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구독 254

추천

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pistols@donga.com

취재분야

2026-04-15~2026-05-15
건강100%
  • ‘재패니메이션의 神’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전격 은퇴

    '미래소년 코난', '이웃집 토토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붉은 돼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등 숱한 화제작을 만든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72) 감독이 은퇴한다.최근 '바람이 분다'를 내놓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이 작품을 끝으로 은퇴하기로 했다고 제작사인 스튜디오 지브리의 호시노 고우지 사장이 제70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2일(한국시간) 밝혔다.아사히 신문은 이날 인터넷판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은퇴 소식을 전하며 그가 6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고 전했다. '바람이 분다'는 베네치아 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됐으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영화제에 참석하지 않았다.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은퇴선언은 그가 아베 신조 총리의 역사의식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이후 나온터라 더욱 주목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지난 7월 "일본은 한국과 중국에게 사죄해야 한다. 과거 일본 정부가 일본인들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나라도 귀하게 여기지 않았는데 그것은 반성해야 할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그래서 일각에서는 정치·사회적 발언을 이어온 미야자키 감독이 아베 정권의 우경화 행보에 실망했거나 자신의 정치적 발언이 낳은 파장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하기도 했다.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1978년 TV 애니메이션 '미래소년 코난'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루팡 3세 카리오스트로의 성'으로 극장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이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과 미국 아카데미상 장편애니메이션상 등을 수상했다.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1985년 스튜디오 지브리를 공동으로 설립해 일본을 애니메이션 강국으로 만드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지브리는 디즈니, 픽사와 함께 세계 3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꼽힌다.이런 업적 덕에 미야자키 하야오는 '재패니메이션(재팬+애니메이션)의 신(神)'으로 불린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9-02
    • 좋아요
    • 코멘트
  • 2013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 성황리에 폐막

    2013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이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 내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8개국 60여 팀이 출전해 이틀간 열띤 경연을 펼쳤다. 바디페인팅 부문 1등은 미국에서 참가한 프레이 스콧(Fray Scott·LivingBrush 소속)가, 환타지 메이크업 부문 1등은 서예원(계명문화대학교 소속)이 각각 차지했다.인체를 캔버스로 화려한 색채를 입히는 예술인 바디페인팅은 유럽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아시아에서는 아직까지 생소한 예술로 인식이 되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 최초로 2008년 시작된 이 행사를 통해 화려한 색채와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를 접한 관객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번 대회에도 이틀간 7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으며, 바디페인팅과 환타지메이크업 경연을 중심으로, 각종 뷰티 체험과 그래피티, 보디빌딩&뷰티바디선발대회, 석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인기가수들이 출전하는 화려한 무대공연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컬러풀 도시 대구를 상징하는 축제인 바디페인팅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외국 참가자들이 늘어나고 작품 수준도 높아지고 있어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부각되고 있다.}

    • 2013-09-02
    • 좋아요
    • 코멘트
  • 17호 태풍 도라지 발생…금~토 대한해협 통과할 듯

    17호 태풍 '도라지(TORAJI)'가 2일 오전 3시께 대만 타이베이 동북동쪽 약 35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진로는 유동적이나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태풍 도라지는 이날 오전 3시 현재 중심기압 1000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18m/s, 강풍반경 150km인 약한 소형 태풍이다. 도라지는 3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190㎞ 부근 해상, 4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북쪽 약 230㎞ 부근 해상을 지나 5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 남서쪽 약 390㎞ 부근 해상을 통과할 전망이다.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태풍 도라지가 주말께 서귀포 먼바다를 지나면서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15호 태풍 콩레이처럼 해상에서 열대성 저기압으로 소멸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한편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는 이날 태풍 도라지가 한반도와 일본 열도 사이의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예측했다.JTWC는 태풍 도라지가 북상하다 6일 새벽 3시 제주도 먼바다에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대마도 오른쪽을 지난 뒤 7일 오전 3시 부산 앞바다를 거쳐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했다.'도라지'는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서 흔히 자라는 다년생 풀인 도라지를 의미한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9-02
    • 좋아요
    • 코멘트
  • 이효리, 이젠 ‘유부녀’…1일 제주 별장서 이상순과 결혼

