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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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취재분야

2026-01-09~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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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밤하늘 수놓은 불꽃축제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5일 저녁 각양각색의 불꽃이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일대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날 축제에는 100만여 명(경찰 추산)의 시민이 참여했다. 불꽃은 아름다웠지만 시민들이 곳곳에 버리고 간 약 25t의 쓰레기를 환경미화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밤새 치워야만 했다. 또 무질서하게 인파가 몰리면서 33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았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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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과 한승수 전 국무총리 겸 전 유엔총회 의장(이 회장 오른쪽)이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아시아·아프리카 13개국 출신 유학생 100여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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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보 장승윤-이기욱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동아일보 편집국 사진부 장승윤 기자(왼쪽)가 2013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남자 한일전에서 일부 일본 팬이 군국주의의 상징인 대형 욱일기를 동원한 모습을 촬영한 ‘욱일기 도발 눈 감은 日’로 19일 제12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포츠 피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동아일보 출판국 사진부 이기욱 기자(오른쪽)는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을 촬영한 ‘데이터 속의 욕망 읽기, 난 21세기 마음의 광부다’로 포트레이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상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김정근) 회원 500여 명의 인터넷 심사를 통해 올 7월 촬영한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선정됐다.}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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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야, 2호선 타고 대학 가자”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필운동 배화여고 3학년생들이 졸음을 쫓기 위해 선 채로 공부하고 있다. 창문에 써 붙인 ‘2호선 정복!!!’은 지하철 2호선 주변에 있는 이화여대 한양대 홍익대 등을 목표로 공부한다는 뜻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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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개 업체 참가한 코리아오토캠핑쇼

    80여 개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가하는 ‘2013 코리아오토캠핑쇼’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8일까지 열린다. 6일 한철호 밀레 대표(오른쪽)가 모델들과 함께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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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 숭례문” 시민들 북적

    ‘국보 1호’가 불에 탄 지 5년 3개월 만에 우리 곁에 돌아왔다. 서울 중구 남대문로 4가에 위치한 ‘숭례문’이 4일 일반에 공개됐다.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숭례문을 보러 온 가족 등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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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서울대병원 스마트폰용 건강관리 프로그램 ‘헬스온’ 공개

    SK텔레콤과 서울대병원의 조인트벤처 ‘헬스커넥트’가 정보통신기술(ICT)과 병원 의료 서비스를 연계한 개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헬스온’을 27일 공개했다.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과 손목과 허리에 차는 ‘액티비티 트래커’로 개인의 운동량과 식사량을 측정한 뒤 분석해준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2가 SK텔레콤 ‘T타워’에서 헬스커넥트 직원들이 헬스온을 체험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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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아름답다, 맨발의 청춘

    서울 청계천 주변에서 바지를 걷어 올리고 신발을 벗은 채 걷고 있는 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20대 초반의 이 대학생은 학교 과제를 하기 위해 신촌에서 광화문까지 맨발로 걸어왔다고 합니다. 차고 거친 콘크리트 바닥에 맨발을 내디디며 이 청년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학교의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과 마주하게 될 때 이 경험이 값진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캐논 EOS-1D X, 70-200mm, 1/1250초, f7.1, ISO400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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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오렌지 사주세요”

    썬키스트가 18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에서 썬키스트 네이블 오렌지 출하를 알리는 행사를 열고 있다. 썬키스트 측은 이 제품에 비타민C와 엽산,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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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가족 새해 소망은…

    서울 중구 필동 남산골한옥마을에 걸린 새끼줄에 새해 소원을 적은 종이들이 줄지어 매달렸다. 나들이 나온 한 가족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소원을 적은 종이를 새끼줄에 묶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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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인 없는 전기자전거

    체인 없는 전기 자전거인 ‘만도 풋루스’가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플래그십 스토어 ‘카페 풋루스’에서 처음 선보였다. 220V 일반 전기 콘센트에 꽂아 3시간 충전하면 약 40km를 달릴 수 있고 페달을 돌려도 충전이 가능하다. 가격은 400만 원대.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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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vestment & Housing]세종시에 오피스텔 사도 될까?

