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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충남 아산시 ‘탕정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이달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 동, 전용면적 59~136㎡ 1416가구로 조성된다. 분양 물량은 △59㎡A 198가구 △59㎡B 58가구 △84㎡A 559가구 △84㎡B 297가구 △84㎡C 59가구 △109㎡ 240가구 △136㎡PH 5가구 등이다.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는 공공택지 지역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단지 인근에 아산역과 탕정역이 있고, KTX 천안아산역도 가깝다. 아산 탕정 디스플레이시티 1·2단지의 배후 주거지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등을 편리하게 출퇴근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아산갈산중(내년 개교 예정) 부지가 마련돼 있고, 삼성고 충남외고 등도 통학할 수 있는 거리다.다양한 특화 설계도 선보인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자연 채광을 확보했고, 수납·마감재·주방 특화 등 다양한 옵션도 마련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분양한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와 함께 일대를 3042가구 규모의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농협중앙회 교육지원부문 임직원 30명이 9일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농가를 찾아 폭설 피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특히 충북 음성군은 지난 11월 26~29일 내린 폭설로 인한 피해가 심각해 복구를 위한 일손이 시급한 지역으로, 9일 일손돕기에 참가한 농협 임직원들은 비닐하우스 내 화훼류 운반과 화분정리를 도왔다.지준섭 농협 부회장은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전국적으로 농업시설 및 농작물 등의 피해가 크다”며 “농협 임직원들은 피해 농업인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와 영농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복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도드람이 겨울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엘리엘동산에 도드람한돈 100kg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드람푸드는 엘리엘동산에 고품질의 도드람한돈 등심 100kg을 전달, 기부된 도드람한돈은 지난 7일 열린 엘리엘동산 주최 일일밥집 행사 ‘행복한 밥상’에서 돈까스 정식으로 제공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복한 밥상’은 엘리엘동산이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노후화된 시설 개선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된 행사다.임채권 도드람푸드 대표이사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휴맥스모빌리티 카셰어링 브랜드 투루카가 인천 시민들이 카셰어링을 이용하며 쌓은 적립금 200만 원을 지난 6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부했다.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까지 투루카 이용 건당 20원씩 적립한 금액이다. 인천지역 저소득층 지원 및 소외계층 물품 후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투루카는 2023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인천시 카셰어링 활성화 사업 4기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특히 투루카는 인천시 카셰어링 이용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과 가족에게 대여요금 50% 할인 ▲자동차 매각 고객에게는 대여요금 10% 지원 1회와 6개월간 대여요금 5% 지원 ▲저소득층과 국가유공자에게도 50%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안종형 투루카 공동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 및 서비스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월간농협맛선이 12월 한달 간 ‘올 겨울 건강비책’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관절통증, 혈당관리, 혈행개선 등 겨울철 주요 건강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농협맛선은 겨울철 면역력 강화를 위한 건강비책으로 제철과일 구독서비스인 ‘과일맛선’을 제안한다. 과일맛선은 농협 MD와 경매사, 소비자 패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상품선정위원회가 매월 엄선한 제철과일로 구성됐다.또 겨울철 주요 건강고민인 관절통증, 혈당관리, 혈행개선을 위한 ‘건강맛선’을 추천한다. 건강맛선은 국내산 한약재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 구독서비스로 현대인의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관절염과 고혈압, 당뇨개선을 위해 출범했다.특히 건강맛선 관절은 염증완화 및 관절건강에 도움을 주는 MSM을 1일 섭취 최대함량으로 함유해 관절통증 개선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또 식약처에서 혈당상승 억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인 바나바잎 추출물을 주요 성분으로 포함한 ‘건강맛선 혈당’은 활동량 감소와 고칼로리 음식섭취 증가로 혈당조절이 필요한 고객에게 적합하다. 아울러 혈행개선과 심혈관건강 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폴라보놀배당체 성분을 포함한 ‘건강맛선 혈행’을 추천한다.농협맛선 관계자는 “엄선한 제철과일과 국내산 건강기능식품으로 건강과 영양을 동시에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동아닷컴 리뷰(동아리)’는 직접 체험한 고객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제품·공간·문화·예술 등 주변 모든 것을 다룹니다.국내 누적 자동차 등록대수는 올 상반기 기준 2613만4000대에 달한다. 인구 1.96명당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도로에 다니는 차종도 다양해졌다. 승차감이 좋은 세단은 물론, 활동성에 초점을 맞춘 레저용 차량도 제법 많이 늘었다. 