    가수 이효리(34)가 1일 제주도에 있는 자신의 별장에서 연인인 기타리스트 이상순(39)과 결혼식을 올렸다.이효리는 이날 오후 1시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에 지은 별장 정원에서 양가 가족과 지인 몇명만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예식을 치렀다. 이효리의 소속사 비투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효리는 이날 예식에서 들꽃 화관을 머리에 쓰고 민소매 드레스를, 이상순은 하늘색 예복을 입었다. 이날 결혼식은 주례없이 치러졌다.싱어송라이터 정재형의 소개로 만난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1년 8월 재능 기부의 일환으로 유기동물을 돕기 위한 노래를 함께 작업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8월 27일에는 이효리가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순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이효리는 지난 1998년 걸그룹 핑클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로 독립해 '텐미닛'등을 히트시키며 섹시 아이콘으로 사랑받았다.이효리의 남편이 된 이상순은 1999년 밴드 롤러코스터로 데뷔한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다.}

    • 2013-09-02
    • 좋아요
    • 코멘트
  • 베일, 마침내 레알 마드리드 입성…역대 최고 이적료

    가레스 베일(24)이 드디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팀 동료가 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뛰어넘는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베일의 합류를 알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피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44경기에 출전해 26골을 터트려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베일이 레알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베일의 계약 기간은 6년. 하지만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영국 등 유럽 언론들은 베일이 호날두가 2009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옮길 때 오간 8000만 파운드 보다 많은 8600만 파운드(약 1477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보도했다. 이는 유럽 축구사상 역대 최고액이다.베일은 호날두의 판박이로 불린다. 빠른 발로 측면을 돌파해 득점을 하는 축구 스타일이 비슷하다. 웬만한 중앙 공격수 보다 많은 골을 터뜨리고 프리킥 능력도 빼어나다. 오른쪽의 호날두, 왼쪽의 베일은 이번시즌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베일은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홈페이지에"토트넘은 영원히 내 가슴속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1989년 웨일스에서 태어난 베일은 2006-2007시즌 사우샘프턴에서 만 16세의 나이로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다.2007년 토트넘으로 이적한 베일은 이후 풀백에서 공격수로 변신해 팀을 이끌었다. 2009-1010 시즌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시켰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도 톱4 진입에 실패해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좌절되자 팀을 떠날 마음을 굳혔다.}

    • 2013-09-02
    • 좋아요
    • 코멘트
  • 고양원더스 허민 구단주, 미 독립리그 데뷔전서 3이닝 5실점

    '야신'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국내 최초의 독립야구단인 고양 원더스의 허민(37) 구단주가 미국 독립리그 데뷔전을 치름으로써 프로야구 선수의 꿈을 이뤘다.지난달 29일 미국 프로야구 독립리그 캔암리그 소속구단 록랜드 볼더스에 입단한 허민 구단주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프로비던트뱅크 파크에서 열린 뉴어크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1936년 창설된 캔암리그는 뉴욕 인근의 3개 팀과 캐나다 동부 2개 팀 등 5개 팀이 연간 100경기를 치르며 마이너리그의 싱글A 수준으로 평가받는다.선수 출신이 아닌 허민 구단주는 틈틈이 김성근 감독의 지도를 받는 한편 미국의 전설적인 너클볼 투수 출신 필 니크로를 찾아가 너클볼을 익혔다. 허민 구단주는 시속 90km 초반대의 너클볼을 주무기로 삼는다.하지만 데뷔전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3이닝 5피안타 6사사구 5실점.성공한 IT사업가로 평소 꿈꾸던 야구선수의 꿈을 이룬 허민 구단주는 1~2경기에 더 등판한 뒤 내년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제대로 만들어 풀타임 선발에 도전할 예정이다.}

