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범

김민범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구독 0

추천

안녕하세요. 김민범 기자입니다.

mbkim@donga.com

취재분야

2025-12-30~2026-01-29
경제일반84%
건강10%
자동차3%
문화 일반3%
  • 포르쉐, 전기차 경주 ‘포뮬러 E’ 참가 선언… ‘르망24’는 중단

    포르쉐가 전기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E’에 참가한다.포르쉐는 오는 2019년부터 국제자동차연맹(FIA)이 개최하는 전기차 경주대회 포뮬러 E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대회 3연패를 거둔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 LMP1 클래스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참가를 중단한다. 다만 국제 GT 레이싱은 유지한다.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 GT 클래스를 비롯해 미국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 등에 911 RSR 모델을 투입해 모터스포츠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포르쉐 모터스포츠 전략의 재조정은 ‘포르쉐 전략 2025’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 전략은 GT 차량과 전기구동 스포츠카의 장점을 결함한 포르쉐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미션 E’ 개발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다.마이클 슈타이너(Michael Steiner) 포르쉐 R&D 총괄은 “포뮬러 E 대회 참가는 완성도 높은 미션 E 개발을 위한 당연한 절차”라며 “포뮬러 E는 기술 개발을 위한 매력적인 도전”이라고 말했다. 또한 “포뮬러 E는 친환경과 효율성, 지속가능성을 충족하는 고성능차 개발에 완벽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이런 가운데 포르쉐는 이미 포뮬러 E에 투입 예정인 레이싱카 개발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GT 클래스 분야는 더욱 강화한다. 슈타이너는 “대회에 참가하는 제조사들이 다양해지고, WEC와 IMSA 대회 수준도 높아짐에 따라 포르쉐는 911 RSR 모델 활용에 집중하게 됐다”며 “최고가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포르쉐는 지난 4년간의 성공을 뒤로하고 LMP1 클래스는 참가하지 않는다. 하지만 바이작(Weissach)팀은 두 번의 월드 챔피언십에 이어 다시 한 번 타이틀에 도전한다. 2017 시즌은 오는 11월 18일 바레인에서 막을 내릴 예정이다.프리츠 엔칭어(Fritz Enzinger) 포르쉐 LMP1 부사장은 “포르쉐의 르망 팀을 키워내는 일은 큰 도전이었다”며 “지난 몇 년간 믿기 힘든 성공과 프로페셔널 팀을 만들어냈고 이는 포르쉐가 모터스포츠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포뮬러 E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포르쉐는 LMP1 팀을 팩토리 드라이버(Factory drivers)까지 포함해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른 레이싱 대회와 포뮬러 E에 집중하면서 다른 개발 분야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포뮬러 E는 지난 2014년 9월 13일 출범한 세계 최초의 순수 전기차 레이싱 대회다. F1 경기를 총괄하는 FIA는 E-모빌리티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젊은 세대들의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이 대회를 기획했다.대부분의 레이싱 대회와는 달리 포뮬러 E의 시즌 일정은 가을에 시작해 여름에 끝난다. 대회 장소는 관중들이 대회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대회가 관중을 찾아가는 콘셉트로 정해진다. 전 세계 대도시의 중심부에 별도로 고안된 일반 도로 서킷에서 진행되는 것이다. 이는 E-모빌리티가 미래 자동차 산업의 구심점에 있으며 도심 환경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8
    • 좋아요
    • 코멘트
  • 쌍용차,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소비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는 쌍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치악휴게소와 안성휴게소, 음성휴게소 등 3곳에서 실시될 예정이다.무상점검 항목으로는 에어컨 및 타이어 점검을 비롯해 소모성 부품(와이퍼 블레이드, 벌브류 등) 무상교환과 오일류 보충(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등이 포함된다. 또한 방문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8
    • 좋아요
    • 코멘트
  • 쌍용차, 상반기 적자 전환… 수출 부진으로 221억원 손실

