이크업쇼 등 다양한 체험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40만 원 이상 구매 시 블랙 파우치, 미니 립, 미니 쿠션, 톤업UV 5ml도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메쉬 핑크 쿠션 11만5000원, 꾸뛰르 미니 클러치 9만9000원, 러브샤인 워터샤인 립스틱 5만8000원이 있다.또 패션·잡화 이벤트도 있다.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제휴카드로 패션·잡화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7% 신백 리워드를 받아볼 수 있다. 단일 브랜드에 한하며 일부 브랜드는 행사에서 제외된다.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긴 연휴 이후 돌아온 일상에서 쇼핑과 함께 본격적인 새출발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신학기 행사, 화장품 이벤트, 신백리워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더 큰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토지주택공사(LH)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400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LH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보완대책 등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해 보유 중인 청년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해 자립준비청년에 우선 공급해 왔다.이번 공급되는 주택은 청년 등 입주민 수요를 반영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을 갖춘 청년 매입임대주택이다.임대조건은 보증금은 100만 원이며 월 임대료는 인근 시세의 40% 수준으로 주택마다 상이하다.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보증금을 높이고 월 임대료를 낮추는 전환보증금제도 이용 가능하다.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무주택자이면서 아동복지법 제16조 및 제16조의3에 따라 가정위탁 보호조치가 종료되거나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한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립준비청년이다. 보호조치를 연장한 자, 보호조치 종료 예정자, 시설 퇴소 예정자도 포함되며 별도 소득·자산 기준은 없다.신청 가능한 주택은 현재 거주지와 상관없이 전국 LH 주거복지지사와 사전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주거복지지사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지역에 즉시 입주 가능한 주택이 없는 경우에는 예비입주자로 등록할 수 있다.청약 접수는 오는 2월 3일부터 입주자모집 완료 시까지 수시로 가능하다.한편 LH는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8031명의 자립준비청년에 임대주택을 공급했다. 아울러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임대주택 우선 공급 지원뿐 아니라 주거지원 교육, 청약 통장 지원 등 종합주거지원 사업인 ’유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정착지원 사업부터 맞춤형 주거지원 교육까지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유병용 LH 주거복지본부장 직무대리는 “사회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심하고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LH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주거 공간 제공뿐 아니라 자립준비청년을 맞춤형 지원사업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소형 주방가전 브랜드 닌자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현대인들이 겪는 명절 준비 과정의 스트레스와 명절 증후군에 대한 소비자 설문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닌자는 “이번 조사는 명절 준비를 하면서 가사 노동, 경제적 부담 등 어려움과 명절 이후 이어지는 명절 증후군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대한 현황을 알아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조사는 지난 16일부터 3일간 만30세~54세 성인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명절 증후군이란 명절 기간을 포함해 그 전후로 발생하는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의미한다. 팬데믹 이후 명절 풍습이 달라지며 가족 간 모임의 규모와 형식이 변화했지만 설문 응답자의 91.2%가 명절 준비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경험했으며 81.2%는 명절 이후 신체적·정신적 피로를 겪는다고 답해 여전히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음을 시사했다.