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범

김민범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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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민범 기자입니다.

mbkim@donga.com

취재분야

2025-12-30~2026-01-29
경제일반84%
건강10%
자동차3%
문화 일반3%
  • 르노삼성, 내달 소형 해치백 ‘클리오’ 출시… 판매 늦어진 이유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소형 해치백 클리오 출시 준비에 한창이다. 이 모델은 당초 6월 국내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판매 시점이 4개월가량 늦춰졌다. 회사는 국내 소비자 성향에 맞는 품질 확보를 위해 출시시기가 연기됐다고 설명했다.르노삼성은 QM6 GDe(가솔린 모델) 미디어 시승회에서 내달 소형 해치백 ‘클리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르노 클리오는 지난 1990년 출시돼 글로벌 시장에서 1300만대 이상 판매된 차종이다. 르노삼성이 국내에 선보일 클리오는 4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QM3처럼 유럽 공장에서 수입돼 판매된다. 특히 클리오는 올해 상반기 유럽 시장에서 총 17만8801대가 팔렸으며 폭발적인 인기로 해당 차급 베스트셀링카에 올랐다.차체 크기는 길이와 너비가 각각 4062mm, 1732mm, 높이는 1448mm로 기아자동차 프라이드(4065x1725x1450)와 비슷하다. 휠베이스는 2589mm로 프라이드(2580mm)보다 약간 길다. 외관의 경우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브랜드 최신 디자인이 접목돼 이전에 비해 세련된 모습이다. SM6와 QM6 등에 장착된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와 C자형 주간주행등, 3D 타입 LED 테일램프 등이 더해졌고 실내 소재를 개선해 기존 모델보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다.파워트레인은 소형 SUV QM3와 동일한 구성이다. 1.5리터 dCi 디젤 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되며 최고출력 90마력, 최대토크 22.4kg.m의 성능을 발휘한다.르노삼성은 당초 클리오를 6월 출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충분한 물량 확보와 국내 소비자 니즈에 맞는 품질 및 상품성 개선 등을 위해 출시 시점을 늦추게 됐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유럽과 국내 소비자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으로 특히 N.V.H의 경우 유럽에서는 양호한 것으로 판단했지만 르노삼성은 본사 측에 보완을 요구해왔다. 이로 인해 국내 수입 물량 생산 일정이 줄줄이 연기됐다는 설명이다.르노삼성 관계자는 “사실 올해 르노삼성의 주인공은 클리오”라며 “출시 시기가 연기된 것은 보다 원활한 판매를 위한 필수 조치로 완벽한 품질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엠블럼의 경우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한편 르노삼성은 지난 3월 열린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르노 엠블럼이 장착된 클리오를 대중에 공개했다. 당시 회사는 클리오를 6월 출시할 예정으로 올해 국내에서 4000대가량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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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쉐, IAA서 ‘신형 카이엔·911 GT2 RS’ 세계 최초 공개

    포르쉐는 오는 1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독일에서 열리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를 통해 신형 카이엔과 911 GT2 RS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신형 카이엔은 3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포르쉐의 상징 모델인 911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트렁크 등 실내 공간이 넓어져 실용성이 개선됐으며 차체 무게는 최대 65kg가량 가벼워진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911에 적용된 리어 액슬 스티어링, 4D 섀시 컨트롤, 전자식 롤 스태빌라이제이션 등 다양한 기술이 접목돼 주행성능도 향상됐다고 포르쉐 측은 설명했다. 먼저 선보인 모델은 최고출력 34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기본형 카이엔과 440마력의 카이엔S 등 2종이며 순차적으로 고성능 모델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 등이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911 GT2 RS는 911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모델이다. 911 터보 S에 탑재된 3.8리터 수평대향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장착됐으며 대용량 터보차저와 스프레이 흡기 냉각 시스템 등이 더해져 성능을 끌어올렸다. 최고출력 700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변속기는 7단 듀얼클러치가 적용됐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에 걸리는 시간은 2.8초, 최고속도는 시속 340km다. 차체 무게는 1470kg에 불과하며 경량 옵션 패키지를 추가해 무게를 30kg가량 줄일 수 있다.포르쉐는 이번 모터쇼 프레스 컨퍼런스는 현지 시간으로 12일 오전 11시 30분(한국 시간 12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며 포르쉐 뉴스룸 홈페이지를 통해 신차 발표 행사가 생중계될 예정이라고 전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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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이달 ‘티볼리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이탈리아 여행권 추첨