스스로를 위한 가치 소비가 늘면서 고가의 최고급차나 고성능 슈퍼카도 쉽게 눈에 띄고 있다. 자동차 특성은 저마다 다르지만 ‘운전의 재미’는 빼놓을 수 없는 고유 가치다. 처음에는 내 의지대로 차를 움직이는 것 자체만으로 운전의 재미를 느끼다가 가속의 짜릿함을 알아차린 순간, 자동차 세계로 곧장 빠져든다. 그때부터 나만의 드림카가 생기고, 운전에 대한 욕구도 솟구친다. 하지만 자동차 문화를 온전히 즐기기에는 한계가 따른다. 전 세계적으로 모터쇼가 축소되면서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찬찬히 둘러볼 기회가 줄었고, 내 차 외에 다른 차를 몰아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 게 사실이다. 지난 2014년 7월 인천 영종도에 문을 연 BMW 드라이빙 센터는 이처럼 자동차를 좋아하고 즐기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위해 BMW코리아가 야심차게 마련한 복합문화 공간이다. BMW 그룹 내 전 세계 유일의 트랙 및 고객 체험 시설이 한 곳에 자리 잡은 곳이기도 하다. 서울 광화문에서 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BMW 드라이빙센터는 차로 1시간 가량 걸려 접근성이 좋은 것도 장점이다. 한동률 BMW코리아 홍보담당 이사는 “BMW 드라이빙 센터는 자동차 문화를 사랑하고 차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누구나 친숙하고 편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누군가는 BMW를 사랑해서 찾기도 하고, 누군가는 이곳을 찾았다가 브랜드를 사랑하게 되는 곳”이라고 강조했다.최근 BMW 드라이빙 센터는 1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거듭났다. 초기 투자비용 770억 원과 추가 확장비용 130억 원, 이번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센터 리뉴얼 비용 48억5000만 원을 포함해 총 950억 원이 투입됐다. 2019년에 증설된 5만m² 이상의 공간을 포함한 전체 규모는 축구장 40개 면적에 버금가는 총 29만1802m²에 이른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매년 10억 원 안팎의 적자를 내지만 국내 자동차 문화 발전을 위해 BMW코리아가 운영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는 경험·즐거움·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다. 수많은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드라이빙 트랙과 자동차 문화 전시 및 체험 공간에 더해 어린이 과학 창의교육 공간인 주니어 캠퍼스와 친환경 체육공원 등을 갖췄다.BMW 드라이빙 센터에 가면 BMW그룹의 모든 것과 마주하게 된다. 이번에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센터로 새단장한 전시공간은 다양한 각도와 위치에 자유롭게 차량을 배치해 놨다. 이들 차량을 보며 넓은 길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모든 BMW와 MINI, BMW 모토라드 차량을 둘러본 뒤 원래 자리로 돌아오도록 만들었다. BMW 그룹의 차세대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하고 벽을 허물어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파와 상담 공간, 한국적인 요소를 담은 전시물을 배치한 것도 인상적이었다. 차량을 편안하게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구매 상담까지 연결될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다. 이벤트와 강연 등을 제공하는 오디토리움 형태의 공간 ‘비전 포럼’, 클래식 모델과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헤리티지 존’,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접목해 건축물과 트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디오라마(실사모형) 등도 마련됐다.특히 BMW 드라이빙 센터는 남녀노소 자동차 문화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지난달 28일 취재진이 현장을 찾았던 날에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BMW 코리아 미래재단 인솔자와 함께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자동차를 활용한 학습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있었다. 이러한 주니어 캠퍼스에는 개관 이후 약 11만명에 이르는 어린이 및 청소년이 다녀갔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활용해 친환경 자동차를 알리고, 미래 자동차 모형을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보다 친숙하게 자동차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BMW 드라이빙 센터의 백미는 바로 서킷 체험이다. 운전자는 숙련도에 따라 온·오프로드 등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온로드의 경우 안전교육 20분, 웜업주행 20분, 트랙주행 30분, 디브리핑 10분 등 총 80분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가격은 차종에 따라 10만~15만 원으로 책정됐다. 주행에 앞서 전문 인스트럭터는 참가자가 트랙에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약 20분간 교육을 진행한다. 기초적인 시트 포지션부터 스티어링휠 조작법까지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간다. 이론 교육을 마치면 동의서를 작성하고 드라이빙 코스로 이동한다. 음주 측정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킷 주행에 앞서 운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 멀티플 코스 연습 주행부터 익힌다. 일정 간격의 고깔을 피해 지그재그로 움직이는 연습을 반복한다. 이후 긴급 제동 상황도 거쳐야 한다. 60㎞ 속도로 도로를 달리다 인스트럭터가 안내한 정지선에 맞춰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과정이다. 웜업 주행을 마친 후에는 본격적인 실전 주행에 돌입한다. 트랙 곳곳에 배치된 파란색 고깔 방향으로 최대 4대의 차량이 함께 움직인다. 650m 직선 코스에서는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기 때문에 짜릿한 주행감을 만끽할 수 있다. 이 같은 과정을 3번 반복하면 어느새 체험 시간이 다가온다. 문기웅 BMW 드라이빙 센터 총괄은 “BMW 드라이빙 센터를 찾은 방문객은 160만명이 넘는다”며 “이 중 드라이빙 프로그램 참여 고객만 약 25만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년간 도합 1360대의 BMW 그룹 차량이 드라이빙 프로그램에 투입됐고, 이들 차량이 달린 누적 주행거리는 지구 183바퀴에 해당하는 737만1933km에 달한다”며 “지난 10년간 자동차문화 선도해온 BMW 드라이빙 센터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오감을 통한 드라이빙 체험으로 경험과 감동을 전달해왔다”고 말했다.