    《 부동산 담당기자가 된 지 이제 반 년. 뭔가 대단한 투자정보를 기대하며 질문하는 친구들의 눈빛이 아직도 부담스럽습니다. 전 아직 앞뒤 모르는 새내기 기자일 뿐인데 말이죠.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취재 갔다가 문전박대 당하기도 하면서 부동산과 친해지는 중입니다. 부동산, 알수록 매력 있고 더 알고 싶어집니다. 친구들에게 말해주듯, 독자 여러분께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새내기 김 기자의 부동산 현장 체험. 그 첫도전은 세종시입니다. 분양관계자들은 서울에서 두 시간이 채 안 걸린다고 했던 거 같았는데, 자동차로 와보니 두 시간 반이나 걸렸습니다. 타워크레인이 줄지어 서있는 도로를 따라 들어가니 가장 먼저 입주민을 맞이한 ‘첫마을’ 안내판이 눈에 띄더군요. 오전 이른 시간이라 취재는 잠시 미루고 허기를 달래려 단지 안 상가를 찾았습니다. 이런! 눈에 보이는 식당이 국민식당 ‘김밥○○’밖에 없네요. 이래서는 입주민들이 편하게 살기엔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외출 나온 주부 김모 씨(39)를 만났습니다. 남편이 공무원인 김 씨는 “이제 입주를 시작했는데 완벽할 수 있나요?”라고 되묻네요. 교육여건이 좋아 세종시 생활에 만족한답니다. ‘첫마을’에서 제일 먼저 사무소를 열었다는 유지원 세종명품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를 찾아갔습니다. 궁금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친구가 ‘대출받아 세종시에 오피스텔을 사고 싶다’고 하던데 위험하지 않을지 먼저 묻고 싶었습니다. 아파트를 산다면 어느 곳을 골라야 할지도 궁금했지요. 유 대표는 “딸 같아서 해주는 말”이라며 “대출을 끼고 무리하게 세종시 오피스텔에 투자하는 건 위험한 생각”이라고 들뜬 제 마음을 눌러 앉혔습니다. 현재 이곳 오피스텔 시세는 보증금 1000만 원에 월 50만∼60만 원 선이랍니다. 서울만큼의 임대료는 기대하기 힘든 수준이죠. 무리해 투자하면 겨우 대출금 갚았을 때 낡은 오피스텔만 남을 것이라고 했어요. 유 대표가 갑자기 세종시 지도를 펼칩니다. “집 사고 싶으시다면 이곳을!”이라며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을 볼펜으로 딱딱 찍습니다. BRT(Bus Rapid Transit)는 세종시 전체를 감싸안듯 지나는 버스노선 체계를 말합니다. 대도시에 역세권 프리미엄이 있듯 이곳은 BRT 프리미엄이 있나봅니다. 이미 입주한 아파트들도 BRT가 가까운 곳은 호가가 1000만 원 이상 뛰었다고 합니다. 이날 함께 세종시를 찾았던 임병철 부동산114 팀장도 “1·2기 신도시의 발달과정을 보면 값이 오르는 아파트는 항상 교통 요지에 있다”고 맞장구를 쳤습니다. 올 상반기(1∼6월)만 봐도 BRT에서 먼 지역은 분양성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지금까지 성적만으로 투자를 결정하긴 이릅니다. 윤재호 메트로컨설팅 대표는 공급과잉과 전매제한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분양관계자들이 말하는 ‘배후수요 50만 명’은 터무니없이 높다는 것이죠. 이미 입주한 아파트에 붙은 프리미엄도 ‘호가’에 불과하다고 경고합니다. 현재 웃돈이 몇천만 원씩 붙은 아파트라 해도 2년간 사고팔 수 없는 ‘전매제한’이 걸림돌이라는 것이죠. 취재를 마치니 오후 4시가 됐습니다. 세종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밀마루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중심지에 덩그러니 서 있는 정부청사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직은 터만 닦인 황량한 도시입니다. 앞으로 세종시가 어떻게 진화해나갈지 기대를 해봅니다. 다음 편은 송도입니다.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을 유치한 이곳에 직접 가서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세종=김수연 기자 sykim@donga.com}

    • 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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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무거워요”

    용케도 잡았다. 취직도, 결혼도, 돈도 이렇게 연어 잡듯 쉽게 잡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21일 강원 양양군 남대천 일대에서 열린 연어축제에서 한 여성이 맨손으로 잡은 연어를 들어 올리고 있다. 양양=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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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무하는 포퓰리즘, 재정부가 중심 잡아줘야”

    전직 경제부총리와 장관들이 최근 정치권의 핵심 이슈인 ‘경제민주화’에 대한 비판을 쏟아 내면서 “기획재정부가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에 흔들리지 말고 중심을 잡아 달라”고 주문했다. 재정부는 24일 밤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전직 부총리·장관 초청 만찬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12명의 전 재정경제원,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기획재정부 장관들이 참석했다. 나웅배 전 경제부총리는 “최근 정치권에서 각종 포퓰리즘 공약이 나오고 있는데 재정부만큼은 장기 성장과 안정, 복지를 위해 어떠한 비판과 저항에도 흔들리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다. 진념 전 부총리도 “경제민주화라는 ‘이상한 이론’이 만병통치약처럼 퍼지고 있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현상”이라며 “여야는 물론이고 대통령에게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당당히 얘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윤철 전 부총리는 “유럽의 복지병과 미국 정부의 주택정책 개입이 오늘날의 경제위기를 낳은 것을 유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재완 장관은 “선배들의 경험과 지혜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데 소중한 교훈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유성열 기자 ryu@donga.com}

    •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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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는 우리땅” 독도사랑 농구대회

    25일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 선착장에서 열린 ‘제2회 독도사랑 3 대 3 농구대회’에서 고등학교 선수 연합과 독도경비대원들이 친선 농구경기를 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용산고 경복고 무룡고 안양고 4개 고교가 참가했다. 울릉=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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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진혼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진혼제가 8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시설인 나눔의 집과 함께 진혼제를 개최한 ‘고양 선공감 김감역 상여·회다지소리 보존회’ 김우규 회장(75)은 “어디에 묻혔는지도 모르는 피해자들을 편히 보내기 위해 진혼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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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시원한 물줄기에 절로 입이 활짝 벌어졌다.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양재천 수영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줄을 당기자 머리 위로 물이 쏟아져 내리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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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2주간 ‘여름 휴정’… 긴급재판은 열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내 형사법정 재판 안내판이 완전히 비어 있다. 서울중앙지법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의 법원이 30일부터 2주간 휴정기에 들어갔다. 휴정기에도 가압류·가처분 사건과 구속 상태 형사사건 등 긴급한 사안이거나 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판은 열린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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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카-슈퍼모델 한꺼번에 보세요”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인 ‘2012 서울오토살롱’이 막을 올렸다. 이 행사는 15일까지 계속되며 슈퍼카 튜닝카 등 다양한 자동차와 부품을 관람할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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