    쌍용자동차는 8일 ‘티볼리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볼리 아머 출시 후 소비자들이 보내 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는 설명이다.이벤트는 전국 쌍용차 200여 개 전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시장을 방문해 응모권을 작성한 소비자들 중 추첨을 통해 티볼리 차명이 탄생한 이탈리아 여행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티볼리는 이탈리아 로마 근교에 위치한 휴양도시로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자연이 조화를 이뤄 유럽인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 받아 온 지역이다.이벤트 당첨 경품은 이탈리아 여행상품권(500만 원 상당, 1명), 프리미엄 더치커피 세트(50명), 영화예매권(각 2매, 50명), 베이커리 상품권(5000원, 100명) 등이 구성됐고 추첨결과 발표는 내달 13일 이뤄져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된다.또한 티볼리 아머 출시 당시 실시됐던 ‘티볼리 추천 릴레이 이벤트’가 다시 한 번 진행된다. 이벤트 링크를 포함한 문자메시지가 출시 히우 모든 티볼리 구매자들에게 발송되며 이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 추천하면 수신인은 링크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최초 추천자와 최초 응모자 모두에게 각각 모바일 편의점 쿠폰(1000원)이 증정된다.우수 추천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5만 원)이 제공되며 추천을 받아 응모한 소비자들에게는 외식상품권(5만 원, 5명), 영화관람권(각 2매, 5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2매, 100명) 등 다양한 선물이 주어진다. 응모자가 티볼리 차량을 구매한 경우에는 추천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주유상품권(5만 원)이 제공된다. 이 이벤트는 내달 31일까지 진행되고 경품 추첨결과는 오는 11월 10일 발표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한편 쌍용차는 이달 한 달 동안 티볼리 구매자에게 무상보증기간을 7년·10만km(구동계통)로 연장해주는 혜택을 제공하며 태블릿 내비게이션(또는 30만 원 할인)도 무상 장착해준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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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전국 단위 시승 이벤트 진행… 숙박권 등 여행 경품 마련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단위 시승 이벤트인 ‘5스타 로드트립(5 Star Road Trip)’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시승 이벤트는 가을을 맞아 이뤄지는 것으로 SM6와 QM6, QM3 등을 시승할 수 있다. 시승 참가는 8일부터 르노삼성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5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르노삼성차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을 시승하게 된다.시승 참여자에게는 선물도 증정된다. 5가지 테마로 구성된 패밀리 가족여행 패키지를 비롯해 다이슨 차량용 청소기, 프리미엄 스마트키 커버 등을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르노삼성은 전했다.패밀리 가족여행 패키지는 호텔 숙박권과 국내 여행지 5곳의 테마에 맞는 선물 등으로 구성됐다. 테마에 따라 바다마사지 이용권과 레스토랑 이용권, 신세계 상품권, 아웃도어 캠핑세트 등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이벤트 응모 시 소비자들은 원하는 여행 타입에 따라 직접 여행지 장소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선택 가능한 여행 테마는 서울과 부산, 강원, 남해, 제주 등 5곳이다. 경품 이벤트 당첨자는 내달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방실 르노삼성 마케팅 담당 이사는 “드라이브의 계절 가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시승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르노삼성자동차의 드라이빙 경험과 이벤트 경품을 통해 가을 여행의 여유를 만끽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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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컨, 플래그십 세단 ‘컨티넨탈’ 36개월 무이자 할부 진행

    링컨코리아는 이달 한 달간 플래그십 세단 링컨 컨티넨탈 구매 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링컨코리아에 따르면 이달 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컨티넨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선납금 40% 기준)와 5년·10만km 무상 보증 및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 1년 내 신차 교환 보상, 링컨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3년·6만km 내) 등을 제공한다.컨티넨탈은 지난해 14년 만에 출시된 링컨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리저브와 프레지덴셜 등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상위 트림인 프레지덴셜 구매 시 전용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8250만~8940만 원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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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참가… 미래 타이어 5종 전시