설문에 따르면 주요 스트레스 요인으로는 ▲장보기, 용돈 지출 등의 경제적 부담(70.2%) ▲과도한 요리 및 장시간 가사 노동(66.9%) ▲시간 부족으로 인한 준비 압박(15.1%) 등이 지목됐다. 특히 명절 음식 준비와 관련 부담이 큰 것으로 분석됐으며 ▲번거로운 뒷정리 ▲체력 소모 ▲요리에 소요되는 시간 등이 주된 부담 요인으로 손꼽혔다. 응답자의 43%가 하루 평균 3시간 이상을 음식 준비에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35.7%는 하루 6시간 이상을 투자한다고 응답해 명절 음식 준비가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명절 증후군이 비단 명절 이전과 명절 기간 중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명절 이후의 연휴 기간까지 이어진다는 것이 설문을 통해 나타났다. 명절 이후에도 신체적·정신적 피로감을 경험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81.2%였다. 이들은 명절 이후에도 ▲극심한 피로감(80.3%) ▲스트레스나 우울감(52.2%) ▲소화불량 또는 식욕 저하(28.1%)을 겪은 적이 있다고 호소했다. 연휴 기간 전반에 걸쳐 축적된 명절 증후군 증상을 해소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채택하는가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85%가 충분한 휴식을 꼽았으며, 여행 및 외출이 30.8%로 그 뒤를 이어 평소보다 과중한 가사 노동 및 가족 모임으로부터의 자유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보여줬다.닌자는 “이번 설문을 통해 명절 증후군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도도 확인했다”고 전했다. 닌자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의 73.8%가 연휴 기간 중 요리 부담을 줄여줄 제품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으며, 특히 ▲다양한 음식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기능(69.4%) ▲요리 시간 단축을 돕는 기능(68.6%)에 높은 선호를 보였다는 것이다. 닌자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요리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라면서 “특히 연휴 기간 중 요리하는 데 하루 평균 3시간 이상을 투자한다는 답변(43%)과도 연결된다”고 설명했다.이에 닌자는 명절 요리와 가사 부담을 줄이기 위한 솔루션으로 ‘닌자 콤비 올인원 멀티 쿠커’를 제안했다.닌자 관계자는 “닌자 콤비는 12가지 기능을 한 대에 담은 멀티 쿠커로 번거로운 뒷정리 · 체력 소모 · 요리에 소요되는 시간 등 명절 증후군의 주요 부담 요인을 효과적으로 줄여준다”고 말했다.에어프라이와 스팀 모드를 동시 적용할 수 있는 닌자 콤비 쿠커 모드를 탑재한 이 제품은 제품 상하단 트레이에 각각 재료를 넣고 버튼만 누르면 15분 안에 불고기와 된장찌개처럼 조리법이 완전히 다른 두 가지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내부 트레이와 팬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조리 후 뒷정리까지 손쉽게 해결할 수 있어 연휴 가사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닌자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명절 이전부터 명절을 지난 뒤의 연휴 기간까지 축적된 신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면서 “닌자는 주방에서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휴식을 제공하는 동시에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도록 요리 시간을 단축하고 신체적 피로를 줄이는 등 생활 속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주는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신발브랜드 크록스가 단종됐던 ‘베이클로그(Bae Clog)’를 재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 세계 팬들의 요청에 따라 3년만에 다시 출시했다고 한다. 팬들의 요청으로 돌아온 베이클로그는 올해의 신발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미니멀하고 슬림한 디자인 흐름을 고려한 제품이다. 기존 크록스의 다양한 라인업 중 차별화된 울트라 컨투어 아웃솔을 적용하여 보다 슬림하면서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베이클로그에는 크록스만의 ‘아이코닉 크록스 컴포트 기술’이 적용돼 가볍고 유연하며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준다고 한다.디자인도 감각적이다. 굽 높이는 6cm로 새로운 색상과 대담한 디자인으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표현할 수 있다. 크록스 측은 “ 베이클로그는 아이코닉한 실루엣에 유니크한 디자인을 결합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런웨이를 걷는 것처럼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 이라고 설명했다.크록스의 대표 꾸밈 아이템인 지비츠 참을 활용해 어퍼와 백 스트랩을 꾸밀 수 있다. 