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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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9~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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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아이나비 Z100’ 블랙박스 출시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아이나비 Z100’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Z100은 전방FHD, 후방HD 화질을 적용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처리 기술력을 가진 ‘암바렐라(Ambarella) A12’ CPU를 탑재, 주간뿐 아니라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영상 화질을 지원한다.또한 장시간 주차녹화가 가능하도록 ‘타임랩스’ 기능을 적용했다. 1초에 2프레임씩 정해진 시간을 특정 간격으로 저속 촬영하는 이 기술은 기존 충격·모션 녹화 대비 장시간 영상 기록이 가능하다. 여기에 ‘포맷프리2.0’ 기능을 더해 정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다. 녹화 영상을 별도의 파일 변환 없이 PC나 스마트폰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나비 Z100은 베터리 방전 방지기능을 더해 장시간 주차 시에도 차량 방전이 되지 않도록 했다. 주차 중 차량 배터리를 실시간으로 체크, 설정된 전압 이하로 떨어질 경우 배터리 보호를 위해 블랙박스 전원이 자동 차단된다.이 밖에 3초 만에 작동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녹화 영상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3.5인치 LCD’, 별도 외장 GPS를 통해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외에도 상시, 이벤트(충격), 수동 녹화 등 다양한 녹화모드를 지원한다.아이나비 Z100 가격은 16기가 27만9000원, 32기가 30만9000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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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H, 영유아용 IoT 스마트 저울 개발 나서

    KTH가 영유아용 IoT 스마트 저울 개발을 진행한다.KTH는 의료분야 유통회사인 케어캠프와 ‘IoT 스마트 저울 유통’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IoT 스마트 저울은 영유아를 위한 수유 정보 및 온습도 측정 등을 저울과 모바일 앱 연동을 통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 저울에는 수유, 이유식, 기저귀, 수면 메뉴가 탑재돼 있어 수유 전후 젖병을 스마트 저울에 올려놓는 것만으로 수유량, 수유 횟수 및 주기 등 수유 정보를 블루투스 모듈을 통해 육아 모바일 앱에 자동 기록한다. 또한 주변 환경의 온도 및 습도를 측정하고 3단계 밝기의 수유등 기능으로 한결 수월한 육아를 돕는다.이와 함께 육아 모바일 앱을 통해 수유뿐 아니라 배변, 수면, 성장, 예방접종 등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원격으로도 아이의 수유 이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KTH는 현재 개발 중인 IoT 스마트 저울 제품 및 관련 서비스를 올해 안에 상용화하고 판매할 계획이다.또한 IoT 스마트 저울을 시작으로 영유아 대상 IoT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엔젤산업의 IoT 전문 사업자로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오세영 KTH 사장은 “이번 MOU 체결로 IoT 스마트 저울의 성공적 론칭 및 유통을 강화하고 향후 유아 대상 IoT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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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라리 8기통 컨버터블 GT ‘포르토피노’,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첫 선