    한국타이어는 8일부터 내달 23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한국타이어는 이번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인 ‘미래들(FUTURES)’에 맞춰 ‘미래의 운송수단’ 부문에 초청받아 전시에 참가한다. 미래 자동차 드라이빙 환경에 대한 공유와 디자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6’ 수상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수상작은 플렉서블 휠 주행이 가능한 ‘매그플로트(Magfloat)’와 계단에서도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플렉스업(Flexup)’, 코너링 주행을 극대화한 ‘아이플레이(i-Play)’, 스케이팅 원리를 이용해 강력한 코너링이 가능한 ‘시프트랙(Shiftrac)’, 승객 수에 따라 차량의 바디 확장 및 타이어 부착이 가능한 ‘오토바인(Autobine)’ 등 총 5종이다.한국타이어의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6은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돼 2년 주기로 열리는 회사의 디자인 스폰서십 프로그램이다. 세계 유수의 디자인 대학이 참여하며 작년에는 미국 신시네티 대학의 디자인 커리큘럼과 결합해 미래 자동차 환경 변화에 대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특히 디자인 이노베이션의 결과로 탄생한 타이어 디자인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등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하기도 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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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韓·中 소비자가 선택한 올해의 블랙박스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와 ‘싱커웨이’가 한국과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7 올해의 브랜드 조사’에서 블랙박스 부문 최고의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올해 15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투표와 설문 등을 통해 직접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조사는 지난 7월 12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과 모바일, 전화설문 등을 통해 이뤄졌다. 한국의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부문에서 6년 연속 가장 많은 득표수를 얻었으며 중국에서는 싱커웨이 브랜드가 처음으로 1위 자리에 올랐다.특히 중국 싱커웨이 브랜드의 이번 수상은 중국 유명 매체 인민일보 인민망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사해 나온 결과로 팅크웨어 블랙박스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의미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팅크웨어는 작년 중국에 공식 법인을 설립해 중국 전략 브랜드 싱커웨이를 현지 시장에 선보였다. 이후 해외 첫 오프라인 직영매장인 ‘심천 프리미엄 스토어’를 열었고 중국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와 티몰 등에 입점하는 등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을 전개했다. 올해 미국에서 열린 CES 2017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블랙박스 ‘F800 프로’ 등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적극적으로 중국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팅크웨어는 전했다.국내에서는 QHD 영상화질을 구현한 플래그십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을 비롯해 영화와 코믹스 등으로 친숙한 마블과의 협업 제품 등을 출시하며 제품 차별화에 나섰다. 여기에 구매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블랙박스 사고영상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을 운영해 서비스 면에서도 차별화를 이뤘다.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중국 시장에서도 우수한 제품력을 입증받은 것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보다 좋은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국내외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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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트럭, 이달 구매자에 ‘부부건강검진권’ 증정… 금융 프로모션 진행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오는 11일부터 내달 말까지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만파이낸스(MAN Finance)’를 통해 덤프와 트랙터, 25톤 10x4 카고 모델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특별 금리를 적용한다. 트랙터와 25톤 10x4 카고 구매자에게는 4.9% 할부를 지원하며 덤프트럭 구매 시에는 최저 5.9% 할부를 제공한다.여기에 이달 한 달간 만트럭 구매자에게는 30여 가지 검진을 받을 수 있는 ‘부부건강검진권’도 증정한다. 건강검진은 전국에 위치한 한국의학연구소(KMI)에서 이뤄지며 소비자가 원하는 지점을 선택할 수 있다.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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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드라이빙 센터 3주년 기념 ‘옥토버페스트 2017’ 개최