베이 클로그는 화이트·블랙·오렌지시클·드래곤 프루트·키위·본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크록스 공식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매장에 판매하며 본 색상은 온라인몰 단독 상품으로 온라인 몰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9만9900원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초고가 니치향수 브랜드 엑스니힐로(EX NIHILO)는 올해 첫 신제품 스파이키뮤즈 오 드 퍼퓸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공식 론칭 시점인 2월을 한달 가까이 앞두고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독점 공개했다.엑스니힐로는 2013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니치 향수 브랜드로 비용을 고려하지 않고 최상급의 원료만을 엄선해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조향사들에게 모든 제작 권한을 위임해 전통적인 향수 제조 방식과 관습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독창성 있는 최고급 향수를 완성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국내에는 지난 2020년 정식 론칭했으며 매년 두 자릿수 이상 매출이 신장해 오며 2세대 니치 향수 브랜드의 대표주자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8% 증가하며 폭발적 성장세를 보이자 엑스니힐로 본사는 신제품을 국내에 최초 공개하는 등 한국 시장 공들이기에 나섰다.이번에 출시한 스파이키뮤즈 오 드 퍼퓸은 매력적이고 도전적인 여성을 표현한 향수라고 한다. 달콤하고 우아한 향조 속에 이국적인 반전을 더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뮤즈의 모습을 담았다.장미에 딸기, 피스타치오가 어우러져 달콤한 향을 낸다고 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딸기의 달콤한 향을 시작으로 싱그러운 베르가못이 조화를 이루며 장미향이 이어지고, 따뜻한 엠버리 우드가 달콤한 향을 깊고 부드럽게 감싸며 마무리되는 향이라고 설명했다.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먼저 롯데호텔 서울과 협업해 딸기 뷔페가 운영되는 라운지 내 제품 디스플레이존을 설치하고 딸기 가득한 공간에서 고객들이 신제품을 시향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스트로베리 향의 스파이키 뮤즈 칵테일과 엑스니힐로 로고가 새겨진 다양한 딸기 디저트도 판매하며, 애프터눈티셋트와 딸기 뷔페 이용 고객에게는 스파이키 뮤즈 오 드 퍼퓸 샘플과 쿠폰을 증정한다.향수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에스아이빌리지에서 스파이키뮤즈 오 드 퍼퓸 구매 시 7.5ml 대용량 샘플과 한정판 핑크 레더 파우치, 2ml 샘플 2종과 5% 할인 혜택을 증정한다.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0ml 구매 시 대용량 샘플과 핑크 레더 파우치, 미니 핸드크림, 샘플 2종을 제공하고, 100ml 구매 시에는 한정 제작한 엑스니힐로의 토트백을 추가 증정한다.여기에 롯데백화점 본점 엑스니힐로 매장에서 60만원 이상 구매 시 3단 딸기 디저트 트레이 2인권을, 120만원 이상 구매 시 딸기 뷔페 이용권을 추가 증정한다.신세계인터내셔날 엑스니힐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달달하고 로맨틱한 계절인 봄에 잘 어울리는 역대급 신작”이라면서 “호불호 없는 세련된 프루티 향으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밸런타인데이 등의 기념일 선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설 연휴를 비롯해 겨울·봄방학,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새 출발을 응원하는 졸업·입학 등 특별한 날이 다가오고 있다. 호텔들은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 및 커플 대상의 패키지를 앞다투어 내 놓았다.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아이와 겨울여행’ 패키지 출시… 관광지 연계한 지점별 특화 상품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자녀와 특별한 추억을 쌓으려는 가족을 위해 ‘아이와 겨울여행’ 테마로 기획된 패키지를 3월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지역 겨울 축제, △눈썰매장, △유명 관광지 입장권 등 지점별로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와 지역의 유명 관광지를 연계한 콘텐츠가 포함됐다. 켄싱턴리조트 5곳(설악밸리, 설악비치, 경주, 지리산하동, 지리산남원)은 인기 캐릭터가 그려진 스파오 잠옷 1벌까지 혜택으로 제공된다.겨울 대표 지역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는 켄싱턴호텔 평창의 ‘평창 송어축제’와 켄싱턴리조트 가평의 ‘가평 송어축제’가 있다. 각 패키지는 평창 송어축제와 북한강대성리 송어축제의 얼음낚시 이용권 2매가 포함돼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겨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와 켄싱턴리조트 2곳(설악밸리, 설악비치) 총 3곳의 패키지는 인근 눈썰매장 이용 혜택이 포함됐다. 