    쌍용자동차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G4 렉스턴과 티볼리의 인기로 국내 판매 실적은 상승세를 기록했지만 수출 부진이 발목을 잡았다. 쌍용차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1조6918억 원으로 작년에 비해 4.8%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차량 판매가 5.7% 줄어든 7만345대(내수 5만3469대, 수출 1만6876대)에 그친 탓으로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영업손실은 221억 원으로 집계됐고 당기 순손실은 179억 원이다.쌍용차는 올해 상반기 내수판매는 성장세를 유지했지만 수출물량 감소의 영향으로 차량 판매와 매출이 하락, 결국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다만 G4 렉스턴의 신차효과로 인해 지난 2분기 판매는 5.5% 증가했고 매출은 14.5% 늘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내수판매는 13년 만에 최대실적을 거뒀다고 전했다.수출의 경우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 침체로 인해 작년에 비해 29.3% 급락했다. 상반기 손익 역시 판매 물량 감소와 급격한 환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상반기 전체 실적은 부진했지만 분기 실적을 보면 점차 개선되는 추세”라며 “영업손실이 1분기 155억 원에서 2분기 66억 원으로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G4 렉스턴이 본격적으로 해외 수출될 계획”이라며 “G4 렉스턴과 티볼리 아머 등 신차효과가 나타나면서 하반기 실적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8
    • 좋아요
    • 코멘트
  • ‘김천센트럴자이’ 분양… 명당과 브랜드 아파트의 만남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풍수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터를 고를 때 풍수지리를 중요하게 여겼는데 최근에는 아파트 입지를 결정할 때도 풍수지리적인 요건이 반영되고 있다.지난해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한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광교’는 지리적으로 조선시대 풍수지리의 대부로 알려진 도선국사가 인정한 명당에 들어선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아파트는 4일 만에, 오피스텔은 2일 만에 완판되며 분양을 성공리에 마쳤다. 같은해 경북 경주시에서 분양된 ‘경주 현곡 푸르지오’도 풍수지리학적으로 명당에 공급돼 경주시 최고의 청약경쟁률인 18대 1을 기록하면서 전 가구 분양이 마감됐다.경상북도 김천시는 풍수지리상 전통혼례 때 식장 가운데 있는 ‘초례상 터’이고 그 터의 가운데에 있는 부곡동은 문무백관들이 자리하는 위치로 알려졌다. 문무백관들이 있는 자리는 예로부터 ‘자식들이 대성하게 될 혈’로 전해져 부모들이 자식들을 위해 이사를 갈 정도의 명당으로 꼽힌다.이런 가운데 김천시 부곡동 515번지 일대에 GS건설이 시공하는 아파트 ‘김천센트럴자이’가 들어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 인근은 공공기관과 쇼핑시설, 의료기관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밀집됐고 교통까지 편리한 김천 도심 지역에 위치해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특히 김천센트럴자이는 이 지역에서 최초로 분양되는 브랜드 아파트이기도 하다. 최고 28층, 전용 59~99㎡, 총 93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가장 작은 전용 59㎡에도 4베이 개방형 혁신평면이 적용돼 통풍과 채광, 개방감을 높였다.단지 중앙에는 완충녹지인 대규모 중앙공원과 맘스스테이션, 햇살쉼터, 엘리시안가든, 진경산수원 등 쾌적한 조경이 마련됐고 약 500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등이 들어서 입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로 사용된다.단지 주변에 부곡초와 김천중, 김천고 등 초·중·고가 모두 갖춰져 있다. 특히 김천중·고가 있는 자리는 왕좌혈에 속하는 자리로 임금이 앉아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실제로 지난해 대학입시에서 김천고등학교가 서울대를 비롯해 수도권 명문 대학에 약 150여 명을 합격시켰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전국 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김천시립도서관이 인근에 있다. 도서관이 자리한 곳 역시 공무원과 국가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는 명당으로 꼽힌다.GS건설 관계자는 “명당으로 꼽히는 김천시 부곡동과 브랜드 건설사 GS건설이 만나 조성된 김천센트럴자이는 김천의 미래를 선도할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김천센트럴자이는 1차 계약금 500만 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에 있다. 본보기집은 김천시 부곡동 901-3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오는 2019년 3월로 예정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8
    • 좋아요
    • 코멘트
  • ‘하반기 기대주’ 인피니티 Q30, 젊은 세대 사로잡는 매력 4가지는?

    인피니티코리아가 크로스오버 모델인 Q30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출시된 Q30이 3개월 동안 366대 팔리며 브랜드 실적을 끌어올린 것. Q30의 호조로 인피니티의 2분기 실적은 1분기에 비해 무려 96.5%나 성장했다.Q30은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해 인피니티가 야심차게 선보인 모델이다. 특히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주요 고객으로 설정해 차의 내외관을 고급스럽게 꾸몄다. 실제로 Q30 구매자 중 절반 이상(173대)이 2030(20-39세) 세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추세는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눈에 띄는 신차 마케팅은 없었지만 입소문을 타고 차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판매량도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또한 디젤차 배기가스 조작 사태로 아우디와 폴크스바겐 등 독일 경쟁사의 국내 영업이 정상화되지 않은 가운데 인피니티 Q30이 독일 브랜드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련된 스타일… 작은 체구에서 뿜는 ‘존재감’Q30이 젊은 소비자를 사로잡은 핵심 요소로는 스타일리시한 외관이 꼽힌다. 당당한 차체에 더블아치 그릴과 초승달 모양 C필러가 더해져 화려하면서 개성적인 모습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근육질을 연상시키는 곡선 라인은 차의 이미지를 더욱 역동적으로 만들어준다. 외장 색상도 다른 차들과 차별화됐다. 로즈골드 빛이 감도는 리퀴드 코퍼(Liquid Copper)와 바다를 연상시키는 잉크 블루(Ink Blue) 컬러는 Q30만의 새로운 감성을 부각해 젊은 세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역동적인 주행감각… ‘브랜드 최초’ 가솔린 터보 엔진 탑재넉넉한 힘과 스포티한 주행감각도 Q30의 매력 포인트다. 비슷한 크기의 독일차들이 주로 디젤 모델을 주력으로 내놓은데 반해 인피니티는 가솔린 엔진을 선택했다. 브랜드 최초로 Q30에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된 것으로 2.0리터 엔진은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조합돼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스티어링 휠에는 패들 시프트가 장착돼 드라이브의 재미까지 고려했다.서스펜션은 전륜에 맥퍼슨 스트럿, 후륜에 멀티링크가 적용됐다. 최적화된 세팅을 통해 도로 상황에 따라 차체를 탄력적으로 움직여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하도록 했다. 또한 도로에서 전달되는 진동과 불쾌감을 최소화해 운전 피로를 줄였고 민첩한 움직임으로 짜릿한 반응으로 쉬우면서도 짜릿한 드라이브 감각을 제공한다.○ 고급스러운 실내… 높은 감성품질로 만족도↑실내공간은 안락함과 쾌적함에 초점을 두고 높은 수준의 감성품질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시트는 척추의 굴곡에 맞게 설계된 스포츠 타입의 버킷 타입으로 만들어졌다. 등 근육에 가해지는 압박을 최소화해 편안한 탑승감각을 전달하며 소재를 고급화해 만족도까지 끌어올렸다. 또한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은 10개의 스피커를 통해 생생한 음질과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보다 다이내맥한 주행감각을 위해 액티브 사운드 크리에이터(Active Sound Creater)를 도입, 경쾌한 엔진 사운드로 탑승자의 질주 본능을 깨우도록 했다.○ 풍부한 안전·편의사양… 유럽 최고 수준 안전성안전을 위한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됐다. 먼저 Q30은 유럽의 자동차 안전도 평가기관인 유로앤캡(Euro NCAP)으로 가장 높은 점수인 5스타를 획득했다.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입증 받은 것으로 여기에는 인피니티가 보유한 첨단 안전 기술과 안전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않는 브랜드의 철학이 한몫했다. 안전·편의사양으로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을 비롯해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어라운드 뷰 모니터, 인텔리전트 파킹 어시스트, 사각지대 경고 장치 등 동급 모델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첨단 사양이 적용됐으며 탑승객 식별 센서가 탑재된 7 에어백 시스템까지 갖췄다.한편 인피니티코리아는 지난 20일 ‘2017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를 통해 Q30 아트카를 전시하고 차량 제작에 참여한 아티스트를 후원하기로 했다. 자동차와 예술 분야의 협업을 통해 Q30의 독창성과 도전 정신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문화 예술 대중화에도 앞장선다는 방침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8
    • 좋아요
    • 코멘트
  • [현장]“강남과 판교 사이”…성남 고등지구 첫 공급