    BMW코리아는 오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옥토버페스트 2017(OKTOBERFEST 2017)’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BMW 드라이빙 센터 개관 3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벤트로 독일 최대 민속 축제이자 맥주 축제를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옥토버 펍(Pub)과 푸드 트럭을 비롯해 드라이빙 체험과 음악 공연, 어린이 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옥토버페스트 존은 약 1400석 규모로 조성된다. 다양한 푸드 트럭 음식과 슈바인 학센, 소시지 구이, 프레첼, 화덕 피자 등을 맛볼 수 있으며 독일 밀맥주 ‘파울라너’가 판매된다. 오전 11시 30분부터는 초청 가수 브라스밴스 메이킹 보이즈, 안토드&탁보니, 컨트리 공방 등이 공연을 펼친다.패밀리 조이파크는 남녀노소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어린이들을 위한 ‘플레이 그라운드’에는 카 슬라이딩과 에어바운스 등이 설치되고 식음료 쿠폰 등 경품이 걸린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BMW 드라이빙 센터가 상시 운영하는 키즈 드라이빙 스쿨과 주니어 캠퍼스도 이용할 수 있다.드라이빙 프로그램은 선착순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행사 기간 전기차 i3 체험 공간과 트랙에서 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하는 온오프로드 BMW 택시가 운영되며 고성능 스포츠세단 M3의 드리프트 쇼도 펼쳐진다.BMW 옥토버페스트 2017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사전 등록 없이 현장에서 신청서 작성만으로 입장할 수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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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피니티 Q30, ‘2017 올해의 프리미엄 수입 CUV’ 선정

    인피니티코리아는 준중형 크로스오버 모델인 Q30S 2.0t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경쟁모델을 제치고 ‘올해의 프리미엄 수입 CUV’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심사는 지난 7월 12일부터 25일까지 14일간 서울 및 5대 광역시 거주자 만 15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비자 전화설문과 온라인 및 모바일 투표를 통해 이뤄졌다. 특히 Q30은 전화설문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Q30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해 내놓은 모델이다. 국내에는 지난 4월 본격적으로 출시됐으며 인피니티코리아 전체 판매량의 40% 비중을 차지하며 브랜드 성장을 이끌고 있다. 화려한 외관 스타일과 고급스러운 실내 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여기에 보스 오디오를 비롯해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어라운드 뷰 모니터, 차선이탈경고 장치 등 고급 사양도 더해졌다.강승원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는 “Q30의 상품성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것이 이번 결과로 이어졌다”며 “인피니티는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인피니티코리아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Q30 시승자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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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아우디 신형 RS5 쿠페’ 초고성능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는 7일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 RS5 쿠페에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Ventus S1 evo²)’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밝혔다.한국타이어는 “앞서 BMW M4 GT4에 이어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됐다”며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가 고성능 차량이 요구하는 핸들링과 제동력 등 성능을 입증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아우디 RS5 쿠페는 신형 A5 쿠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고성능 모델이다. 3.0리터 V6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61.2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에 걸리는 시간은 3.9초로 강력한 동력 성능을 효과적으로 발휘하기 위해선 접지력과 내구성이 우수한 타이어가 필수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RS5 쿠페에 장착된 벤투스 S1 에보2는 저소음 타이어 기술인 사운드 압소버(Sound Absorber)가 적용됐고 우수한 핸들링과 제동력을 바탕으로 고속주행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는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강화해 타이어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시장에서 45개 완성차 브랜드에 약 310개 차종의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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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요타, 서울대 ‘아시아와 세계’ 강좌 후원… 총 2억1000만원 지원

    한국도요타는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과 ‘아시아와 세계(Asia and the World)’ 강좌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후원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매년 7000만 원씩 총 2억1000만 원을 해당 프로그램에 지원할 예정이다.이 강좌는 급변하는 아시아 정세를 조망하고 아시아 각국 간의 이해 증진을 취지로 2004년부터 실시됐다. 학계를 비롯해 정치와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룬다.오는 14일에는 ‘난민 위기 앞에서의 유럽인의 정체성과 정치’를 주제로 미국 카네기 카운슬의 알렉산더 고어라흐 선임연구원이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25일에는 ‘한국 경제의 신 주소 : 구조개혁과 성장 전략의 연쇄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 것인가’를 주제로 후쿠카와 유키코 와세다 대학 교수의 강좌가 열린다. 두 학술회 모두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이뤄지며 14일 강좌는 서울대 학생을 대상으로, 25일 강좌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한국도요타 관계자는 “이번 협약과 앞으로 진행될 강좌를 통해 아시아인의 유대와 상호 이해에 대한 폭이 넓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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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 특별공급 44가구 전 주택형 마감