    페라리가 8기통 컨버터블 GT 스포츠카 ‘페라리 포르토피노(Ferrari Portofino)’를 선보인다.페라리에 따르면 이번 모델에는 이탈리아 최고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는 도시 포르토피노(Portofino)의 이름이 붙여졌다. 신차는 우아한 품격과 스포티함 그리고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아름다운 항구 도시이자 인기 여행지인 포르토피노와 닮아 있다는 게 페라리 측의 설명. 페라리 포르토피노의 런칭 컬러 역시 이 항구도시를 본떠 로쏘 포르토피노(Rosso Portofino)라고 이름 지어졌다.최대 출력 600 마력, 100km/h 도달 시간 3.5초로 페라리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인 페라리 포르토피노는 접이식 하드톱, 넓은 트렁크 공간과 여유 있는 운전석, 2+시트 배치 등의 특징을 지녀 가까운 여행에 안성맞춤이다.페라리 포르토피노는 신기술 도입을 통해 새시와 차체(body-in-white)의 비틀림 강성은 증가한 반면 전체 무게는 줄어, 이전 모델인 캘리포니아 T에 비해 눈에 띄게 경량화된 특징을 가진다. 또한 페라리 8기통 터보 엔진은 새로운 부품과 엔진 조정 소프트웨어(engine management software)의 정확한 측정을 통해 이전보다 40 마력 더 강한 출력을 자랑한다. 페라리 특유의 8기통 사운드트랙 역시 더욱 향상됐다. 이와 함께 새로운 피스톤과 연접봉(커넥팅로드, con-rods) 및 흡기 시스템 디자인 등의 적용으로 8기통 엔진 효율을 최대화했다. 배기 장치의 기하학적 구조들도 인상적이다. 새로운 일체주조 배기 해더(one-piece-cast exhaust header)는 손실을 줄여주는데, 이는 페라리의 특징인 터보 래그(turbo lag) 없는 스로틀 반응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기술은 선택된 기어에 맞게 토크 전달을 조정하는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와 결합되어 모든 기어에서 더욱 빠른 가속이 가능하며 다른 모델들과 비교했을 때 연료 소비량 또한 낮다.페라리 포르토피노는 자동차 역학 면에서 새로운 기술적 대안의 도입으로 더욱 강화됐다. 이 모델에는 페라리 라인업 최초로 3세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E-Diff3)과 주행안정장치/F1트랙션컨트롤(F1-Trac)이 적용됐는데, 이는 한계 상황에서 자동차의 기계적인 그립(mechanical grip)과 조절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GT카로는 최초로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가 탑재됐고, 전자식 차동제한장치(E-Diff3)을 통해 7%의 조향비 감소를 이뤄 안정성은 유지하면서 반응성은 더욱 증가했다. 불규칙한 노면의 접지력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흔들림을 감소시키는 듀얼 코일(dual-coil) 기술로 강화된 자기유동식 제동 장치 (SCM-E)는 역동적인 속도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페라리 디자인 센터는 매끄러운 실루엣에 우아함과 역동성을 더하여 스포티함을 두드러지게 함으로써 투 박스 패스트백(two-box fastback) 형태의 공격적인 스타일로 전례 없는 접이식 하드톱 쿠페 컨버터블을 디자인했다.페라리 공기 역학 부서(Aerodynamics department)와 디자인 부서의 협력은 극대화된 차체 디자인(surface treatment)을 이끌어냈다. 차 전면에 위치한 곡선 모양의 라디에이터 그릴은 가로 모양 풀-LED 헤드라이트로 더욱 돋보이며, 항력 감소를 위해 앞면 휠 아치로 흡입돼 측면을 따라 배출되는 페라리 혁신적인 공기 흡입구는 헤드라이트 가장자리의 안쪽으로 보이지 않게 가렸다.후면의 경우 후미등 간격을 넓혀 한층 강화된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또한 이 디자인을 통해 경량화된 새로운 접이식 하드톱(RHT)의 탑재 공간이 차체 후면에 배치됐다. 편안한 승차감과 실용성도 주목할 만하다. 이를 위해 페라리 포르토피노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10.2인치 터치스크린, 일반 주행과 오픈톱 주행 두 경우 모두 탑승자의 편안함을 증가시키는 에어컨 시스템, 새로운 스티어링 휠, 뒷좌석 탑승자의 공간(leg room)을 넓혀주는 18개 방향 전자 조절식 좌석, 그리고 패신저 디스플레이 등을 갖췄다. 페라리 포르토피노는 다음달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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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통상임금 소송 오는 31일 선고… 패소 시 최대 3조원 부담

    기아자동차 통상임금 1심 소송 판결이 오는 31일로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권혁중 부장판사)는 24일 기아차 노조 소속 2만70000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통상임금 소송 변론절차를 모두 종결하고 8월 31일 오전 10시 판결 선고한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지난 17일 판결을 내릴 예정이었지만, 검토 과정에서 원고 이름과 주소지 등이 잘못된 부분이 발견되면서 이달 8일 변론을 재개했다.지난달 20일 열린 최종 변론 기일에서 노조는 미지급분에 대한 소급 적용을 주장했다. 반면 회사 측은 ‘신의성실의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입장을 냈다. 앞서 기아차 생산직 근로자들은 2011년 연 700% 정기상여금, 각종 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해 달라며 사측에 7220억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판결에서 노조 측이 승소하면 기아차 부담액은 기본급과 수당, 퇴직금 변동 등을 포함해 최대 3조1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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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불모터스, 골프 박람회서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1.6’ 전시