최근 완성차업체들은 고객들의 브랜드 경험을 위해 서킷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잇달아 운영 중이다. 현대자동차는 충남 태안에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마련하고 아이오닉 N 등 고성능차를 경험하도록 했다. 현대차는 서킷 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초급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3단계로 구분되는 초급자 레벨 주행에 성공하면 N드리프트·트랙 레벨1·2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N드리프트는 현대차의 고성능 전기차인 아이오닉 5 N으로 드리프트 주행처럼 차량 제어 능력을 시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가격은 11만 원부터 시작한다.메르세데스벤츠는 접근성이 뛰어난 용인 스피드웨이를 활용하고 있다. 오후 6시부터 2시간30분 동안 진행되는 AMG 나이트 서킷 프로그램은 가장 인기가 좋은 상품이다. 이용 금액은 10만 원이다. 벤츠는 지난 10월 오프로드 트랙도 개설했다.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는 자차를 이용해 트랙을 달릴 수 있는 상품을 운영 중이다. 매해 모터스포츠 비수기인 겨울철을 맞아 선수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제자동차경주장 스포츠주행 프로그램을 마련해놓는다. 선수와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단체임대뿐만 아니라 서킷 라이선스를 소지한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만들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대형 SUV 시장의 독보적 강자 ‘팰리세이드’가 한층 웅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현대자동차는 6일(금) 프리미엄 플래그십 대형 SUV ‘디 올 뉴 팰리세이드’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신형 팰리세이드는 2018년 11월 첫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로, 팰리세이드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계승하면서도 더욱 견고하고 고급스러워진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현대차는 시선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존재감 위에 탑승객을 섬세하게 배려한 신형 팰리세이드를 앞세워 국내 대형 SUV 시장의 지배적인 입지를 계속해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신형 팰리세이드는 강인한 인상을 중심으로 더욱 과감해진 비율과 함께 한층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거듭났다. 전면부는 수직적인 DRL과 대담하게 자리잡은 라디에이터 그릴이 팰리세이드만의 독보적인 캐릭터와 결합돼 압도적인 첫인상을 갖춰내고, 미래적이면서도 강렬한 느낌의 센터 포지셔닝 램프는 높은 후드와 균형을 이루며 마치 웅장한 조형물을 보는듯한 느낌을 선사한다.측면부는 기존 대비 짧아진 프론트 오버항과 길어진 휠 베이스 및 리어 오버항으로 더욱 견고해진 비율을 구현했으며, 다이내믹한 감성을 살린 21인치 휠을 적용해 우아하면서도 깨끗한 측면 이미지와 조화를 이뤘다. 후드부터 이어지는 수평형 캐릭터라인은 벨트라인과 합쳐져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루프랙부터 마치 하나로 이어진 듯한 D필러가 한층 대담한 감성을 극대화한다.후면부의 리어 램프는 프론트 램프와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돼 차량의 넓은 스탠스를 부각시키고, 팰리세이드의 수직적 캐릭터에 통일감을 부여한다.신형 팰리세이드 실내는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테마로 한층 넉넉해진 실내 공간에 가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수평적 레이아웃을 구현해 마치 내 집과 같은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이전 세대 모델 대비 증대된 전장과 휠 베이스를 기반으로 확보한 넓은 실내공간은 가족 단위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시트와 콘솔, 대시보드 등 내장 구성요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부드러운 소재와 정교한 마감으로써 안락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전면에 자리잡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각각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화면이 하나로 연결돼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최첨단 감성을 더해준다.또한 대시보드 전면과 분리된 형태의 아일랜드 타입 센터콘솔은 넓은 개방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100W까지 충전 가능한 USB 충전포트와 무선충전기, 2개의 대용량 컵홀더, 하단 수납공간, 양문으로 개방되는 콘솔박스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특히 신형 팰리세이드에는 현대차 최초로 1열 가운데 좌석으로 활용이 가능한 센터콘솔이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이로 인해 버스전용차로 이용이 가능한 9인승 모델 선택이 가능해진다.2열은 고객 선호도에 따라 7인승 용 독립 시트와 9인승 용 6:4 분할시트를 자유롭게 구성 가능하다. 3열의 경우 6:4 분할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넓어진 리어 쿼터 글래스를 적용해 넓은 개방감을 선사한다.현대차는 플래그십 프리미엄 SUV에 걸맞은 차별화된 고급감을 구현하고자 섬세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신형 팰리세이드의 색상을 개발했다.신형 팰리세이드의 외장 색상은 ▲어비스 블랙 펄 ▲크리미 화이트 펄 ▲쉬머링 실버 메탈릭 ▲로버스트 에머랄드 펄 등의 기존 색상에, ▲에코트로닉 그레이 펄 ▲캐스트 아이언 브라운 펄 ▲갤럭시 마룬 펄 ▲클래지 블루 펄 등 4개의 신규 색상을 추가했다.내장 색상은 ▲블랙 원톤 ▲그레이 투톤 ▲브라운 투톤 ▲네이비 투톤 ▲다크그레이 투톤 등 총 5가지로 선택이 가능하다.