    GS건설은 지난 6일 진행된 ‘신반포센트럴자이’ 특별공급 접수에서 44가구 모집에 449명이 신청해 평균 10.2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고 7일 밝혔다. 특별공급 접수는 견본주택에서 이뤄졌으며 기관추천 및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 부양자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서울에서 기관추천과 다자녀 등을 대상하는 특별공급이 전 주택형 마감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A㎡가 18가구에 267명이 접수해 가장 높은 1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59C㎡는 13.5대 1, 84C㎡ 9.9대 1로 집계됐다.GS건설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후 주말 3일 동안 2만5000여 명이 방문했고 평일에도 수천 명이 내방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합리적인 분양가와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것이 인기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특별공급을 제외한 98가구는 7일 당해 1순위 접수를 시작하며 오는 8일에는 기타 1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로 계획됐다. 계약금은 1차 5000만 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40%는 시공사 보증으로 대출이 알선될 계획이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은 무료다.신반포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신반포센트럴자이는 지하 2~지상 35층, 7개 동, 757가구 규모로 지어진 단지다. 지하철 3호선과 7호선, 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인근에 반원초와 계성초, 경원중, 신반포중, 반포중, 세화고, 반포고 등 명문 학군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한강변에 조성된 반포한강공원과 서래섬, 새빛섬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신세계 백화점과 킴스클럽,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도 가깝다.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19 자이갤러리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오는 2020년 4월로 예정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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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와이에스개발, ‘김포풍무 힐스테이트·데이엔뷰’ 시공 MOU 체결

    현대건설과 와이에스개발은 지난달 김포시 풍무동에 위치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김포풍무 힐스테이트·데이엔뷰’ 시공참여를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와이에스개발은 단지 조성과 관련해 현대건설과 MOU를 체결하면서 사업 신뢰도와 안정성을 끌어올리는데 성공한 것이다.이 단지는 김포 풍무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다. 지역 대표 랜드마크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으로 잔여 물량 분양에 대한 분위기도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분양 관계자는 “김포풍무 힐스테이트·데이엔뷰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공사 설문조사에서 현대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며 “완성도 높은 아파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570-7, 503-1번지 일대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1~지상 최고 36층, 총 2개 단지, 182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급되는 주택형은 전용 64·74·84㎡ 등 중소형 타입 100%로 구성된다. 교통의 경우 내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을 비롯해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선(계획)과 인접해 대중교통 접근이 편리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로 이용도 수월하다.교육시설로는 단지 앞에 유현초와 풍무중이 있고 풍무초와 양도중, 풍무고도 도보권에 위치했다. 편의시설은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들어설 예정이고 홈플러스, CGV, 김포시청, 김포종합운동장 등이 인근데 있다. 계양천과 마루머리산, 계양천저류지공원(예정) 등은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다.조합원 모집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답게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현재 조합원 모집가는 3.3㎡당 평균 900만 원대 수준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만큼 향후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김포시가 8.2 부동산 대책의 규제 지역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타 지역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김포풍무 힐스테이트·데이엔뷰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382-2(신사우삼거리 인근)에 마련됐으며 현재 2차 조합원 모집이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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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특화