    한불모터스가 24일부터 나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코엑스 엑스골프 쇼’ 에서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1.6을 전시한다. 코엑스 엑스골프쇼는 골프 브랜드의 골프 용품과 액세서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있는 판매전부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골프 관련 이벤트가 마련된 행사다. 이날 한불모터스는 골프와 레저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그랜드 C4 피카소 모델의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전시존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전시 모델은 그랜드 C4 피카소 1.6로, 코엑스 1층 B홀 골프 박물관 부스에서 관람 할 수 있다. 한편, 시트로엥은 8월 한 달 간 그랜드 C4 피카소 1.6 모델 구입 고객에게 여름 휴가 지원금으로 약 180만 원을 제공하고, 10만km 운행시 엔진 오일과 오일필터 등 150만 원 상당의 소모성 부품을 무상 교환해주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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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전국 71개 사회복지기관 청소년 지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전국 71개 사회복지기관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육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인천혜광학교에서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금 전달은 공모사업 형태로 전국 400여곳의 사회복지기관에서 신청을 받았다. 서류 및 현장 심사 등을 거쳐 궁동종합사회복지관, 진해장애인복지관, 발음지역아동센터 등 총 71곳이 최종 선발됐다.선정된 각 기관은 소외 계층과 장애 아동의 학습 능력 향상 및 청소년 자립 기술 양성 등을 위한 교육비 명목으로 기관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총 5억7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한편, 이번에 기금 전달식이 진행된 인천혜광학교는 2년 연속으로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지원 사업의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학교에는 시각 장애를 가진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운영비 및 교육비 명목으로 지원금 1000만 원이 전달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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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능동안전기술 보험료할인’ 추진

    현대∙기아자동차와 보험개발원은 24일 능동안전기술 탑재 차량에 대한 적정 보험료 책정과 교통 사고를 줄이는 자동차보험상품 개발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현대∙기아차와 보험개발원은 우선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저변 확대를 통한 보험료 할인을 추진하는데 상호 협력한다.현재 블랙박스 적용 차량에 보험사 별 3~5% 할인을 제공하는 것처럼 능동안전기술 장착으로 인한 사고 절감효과를 분석하고 이에 따른 보험사 손해율 절감 분을 자동차보험료 할인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개념이다.이를 위해 현대∙기아차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경고, 후측방 충돌 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등 각종 능동안전기술의 장착 정보와 차종 별 평가 데이터를 보험개발원에 공유한다.보험개발원은 공유 받은 정보 외 각종 보험계약과 사고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능동안전기술 별 적정 보험료 할인 효과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각 손해보험사에 제공키로 했다. 양사는 올 연말까지 손해율 분석 등 보험료 할인을 위한 환경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손해보험사들은 이를 바탕으로 자체적인 상품 기획을 거쳐, 이르면 내년 초 능동안전기술 탑재 차량에 대한 보험료 할인상품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현대기아차는 내년 출시되는 신차부터 전방 충돌방지 보조를 기본 탑재를 시작해 2020년 말까지 기본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교통사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기술들의 성능 개선에도 보험개발원과 협력한다. 보험사의 실제 교통사고 정보를 연계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내 고객 및 도로 특성에 최적화된 안전기술 개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국내에서 보험업계의 실 교통사고 정보를 안전기술 성능 개선에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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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엠코리아, 복합 문화체험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 개관