    • 2013-09-02
    • 좋아요
    • 코멘트
  • 추신수 시즌 18호 홈런-17호 도루…‘20-20’ 눈 앞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시즌 18호 홈런을 터뜨렸다. 도루도 하나 추가했다. 17호. 자유계약선수(FA)를 앞두고 '호타준족'의 상징인 20-20클럽을 3년만에 재가입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초대형 계약이 기대되는 이유다.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 0-2로 뒤진 3회 초 통쾌한 2점 동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추신수는 무사 1루에서 콜로라도 선발 타일러 채트우드의 5구째 몸쪽 낮은 속구를 퍼올려 오른쪽 펜스를 넘겼다.지난달 2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메이저리그 통산 100호 홈런을 날린 이후 닷새 만에 또 손맛을 봤다.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는 안타를 치고 나가 2루 도루에 성공했다. 20-20 클럽에 가입하려면 홈런 2개와 도루 3개를 보태면 된다. 추신수는 이날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의 불방이를 휘둘러 시즌 타율을 0.284까지 끌어 올렸다.하지만 추신수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팀은 4-7로 졌다. 신시내티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공동 선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3.5게임 뒤져 있어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투명하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9-02
    • 좋아요
    • 코멘트
  • LA 에인절스 최현, 9회 역전 결승 2점 홈런 폭발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한국계 포수 최현(25·미국명 행크 콩거)이 9회초 대타 역전 결승 홈런을 터뜨렸다.최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5로 뒤진 9회 초 2사 2루에서 대타로 나서 6-5로 경기를 뒤집은 역전 아치를 그렸다. 시즌 7호 홈런.2사 후 조시 해밀턴이 2루타를 쳐 실낱같은 기회가 만들어지자 마이크 소시아 감독은 최현을 선택했다. 왼쪽 타석에 들어선 최현은 2볼 1스트라이크의 유리한 볼 카운트에서 상대 오른손 마무리 투수 짐 핸더슨의 4구째 시속 159㎞ 몸쪽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폴대 안쪽에 떨어지는 역전 투런 홈런을 쳐냈다.이로써 최현은 2011년 기록한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6개)을 경신했다.최현은 올 시즌 76경기에 출장, 타율 0.257과 7홈런, 19타점, 21득점으로 2010년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올리며 주전 포수를 향해 한발한발 다가서고 있다.mlb.com은 '킹 콩거'가 9회 승부를 결정짓는 2점 홈런을 쳤다고 크게 보도했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진중권 “광신도들 ‘주사파 부흥회’가 ‘내란음모’?”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1일 국가정보원의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에 대한 내란음모 혐의 수사와 관련, "광신도들의 '주사파 부흥회'를 과연 '내란음모'라 부를 수 있는가? 즉 '국정원이 충격 효과를 위해 성급하게 무리한 혐의를 적용한 게 아니냐'는 것이 이 시점에서 제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심"이라며 "딱 그 선에서 감시하면 된다"고 이번 사태를 정리했다.이념을 떠나 객관적으로 이번 사태를 바라봐야 한다는 주문.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석기가 나쁘다고 해서 국정원의 나쁜 짓이 용서되는 것도 아니고, 국정원이 나쁘다고 해서 이석기의 나쁜 짓이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며 "(-1) + (-1) = 0이 아니라 -2"라고 지적했다.또 "이석기 핑계로 개혁을 피하려는 국정원의 노림수에 넘어가는 것이나, 국정원의 잘못을 빌미로 자신들의 남세스런 짓을 대충 덮으려는 통진당의 노림수에 넘어가는 것이나, 모두 멍청한 짓"이라며 "사회를 위해 국정원과 통진당, 모두 달라져야 한다"고 촉구했다.진 교수는 그러면서 "국정원과 통진당의 싸움에 그 어느 쪽으로든 '동원'당할 필요 없다"면서 "그들의 행태 자체가 대중을 우매한 선동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대착오적 의식의 산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진 교수는 이석기 의원을 일방적으로 옹호하고 있는 통진당의 태도도 꼬집었다.그는 "통진당 유감"이라며 "중요한 것은 동지들에 대한 '의리'가 아니라, 자기들이 대의하겠다던 국민에 대한 '의무'"라고 지적했다.이어 "저런 식으로 이석기를 감싸고 돌면, 결국 국민들은 통진당의 존재 자체에 대해 회의하게 될 것"이라며 "'공당'으로서 행동하기를 바란다"고 충고했다.진 교수는 통진당을 없애야 한다는 한 트위터리안의 주장에 "통진당을 없애는 민주적 방법이 있다"며 "다음 선거에서 찍어주지 않으면 된다. 그럼 자동해산된다. 굳이 히틀러의 방식을 쓸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이제 ‘파랑’ 민주당 …옛 한나라당 상징색 선택한 이유는?