사이먼 로스비 현대디자인센터장은 “디 올 뉴 팰리세이드는 대담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세심한 디테일을 더해 존재감을 구현했다”며 “프리미엄 가구를 연상시키는 정교한 디테일로 완성한 실내 디자인이 가족들을 위한 안락하면서도 활용성이 뛰어난 공간으로 팰리세이드를 재정의 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이하 포뮬러 E)’의 시즌 11이 오는 7일(현지시간) 브라질 ‘2025 상파울루 E-PRIX’ 대회를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이번 대회에서는 새로운 레이싱 차량과 타이어가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시즌 대회에서 내구성과 그립력이 한층 강화된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해당 제품은 4륜 구동과 최고 속도 320km/h로 무장한 포뮬러 E의 신규 레이싱 차량인 ‘GEN3 에보’에 최적화된 레이싱 타이어로 개발됐다.이 타이어는 내열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특수 엔지니어링 섬유 소재와 천연고무가 결합해 오래 지속되는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해당 타이어 컴파운드는 소재에 지속가능한 원료가 적용돼 모터스포츠 분야의 지속가능성 확대에 일조하는 한국타이어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한국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는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 ‘하라마 서킷’에서 열린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GEN3 에보’ 차량에 장착돼 성능을 입증했다. DS 펜스케 드라이버 ‘막시밀리안 귄터’는 “새 시즌 11 타이어는 이전 모델에 비해 더 높은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며 “특히 부드러운 컴파운드 덕분에 브레이크를 밟고 동시에 방향을 바꿔야 하는 코너에서 더 공격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해 레이싱 전략에 역동적인 차원을 더한다”고 소감을 전했다.한국타이어가 포뮬러 E를 비롯한 전기차 분야의 모터스포츠 대회를 통해 축적해온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은 일반 소비자의 전기차 제품에도 반영되고 있다. 중남미 시장의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 잡은 ‘아이온 에보 AS’에도 레이싱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이 적용됐다. 해당 제품은 전기차의 무거운 차량 중량에 최적화된 압력 분배와 전기차에 필수적인 첨단 소음 감소 기술 등이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수소버스 공급을 통해 충청남도의 수소교통 확대 정책에 적극 협력한다.현대차는 6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환경부 이병화 차관, 충청남도 김태흠 지사,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수송분야 탄소중립 실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30년까지 도내 경유버스 1,200 대를 수소버스로 대체하는 등 본격적으로 수소교통 전환을 추진 중인 충청남도의 친환경 정책에 현대차가 동참하며 성사됐다.현대차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일렉시티∙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를 충청남도에 보급하고, 충청남도는 이를 시내외버스, 통학∙통근버스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세계 최초 도심형 수소전기버스인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교통 지체 구간 등 전기 소모율이 높은 노선 운행에 적합하다. 세계 최초로 고속형 대형버스급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한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는 1회 충전으로 최대 635km 주행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현대차는 이외에도 충청권에 수소 상용차 정비 서비스 거점 6개소를 구축하는 등 충청남도의 원활한 수소교통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충청남도의 수소교통 확대와 수송분야 탄소중립 추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수소버스 공급 외에도 수소 상용차 정비 서비스 거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충청남도의 원활한 수소교통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올해 마지막 강연을 끝으로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 2024’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운영 4년 차에 접어든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는 BMW 그룹 코리아 및 딜러사 임직원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는 자동차 산업 특화 직무 강연 프로그램이다. 강연은 BMW 그룹의 선진 기술력과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동차 산업의 주요 업무 및 트렌드와 함께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교육하여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지난 4일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올해 마지막 강연에서는 2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김수민 MINI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가 강연자로 나서 자동차 마케팅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생생한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강연은 지난 5월 충남 예산전자공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24곳의 특성화 및 일반계 고등학교와 대학교 등에서 진행됐다. 총 25명의 임직원이 연단에 오른 강연에 총 225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특히 대학생 대상 강연은 관련 학과의 전공 수업 내 특강 및 진로 관련 강의와 연계해 진행하는 등 참가자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게 BMW코리아미래재단 측 설명이다.BMW그룹코리아는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 이외에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4년 출범한 ‘어프렌티스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차 관련 전공 우수 대학생을 선발해 전문적인 기술 교육 및 장학금 제공은 물론 BMW 공식 딜러사 취업까지 지원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일과 학습을 융합한 독일의 이원화 직업교육 프로그램 ‘아우스빌둥’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운영 중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마세라티가 브랜드 창립 110주년을 맞아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개최한 기념행사에서 ‘그란투리스모 110 애니버서리오’를 선보였다.