    ‘성남 고등지구’ 첫 아파트 호반베르디움이 분양에 나섰다. 예상대로 본보기집 앞은 방문객·호객꾼들로 장사진을 이뤘고 주차할 자리도 없었다. 성남 고등지구는 서울 강남과 서초 접근성이 우수하고 판교와도 가까워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지역이다. 사업지인 S2블록은 고등지구 내에서도 중심이며, 강남과 판교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분당내곡간 고속도로와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강남권을 빠르게 진입할 수 있고, 대왕판교로를 통해 판교테크노밸리 접근이 용이하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3km 떨어진 신분당선 판교역이며 대중교통망은 보완이 필요하다는 평가다.근린공원이 단지 바로 옆에 조성되고 남쪽으로는 상적천이 흐른다. 다만 서울공항이 사업지와 가깝다는 점은 단점으로 꼽힌다. 이로 인해 단지 층수가 최대 14층으로 제한됐다. 서울 공항과 단지까지 거리는 약 1.5km로 도보로도 갈 수 있다. 특히 군 공항 특성상 민간 항공기보다 소음이 큰 전투기나 헬리콥터 등이 비행하는 경우도 있다.실제로 사업지를 방문한 27일 오후 1시경, 약 30분 동안 비행기 2대와 헬리콥터 1대가 단지 인근을 비행하며 소음을 발생시켰다.인근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단지 주변 환경은 쾌적하지만 군 공항은 청각이 예민한 소비자들에게는 다소 거슬릴 수 있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4베이, 84㎡ 단일 평형단지는 지하 3~지상 14층, 19개 동, 총 768가구다. 전용 84㎡ 단일면적이며, 84㎡A 685가구, 84㎡B 83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1799만 원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다. 교육 여건은 왕남초가 단지와 맞닿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적합하다. 다만 당초 왕남초 옆에는 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성남교육지원청의 결정에 따라 설립 계획이 취소됐다.판교테크노밸리와 판교창조경제밸리(예정) 등 지식기반산업단지가 인접해 배후수요는 풍부하다. 이 곳에는 각종 연구개발 및 정보통신 분야 관련 산업체들이 입주할 전망으로 직장인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 설계로 통풍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가변형 벽제를 통해 입주자 취향에 맞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주방 및 복도 팬트리, 현관 창고, 안방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고, 발코니 확장비용은 약 1600만 원이다.커뮤니티 시설로는 휘트니스 클럽과 GX룸,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키즈클럽, 다목적실 등이 조성되며 잔디 중앙마당과 놀이터, 어린이집, 경로당, 운동시설 등도 마련된다.호반건설 관계자는 “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은 고등지구 첫 분양 아파트로 강남과 판교 사이에 위치한 ‘범강남권’ 입지를 갖췄다”며 “판교테크노밸리, 판교창조경제밸리(예정) 등과 가깝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성남 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청약일정은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내달 2일 당해 지역 1순위 청약이 진행되고, 3일에는 기타 지역 1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당첨자는 10일 발표될 예정이며 정당계약은 8월 16~18일에 진행된다. 본보기집은 서울시 강남구 자곡동 660번지(자곡사거리)에 있다. 입주는 오는 2019년 8월 예정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8
    • 좋아요
    • 코멘트
  • 캐딜락, ‘CT6 단종설’ 일축… 한국GM “임팔라 단종도 사실무근”