    캐딜락이 복합 문화체험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CADILLAC HOUSE SEOUL)’을 24일 개관했다. 뉴욕 소호(SOHO)에 작년 처음 개장한 캐딜락 하우스는 아시아 최초로 대한민국 문화 및 패션 트랜드의 중심지인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마련된 것.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단순한 차량 전시를 넘어 역동적으로 캐딜락 감성과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문화체험 공간이다.캐딜락 하우스 서울에는 초대형 프레스티지SUV 에스컬레이드와 CT6와 XT5가 전시될 예정이다. 포토그래퍼 JDZ와 캐딜락 홍보대사 뮤즈인 소녀시대 수영, 다니엘 헤니 그리고 이민정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캐딜락 화보 작품들을 전시한다.또한 캐딜락의 모든 차량 라인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최첨단 ‘VR 체험 존’과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미팅 룸’, 캐딜락 헤리티지를 경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오픈 라운지’와 카페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특히 캐딜락 하우스 서울 카페 공간은 미국의 3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로 잘 알려진 ‘스텀프 타운(Stumptown)’이 운영된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문화예술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 및 컨설팅, 예술매개공간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회적 기업, ‘서울프린지 네트워크’에 기부한다는 게 캐딜락 측의 설명.캐딜락 하우스 서울는 공개 후 4주간 주말마다 새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내 유명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씨와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함께하는 캐딜락 고객 대상 스타일링 클래스, 인기스타 작가 김영하씨의 인문학 강연, 그리고 가수 겸 레이싱 감독인 김진표씨의 레이싱 강연 등이 예정돼 있다.김영식 지엠코리아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새로운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을 융합한 신개념 복합 문화체험 공간”이라며 “올해 캐딜락의 괄목할 성장세를 이끌어준 국내 소비자들이 캐딜락 제품에 대한 경험을 넘어 더욱 새로워진 캐딜락 브랜드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복합 문화체험 공간은 이번 달 24일부터 9월 17일까지 25일간 팝업 스튜디오 방식으로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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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 출시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가 지프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강인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한 디젤모델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이 24일 출시했다. 지프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0 AWD 디젤 모델 기반의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은 블랙 색상이 적용된 전후면 지프 뱃지 및 그릴, 측면의 블랙 레니게이드 뱃지, 후면의 블랙 나이트 이글 뱃지, 글로스 블랙 18-인치 휠 및 후방 범퍼 등을 통해 더욱 강인하고 특별한 느낌을 선사한다. 바디 컬러 사이드 미러와 루프는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에 통일감을 부여한다.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 실내 역시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스티어링 휠 베젤, 대시보드 베젤 등에 글로스 블랙 컬러를 적용하고, 시프트 노브에는 메탈 다이아몬드 액센트를 주어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전동식 2-웨이 럼버 서포트를 탑재해 보다 편안한 운전을 돕도록 했다. 4륜구동(AWD) 모델인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2.0L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9단 자동변속기는 더욱 공격적인 출발과 부드러운 동력 전달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고속에서도 낮은 대역의 RPM을 사용하므로 온로드 주행 시 보다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20:1의 크롤비를 제공하는 로우-레인지 기능이 적용된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로우 시스템과 동급 유일 셀렉-터레인 지형설정 시스템을 통해 지프 브랜드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소형 SUV에서도 구현했다.또한 동급 최대 수준의 7인치 TFT LED 풀-컬러 전자식 주행정보 시스템, 유커넥트(Uconnect®) 6.5인치 터치 스크린 멀티미디어 커맨드 센터,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운전자의 답력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추가적인 답력을 가해 제동 성능을 높여주는 어드밴스드 브레이크 어시스트, 앞좌석 열선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지프 랭글러의 피를 이어 받은 정통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디서나 탁월한 성능과 활용성을 발휘하는 모델”이라며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은 보다 특별한 나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국내에서 40대 한정으로 판매되는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 가격은 404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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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1000억원 규모 인천 검단 하수처리장 증설공사 수주

    한화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2일 인천도시공사가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발주한 1069억 원 규모 ‘검단 하수처리장 증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공사는 인천 서구 오류동 일원에 있는 기존 검단 하수처리장에 하루 6만9000t 규모의 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고 5.4km 규모 유입관로 등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한화건설 컨소시엄은 한화건설(주간사, 지분 56%)와 경화건설, 풍창건설, 브니엘네이처로 구성됐다.국내 최초로 수처리분야 환경부 국산신기술 인증을 받은 한화건설 HDF 프로세스(한화 유로변경형 질소·인 고도처리기술)는 하수 오염물질인 유기물과 질소, 인 등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유량변동과 오염농도 변화에 안정적이고 자동제어 기술로 경제성까지 갖춘 하수고도처리 기술이다.인천시는 이번 증설사업을 통해 인천 검단신도시 택지지구 개발과 인근지역 인구 유입으로 인해 증가된 하수를 통합 처리하는 동시에 방류하천 수질 및 주민 보건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할 방침이다.정인철 한화건설 토목환경사업본부장은 “한화건설은 영등포 아리수 정수센터 등 전국에 12개의 정수, 하수처리시설을 성공적으로 건설·운영 중인 환경사업의 강자”라면서 “이번 수주를 통해 수처리 분야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 받게 됐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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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레이·벤츠 E클래스, 중고차 나오면 ‘속속’ 팔린다