마세라티의 창립 1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그란투리스모 110 애니버서리오는 브랜드 아이콘 그란투리스모의 100% 전기 버전,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를 기반으로 한다. 마세라티의 맞춤 제작 프로그램 ‘푸오리세리에’를 통해 완성된 그란투리스모 110 애니버서리오는 마세라티의 역사와 장인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마세라티는 창립 110주년 기념 로고를 특별 제작, 그란투리스모 110 애니버서리오의 C필러에 적용했다. 숫자 ‘110’을 기울인 형태의 특별 로고는 브랜드의 역동성과 110년 역사 속 혁신을 이끌어온 역량을 상징한다. 또한 전용 마감재, 블랙 및 구릿빛 디테일이 적용된 휠, 친환경 ‘에코닐’ 소재의 데님 또는 블랙 인테리어, 구릿빛 또는 블루 컬러의 스티치로 꾸몄다.그란투리스모 110 애니버서리오는 ‘라메 폴고레’, ‘블루 인키오스트로’ 등 외관 컬러에 따라 각 55대씩 제작해 전 세계에서 110대, 국내에서는 외장 색상별로 단 1대씩 판매된다.그란투리스모 110 애니버서리오는 이탈리아 모데나 소재의 마세라티 본사에서 열린 110주년 기념행사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에서 공개됐다.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는 소수의 마세라티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30일~12월 1일(현지시간) 양일간 진행됐다. 마세라티의 본질인 열정, 럭셔리 및 혁신에 몰입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 첫날에는 그란투리스모 110 애니버서리오 공개 및 로마 광장에서의 공식 행사 및 문화 탐방, 미슐랭 스타 셰프 마시모 보투라와의 석찬을 가졌다. 특히 마세라티 창립자 에토레 마세라티 후손, 이탈리아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인 마틸다 데 안젤리스, 이탈리아 지역 마세라티 오너 커뮤니티인 ‘마세라티 이탈리아 클럽‘ 등이 자리해 축하를 전했다.이어진 둘째날에는 110대의 마세라티 현행 및 과거 모델이 비알레 치로 메노티 공장에서 모데나 서킷으로 행진하는 축하 퍼레이드를 가졌다. 모데나 서킷에서는 MC20와 그란투리스모의 성능 테스트, 그란투리스모와 ‘그레칼레 폴고레’의 짐카나, ‘GT2 스트라달레’와 ‘GT2’의 핫 랩이 펼쳐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모데나 언덕에서 마세라티 차량의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하고 ‘MCXtrema’와 ‘티포 폴고레’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산토 피칠리 마세라티 CEO는 “이탈리아 모데나는 마세라티의 심장부이자 이탈리안 럭셔리의 대명사인 성능, 디자인, 장인정신, 혁신에 대한 특별한 비전을 전 세계에 전할 수 있는 곳으로, 마세라티의 110년 역사를 모데나에서 기념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는 그란투리스모 110 애니버서리오를 포함해 마세라티의 가장 아름답고 상징적인 차량들을 선보임으로써 다시 한번 마세라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DL이앤씨는 디타워 돈의문 사옥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보고회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지난 6월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을 열어 혁신기술,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 바 있다.DL이앤씨는 해당 공모전에 지원한 스타트업 중 최종 선정된 3개 스타트업과 기술검증을 진행해 왔다. 또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협업을 통해 선정된 1개 스타트업도 이날 성과 보고회를 통해 기술검증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본부와 협업 여부 및 향후 투자연계 가능성을 검토 받았다.성과 보고회에 참여한 스타트업은 컨워스(3D 가상화 및 효율적인 데이터관리), 모넷코리아(IoT 스마트 계측 솔루션), 새임(스마트 AI 안전보건교육 시스템), 글로텍(BIM 기반 수량, 공사비 산출 자동화 시스템)이다. 스타트업의 참석자들은 각 사의 핵심 기술,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향후 성장 로드맵 등을 발표했다.DL이앤씨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가 있었고, 기술검증 과정은 각 사가 개발중인 신기술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면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DL이앤씨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파인디지털이 전∙후방은 물론 페달까지 선명하게 녹화가 가능한 3채널 블랙박스 파인뷰 ‘LXQ3300 3CH’를 6일 출시했다.파인뷰 LXQ3300 3CH는 전방은 QHD, 후방과 페달 카메라는 FHD 초고화질로 3개 채널 동시 녹화를 지원한다. 주행 속도, 시간, G-센서가 모두 동기화돼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는 시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스마트폰과의 빠른 연동성으로 운전자의 편의성도 확보했다. 초고속 5GHz Wi-Fi를 지원하는 별매품 ‘BT+Wi-Fi 동글’을 활용하면, 주행 및 주차 영상 스트리밍, 펌웨어 업데이트, 녹화 영상 다운로드, 블랙박스 설정 변경 등 블랙박스의 모든 기능을 스마트폰 앱으로 손쉽게 조작 가능하다.파인뷰 LXQ3300 3CH는 ‘오토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을 지원해 조도가 낮은 곳이나, 야간에도 화질 열화를 최소화하면서 영상을 밝고 선명하게 녹화한다. 아울러, 차량 방향 전환 등 역동적인 상황에서도 ‘번호판 식별 강화 2.0’ 기능이 숫자를 또렷하게 녹화해 선명하게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SONY STARVIS’ 이미지 센서가 탑재돼 야간이나 어둠 속에서도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한다.제품은 다양한 상황에서도 안전한 녹화 환경을 제공한다. 