    평택주한미군기지의 집결이 본격화되면서 경기도 평택시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평택 팽성읍 안정리 일대 캠프 험프리스 인근 땅값과 집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오는 2019년 4만2000여명에 이르는 미군과 군무원 인구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상권 활성화와 주택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실제로 미군 부대 인근 주거지역인 팽성읍 안정리 일대 땅값은 지난해 3.3㎡당 80만 원 안팎에서 이달 기준 250만~300만 원으로 폭등했다. 3.3㎡ 당 800만 원대에 거래되던 일반상업지역 토지도 올 들어 1700만~2500만 원까지 호가를 형성하고 있다.또한 미군기지가 들어서는 팽성읍 일대 부동산 열기가 남평택과 구도심으로 확산될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앞으로 유입될 미군의 영외거주 주택수요에 비해 해당 지역 주택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평택 지역의 최근 5년간 집값 상승률이 24.9%로 전국 1위를 기록한 점이 이를 방증한다.주한미군을 대상으로 한 영외주택 임대 수요가 증가하면서 안정성과 수익률을 겸비한 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이 주목받고 있다. 더플랜그룹이 시행하는 엘리시움은 두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65가구, 다세대 4가구), 안정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9가구, 280㎡·85평 단독 6가구), 송화리엘리시움(198㎡·60평 단독 15가구), 원정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2가구), 석근리엘리시움(280㎡·85평 단독 3가구) 등 5개 현장 총 104가구로 조성되는 대단지 타운하우스다. 부동산 관계자는 “8·2 부동산 대책과 북핵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평택미군렌탈하우스는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미군렌트 전용 타운하우스 엘리시움은 미 군무원 임대수요의 60%를 차지하는 수익형 부동산”이라고 말했다.엘리시움은 미국인 주거환경에 최적화된 단지 설계와 건축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평택 최대 규모의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미군렌탈하우스 가운데 가장 큰 평수를 제공하는 단독 3층 독채로 공급된다.또한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오는 2060년까지 주둔하는 미군 임대수요와 미군주택과로부터 연간 5500만 원대의 월등한 임대료를 집주인이 직접 지급받는 방식으로 안정적이면서 고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엘리시움 관계자는 강조했다. 분양 관계자는 “평택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은 게이트권으로 불리는 직주근접성과 그랜드 대단지형 타운하우스, 초대형 평수의 희소성, 미군 주택과 승인에 맞춘 설계, 공실률 부담을 줄이는 임대관리 능력 등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엘리시움타운에 대한 분양상담은 팽택시 팽성읍 안정리 171-2번지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안정리 75-1번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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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입주 개시

    롯데건설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2번지 2필지에 조성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의 입주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됐다. 이 단지는 청주 대농지구 일대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이번 8.2 대책에 추가된 오피스텔 규제도 적용 받지 않아 실수요자를 비롯해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단지는 지하 4~지상 15층, 1개 동, 전용면적 28~53㎡, 총 527실 규모로 구성됐다. 지하 4부터 지하 1층에는 자주식 주차장이 자리 잡았고,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지상 3부터 15층까지다수요자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혜택도 제공된다. 계약금 500만 원(1차) 정액제로 초기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여기에 최고 3년간 잔금 대출에 대한 이자와 공용관리비 2년 치를 지원해 부담을 최소화했다.교통의 경우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와 경부고속도로 청주IC, 가로수로 등이 인접했으며 지난달 개통한 3차 우회도로(1~3단계 구간)와 서청주교~송절교차로 간 제 2순환로(올해 12월 개통 예정) 등이 구축돼 청주 시내 전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대중교통으로는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고 KTX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이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다.단지 북쪽에는 솔밭공원이 있으며 크고 작은 근린공원도 인근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솔밭공원은 일부 세대에서 조망이 가능하다. 편의시설로는 충북 최대 규모 백화점인 현대백화점과 상업·업무·교육·문화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 지웰시티몰1·2차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롯데아울렛과 롯데시네마, CGV 등도 가깝다.풍부한 배후수요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맞은편에 청주 SK하이닉스 공장과 LG화학, SK이노베이션, SPC삼립 등 유명 기업들이 있는 청주 일반산업단지가 있으며 북측에는 첨단복합산업단지인 청주테크노폴리스가 조성될 예정이다.특히 SK하이닉스는 오는 2025년까지 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 내 23만4235㎡ 부지에 신규 반도체 생산라인을 건설할 계획이다. 향후 10년간 48조4000억 원의 경제유발효과와 11만4000여명에 달하는 고용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LG생활건강도 지난 3월 부지 내 건축 허가가 승인돼 2020년까지 총 3800억 원이 투입된다.대농지구 마지막 브랜드 오피스텔로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다. 1인 가구에 적합한 원룸형부터 2~3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투룸형 등 다양한 평면이 제공된다. 특히 지상 3~9층 287실은 복층형이며 3층 일부가구는 오픈형 테라스까지 더해졌다. 지상 10~15층 240실은 일반 오피스텔로 이뤄졌다.내부에는 냉장고와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등 가전제품이 풀옵션으로 들어갔다. 여기에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인 월패드가 적용돼 외부에서 조명과 난방 등을 원격제어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콜 기능과 난방 에너지 사용량 조회, 세대침임 감지 등의 기능도 제공된다.층간소음 방지를 위한 특화설계도 적용됐다. 일반 오피스텔 바닥층 두께는 240mm지만 이 단지는 아파트 수준인 320mm 바닥층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관리비 절감을 위한 대기전력 차단시스템과 실내환기장치도 더해졌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과 코인세탁실, 옥상정원 등이 마련됐다. 분양 관계자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청주시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핵심입지에 자리잡고 있어 교통, 편의, 문화, 업무 등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다”며 ”인근 대규모 산업단지 종사자까지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어 오피스텔 투자의 위험 요소인 공실 걱정을 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홍보관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131(복대동288-66)에 마련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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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카, 5년 만에 회원 300만명 돌파… 국내 10명 중 1명은 쏘카 회원