인근 유명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도 있다. 켄싱턴리조트 경주는 온수풀로 운영되는 뽀로로 아쿠아빌리지 입장권 3매를 포함한 ‘아이랑 겨울여행’을 선보인다.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의 ‘윈터 키캉스’는 섬진강 어류생태관 입장권 4매를 제공한다. 라한호텔, 해피新(신)이어’ 패키지 출시… 신이어마켙 제휴로 노인일자리 창출에 동참라한호텔은 새해를 맞아 시니어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선물하는 브랜드 ‘신이어마켙’과 함께 ‘해피新(신)이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신이어마켙’은 사회적기업 ‘아립앤위립’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손글씨와 그림 그리기 활동을 지원하고 작품으로 활용해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라한호텔은 신이어마켙의 취지를 응원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고자 패키지를 기획했다고 전했다.‘해피新(신)이어’ 패키지는 객실 1박에 시니어들이 제작부터 포장까지 참여한 해피신이어 세트가 추가된다. 세트에는 달력과 펜, 스프링노트가 구성됐다.해피신이어 패키지는 라한셀렉트 경주를 비롯해 라한호텔 전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라한호텔 포항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용 기간은 3월 31일까지다.새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먼저 라한셀렉트 경주에서는 실제 할머니댁에 온 것 같은 분위기의 포토존을 선보인다. 레트로풍 꽃무늬 벽지, 장롱, 텔레비전 등으로 꾸며진 벽면을 가득 채운 새해 덕담, 응원 문구가 눈길을 끈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27일부터 일주일 동안, 고민을 적어 넣으면 할머니의 따뜻한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자판기 형태의 ‘신이어 상담소’도 운영한다. 이 밖에도 ‘행운을 뽑아봐유’ 뽑기 이벤트로 경품행사가 있으며 호텔 카페 이용시 컵홀더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SNS 인증샷 이벤트도 있다.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발렌타인데이 커플을 위한 로맨틱 디너코스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연인들에게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는 쥬뗌므 커플 코스를 내 놓았다. 제주산 제철 식재료를 프렌치 요리로 완성한 ‘로맨틱 코스’와 ‘엘레강스 코스’ 2가지다. 여기에 꽃다발과 테이블 꽃 장식 옵션을 추가할 수도 있다. 로맨틱 코스는 아뮤즈부쉬를 시작으로 총 5가지 코스 요리가 제공된다. 아뮤즈부쉬는 ‘아스파라거스&관자’를 비롯해 ‘소고기 타르타르’와 제주산 ‘비트’를 이용한 에스푸마(Espuma, 거품) 등이 제공된다. 이어서 백된장으로 숙성한 제주산 대방어에 캐비어를 얹은 ‘방어 카르파초’와 수비드로 조리한 닭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메인 요리로는 제주산 유기농 야채를 곁들인 양갈비며 디저트로는 몽블랑이 제공된다. 샴페인 1잔 및 레드 와인 1잔이 포함된다. 엘레강스 코스는 로맨틱 코스에 제철 수산물을 활용한 ‘오늘의 생선’과 마늘향의 파슬리 퓨레 및 비스크 소스를 얹은 ‘랍스터 요리’, 프리 디저트인 ‘얼그레이 판나코타’가 추가된 8가지 코스 요리로 더욱 풍성한 미식을 즐길 수 있다. 메인 요리는 한우 안심이다. 샴페인 1잔 및 와인 3잔이 제공된다. 가격은 2인 기준 로맨틱 코스 42만 2천원, 엘레강스 코스는66만원이다. “입학 및 졸업생은 뷔페 50% 할인”… 파르나스호텔, 제주 도민과 여행객 모두 잡는 다양한 뷔페 프로모션파르나스호텔 제주는 여행객, 제주도민, 입학 및 졸업생 등 다양한 고객군에 특화된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제주 여행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부터 제주도민, 입학 및 졸업생을 위한 한정 기간 특별 할인 프로모션, 주말 무제한 생맥주 프로모션까지 구성했다. 우선 파르나스 회원에게는 ‘리워즈 콘페티 다이닝 프로모션’을 내 놓았다. 객실 2박 이상 연박 시 주중 및 주말 조식, 주중 점심, 주중 저녁 중 원하는 타임 1회에 한해 파르나스호텔 제주의 뷔페 ‘콘페티’의 2인 뷔페 이용권이 제공된다. ‘리워즈 콘페티 다이닝 프로모션’ 이용 고객들에게는 파르나스호텔의 모든 호텔 브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만 리워즈 포인트 바우처도 지급된다. 투숙 기간은 3월 31일까지다.설 연휴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제주도민 전용 혜택도 있다. 신분증 상 주소지가 제주도로 기재되어 있다면 25일부터 2월 2일까지 ‘콘페티’ 저녁 뷔페를 25% 할인받을 수 있다. ‘콘페티’는 제주 중문 5성급 호텔 중 가장 경쟁력 있는 뷔페 중 한 곳으로 꼽히는 호텔 뷔페 명소다.. 