먼저, ‘초저전력 모드’에서는 시동이 꺼진 주차 상태에서도 최대 170일 주차 시 발생하는 충격을 감지해 안전하게 녹화해 주며, 표준모드(160분) 대비 영상 손실이나 누락 없이 최대 329분까지 영상을 자동 저장해주는 ‘스마트 타임랩스’ 기술을 탑재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카’는 주요 대학교 경영학회연합 IBS와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종료했다고 6일 밝혔다. 2011년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선보인 롯데렌터카 G 카는 지난 9월에 브랜드 변경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차별화하고, 사용자 중심 공유 모빌리티를 선도하고 있다. 롯데렌터카 G 카는 13년 만에 이루어진 브랜드 변경에 따라 카셰어링의 주요 고객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 전략과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진행했다.산학협력 프로젝트에는 국내 주요 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경영학회연합에서 총 8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롯데렌터카 G 카의 새로운 IMC 전략과 서비스 제안을 위해 각 팀은 고객의 요구와 서비스를 심층 분석하고 2차에 걸친 실무진과의 협의 과정을 거쳐 제안서를 발표했다. 롯데렌터카 G 카는 제안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 여부 등을 평가해 주제별 대상 1개 팀, 최우수상 1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주제별 대상은 팝업스토어를 중심으로 IMC 전략을 구상한 GML1 팀과 초보자 이용 편의성과 신규 회원 증대 방안을 제안한 SUMM&IT2 팀이 수상했다. 롯데렌터카 G 카는 2025년 IMC 캠페인 및 서비스 개발에 수상팀의 제안을 반영해 고객 중심 마케팅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참가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업은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을 기회가 됐다.허준호 그린카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산학협력에서 제안 받은 IMC 전략과 서비스 기획안에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이 담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았다”라며 “고객 편의를 강화하는 서비스와 팝업 스토어 IMC 활동 등 이번 프로젝트에서 나온 좋은 아이디어들을 적극 검토해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농협중앙회가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4 농업발전혁신인상’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농협은 2003년부터 매년 농업·농촌 발전, 농업인 소득증대, 농업인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적극적인 농업정책을 펼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해왔다.올해부터는 혁신적인 농업정책으로 농업·농촌 발전에 뛰어난 업적을 남긴 지방자치단체장들의 공로를 기리고자 기존 명칭을 농업발전혁신인상으로 했다.2024 농업발전혁신인상에는 ▲김경일 경기 파주시장 ▲김명기 강원 횡성군수 ▲김창규 충북 제천시장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 ▲정성주 전북 김제시장 ▲정기명 전남 여수시장▲김장호 경북 구미시장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 등 총 8명의 지자체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시상식에 참석한 지방자치단체장들과 함께 농협중앙회 본관에 마련된 지자체 농특산물 홍보관을 순람하고, 농업·농촌의 위기 극복과 지속 발전을 위한 현안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강호동 회장은 “농업소득 증대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시장·군수님들의 노고에 전국의 농업인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지난 60여 년간 국민 여러분께 받아온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희망농업, 행복농촌’ 구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장님들도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정책으로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돼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단일 전문자격사 단체로는 국내 최대, 약 11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제14대 회장 선거가 이달 10일에 치러진다. 현직 이종혁 회장이 협회 역사상 첫 연임에 도전하는 가운데 김영범 인천지부장과 김종호 서울 북부지부장이 후보로 나섰다.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회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4대 회장 선거 기호 추첨 결과 1번 김영범, 2번 김종호, 3번 이종혁 후보 등 세 명을 최종후보로 등록했다. 선거는 이달 10일 선관위에서 지정한 각 지역별 선거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새 회장 임기는 내년 1월 15일부터 3년이다.○ 기호 1번 김영범 후보김영범 후보는 지난 2007년 공인중개사사무소를 개업한 이후 2022년 8월부터 인천 남동구지회장, 인천광역시회장, 인천시 민생안정특별위원을 지내다 올 7월 1일부터 인천시 지역상권위원을 역임했다.김 후보는 협회를 회원 중심으로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내세웠다. 인천광역시회장을 역임하며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은 그는 ▲직거래 플랫폼 대응 방안 마련 ▲과태료 광역대응 법률지원팀 설치 ▲전국 무료 연수교육 추진 ▲한방 거래정보망 개편 ▲회원 중개지원 서비스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또한 한방 앱에 대한 광고비를 절감하고 중개보조원을 사무원으로, 개업공인중개사를 대표중개사로 바꾸는 호칭 개정도 추진한다. 과태료 문제 해결을 위한 광역대응 법률지원팀 설치를 통해 회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기호 2번 김종호 후보김종호 후보는 2001년 공인중개사사무소를 개업하고 서울 북부지부 마포구지회 분회장으로 8년을 지내다가 대의원, 지회장을 거쳐 2022년 서울시 북부 회장을 역임했다.공약사항으로 ▲과도한 과태료 문제 해결 ▲권리금 계약 중개를 개업공인중개사로 한정 ▲무료 연수교육 전국 확대 ▲현장 안내 기본 보수제 신설 ▲직거래 플랫폼 격파 등 공약을 통해 공인중개사 업권 보호를 약속했다.