    쏘카는 7일 국내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회원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 지 5년 만의 기록으로 국내 운전면허증 소지자 10명 중 1명이 쏘카 회원인 셈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쏘카에 따르면 카셰어링 업체의 300만 명 회원 확보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이다. 10년 넘게 글로벌 시장에서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 중인 카투고(Car2go)와 집카(Zipcar) 회원 수는 각각 270만 명, 100만 명 수준인데 단일 지역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쏘카가 이들 업체보다 단기간에 보다 많은 회원을 보유하게 됐다는 설명이다.쏘카는 이번 성과가 카셰어링 서비스 대중화를 위한 혁신과 노력의 결과라고 전했다. 전국 3200곳의 쏘카존과 8000대의 공유 차량, 33종이 넘는 차종 등 카셰어링 접근성 향상을 위한 환경 구축에 공들였고 여기에 허브형 편도 서비스와 쏘카부름 서비스 등 소비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입한 것이 이번 결과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총 누적 예약건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조정열 쏘카 대표는 “이번 기록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즐거운 카셰어링 문화 정착을 위해 회사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는 미래 자동차 기술을 도입해 보다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쏘카는 3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쏘~ 땡큐 페스티벌’ 프로소면을 통해 300만 번째로 가입한 회원에게 1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쏘카 회원을 대상으로 친구를 초대할 경우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는 ‘더 쎈 친구초대’ 이벤트를 비롯해 SNS에 쏘카 포토후기를 남기는 ‘300만 쏘친의 쏘카스토리’ 등을 진행한다. 여기에 SK텔레콤 회원 중 T멤버십 할인을 통해 쏘카 차량을 예약 및 이용한 소비자에게는 삼성생명의 교통상해보험(1년)을 무료로 제공하는 ‘300만 쏘친을 위한 출퇴근길 안심쏘카’ 이벤트도 실시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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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엠엔소프트, 인기 휴가지 검색 결과 공개… 속초 중앙시장 1위

    현대자동차그룹 내 글로벌 차량 인포테인먼트 업체인 현대엠엔소프트는 7일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 ‘맵피(mappy)’의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해 ‘올 여름 국내 휴가철 트렌드’를 발표했다.올해 7월부터 지난달까지 맵피의 목적지 검색어 데이터 상위 500개를 분석한 결과 올여름 인기 휴가지 검색 1위는 속초 중앙시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속초 중앙시장은 닭강정과 새우강정, 아바이 순대 등 지역 대표 맛집이 많으며 최근에는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주변에 바다와 산이 있고 온천도 가까워 남녀노소는 물론 가족 여행지로도 인기다.작년까지 휴가지 검색 1위를 차지했던 대천해수욕장은 올해 2위에 그쳤다. 속초 지역 인기에 4년 만에 1위 자리를 내준 것이다. 3위는 하남 스타필드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9월 오픈한 축구장 70개 크기의 초대형 복합쇼핑 공간으로 쇼핑과 스파, 워터파크, 음식점 등이 한 곳에 밀집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말과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여가생활을 누리고자 하는 ‘몰링족’에게 인기가 높았다. 4위는 속초 해수욕장이다. 검색량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지난 6월 말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소비자들의 속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5위 전주한옥마을은 한복 대여와 한옥마을 체험, 길거리 음식 등을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다. 이어 해운대 해수욕장과 을왕이 해수욕장이 나란히 6우와 7위로 집계됐고 에버랜드(8위), 일산 킨텍스(9위), 광명동굴(10위) 등이 10위 안에 포함됐다.현대엠엔소프트는 분야별 인기 목적지 검색어 순위도 공개했다. 해수욕장의 경우 1위는 대천이 차지했고 2위와 3위는 각각 속초와 해운대다. 다음으로는 을왕리와 경포대, 광안리, 송도, 송정, 협재, 낙산 순으로 나타났다. 상위 10고 중 7곳이 강원도와 경상도에 위치한 곳으로 휴가객들이 서해보다 동해를 선호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섬의 경우 월미도와 대부도, 남이섬, 제부도, 석모도, 오이도 오동도, 거제도, 안면도 순으로 조사됐다. 수도권 소비자들을 위주로 이동이 편리한 서해안을 주로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반면 계곡은 인기가 하락세인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 검색어 상위 500개에 7개의 계곡이 포함됐지만 올해는 4개에 그쳤다. 많이 검색된 계곡은 용추(가평), 백운(포천), 송추(양주), 명지(가평) 순으로 모두 수도권에 있다. 현대엠엔소프트 관계자는 “올 여름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온 가족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속초의 인기가 높았다”며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개선된 접근성이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한편 맵피는 풀 클라우드(Full cloud) 기반의 실시간 데이터 수집·처리 방식으로 내비게이션 정보가 자동 업데이트 되는 모바일 전용 내비게이션 앱이다. 현대기아차 순정 내비게이션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량과 교통 관련 노하우가 반영됐으며 초기 설치부터 실행까지 걸리는 시간은 불과 30초가량으로 데이터 소모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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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QM6 월 판매목표 2000대”… 가솔린 버전 흥행 자신