    최근 외신을 통해 쉐보레와 캐딜락 등 주요 브랜드 6개 차종이 단종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캐딜락과 한국GM이 사태 진화에 나섰다.캐딜락은 최근 전미 자동차 노동조합 데니스 윌리엄스 의장의 발언 중 CT6가 단종될 것이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28일 밝혔다.지난 21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은 전미 자동차 노동조합(United Auto Workers, UAW)의 데니스 윌리엄스(Dennis Wiliams) 의장의 말을 인용해 GM이 판매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일부 세단 모델의 생산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로이터는 GM이 미시건(Michigan)주의 햄트래믹(Hamtramck) 공장과 오하이오(Ohio) 주의 로즈타운(Lordstown) 공장에서 생산되는 캐딜락 CT6와 XTS를 포함해 6개 차종에 대한 생산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캐딜락 CT6를 생산하는 햄트래믹 공장은 생산 모델의 판매 부진으로 다른 GM 공장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다며 다른 모델들로 대체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요한 드 나이슨(Johan de Nysschen)캐딜락 사장은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단종설을 일축했다. 그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이야기는 사장으로부터 나와야 하며 현재 어떤 모델도 단종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CT6는 캐딜락의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모델”이라며 “오히려 CT6의 트림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드 나이슨 사장에 따르면 CT6는 슈퍼크루즈 등 캐딜락의 다양한 미래 기술을 시연할 브랜드 대표 모델이 될 것이며 단순히 독일차와 경쟁하는 모델이 아닌 진정한 아메리칸 럭셔리를 대표하는 차종으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는 근간이 되는 차종이다.이와 관련해 한국GM도 단종설에 대해 언급했다. 한국GM 관계자는 “CT6는 현재 국내 시장에서 캐딜락의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는 모델”이라며 “하반기에는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부에서 임팔라 등의 단종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며 “세단 판매가 부진해 이러한 소식이 전해진 것으로 보이는데 정해진 내용은 없으며 임팔라의 국내 판매는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8
    • 좋아요
    • 코멘트
  • 기아차, 상반기 영업이익 ‘반토막’… 무너진 ‘1조원 벽’

    기아자동차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반토막 났다. 지난해에 비해 무려 6000억 원이나 감소하면서 ‘1조 원 벽’마저 무너졌다.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부진으로 영업이익 뿐 아니라 판매량과 매출도 동반 하락했다.기아차는 27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2017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1~6월 영업이익은 작년에 비해 44.0% 감소한 7868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 역시 하락했으며 2.5% 줄어든 26조4223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판매 감소와 원화 강세, 인센티브 증가 등 삼중고로 인해 영업이익 감소폭이 매출 하락폭을 크게 웃돌았다.기아차 관계자는 “사드 사태의 영향으로 중국 판매가 크게 감소했고 미국 시장에서는 볼륨 모델 노후화로 부진했다”며 “가장 큰 시장에서의 판매량이 동반 하락했지만 하반기에는 스팅어와 스토닉 등 신차를 비롯해 RV 판매 비중을 확대해 수익 방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상반기 차량 판매대수는 작년에 비해 9.5% 감소한 131만8596대다. 내수 판매의 경우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수요 둔화로 7.8% 줄었으며 해외생산 판매량은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부진에 따라 무려 16.7%나 하락했다. 특히 미국과 중국 시장 하락폭은 각각 9.9%, 41.5%다. 반면 다른 해외시장에서는 준수한 실적을 거뒀다고 기아차 측은 강조했다.유럽에서는 승용 차급의 판매 확대와 니로의 인기에 힘입어 산업 평균(4.6%)을 웃도는 9.5%의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고 중남미와 러시아, 중동·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판매는 증가했다는 설명이다.2분기 실적의 경우 영업이익은 4040억 원으로 47.6% 급감했다. 판매량(9만1869대)은 12.2%줄었고 이에 따라 매출(13조5784억 원)은 6% 감소했다.기아차 관계자는 “하반기 중국 시장에는 전략 모델인 K2 크로스를 투입하고 미국에서는 스포티지와 쏘렌토 등 RV 판매 비중을 확대해 수익 방어에 나설 계획”이라며 “여기에 딜러 관리체계 개선과 서비스 강화, 미래차 기술 확보 등을 병행해 위기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8
    • 좋아요
    • 코멘트
  • 호반건설, KPGA 김비오 프로 영입… 오는 2019년까지 후원

    호반건설은 27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김비오(27) 프로를 영입하는 입단식을 열고 오는 2019년까지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김비오 프로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호반건설에 의해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프로는 지난 2010년 ‘조니워커 오픈’에서 처음 우승했고 2012년에는 ‘제31회 GS칼텍스 매경오픈’과 ‘SK텔레콤 오픈 2012’에서 연이어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에 따라 2012 시즌에는 KPGA 상금왕에도 올랐다. 올 시즌에는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6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SK텔레콤 오픈 2017’에서는 8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김 프로는 KPGA 이상희 프로를 비롯해 박주영, 박채윤, 지한솔 프로와 함께 하반기 일정을 시작한다.전중규 호반건설 부회장은 “성실하고 실력이 뛰어난 김비오 프로를 영입하게 돼 기쁘다”며 “호반건설은 그동안 KPGA와 KLPGA 남녀 선수를 후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한국 골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호반건설은 여주 스카이밸리CC와 하와이 와이켈레CC 등 골프장 운영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KLPGA ‘호반건설 챔피언십 2017’과 ‘호반건설 챔피언스 클래식 2017’ 등을 후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7
    • 좋아요
    • 코멘트
  • GS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179.9%↑… 작년 한해 실적 넘어서