김 후보는 급변하는 시대에 우왕좌왕하는 협회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불법 무자격 중개업소와 직거래 플랫폼이 공인중개사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를 철저히 근절하기 위한 강력한 대책을 공약으로 내세웠다”고 말했다.○ 기호 3번 이종혁 현 협회장이종혁 후보는 1967년생으로 회장 출마 후보자 중 가장 젊다. 2019년 충남지부장을 거쳐 2022년부터 제13대 협회장으로 재직 중이다.이 회장은 지난 3년간 ▲협회의 단일화 ▲법정단체 법안 발의 ▲한방 앱 고도화 ▲부동산거래 지수 시스템(KARIS) 구축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특히 법정단체 실현은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공인중개사 직업의 위상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힌다. 이 회장은 연임이 되면 그동안 꾸준하게 인맥을 쌓아 온 국토부나 국회와의 협의를 통해 연내 새로운 법정단체 법안을 재발의해서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10대 주요 공약으로 ▲퇴직연금제 및 상조 서비스 구축 ▲중개보수 체계 개편 ▲표시광고법 개정 ▲중개 상담료 및 임장료 법제화 ▲농지법 개정 등을 제시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농협목우촌이 3일 주부9단 신제품으로 김처럼 밥에 싸먹을 수 있는 밥에 싸먹는 햄을 출시했다.신제품은 까다로운 테스트 과정을 통해 밥에 싸먹을 때 최적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두께인 1.4mm로 만들었다. 돼지고기 육 함량이 93.2%로 자사 슬라이스 햄 중 압도적 1위를 자랑한다. 또한, 도톰한 두께로 도시락 반찬이나 말이 등으로 손쉽게 요리할 수 있다. 조재철 대표이사는 “밥에 싸먹을 때 가장 맛있는 햄을 만들기 위해 오랜 연구를 거쳤다”며 “앞으로 쌀 소비 촉진과 아침밥 먹기 운동 확산에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이하 KOGIA)가 3일 국내 최대 규모인 낙월해상풍력 사업과 관련된 불법 행위 의혹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관련 당국에 철저한 진상조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최근 업계에 따르면 전남 영광군 해상 일대에서 진행 중인 낙월해상풍력 사업 현장에 중국 국적 선박이 불법 투입됐고, 설치시공업체가 선박법의 ‘카보타지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카보타지 규정을 보면 국내항 간 운송 시 내국 선박 사용이 원칙이며 외국 선박은 해수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한 불법 선박의 탑승자들 또한 출입국관리소를 통한 적법한 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KOGIA는 해당 선박 탑승자들의 불법적인 영해 진입 및 작업 활동이 해양 주권과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해상풍력 사업자가 외형상 한국 기업으로 등록돼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외국 자본에 지배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특히 KOGIA는 의혹들이 단순한 법적 위반을 넘어 국가 에너지 주권과 산업 경쟁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호소했다. 이 같은 불법적인 외국 자본의 개입이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를 교란할 가능성이 있다고 KOGIA는 내다봤다. KOGIA 관계자는 “낙월해상풍력 사업자의 불법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동일 업체가 또 다시 한빛해상풍력 사업으로 산업통산자원부의 입찰에 참여했다”며 “정부가 공정한 입찰과 투명한 정책을 통해 해상풍력 산업의 자주성과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공간까지 확보한 ‘뉴 MINI 쿠퍼 S 5-도어’가 수입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뉴 MINI 쿠퍼 S 5-도어는 2열에 도어를 더하고, 휠베이스를 확장해 더 높은 실용성을 갖추면서 MINI 쿠퍼 제품군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강력한 파워트레인까지 받쳐주면서 MINI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을 고스란히 이어 받았다. 특히 향상된 2열 편의성을 자랑하는 뉴 MINI 쿠퍼 S 5-도어는 휠베이스가 3-도어 모델 대비 70mm 길어 실내 공간이 보다 여유롭다. 트렁크 적재공간 역시 기본 275리터를 제공하고, 뒷좌석 등받이를 모두 접으면 최대 925리터까지 확장돼 도심 속에서의 경쾌한 주행 성능은 물론 장거리 여정에서의 쾌적한 이동 경험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외관은 MINI 고유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도드라진다. 뉴 MINI 쿠퍼 S 5-도어는 1959년 탄생한 클래식 Mini로부터 계승해온 핵심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미니멀리즘을 더한 디자인이 반영됐다.전면부에는 원형 헤드라이트와 윤곽을 더욱 강조한 팔각형 그릴을 적용하고 후면부는 영국 국기 유니언 잭을 형상화한 리어라이트를 장착해 MINI의 상징성과 개성을 강조한다. MINI LED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는 주간주행등의 디자인을 총 3가지 모드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독특한 시그니처 조명 기능을 지원한다.○ MINI답게 즐기는 주행 성능뉴 MINI 쿠퍼 S 5-도어는 이전 세대에 비해 최고출력과 최대토크가 모두 향상된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갖춰 MINI 특유의 짜릿한 운전 재미와 민첩한 주행 성능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뉴 MINI 쿠퍼 S 5-도어에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6.8초, 안전 최고 속도는 시속 242km다. 공인 복합 연비는 리터당 12.4km다.○ 원형 디스플레이로 획기적 디지털 혁신뉴 MINI 쿠퍼 S 5-도어는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운영체제를 최신 MINI 오퍼레이팅 시스템 9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새롭고 흥미로운 기능을 통한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특히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돋보인다. 티맵을 기반으로 한 한국형 MINI 내비게이션은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지도 및 교통 정보를 통해 언제나 최적화된 경로를 안내한다. 