    민주당은 1일 당사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으로 이전하고 당의 상징색을 파란색으로 변경했다. 파란색은 새누리당의 전신 한나라당이 상징색으로 썼던 것으로 특히 우리나라에선 오랫동안 보수의 상징색으로 사용됐다. 하지만 현재 새누리당은 빨간색을 상징색으로 쓰고 있다. 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보수에선 금기로 여겼던 빨간색으로 상징색을 바꿨다. 민주당의 상징색이 파란색이 된 것은 민주당 60년 역사에서 처음이다. 민주당은 그동안 초록색 혹은 노란색을 번갈아 상징색으로 써왔다. 민주당은 노란색은 '친노(친 노무현)' 색채가 강하고 녹색은 대중 선호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해 파란색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파란색을 고른 것과 관련,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민주당'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이 파란색을 '태극 청색'으로 부를 예정이다.민주당을 진보로 보면 보수와 진보의 대표 정당이 상징색을 바꿨다고 봐도 무방해 보인다.로고도 바꿨다. 파란색 바탕에 흰색 사각형과 작은 삼각형이 '민주당'이라는 당명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사각형은 '국민 속의 민주당'을, 삼각형은 '사람 인'(人) 자를 형상화해 '사람이 먼저'인 민주당을 의미하는 동시에 미래로 향하는 화살표와 '민주', '민생', '평화'라는 민주당의 3대 가치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민주당의 여의도 당사 시대는 지난 2004년 3월 불법대선자금 사건 당시 '호화당사'라는 비판 속에 영등포 당사로 옮긴 지 9년 만이다. 민주당은 이날 여의도 대산빌딩 10층에 마련한 새 당사에서 당 지도부와 상임고문단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당사 입주식을 가졌다. 민주당 새 당사 맞은 편에는 새누리당 당사가 자리 잡고 있어 여야의 당사가 맞서는 형국이 됐다.민주당의 새 당사 규모는 420㎡(약 127평) 규모로 기존 영등포 당사(약 1400평)의 1/10이하다. 민주당의 국회 의석수가 127개인 것을 참작하면 의원 1명당 1평씩을 차지하는 셈.김한길 대표는 "민주당의 새 상징은 국민과 함께 변화와 희망의 시대로 가겠다는 약속과 서민·중산층 벗이 되겠다는 다짐,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가는데 나침반이 되겠다는 비전을 담았다"며 당의 새 출발을 다짐했다.새 당사에는 총무, 조직, 감사, 법률민원 부서와 대표실이 들어섰으며 정책개발과 입법활동 지원 부서는 각각 국회 의원회관과 본관으로 분산 배치됐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해피머니, 뜬금없이 인기검색어 1위 오른 이유는 바로 …

    해피머니 상품권.해피머니 상품권이 1일 오전부터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인기검색어 1위에 올라 그 배경을 궁금해 하는 이가 많다. 1일 오후 2시 현재 해피머니 문화상품권 홈페이지(www.happymoney.co.kr)는 접속이 안 되고 있다. 용량을 초과하는 접속자가 몰린 탓이다.해피머니 측은 트위터를 통해 "외부 이벤트의 영향으로 홈페이지 접속량이 증가하여 홈페이지 접속에 일부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며 "빠른 시간안에 회선을 증설하는 등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다고 밝혔다.해피머니 사이트에 갑자기 이용자가 몰린 이유는 뭘까?누리꾼들은 충전금액이 사라지는 오류 때문으로 보고 있다.해피머니 홈페이지와 SK텔레콤의 앱마켓인 T스토어 등에서 해피머니 상품권을 구입한 뒤 이를 게임 등 타 사이트에서 사용할 경우 결제한 돈만 빠져나갈 뿐 캐시, 포인트 충전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는 "결제하고 게임 내에서 구매했지만 구매내역도 없이 돈만 없어졌다. 물론 해피머니 결제창에는 결제가 된 상태다", "방금 넥슨에 3만원 질렀다가 돈 증발했어요", "충전하면 해피머니 돈만 빠져나가고 충전 안 됨" 등의 글이 올라와 있다.또 다른 소문도 있다.SK텔레콤 청소년요금제 사용자들이 1일자로 사용가능한 데이터량이 갱신되자 이를 이용해 해피머니 상품권을 구입하고자 포털사이트에 '해피머니'를 검색했다는 얘기가 나왔다.어느 게 접속자 폭주의 원인인지는 명확하지 않다.해피머니 상품권은 오프라인 사용처 2000여 곳에서 외식, 쇼핑, 게임, 영화, 도서 등에 사용할 수 있고 게임 등 온라인 사용처도 600여 곳이나 된다. 20001년 4월 온·오프라인 통합 문화상품권으로 출시됐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LA 다저스 마이클 영 영입…유리베와 3루수 경쟁할 듯