    GS건설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작년 한해 전체 영업이익을 넘어섰다. 매출에서 수익성이 좋은 주택 사업 비중이 증가했기 때문이다.GS건설은 26일 공정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145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179.9%나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한해 영업이익(1430억 원)을 넘어서는 수치다. 올해 1~6월 신규 수주는 작년보다 4.8% 줄고 매출은 5조6950억 원으로 증가율이 6.5%에 그쳤지만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이다. 특히 상반기 주택 사업 부문 매출은 3조2350억 원으로 52.7% 증가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매출에서 주택 사업 부문 비중이 늘면서 수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며 “주택 사업 호조가 비교적 실적이 저조한 플랜트와 토목 등 다른 사업부의 부진을 메웠다”고 설명했다.2분기 실적의 경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9940억 원, 860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1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79.5% 늘어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 2012년 2분기(1200억 원) 이래 5년 만에 최대 실적을 거뒀다.GS건설은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하반기에도 양호한 경영 성과를 거둘 예정이라고 전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7
    • 좋아요
    • 코멘트
  •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 내달 서울 분양홍보관 오픈

    국내 최대 도심형 관광단지인 부산시 해운대에 들어서는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의 서울 분양홍보관이 내달 개관한다. 이 호텔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645-8, 9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지상 24층 규모로 A부터 J까지 총 10가지 타입, 181실로 구성된다. 호텔은 해운대의 중심이자 호텔 밀집 지역 중앙에 위치한 것이 특징이다. 수요가 풍부하고 공실 위험이 낮을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해운대는 레져와 쇼핑, 문화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관광특구로 지정돼 관광수요가 꾸준하다. 여기에 전체의 약 77%인 139개 객실에 테라스가 도입돼 프리미엄 조망권도 갖췄다.교통의 경우 지난해 4월 부산~울산간 고속도로가 개통해 접근성도 개선됐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그린레일웨이와 동부산관광단지, 해운대 관광리조트사업 등이 예정돼 있어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호텔에서 도보 3분 거리에는 해운대가 있어 백사장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에 아쿠아리움과 송림공원, 동백섬 등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생활도 가능하다.미래가치도 주목할 만하다. 해운대구가 보행자 중심 문화광장이자 젊음의 거리로 조성할 계획을 발표한 구남로와 가까우며 마이스(MICE)사업으로 해운대를 방문하는 국내외 비즈니스 관광객들의 객실 수요 또한 늘어날 전망이다.커뮤니티시설의 경우 지하 2층에 호텔 최초로 소극장을 마련해 문화와 여가에 활용할 수 있고 비즈니스 그룹에게는 단체 포럼 및 회의실로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옥상에는 360도로 해운대를 조망할 수 있는 옥상정원 등의 테마시설이 설치되고 공용 테이블과 조경시설로 꾸며져 투숙객들을 위한 쉼터로 제공된다.호텔은 국제자산신탁이 시행하며 위탁사의 직영관리를 통해 운영된다. 시행사 관계자는 소비자 수익률을 극대화하도록 호텔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주택 청약 통장의 유무와 1가구 2주택 등 조건에 관계없이 분양이 가능해 소액 투자자 접근성을 높였으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투자 부담도 줄였다. 계약자들에게는 매년 10일간 무료로 숙박을 이용할 수 있고 준공 전까지는 자매 호텔인 해운대 뷰티크팰리스 1차 호텔을 총 8일간 이용할 수 있다.내달 오픈 예정인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 서울 분양홍보관은 강남구 테레란로 336(선릉역 4번 출구 앞)에 마련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7
    • 좋아요
    • 코멘트
  • 한불모터스, ‘푸조 3008 GT’ 출시… 가격은 4990만원