별도의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쾌적하게 구성된 경로를 따라 주행할 수 있어 요즘처럼 여행하기 좋은 시기에 특히 유용하다.이와 함께 MINI 커넥티드 패키지를 이용하면 멜론이나 스포티파이 등 국내에서 많이 이용하는 서드파티 앱을 손쉽게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으며, 차 안에서 에어콘솔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MINI 지능형 개인 비서도 제공해 내비게이션과 전화, 공조장치 등을 차량과 대화하듯 음성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첨단 기술과 전통 디자인 조화실내에서는 차원이 다른 디지털 경험을 누리는 동시에 클래식 Mini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완벽히 재현한 감각적인 디자인도 뿌듯하게 즐길 수 있다. 핵심은 원형 OLED 디스플레이와 아이코닉 MINI 토글 바이다.직경 240mm의 원형 OLED 디스플레이는 삼성 디스플레이와 협업해 개발했다.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시인성이 탁월하며, 스마트폰처럼 즉각적이고 자연스럽게 반응해 MINI 오퍼레이팅 시스템 9이 제공하는 획기적인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아이코닉 MINI 토글바는 시동 및 변속 등의 필수적인 기능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다이얼과 토글스위치 등의 순서까지 클래식 Mini와 일치시킨 세심함 또한 돋보인다. 아울러 뉴 MINI 쿠퍼 S 5-도어에는 속도는 물론 내비게이션 경로까지 표시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기본으로 장착된다.소재도 조화롭다. 패브릭 스트랩이 참신한 스포츠 스티어링, 따뜻한 느낌의 패브릭 니트로 감싼 대시보드, 비건 가죽인 베신 소재를 적용한 시트는 경쾌한 감성과 포근한 분위기를 동시에 구현한다.○ 운전자 보조 장치 기본 제공안전한 운행을 돕는 첨단 운전자 보조 장치 역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스톱 앤 고를 지원하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정면 충돌 경고, 주의력 어시스트, 추돌 경고 등을 갖춘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서라운드 뷰와 리모트 3D 뷰, 주차 보조 및 후진 보조 기능 등을 지원하는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 역시 기본으로 제공돼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 경험을 선사한다.뉴 MINI 쿠퍼 S 5-도어는 페이버드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4970만 원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롯데렌터카 직원이 추천하는 ‘롯-렌로드’ 올해 마지막 여행지로 여수∙광주 선정롯데렌탈이 2024년 ‘롯-렌로드’ 마지막 지역으로 전라도 여수와 광주를 선정하고 대표 여행 코스와 맛집을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롯-렌로드는 롯데렌탈이 자랑하는 업계 최대 전국 영업망을 활용해 렌터카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와 먹거리를 추천하는 프로젝트다. 현지에서 근무하는 롯데렌터카 직원이 직접 꼽은 지역 대표 관광지와 숨겨진 맛집을 소개한다. 지난 1년간 부산, 제주, 강릉의 명소를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내 매거진과 롯데렌탈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소개해왔다.한려해상 중심에 위치한 여수는 연간 1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국내 대표 관광도시다. 여수밤바다의 황홀한 야경은 물론, 해상케이블카와 요트 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남도한정식과 신선한 해산물 요리 등 맛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롯데렌터카는 해양관광도시 여수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코스를 제안한다. 향일암에서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하며 하루를 시작해 각종 액티비티와 미디어아트가 풍부한 예술랜드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여수의 전경을 감상한 다음 유월드를 방문해 테마파크와 루지를 즐긴다. 여수에서 고흥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며 여행의 여운을 만끽하는 일정이다.여수 현지 직원들이 소개하는 숨은 맛집도 소개한다. △매일 직접 만드는 재래식 흑두부를 먹을 수 있는 율촌면 식당 △정갈한 돌게장백반, 갈치조림으로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신기동 맛집 △순두부와 보리굴비를 함께 맛볼 수 있는 학동 식당 △갈치, 민어, 고등어 3가지 종류의 생선구이와 서대회무침이 맛있는 덕충동 식당 등이다.식후 디저트와 커피도 빼놓을 수 없다. △바다가 보이는 식물원 컨셉으로 가족끼리 방문하기 좋은 돌산읍 카페 △미니 하와이를 모티브로 한 오천동 브런치 카페 등이 선정됐다.롯데렌탈 여수공항영업소와 여수EXPO역예약소는 오는 12월31일까지 중형, 준대형 차량 대여시 50% 할인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여수 전역 주요 스팟에 위치한 6곳의 픽업존을 방문하면 신속하고 편리한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롯데렌터카는 문화관광의 도시 광주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코스도 함께 제안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시와 피크닉을 즐기고 광주 시내가 한눈에 들여다보이는 무등산에서 휴식을 취하는 일정이다.광주 현지 직원들이 깐깐하게 선별한 맛집도 소개한다. △오직 광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크림순대국밥을 판매하는 동명동 식당 △옛날식 화로구이와 풍성한 밑반찬으로 기아타이거즈 선수단의 단골집으로 알려진 농성동 고깃집 △1층부터 3층까지 미디어아트, 스튜디오, 뮤지엄이 결합돼 인생샷을 원없이 찍을 수 있는 양림동 카페 등이 선정됐다.광주에는 광주송정KTX 지점, 광주공항 지점, 그리고 동광주(무인) 3개 지점이 있다. 이외에도 광주 전역에 위치한 픽업존 4곳을 방문하면 빠르고 편리한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롯데렌탈 관계자는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와 함께 여수와 광주로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생활의 풀 라인 업을 바탕으로 고객의 소중한 삶의 순간순간을 잇는 최적의 이동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