    올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류현진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마이클 영을 영입해 3루를 보강했다는 소식이다.미국 'FOX스포츠'의 켄 로젠탈은 1일(이하 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LA 다저스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내야수 마이클 영을 영입했다"고 전했다.자세한 계약내용은 전해지지 않았으나 LA 다저스는 웨이버로 풀린 마이클 영을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필라델피아는 연봉 1600만 달러의 비싼 선수 마이클 영을 LA 다저스에 넘겨 돈을 아끼려 한 것으로 보인다.마이클 영은 LA 다저스에 후안 유리베와 3루 주전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유격수 출신이라 헨리 라미레스의 백업도 가능하다. 류현진과 허물없이 지내는 유리베는 수비에 비해 공격력이 달린 다는 평이 있어 LA 다저스는 3루 보강 기회를 노리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마이클 영은 현지시각 31일 오후 11시 59분 안에 이번 이적 관련 공식 발표가 있으면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포함될 수 있다. 2000년 텍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마이클 영은 지난 시즌까지 텍사스에서 활약하다 이번 시즌 필라델피아로 이적했다. 필라델피아에서 125경기에 출전, 타율 0.272 출루율 0.333 장타율 0.389 8홈런 41타점을 기록했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6시즌 연속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총 7회 올스타로 뽑혔으며, 2008년 골드글러브에 선정됐다.빅리그 통산 1949경기에 출전해 타율 .300, 2356안타를 기록 중이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30명 성폭행-살해 살인마 토마스 퀵, 정체 알고보니…

    30년에 걸쳐 30여 건의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던 스웨덴에서 희대의 살인마 토마스 퀵. 그는 왜 살인마가 됐을까. 1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미궁에 빠져있던 아동실종사건의 범행을 거짓자백한 한 남자의 사연을 조명했다.본명이 스투레 베르그발인 그는 토마스 퀵으로 개명한 뒤 연쇄살인을 자백해, '토마스 퀵'이란 이름은 당시 북유럽 사회에서 공포의 대명사가 됐다. 토마스 퀵은 스웨덴·덴마크 등 북유럽 4개국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포함해 30명을 살해하고 인육을 먹었다고 자백했으며 8건의 살인·성폭행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20년 동안 폐쇄 정신병동에 수감됐다.스웨덴 언론은 그를 영화 '양들의 침묵' 속 살인마 한니발 렉터라고 묘사했다. 그의 집에선 살해와 시신유기시 사용된 범행도구와 아이들의 뼛조각으로 보이는 유해까지 발견했다. 그런데 2008년 스웨덴 한스 라스탐 감독의 다큐멘터리에 의해 토마스 퀵의 자백이 모두 거짓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마약에 찌들어 살던 부랑자 토마스 퀵은 아무도 자신을 기억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슬퍼하며 한 번이라도 사람들이 주목하는 범죄자로 살 것을 결심했던 것. 그리고 그의 본명은 스투레 베르그윌로 토마스 퀵은 그가 살인자로 살기 위해 만든 예명이었다.안데르스 프레클레브 스웨덴 검찰총장은 "한 사람이 8건의 살인 혐의에서 유죄를 받았다가 후에 무죄 선언된 것은 스웨덴 법 사상 유일하다"며 ""우리 사법 체계의 커다란 실패 사례라고 불러야 마땅하다"고 침통한 심경을 밝혔다.토마스 퀵은 자백을 철회하면서 스투레 베르그발이란 이름으로 되돌아왔으며 스웨덴 당국은 8건 모두 무죄 판결을 받은 그의 석방을 검토하고 있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한가인 지드래곤 앓이, 남편과 공연장 찾아 스탠딩 관람