    한불모터스는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푸조 전시장에서 SUV ‘3008 GT’ 출시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차량의 출고는 내달 1일부터 이뤄진다.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3008 라인업의 최상위 트림으로 차명의 GT는 ‘그란 투리스모’를 의미한다. 푸조에 따르면 3008 GT는 넉넉한 힘을 갖췄지만 일상에서 다루기 부담스럽지 않고 필요에 따라 다이내믹한 성능을 발휘한다.3008 GT의 외관은 앞서 선보인 3008 GT라인과 비슷하다. GT 전용 19인치 보스톤 다이아몬드 휠이 장착됐으며 LED 헤드램프와 크롬 배기파이프 등이 적용됐다. 실내는 2세대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을 기반으로 미래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여기에 알칸타라 가죽 소재와 운전석 마사지 시트 등이 더해져 고급스럽게 꾸며졌다. 여기에 업계 최초로 포칼(FOCAL)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을 옵션(300만 원)으로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포칼 오디오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한때 화제가 됐던 브랜드이기도 하다.파워트레인의 경우 2.0리터 블루HDi 디젤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EAT6)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복합 기준 리터당 13km(도심 12km/ℓ, 고속도로 14.3km/ℓ)다.안전·편의사양도 추가됐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이 탑재됐다. 운전자가 설정한 거리에 맞춰 앞 차와의 거리를 유지해 주는 장치다. 다만 이 기능은 일정속도 이상에서만 활용가능하며 차가 막히는 도심에서는 활성화되지 않는다. 기능은 센서 12개와 카메라 3개를 통해 작동된다. 또한 별도의 스티어링 휠 조작 없이 가속 및 브레이크 페달 조작만으로 손쉽게 주차 할 수 있는 파크 어시스트 기능도 더해졌고 전방 카메라도 장착됐다. 내비게이션은 T맵의 실시간 경로 검색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맵진 에어바이 T맵’이 적용됐고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T맵 서비스를 활용할 수도 있다.이밖에 핸드프리 테일 게이트와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운전자 주의 알람 장치, 하이빔 어시스트,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디텍션 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됐다.푸조 3008 GT의 가격은 4990만 원이다. 여기에 옵션으로 포칼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300만 원)과 ‘쿠팡쉐’ 투톤 바디 컬러(200만 원)을 추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풀옵션 모델의 가격은 5490만 원이다.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푸조 2008 GT는 최상위 트림답게 다이내믹한 주행감각과 고습스러운 스타일이 적용된 모델”이라며 “푸조의 기술과 감성이 집약된 3008 GT가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국내 SUV 시장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7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GM, '2017 대한민국 오토사이언스 캠프‘ 개최

    한국GM은 27일 쉐보레가 공식 후원하는 ‘2017 대한민국 오토사이언스 캠프’가 지난 25일 3박 4일의 일정으로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황지나 한국GM 홍보부문 부사장은 “쉐보레는 미래 자동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토사이언스 캠프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 꿈나무들에게 자동차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오토사이언스 캠프는 쉐보레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식 후원하는 어린이 과학 체험 프로그램이다. 자동차 과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이고 미래 자동차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시작돼 올해 13회째를 맞았다. 첫 캠프 이후 지금까지 전국에서 15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행사에 참가했으며 올해 캠프 참가 규모는 100명이다.학생들은 자동차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의 원리, 전기차 구동원리 등을 실험과 강의를 통해 배우며 직접 모형 자동차를 만들어 벌이는 경주대회와 에어백 작동 및 시연을 통한 안전 시스템 교육 등도 이뤄진다. 또한 캠프 참가 학생 중 성적 우수자와 우수 조에는 교육부 장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한국GM 사장상 등을 시상하고 소정의 상품을 전달할 계획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7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차, 상반기 영업이익 16.4%↓… 中 부진에 ‘5000억원’ 증발

    현대자동차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무려 5000억 원이나 감소했다. 지난해에 비해 16% 하락한 수치다. 매출은 소폭 증가했지만 중국 시장 부진과 원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현대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2017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1~6월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16.4% 줄어든 2조5952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1.2% 감소한 5.4%로 집계됐다. 매출액이 1.4% 늘어난 47조6740억 원임을 감안하면 수익성이 크게 떨어진 것이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조9220억 원, 2조3193억 원으로 30% 넘게 폭락했다.차량 판매대수는 219만7689대로 전년 대비 8.2% 줄었다. 국내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신형 그랜저 등 주력 신차들의 판매 호조로 하락폭이 1.7%에 그쳤고 국내생산 수출은 오히려 1.6% 증가했다. 다만 사드 문제 등의 여파로 중국 판매가 부진해 해외생산 판매대수는 무려 12.9% 감소했다.2분기 실적의 경우 1조3445억 원으로 작년보다 23.7% 급감했고 매출액은 1.5% 줄어든 24조3080억 원을 기록했다.현대차 관계자는 “중국 시장 판매가 부진했지만 국내를 비롯해 신흥시장에서의 판매는 확대했다”며 “다만 미국 등 수요가 둔화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인센티브 상승과 원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은 하락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코나와 G70 등 새로운 차급에서 판매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인 가운데 다양한 신차와 SUV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수익을 개선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6
    • 좋아요
    • 코멘트
  • 파인디지털, 보상판매 이벤트 실시… 최대 40% 할인