이 외에도 1월부터 3월 사이 입학 또는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 본인 대상으로 점심과 저녁 뷔페 50% 할인 프로모션이 20일부터 3월 말까지 진행되며, 19일부터는 일요일 저녁 뷔페 이용 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상시 혜택도 진행된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쌍용건설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금융센터지역에 ‘이머시브 타워(IMMERSIVE TOWER)’ 오피스 공사를 쌍용건설 단독시공으로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사비는 2억3000만 달러 (한화 약 3200억 원)규모다.발주처는 DIFC(두바이국제금융센터, Dubai International Financial Centre)다. DIFC는 2004년 설립돼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선두 금융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쌍용건설은 기존 두바이 최대 발주처인 두바이투자청(ICD), 와슬(WASL), 에마르(Emaar)에 이어 이번에 DIFC를 발주처로 확보하게 됐다. 회사 측은 “지속적으로 발주처 확대를 노력한 결과 결실을 맺었다”고 전했다. 쌍용건설은 1997년 두바이 첫 진출 후 현재까지 총 15개 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약 4조2000억 원 규모다.이번 이머시브타워 공사는 지하 3층, 지상 36층, 연면적 11만4474㎡의 최고급 오피스 타워 1개동을 신축하는 공사로 세계적 친환경 건축물 기준 최고 등급인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플래티넘이 적용된다. 한편, 지난 2020년 쌍용건설이 조인트벤처로 지하 7층-지상 54층 규모로 완공한 최고급 오피스 타워인ICD 브룩필드 플레이스도 DIFC내에 위치해 있다.쌍용건설 관계자는 “두바이에서 그 동안 쌍용건설이 보여준 최상위 수준의 공사 품질에 힘입어 발주처 확대, 수의 계약, 최저가가 아님에도 수주를 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해내고 있다”면서 “특히 두바이 아틀란티스 더 로얄 준공 이후 기술력과 명성을 발주처들이 높게 평가하고 있어 당사의 강점인 고급 건축분야에서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양우건설이 세종특별자치시 5-1생활권에 공급하는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이 21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1일 실시한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311가구 모집에 총 3745명이 몰려 평균 12대 1의 두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경쟁률은 84㎡P 타입으로 134.5대 1이었다.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3년 만에 공급된 신규 아파트여서 오랜만에 신축 단지 공급 소식에 많은 청약자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앞서 20일에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418가구 모집에 595건이 접수되며 이미 1순위 청약 흥행이 예견되기도 했다.분양 관계자는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됐고 뛰어난 입지, 각종 특화 설계가 적용돼 청약 전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졌다”며 “전매제한이 짧고 전국 청약이 가능한 점 역시 높은 경쟁률을 견인한 요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실제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의 높은 상품 완성도에 수요자들의 호평은 꾸준히 이어져 왔다. 특히 단지는 최신 스마트홈 기술이 적용돼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거실에는 24인치 대형 월패드가 설치돼 조명, 난방, 환기, 가스 차단 등 다양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주방에는 AI 음성인식형 TV가 설치돼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우수한 입지여건 및 미래가치도 단지 청약 흥행에 힘을 보탠 이유로 꼽히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세종 5-1생활권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내에서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와 인접한 L11블럭, L9블럭 등의 분양이 예고돼 있는 가운데 입주시기는 2027년경 예정돼 있어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 입주시기에는 일대의 정주여건 개선 및 인프라 확충이 이뤄질 전망이다.또한 단지는 KTX 오송역과 남청주IC가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광역 교통망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에 합강초·중이 2027년 9월 개교 예정으로 단지의 입주시기와 맞물리며 고등학교도 예정돼 있다. 여기에 명학일반산업단지가 가까워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5-1생활권과 명학지구(계획)가 바로 인접해 있다. 