    SK엔카에서 판매 완료된 중고차 매물 평균 판매 기간을 조사한 결과 국산차에서는 기아자동차 레이, 수입차는 벤츠 E클래스가 가장 빨리 팔린 모델로 나타났다.SK엔카의 이번 조사는 SK엔카 홈페이지에서 최근 두 달 동안 국산차 100대 이상, 수입차 50대 이상 판매 완료된 모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이 가운데 기아차 레이 2016년식은 평균 판매 기간 16.37일을 기록해 가장 빨리 팔리는 모델로 기록됐다. 올 뉴 쏘렌토와 올 뉴 모닝이 각각 17.89일과 18.12일의 평균 판매 기간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특히 1위를 차지한 레이는 12년식, 15년식도 경차 판매 기간 순위에서 3위와 4위를 기록하며 연식을 불문하고 높은 인기를 얻었다.수입 중고차에서는 벤츠 E클래스 2017년식이 13.22일의 평균 판매 기간을 기록하며 가장 빨리 팔리는 모델로 조사됐다. 이어 폴크스바겐 뉴 티구안 2014년식(18.36일)과 2015년식(18.78일) 순으로 나타났다. E클래스는 2016년식 역시 중형차 판매 기간 순위에서 2위를 기록하며 신차 시장에서의 높은 인기를 중고차 시장에서도 이어가고 있다.박홍규 SK엔카 사업총괄본부장은 “여름철은 휴가 비용으로 가계 지출이 많아져 중고차 시장은 전통적인 비수기에 속하지만 국산차의 경우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차 위주로 거래가 활발했다”며 “수입차의 경우 국산차에 비해 감가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최근 연식의 모델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로부터 인기가 높다”고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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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보건설, 오피스텔 브랜드 ‘하우스디 어반’ 출범

    대보건설은 하우스디 어반(hausD urban)을 출범하고 다음달 서울 가산동을 시작으로 오피스텔 공급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대보건설에 따르면 하우스디 어반은 도시형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오피스텔 거주자에 걸맞은 고품질 어반 라이프를 제공한다. 어반은 도회적인이라는 의미의 형용사로 특별한 것을 수식할 때 형용사 위치가 뒤로 간다는 점을 착안,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오피스텔(하우스디)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고자 펫 네임 위치에 어반을 붙였다는 게 대보건설 측의 설명이다.최정훈 대보건설 영업총괄본부장(부사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2만 가구의 아파트를 관공서에 제공한 실적을 바탕으로 디테일을 강화시켜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은 스타일리쉬한 오피스텔을 선보일 것”이라며 “향후 디벨로퍼로서 기획수주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자에게 적합한 금융구조를 가진 프로젝트만을 선별, 발굴해 시장에 내놓겠다”고 말했다. 대보건설은 특히 분양대금으로 공사비를 받는 기존 사업방식을 지양, 우량 신탁사, 금융기관과 연계해 공사비를 확보한 안정적인 사업만 참여한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신설된 상품개발팀을 통해 자체 개발한 젊은 층의 라이프 스타일과 사업지 수요층의 니즈를 충족하는 맞춤형 설계인 커스터마이즈드 디테일도 적용된다. 1인 가구를 위한 빌트인가전, 시스템수납장, 인출식 식탁·빨래건조대 등 공간 활동성을 높이고 복층형 설계, 테라스 구조 등을 적용한다. 홈오토시스템, 대기전력차단시스템, LED 조명 등 편의성과 경제성도 고려한다. 대보건설은 서울 가산동(G밸리 하우스디 어반)과 대전 도룡동에서 각각 594실과 778실을 공급하며 향후 오피스텔 수요가 높은 서울, 수도권과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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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독일 게임스컴서 뉴 M5 세계 최초 공개

    BMW가 21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EA 게임스컴 라이브’ 현장에서 EA(Electronic Arts)의 신작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 트레일러 영상과 함께 고성능 스포츠카인 뉴 M5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BMW에 따르면 뉴 M5는 4도어 비즈니스 세단의 전통을 기반으로 고성능 드라이빙을 선호하는 운전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다.특히 이번 뉴 M5는 M 모델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드라이브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BMW M GmbH에 의해 개발된 새로운 M x드라이브는 고성능 M 모델을 위한 가장 매력적인 사륜 구동 시스템이다.또한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접목된 4.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은 3.4초,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된다.BMW 뉴 M5는 유럽에서 다음달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하며, 내년 초 공식 판매된다. 국내에는 2018년 4월 출시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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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 한국GM 사장, 공식 취임 전 노조 면담