    파인디지털은 26일 자율주행자동차 국책 과제 선정을 기념해 자사 제품을 최대 44%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보상판매 이벤트는 내달 6일까지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와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파인드라이브·파인뷰 제품과 타사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등을 반납하면 최대 15만 원까지 보상 혜택이 제공된다.주요 이벤트 참여 제품으로는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T와 블랙박스 GXR1000, X1000 등이 있다. 파인드라이브T는 업계 최초로 LTE 통신 모뎀을 장착한 내비게이션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과 동일하게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접속해 다운받을 수 있다. GXR1000은 슈퍼 풀HD(2304x1296)의 초고화질을 지원해 생생한 화질로 차량 주변 상황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선명하게 기록한다고 파인디지털은 설명했다. X1000은 스마트 파인뷰 앱과 연동되며 스마트폰으로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다. 제품 별 보상판매 가격은 파인드라이브T 16GB 기본 패키지는 24만9000원, iQ 3S 16GB 기본패키지는 21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GXR1000 32GB는 33만9000원, 64GB는 35만9000원, X1000 32GB는 26만9000원, 64GB 버전은 28만9000원이다. 탱크(TANK) 32GB는 28만9000원, 64GB 30만9000원 등으로 책정됐다. 정가 대비 최소 3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여기에 GPS 골프거리측정기인 ‘파인캐디’도 보상판매에 들어간다. 파인디지털의 첨단 GPS기술이 적용돼 해저드와 벙커의 앞뒤 거리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으로 UP700과 M300 등 2개 제폼을 40% 할인해준다. 가격은 각각 13만8000원, 19만8000원이다. 이외에 액세서리 28종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6
    • 좋아요
    • 코멘트
  • 건강기능식품 ‘블랙모어스 멀티액션큐텐’, 내달 3일 현대홈쇼핑서 판매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여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나기 위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호주 최대 건강기능식품 업체가 국내 홈쇼핑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인다.호주 건강기능식품 업체인 블랙모어스는 내달 3일 오전 9시 25분부터 현대홈쇼핑을 통해 ‘멀티액션큐텐’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멀티액션큐텐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비롯해 혈행·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노르웨이산 r-TG 오메가3, 순도 98% 이상의 코엔자임Q10 등을 포함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블랙모어스코리아 관계자는 “이 제품은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기능식품”이라며 “사람에게 필요한 영양성분만 담아 80여 년 동안 축적된 회사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회사에 따르면 멀티액션큐텐에는 7종의 비타민과 2종의 미네랄,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 코엔자임Q10 등이 균형 있게 담겼으며 하루 2캡슐로 식약처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를 충족시킬 수 있다. 오메가-3는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로부터 섭취해야하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멀티액션큐텐에는 노르웨이산 r-TG 오메가3 500mg과 코엔자임Q10 90mg이 포함돼 있어 혈행 건강과 항산화를 한 번에 지킬 수 있다.블랙모어스 멀티액션큐텐은 현대홈쇼핑을 통해 9개월 분(9병)이 14만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6
    • 좋아요
    • 코멘트
  • 신원인슈텍, 공동주택 소음 줄인 ‘층간 차음재’ 개발… LH공사 공인인정서 취득

    신원인슈텍은 20여 년간 우수한 품질의 단열재와 포장재 등을 생산해 온 신원화학의 자회사로 EPS(Expandable Poly Styrene) 층간 차음재를 전문적으로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 업체는 최근 아파트 층간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층간 차음재 개발을 완료하고 조만간 현장에 적용한다고 밝혔다.회사는 3년 전 층간 차음재 사업을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설정하면서 신규 자동화 생산설비 투자와 제품개발에 돌입했다. 이후 지난 5월 LH공사로부터 경량충격음 1등급, 중량충격음 3등급 등의 공인인정서를 취득했다. 층간 차음재는 주로 공동주택에 적용되는 층간 소음을 막는 소재다. 신원인슈텍이 내놓은 층간 차음재의 이름은 ‘제로 사운드 폼(Zero Sound Foam)’이다.2015년 10월 이후 공동주택 바닥 충격음 측정 기준이 기존 임팩트볼 측정에서 뱅머신 방식으로 일원화 되면서 충격음 측정 기준 역시 강화됐다. 이에 따라 대다수 층간 차음재 제조업체들이 4급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신원인슈텍은 약 2년간 한국바스프 및 국내 대형 건설사들과 협업을 통해 고분자·고탄성 EPS 층간 차음재 개발에 성공했다. 이 제품은 기존 차음재와 비교해 층간 소음을 크게 줄여준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신원인슈텍에 따르면 경량충격음은 비교적 가벼운 충격에 의해 전달되는 소음으로 분류되고 중량충격음은 무겁고 큰 충격에 의한 소음이다. 가령 쇠구슬이 굴러가는 소리는 경량 소음이며 아이들이 뛸 때 발생하는 충격음은 중량 소음에 해당된다는 설명이다. 다만 아직도 현장에 적용되는 층간 차음재들은 중량충격음 부분을 측정 기준이 낮은 임팩트볼 방식으로 측정해 인증 받는다. 공인인정 유효기간이 남아있기 때문인 경우가 상당수로 층간 소음으로 인해 공동주택 거주자들의 민원과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회사는 이러한 문제는 관련 법규 개정 검토가 필요하며 새로 개발한 EPS 층간 차음재가 차세대 소음 방지 대책으로 각광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박상래 신원인슈텍 대표이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라인 자동화 등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며 “한국바스프, 현대EP 등 EPS 원료공급 업체들과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6
    • 좋아요
    • 코멘트
  • 포르쉐,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 생산 개시… 국내 출시는 미정