이후 분양 일정은 당첨자 발표는 내달 3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한편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은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까지 18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 구성으로 총 698가구 규모로 건설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3월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루이비통은 시계 ‘땅부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가지 컬렉션으로 ‘땅부르 타이코 스핀타임‘과 ‘땅부르 컨버전스’다. 이번 컬렉션을 출시하면서 루이비통은 “메종의 하이워치메이킹 기술이 이룩한 또 다른 차원의 진화를 보여줬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루이비통의 컴플리케이션인 ‘스핀 타임’은 제네바 시계 공방인 ‘라 파브리끄 뒤 떵(La Fabrique du Temps)’의 창립자 미셸 나바스와 엔리코 바르바시니가 만들었다.두 사람은 공항과 기차역의 스플릿 플랩 디스플레이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점핑아워 컴플리케이션을 3차원 방식으로 재해석했다고 한다.장아르노 루이비통 워치 디렉터는 “스핀타임이 없었다면 우리는 하이 워치메이킹을 향한 도전을 시작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땅부르 타이코 스핀타임은 라 파브리끄 뒤 떵이 이번 컬렉션을 위해 특별 개발한 인하우스 무브먼트로 컴플리케이션을 구동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또 두 개의 큐브가 동시에 점프하며 시간을 나타내는 3차원 점핑큐브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다.타이코 스핀타임 컬렉션은 6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39.5mm와 42.5mm 두 가지다. 땅부르 컨버전스 컬렉션은 2개 모델로 출시했다. 케이스는 새로운 통합 케이스 제작소 ‘라 파브리끄 데 보아티에’에서 제작됐으며 케이스 내부는 라 파브리끄 뒤 떵에서 메종을 위해 처음으로 선보인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다고 한다. 이 컬렉션은 특히 디스플레이가 눈에 띈다. 시계는 두 개의 회전 디스크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마커가 시와 분을 표시하는 드래깅 방식을 차용됐다. 정밀한 시간을 가르키는 본질을 강조하면서도 구름 사이 햇살이 비치는 모습을 연상케하는 독창적인 디자인이라는 평이다. 시와 분을 담은 창 ’기셰(guichet)‘는 루이비통 가문의 저택 내부의 문양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매장 전자라벨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온라인몰 상품 상세 페이지로 연결되는 ‘전자라벨-NFC 기반 상품 탐색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올리브영 측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올리브영 매장이 보다 현명한 쇼핑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됐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스마트폰 태깅 한 번으로 상품 상세 정보와 리뷰를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이번 서비스는 ‘색상비교’, ‘올영매장’ 등 온라인몰 서비스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매장에서 색조 화장품 발색을 비교하기 어려운 경우 스마트폰 태깅 후 ‘색상비교’ 서비스를 이용하면 네 가지 색상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매장에 찾는 상품의 재고가 없을 때는 ‘올영매장’ 서비스를 활용해 인근 매장 재고를 실시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전자라벨-NFC 기반 상품 탐색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오픈한 혁신 매장 ‘올리브영N 성수’를 포함해 전자라벨이 적용된 전 매장에 도입돼 있다. 올리브영 온라인몰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스마트폰으로 이용 가능하다.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온라인몰의 다양한 기능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한 층 높인 획기적인 시도”라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농협 안성팜랜드가 설 연휴를 맞이하여 오는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 간 안성팜랜드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증정품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들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삼색 떡국 떡(600g)과 진공 파우치로 포장된 한우 사골곰탕(600ml) 세트다.하루 선착순 2025명에게 제공되며 입장권 포함 당일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안성팜랜드의 팜 편의점에서 받을 수 있다. 