    '한가인 지드래곤'배우 한가인이 지드래곤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화제다.한가인은 지난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솔로 월드투어 'ONE OF A KIND' 파이널 콘서트를 스탠딩으로 관람했다.이날 한가인은 남편인 배우 연정훈과 함께 스트라이프 커플룩을 입고 공연장을 찾았다. 특히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팬들 사이에 스탠딩석에서 공연을 관람하며 지드래곤의 열혈 팬임을 인증했다.지드래곤 팬들은 공연 직후 SNS를 통해 "연정훈 한가인 스탠딩 5구역", "지드래곤 콘서트 온 한가인 연정훈 부부" 등의 글과 함께 직찍을 공개,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콘서트 관람 소식을 알렸다.한가인 지드래곤 공연 관람 직찍에 네티즌들은 "한가인 지드래곤 콘서트, 정말 열혈 팬인듯", "한가인 지드래곤 앓이", "한가인 지드래곤 얼마나 좋으면 여배우가 스탠딩 관람", "한가인 지드래곤 열혈팬 인정하는 연정훈, 연정훈 레이싱 이해해주는 한가인" 등이 반응을 보였다.한가인은 지드래곤의 열혈팬으로 유명하다. 지난 3월에도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관람한 것이 확인됐다. 또 스마트폰에 지드래곤 사진 수십장을 저장하고 다니는 게 방송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무한도전 엑소 등장에 유재석 “무도 멤버들은 오징어 꼴”

    무한도전 엑소 등장.전편의 예고대로 '무한도전'에 요즘 대세 아이돌 그룹인 엑소가 깜짝 등장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를 부탁해 3편'. 여고생들과 MT를 간 무한도전 멤버들은 여고생들에게 깜짝선물로 엑소의 히트곡 '으르렁' 안무를 선보였다.하지만 형편없는 춤실력으로 실망시켰다.하지만 잠시후 진짜 엑소가 등장해 여고생들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은 특별 게스트인 김해소녀 여고생 7인방과 여고생 PD 3인방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EXO(엑소) 멤버들을 몰래 섭외했다.12명의 완전체로 등장한 엑소는 인원 수와 샤방한 꽃미모로 분위기를 장악했다.이에 정준하는 "여고생이 아니라 내가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라며 기분 좋은 표정을 지었다. 유재석은 "엑소 옆에 있으니 우리 멤버들이 오징어 같다"고 자학 개그를 선보였다.무한도전 엑소 깜짝 등장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엑소 등장, 진짜 사람 많아서 북적북적" "무한도전 엑소 등장, 갑자기 나타나서 깜짝 놀랐다" "모한도전 엑소 등장, 무한도전에 또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통합진보당 “국정원에 매수된 협조자는 당원…5월 모임도 참석”

    통합진보당(통진당)은 1일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기 의원 등과 관련해 국정원이 통진당 당원인 '협조자'를 거액으로 매수해 수년간 사찰을 벌여왔다고 주장했다.통진당 이상규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연 긴급 기자회견에서 "언론에서 거론된 국정원의 협조자가 누구인지 파악했다"고 주장했다.이 의원은 "국정원은 그를 거액으로 매수하여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수년간 진보당을 사찰하도록 했다"며 "댓글조작 대선불법개입도 모자라 프락치공작, 정당사찰을 벌인 것에 대해서 국정원은 해명하고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주장했다. 이 의원은 국정원 협조자의 신원을 파악했느냐는 질문에 "수원에서 활동하는 당원"이라면서 "그 자가 누구인지, 어떻게 매수됐는지는 국정원이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고 책임있게 답변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이 의원은 "본인의 자백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저희가 확인한 사실"이라며 "(협조자의) 소재 파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수시로 옮겨다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덧붙였다.다만 이 의원은 '국정원이 돈으로 협조자를 매수했다는 근거를 제시해 달라'는 질문에 "5월12일 그 자리에도 참석을 했다"는 답변 외에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강호동 아들 자랑 “5세 발이 250mm…밥도 한번에 세그릇”