    포르쉐는 26일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신형 파나메라의 왜건 버전인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지난 24일 공식 발표했다. 첫 번째 판매 모델이 전용 생산 설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생산됐다고 설명했다.게르트 루프 포르쉐 이사회 회장은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의 생산은 포르쉐 라이프치히 공장의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면서 “미국 JD파워 어워드를 수상한 이 공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생산 품질을 갖췄고 대량 생산에 최적화된 설비”라고 강조했다.포르쉐는 지난해 신형 파나메라를 위한 판금 시설·설비를 확장하면서 라이프치히 공장을 탈바꿈시켰다. 또한 신형 모델 생산 초기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신규 품질 센터 설립에도 총 5억 유로(약 6530억 원)를 투자했다.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는 신형 파나메라의 우아한 디자인에 실용성이 더해진 모델이다. 대형 테일 게이트와 낮은 로딩 엣지, 넓은 트렁크 공간, 4+1 시티 등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파나메라와 공유하며 고성능 모델인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 터보는 4.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포르쉐코리아 관계자는 “하반기 신형 파나메라가 국내 출시될 예정”이라며 “다만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의 국내 판매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한편 2세대 신형 파나메라는 하반기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당초 올해 상반기 선보일 예정으로 지난해 말부터 신차에 대한 사전계약을 접수받았지만 국내 인증이 늦어져 판매 일정이 늦춰졌다. 다만 국립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신형 파나메라 4S와 파나메라 터보 등 2개 차종이 소음과 배출가스 인증을 마쳤다. 판매를 위한 준비가 완료된 것으로 출시 일정 등을 조율 중이라고 포르쉐코리아 측은 설명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6
    • 좋아요
    • 코멘트
  • 레인지후드 업체 ‘하츠’, 쿠킹존 라인 신제품 출시

    장마와 무더위가 번갈아 이어지는 가운데 에어컨 사용이 늘어난 만큼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에어컨을 켜둔 상태에선 창문을 열지 않아 환기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특히 요리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는 가족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주방 실내 공기질과 관련해 ‘레인지후드’는 요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꼽힌다. 하지만 후드 사용이 습관화 돼있지 않은 소비자들이 많다.이 점에 착안해 레인지후드 브랜드인 하츠는 작년 10월 ‘쿠킹존’을 출시하면서 건강한 주방 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쿠킹존은 빠른 점화와 고화력을 자랑하는 가스쿡탑 3구와 스마트후드 제품 등을 각각 하나씩 선택·조합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쿡탑을 켜면 후드가 자동으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에는 쿠킹존 라인의 신제품이 출시돼 소비자 선택폭까지 넓혔다. 기존 가스쿡탑은 단일 모델이었지만 가스쿡탑 3구인 신제품 GC-3607DRH와 GC-3606EDRH, HGR-3050SARH 등을 추가해 주방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깔끔한 청소가 가능한 GC-3606EDRH는 펄블랙 코팅이 적용돼 디자인도 개선됐으며 불꽃이 꺼지면 가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기능도 갖췄다.후드 제품 라인업도 다양해졌다. 기존 슬림루나(SSL-60GCI)와 슬림라인(SLH-160SCI), 모던스퀘어(MSH-90SCI), 아크(DAC-90SCI) 등 4개 라인업에 신제품인 허리케인(HRH-90SCI)과 뉴침니(NCH-90SCI), 로빈(RNH-90CCI), 테라(DTR-90SCI) 등 4종이 새로 추가됐다. 허리케인 제품의 경우 전면부 도어가 열리면서 포집 면적이 확대돼 미세먼지 제거 성능이 향상됐다고 하츠 측은 강조했다.하츠 관계자는 “제품 라인업 다변화로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며 “주방 분위기와 취향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부 등 많은 소비자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6
    • 좋아요
    • 코멘트
  • 벤츠코리아, 상반기 인증 중고차 판매 200%↑… 판매 네트워크 확대 박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인증 중고차 판매대수가 4193대로 지난해(1379대)와 비교해 204% 성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고차 매입량은 4225대로 19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는 벤츠코리아가 수입·판매한 4년·10만km 이내 무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178가지 항목의 종합 품질 검사를 통과한 중고차다. 해당 모델들은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 팔리며 벤츠의 기준과 내외관 상태 점검, 주행 성능 및 엔진 테스트 등을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된다.이상국 벤츠코리아 네트워크 개발 및 트레이닝 부문 총괄 부사장은 “올해 벤츠코리아의 인증 중고차 판매가 큰 폭으로 성장했다”며 “이에 발맞춰 인증 중고차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벤츠코리아는 늘어나는 인증 중고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와 서울 성산, 광주에 전시장 세 곳을 신규 오픈했다. 이달에만 세 곳의 전시장을 추가해 전국에 총 16개의 인증 중고차 네트워크를 구축했다.제주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딜러사 KCC오토가 운영하며 연면적 569.4㎡에 2층 건물로 조성됐다. 실내와 외부에 최대 3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한 규모라고 벤츠코리아는 설명했다.서울 성산 전시장은 성산 서비스센터 6층에 들어섰고 실내외 최대 12대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규모를 갖췄다. 내부순환로와 강변북로, 6호선 마포구청역 등과 인접해 접근이 용이하며 서비스센터와 함께 입점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장 운영은 한성자동차가 담당한다.신성자동차가 운영하는 광주 전시장은 연면적 413.12㎡에 1층 규모로 조성됐다. 실내외 총 39대 차량을 전시할 수 있고 호남 고속도로 광산IC와 인접한 곳에 위치했다. 광주 지역 소비자들이 주요 고객이다.한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현재 11개 공식 딜러사와 함께 전국 총 46개 공식 전시장을 비롯해 52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16개의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7-2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