    카허 카젬 신임 한국GM 사장이 다음달 1일 공식 취임 전 노조와 면담을 진행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카허 카젬 신임 한국GM 사장은 22일 오전 간부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오후 노조를 만났다. 이날 면담에서 카젬 사장은 노조에 회사 경쟁력 강화와 생존을 위한 협력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GM은 지난 3년간 누적 적자가 2조원에 달해 끊임없이 철수설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산업은행이 보유한 비토권(이사회 의결안 거부권)이 효력을 상실하게 되면서 철수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게다가 카젬 사장은 올해 3~5월 인도 사장으로 재임할 당시 GM이 인도 내수 시장에서 철수하고 수출용 공장만 유지하는 사업 재편을 단행했다. 하지만 카젬 사장은 이날 노조와의 면담에서도 취임 소감에서처럼 한국GM을 핵심 사업장으로 생각한다며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카젬 사장이 생산 전문가이자 노무 전문가로 한국GM에 부임해서도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겠지만 급격한 구조조정은 없을 것이라는 게 한국GM측의 설명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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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美 픽업트럭 시장 도전… ‘산타크루즈’ 개발 유력

    현대자동차가 미국 픽업트럭 시장에 도전한다. 마이클 오브라이언 현대차 미국법인 부사장은 2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본사 경영진이 픽업트럭 개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픽업트럭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사업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에서다. 현지에서는 포드 F150, 쉐보레 실버라도 등 픽업트럭이 판매량 상위권에 꾸준히 오르고 있다. 오브라이언 부사장은 현대차 픽업트럭이 수년 내에 미국에서 생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시 유력한 픽업트럭은 지난 2015년 북미국제오토쇼에서 공개됐던 산타크루즈(Santa Cruz)로 점쳐지고 있다. 이와 함께 북미 시장에서 올해 말 소형 SUV 코나를 올해 말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지 언론은 현대가 2020년까지 3종의 신차, 또는 개조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한편 지난해 현대차는 산타크루즈 실험용차 도로주행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다만 당시 테스트 과정에서 개발 콘셉트에 맞는 성능을 만족시키는데 난항을 겪는 등 프로젝트를 잠정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5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산타크루즈 콘셉트카는 전면부 대형 헥사고날(Hexagonal)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렬한 캐릭터 라인을 적용했다. 실내 뒷좌석의 경우 탑승 편의성을 향상시킨 수어사이드 도어(suicide door), 루프 및 적재함에 설치된 미끄럼 방지용 패드 등을 통해 실용성을 높이고 소형 CUV 수준의 비교적 짧은 휠베이스(축간거리)로 정글이나 산악지대 등 험로에서의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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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 친환경차 판매 껑충… 현대기아차 상반기 글로벌 2위 도약

    현대·기아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 두 번째로 많은 판매대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시장조사 업체 IHS와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 상반기 모두 10만2480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4만5324대)과 비교해 2.26배 많은 판매대수다. 역대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기록. 차종별 증가율은 전기차 151.7%(9936대)로 가장 높았고 이어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36.4%(1792대), 하이브리드 123.7%(9만659대) 순이었다.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는 상반기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 도요타(59만8136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업체로 기록됐다. 지난해 2위 혼다(8만780대)는 한 단계 내려갔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올해 상반기 르노닛산(4만4393대), 테슬라(3만7842대), BAIC(1만7033대), 중타이(Zotye·1만2084대), 비야디(BYD·1만736대)에 이어 6위에 올랐다. 지난해 글로벌 11위에서 반년 만에 중국 로컬업체 지리(Geely), 장화이(Jianghuai), 체리(Chery), 장링(Jiangling)과 폴크스바겐 등을 제치고 5계단 상승한 것.올해 상반기 하이브리드카 시장에서도 현대차(9만659대)는 혼다(8만233대)를 추월해 도요타(58만7147대) 다음 2위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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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미사강변도시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9필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9필지(6520㎡)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상업용지 필지당 면적은 587~835㎡이고, 건폐율 60%, 용적률 180%로 최고층수 3층까지 지을 수 있다.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471만~1531만 원이다. 허용용도는 건축법상 제1·2종 근린생활시설 및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으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LH는 이번에 공급하는 대상토지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단지와 단독주택, 지식산업센터 등이 위치해 두터운 배후수요로 안정적인 수익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금납부방법은 2년 유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로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대금완납 시 토지사용이 바로 가능해 조기 착공도 가능하다. 공급일정은 이달 31일 LH청약센터를 통한 입찰신청 및 개찰, 9월 7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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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분양