    르노삼성자동차는 6일 송도에 위치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QM6 GDe’ 미디어 시승회를 통해 QM6 전 라인업의 월 판매목표를 2000대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QM6는 올해 국내 시장에서 1~8월 총 1만7159대가 판매됐다. 매달 평균 2145대가 팔린 셈이다. 하지만 지난 7월을 기점으로 판매대수가 1600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에 르노삼성은 QM6 가솔린 모델 추가를 통해 판매량을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겠다는 전략이다. QM6 디젤의 신차효과가 감소하는 추세에서 최근 시장 반응이 좋은 가솔린 SUV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이날 르노삼성은 QM6 가솔린 모델의 흥행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췄다. 회사는 최근 국내 시장에서 가솔린 SUV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라며 현대기아차가 순차적으로 기존 SUV 라인업에 가솔린 버전을 추가한 이유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신문철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이전 모델인 QM5는 가솔린 버전의 판매 비중이 무려 40%에 달했다”며 “가솔린 SUV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QM6는 QM5와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상품성이 대폭 개선됐기 때문에 보다 큰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또한 르노삼성은 QM6 GDe가 우수한 연비와 가격경쟁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출시 첫 날 약 100대가 계약됐으며 이는 현대차 싼타페와 기아차 쏘렌토 가솔린 모델의 월 평균 판매대수(83~96대)를 넘어서는 수치라고 전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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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부산서 전기버스 20대 공급 계약 체결… 올해 말 운행

    현대자동차가 부산시에서 3세대 전기버스 ‘일렉시티’의 첫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활동에 나섰다.현대차는 부산 시내버스회사인 동남여객, 대진여객과 일렉시티 20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전기버스는 올해 말까지 공급이 완료될 예정이다.이번 계약은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부산시의 정책에 발맞춰 이뤄진 것으로 이르면 올해 말 부산에서 전기버스가 운행을 시작한다.현대차는 지난 2010년 1세대 전기버스 개발을 시작했다. 약 8년여 개발기간을 거친 일렉시티는 256kWh 고용량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가 탑재돼 정속주행 시 1회 충전(72분)으로 최대 309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한 30분의 단기 충전으로 약 170km 주행이 가능하다. 외관의 경우 도시 미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친환경 컬러와 인간 중심 디자인이 반영됐다.현대차 관계자는 “환경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언급되는 상황에서 친환경 버스 일렉시티가 올해 말부터 부산에서 세계 최초로 운행하게 됐다”며 “내년 초 본격적으로 양산 예정인 일렉시티를 시작으로 내년 시범 운행을 계획 중인 수소전기버스 등 다양한 친환경 이동수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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