    강호동이 팔불출의 면모를 드러냈다. 방송에서 아들 시후 군이 발이 크다며 남다른 발육속도를 자랑한 것. 지난 31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스타 육성 프로젝트 코너가 마련돼 10대 댄스포츠 커플 황유성(15) 군과 김지수(17) 양이 화려한 댄스 실력을 뽐냈다. 특히 김지수 양에게 관심이 쏠렸다.먼저 박준규가 "연상이 좋냐, 연하가 좋냐"는 질문을 던지며 며느리 삼고 심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지수 양은"동갑이 좋다"는 말로 퇴짜를 놓았다. 박준규의 두 아들은 각각 16세와 22세로 김지수 양과 동갑이 없다.그러자 강호동이 나섰다. 5세 아들 시후 군과 지수 양을 엮어보려 한 것. 패널들이 말도 안 된다며 무리수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강호동도 "아들 시후가 다섯 살인데 크다"며 물러서지 않았다.강호동은 "한번에 밥을 세 그릇이나 먹는다"며 "발이 250mm이다"라고 능청스럽게 아들 자랑을 해 폭소를 유도했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오늘 초가을 날씨…일교차 약 10℃

    일요일인 1일, 9월이 시작된 이날 아침 공기는 한층 선선해졌다. 반면 낮 기온은 여전히 높아 일교차가 큰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다.이날 아침 서울은 지난 봄 이후 처음 기온이 섭씨 20도 밑으로 떨어져 섭씨 19.8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28℃로 최저 기온과 최고 기온이 10℃가까이 될 만큼 일교차가 크겠다. 이같은 초가을 날씨에는 옷차림에 주의해 감기에 대비해야 한다.월요일인 2일 전국은 중국 북동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0도가 되겠다.서울은 아침최저 기온이 18℃, 낮 최고 기온이 28℃로 일교차가 10℃로 더 커지면서 본격적인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임현규 ‘살인 니킥’으로 TKO승…강경호 UFC 데뷔전 판정패

    임현규(28·코리안탑팀)가 '에이스'란 별명답게 강력한 위력을 뽐내며 2연승했다.임현규는 1일 미국 밀워키 해리스 브래들리 센터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164' 웰터급 매치(77kg 이하)에서 파스칼 크라우스(26를 1라운드 3분 58초 만에 TKO로 물리쳤다.임현규의 강력한 왼쪽 니킥이 목 근처를 강타하자 크라우스는 그대로 쓰러졌다. 임현규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UFC 데뷔전에서 마르셀로 구에마레스(30)에 니킥 TKO승을 거둔 바 있다. 임현규는 니킥에 맞고 쓰러진 상대에게 파운딩 펀치를 쏟아냈고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한편 앞서 열린 경기에서 강경호(25)는 치코 카무스에게 판정패 했다.얼짱 파이터 강경호는 경기 초반부터 장기인 레슬링 기술로 몰아붙였지만 결정적인 한 방이 부족해 0-3 판정패했다.강경호는 임현규와 함께 지난 3월 일본 사이타마에서 UFC데뷔전을 치렀고 1-2로 판정패했다. 하지만 강경호를 이긴 알렉스 카세레스가 경기후 대마초 흡연 사실이 적발돼 경기가 무효처리됐다. 그래서 강경호는 이날 UFC데뷔전을 가졌지만 첫 승에 실패했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
  • 유시민 “이석기-국정원, 다 제정신 아닌 것 같다”

    직업의로서의 정치에서 은퇴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31일 국가정보원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을 내란음모 혐의로 수사 중인 것과 관련해 "둘 다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고 싸잡이 비판했다.유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뉴스가 온통 이석기 의원…"이라며 "이석기 의원 쪽도 국정원도 다 제정신 아닌 거 같다"고 관전평을 남겼다.유 전 장관은 이어 "말로 하는, 그것도 벌써 철 지난 병정놀이 하는 건데, 거기에다 내란음모죄를 씌우는 황당한 정치공작, 백주의 정당 당사 난입까지…자유당 시절 데자뷔!"라고 비판했다.이석기 의원은 지난 5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참석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전쟁을 준비하자. 정치·군사적 준비를 해야한다…. 전시상황이라든지 중요한 시기에는 우리가 통신과 철도와 가스, 유류 같을 것을 차단시켜야 하는 문제가 있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2013-09-0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