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학부모들이 ‘자사고 지정 취소 청문’에 참석하려는 홍운식 경문고 교장(가운데)을 가로막고 있다. 홍 교장은 모든 청문 절차를 거부하라는 학부모들의 요구에 밀려 출석을 포기하고, 시교육청에 의견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에 열린 미림여고에 대한 청문에서도 미림여고 측은 출석은 하지 않고 의견서만 제출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롯데하이마트 임직원들이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로 본사에서 단체 헌혈을 하고 있다. 메르스 여파로 헌혈이 줄어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사랑의 실천 헌혈 행사’를 열었다고 하이마트 측은 밝혔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페르노리카코리아는 리미티드 에디션 ‘앱솔루트 컬러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중구 소공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는 이번 신제품은 빨강 주황 노랑 녹색 파랑 보라 등 6가지 색상의 버전으로 출시됐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3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이탈리아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의 부티크 개점을 기념해 전 세계에 100대 한정 생산된 ‘루미노르 1950 투르비용’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였다. 가격은 1억2000만 원대로 국내에는 단 한 대만 들어왔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29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KCDF 갤러리에서 연 ‘소재의 무한한 가능성-합(合)’ 기획전에서 사용하는 사람의 손 모양에 맞게 제작된 나무 받침대들이 전시돼 있다. 이번 전시는 다음 달 20일까지 탄소섬유 대리석 구리 나무 등의 소재로 만든 가구, 소품, 조명 등을 선보인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7일 심한 가뭄으로 수도권과 충북에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충주호의 바닥이 마치 풀밭처럼 바뀐 가운데 유람선 선착장이 덩그러니 놓여 있다. 충주호 유람선은 지난달 23일부터 운항을 중단했다. 제천=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4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신세계백화점 자체브랜드로 출시된 건나물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건고사리, 토란줄기, 유채나물 등 전국 각지에서 생산한 10가지 건나물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서울 성동구보건소 관계자들이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11일 왕십리역 일대를 소독하고 있다. 이날 서울 도봉구의 어린이집 286곳, 노원구의 PC방 130여 곳 등에서도 방역작업이 이뤄졌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개성공단기업협회가 개성공단 제품을 전용으로 판매하는 개성공단상회를 설립했다. 상회에서는 신사 정장과 셔츠, 여성 의류, 청바지, 니트류와 속옷, 잡화류 등을 판매하며 협회는 내년까지 30개 매장을 여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9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에 위치한 개성공단상회 직영 1호점의 모습.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민족종교인 갱정유도(更定儒道) 소속 도인과 시민 등 300여 명이 50년 전 열었던 ‘통일과 평화를 위한 민족선언’을 재현하기 위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행진하고 있다. 이 단체는 유불선을 아울러 종래의 유교 갱신을 표방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교보생명이 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건물 외벽에 내건 글판을 ‘여름편’으로 교체한 가운데 시민들이 건물 앞을 지나고 있다. 8월 말까지 걸릴 여름편의 글귀는 정희성 시인의 ‘숲’이라는 시에서 가져왔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앞에 영국 왕실 근위병 2명이 수문장 옆에 나란히 서 있다. 주한 영국대사관과 영국항공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4월 21일)을 기념해 이날 근위병 승무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영국항공, 그레이트브리튼 왕실 근위병 포토 행사’를 열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2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 농협 직원이 6·25전쟁 전사자 묘비 앞에 헌화하고 있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앞두고 이날 농협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헌화 봉사활동을 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마트는 18일 이색 먹을거리인 ‘망고수박’과 ‘황금수박’을 전국 매장에서 선보였다. 일반 수박보다 당도가 높은 ‘망고수박’(1만9500∼2만3500원)은 속은 노랗고 겉은 초록색인 것과 속과 겉 모두 노란 것 등 두 가지가 있다. 겉은 노랗고 속은 빨간 ‘황금수박’의 가격은 2만3000원 내외다. 이날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수박을 선보이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4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자락길에서 휠체어에 탄 노인들이 관내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서대문구는 이런 노인 봉사활동을 14개 동별로 월 1회 실시할 예정이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택시 운전사 재능기부 봉사단체인 ‘구로구 나들이 봉사단’이 13일 서울 구로구청 광장에서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을 태우고 인천 강화도로 나들이를 떠나기에 앞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03년 설립된 이 단체는 그동안 구로구 내 소외계층을 위해 2672번의 나들이 봉사활동을 해 왔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2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5 신문·뉴미디어 엑스포’ 내 동아미디어그룹 부스에서 한 시민이 환한 표정으로 신문을 건네받고 있다. 이번 엑스포는 신문 등 미디어의 미래를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15일까지 열린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뒤 예인마당에서 펼쳐진 인디뮤직 그룹 ‘이채언루트(Echae en Route)’의 공연을 많은 시민들이 즐기고 있다. 이날부터 29일까지(월요일·주말 제외) 예인마당에서는 점심시간 직장인을 위한 ‘정오의 예술무대’가 열린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유한킴벌리는 29일 경기 여주시 강천면 걸은리 일대 야산에서 신혼부부와 사회지도층, 유한킴벌리 임직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올해로 30년째를 맞았다. 여주=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김재명 동아일보 사진부 기자(사진)가 19일 제13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너럴 뉴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힘든 등굣길’. 지난달 강원 영동지방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우산을 쓰고 힘들게 등교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촬영한 사진이다. 이 상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홍인기) 회원 500여 명이 올 2월 촬영한 보도사진 작품을 대상으로 인터넷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