강민경 분사장은 “설 명절 안성팜랜드를 찾아주신 고객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소비자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5년 새해 소비 트렌드 전망’에 따르면 올해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필요한 제품은 직접 체험한 후 구매하는 ‘실용적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기업들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제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을 촉진하고 소비자와 기업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체험형 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인 ‘다이슨 온트랙’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수도권 지역에 다양한 오프라인 체험존을 확대하고 있다.다이슨은 작년 제품 출시 이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 위치한 다이슨 스토어 내에 직접 원하는 음악을 선택해 청음을 해볼 수 있는 다이슨 온트랙 뮤직 라이브러리의 운영을 시작했다. 이 곳에서는 온트랙 헤드폰 본체, 이어 쿠션, 이어캡 전 색상이 구비돼 있어 방문객들은 온트랙을 취향대로 제작해 볼 수 있다. 착용감과 청음 경험이 중요한 헤드폰이라는 제품의 특성상 직접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방문이 연초부터 이어지는 중이라고 한다.일평균 400명 이상이 방문하는 LP 카페 ‘바이닐(Vinyl) 성수’와 ‘바이닐(Vinyl) 스타필드 수원’에도 온트랙 체험존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온트랙을 경험하는 동시에 LP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다이슨 온트랙은 지난해 9월 국내 출시된 다이슨 최초의 오디오 전용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첨단 노이즈 캔슬링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하루 종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헤드폰은 물론 이어쿠션과 캡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개인 선호도에 따라 2000여 가지의 조합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신세계백화점은 2025년 설을 맞아 ‘설, 우리의 맛’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다채로운 동서양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디저트 전문관 스위트파크에서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키릴’, ‘떼헤브’, ‘레종데트르’, ‘애니브’, ‘포포민즈낫띵’ 등 5개 디저트 브랜드가 ‘국내산 식재료로 재해석한 디저트를 선보인다.‘키릴’은 거문도 쑥과 공주 밤을 활용한 타르트, 고추장을 넣은 프랑스 과자 파리 브레스트 등을 판매한다. 애플파이로 유명한 ‘애니브’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애플파이를 문경 사과를 사용해 선보인다. 프랑스 구움과자 전문점 ‘떼헤브’는 유자, 무화과 쇼콜라, 바나나 참깨 등 국산 식재료를 사용한 3가지 파운드케익을 내 놓았다. 무스케이크 맛집 ‘레종데트르’에서는 6종 무스케이크를 홍시, 수정과 등을 활용해 선보이며 현미크림브륄레, 대추고타르트 등도 명절 선물로 제안한다. ‘포포민즈낫띵’은 감태 오란다, 흑임자 사블레, 호박씨 플로랑탱 등 색다른 쿠키와 구움과자를 판매한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넛츠 초콜릿 기프트’를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시즌 기프트는 ‘아몬드 초콜릿 틴’과 ‘헤이즐넛 초콜릿 틴’으로 두 가지로 구성됐으며 통 아몬드와 통 헤이즐넛을 초콜릿으로 감싸 견과류와 초콜릿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아몬드 초콜릿 틴은 구운 로스티드 아몬드를 초콜릿으로 감싸 친숙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헤이즐넛 초콜릿 틴은 캐러멜라이즈드 헤이즐넛을 넣은 초콜릿으로 초콜릿 겉면에는 눈꽃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파우더를 뿌려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이번 시즌 기프트는 고급스러운 틴케이스에 담아 선물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고 한다. 틴케이스는 인테리어 소품이나 다용도 수납함 등으로 재사용이 가능해 MZ세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틴꾸’(틴케이스 꾸미기)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넛츠 초콜릿 기프트 2종은 21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에서 판매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가격은 8700원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