    한화건설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 일대 테라스하우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한화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452가구, 2개 단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1단지는 △84㎡ 112가구 △117㎡ 24가구 △138㎡ 8가구로 총 144가구이며 2단지는 △84㎡ 236가구 △117㎡ 64가구 △138㎡ 8가구로 총 30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여수 최초로 전 가구가 테라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홍보관 개장과 동시에 조합원 모집이 진행된다. 한화건설은 지난해 6월 여수 웅천 꿈에그린(아파트 1781가구)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웅천지구는 전남 여수시 웅천동 일대에 전체 면적 280만439㎡ 규모로 개발이 진행 중인 택지지구로 여수의 청정 남해안인 가막만을 끼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6월 웅천요트마리나가 개장해 국내 해양 레저스포츠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여수시는 8000여 가구의 공동주택과 호텔(예정), 종합병원(예정), 휴양시설, 친수공간, 에듀파크 등을 계획해 해양 레저도시로 개발하고 있다. 단지 뒤편으로 여의도공원 1.5배 크기의 이순신공원, 남쪽으로는 마리나항 요트계류장이 위치해 여수 남해와 이순신공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라는 게 한화건설 측의 설명.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신월로·여서로와 인접하고 KTX 여천역, 여수 종합버스터미널 등 광역 교통시설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어 여수 도심권을 약 1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내년에는 웅천~소호 해상교량 착공이 예정돼 준공 시(2021년 예정) 도심 외부순환도로 기능을 해 교통량이 분산되면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견본주택은 여수시 박람회길1 여수엑스포장 국제관 B동(여수엑스포역 인근)에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19년 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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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드라이빙 센터’ 누적 방문객 50만명 돌파

    BMW코리아는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 개장 3년만에 누적 방문객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BMW코리아에 따르면 900일의 운영 기간 동안 총 5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BMW 드라이빙 센터에 내방해 7만634명이 드라이빙 체험을 즐겼다.또한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어린이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인 주니어캠퍼스를 운영해 총 2만9820명의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교통안전 교육프로그램인 키즈 드라이빙 스쿨에는 총 1만4649명의 취학 전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등 다양한 계층이 드라이빙 센터를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한편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는 이번 개관 3주년, 방문객 50만명 돌파를 기념해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우선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오픈 3주년 기념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를 개최한다. 여기에는 전기차 체험 기회 제공, 택시 드라이빙 선착순 무료 체험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8월 말부터 약 3개월간, BMW 드라이빙센터 X 일렉트로마트의 콜라보 전시를 통해 SNS 기반의 온라인 이벤트와 현장 이벤트가 열린다.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BMW 드라이빙 센터가 3주년, 방문객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대한민국 자동차 문화를 바꾸는 데 앞장서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BMW 고객은 물론이고 자동차를 사랑하는 모든 고객들을 위해 더욱 즐거운 경험과 추억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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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프랑크푸르트모터쇼 주력 모델 ‘G4 렉스턴’ 티저영상 공개

    쌍용자동차가 내달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선보이는 대형 SUV ‘G4 렉스턴’ 티저영상을 22일 공개했다.쌍용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G4 렉스턴을 유럽 시장에 처음 소개하고, 본격적인 시장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이날 쌍용차가 공개한 티저영상은 자연의 장엄한 움직임을 기조로 한 G4 렉스턴의 주요 내외관 디자인이 담겼다. G4 렉스턴은 4트로닉 시스템에 기반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의 탑승 및 적재 공간을 확보했고, 9.2인치 대화면과 모바일 연결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출시 이후 월 평균 2300대가 판매되며 대형SUV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쌍용차 관계자는 “유럽 각국의 자동차 저널리스트 약 30명이 릴레이 형식으로 유라시아 대륙 총 1만3000km를 주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현지 시장 출시에 앞서 신차의 내구성을 비롯한 성능과 상품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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