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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 캠프’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제휴 캐피털사인 SY오토캐피탈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8~9일과 15~16일 1박 2일 일정으로 충북 제천시 소재 오토캠핑장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그린(Green)과 레드(Red) 콘셉트로 진행된 두 차례 행사에 쌍용차 보유고객 각 55팀, 총 110팀(4인 기준 440여 명)이 참가했다.그린은 ▲재즈퍼레이드 ▲키즈풀(Kids Pool) ▲송어잡기 배틀 ▲미나토 그린바(bar) ▲밤별 어린이시네마를 비롯해 모든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2차 행사인 레드는 ▲미나토 카페&디저트바 ▲장작패기 ▲보드게임 및 코르크사격 ▲청춘라운지 디제잉쇼 등 커플이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또한 ‘사운드오브뮤직 캠프’의 상징인 포레스트콘서트(Forest Concert)가 가을밤 행사의 절정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시원한 맥주과 더불어 음악에 빠지는 즐거움을 만끽했다.렉스턴 스포츠 차주 공세헌 씨(31)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다는 점이 무척 좋았다”며 “내 차가 이어 주는 소중한 인연과 행복한 기억을 앞으로도 더 많이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팅크웨어가 커넥티드 기능이 지원되는 ‘아이나비 QXD1500 미니(Mini)’를 17일 출시했다.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QXD 1500 미니는 기존 3.5인치보다 작은 2.7인치 LCD를 적용했다. 또한 전후방 FHD의 영상화질도 적용됐다. 주야간 영상 화질 구현에 가장 적합한 ‘소니 스타비스 이미지 센서’와 ‘암바렐라 A12A CPU’를 통해 전후방에서 나타나는 모든 상황을 30프레임으로 구현 가능하다. 야간에도 영상 보정 솔루션인 ‘슈퍼나이트비전2.0’도 적용돼 저조도 어두운 주차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아이나비 QXD1500 미니는 장시간 주차를 위한 기능도 탑재됐다. 1초에 2프레임씩 정해진 시간을 특정 간격으로 저속 촬영하는 ‘타임랩스’로 기존 충격 ·모션 녹화 대비 오랜 시간 영상기록이 가능하다. 메모리 포맷은 물론 녹화영상 별도 변환 없이 휴대폰과 PC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맷프리2.0’ 기능을 더해 영상녹화에 대한 안정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안전운행을 지원하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도 적용됐다. 전방 차량과 안전거리를 인식하는 ‘전방 추돌 경보시스템(FCWS)’, 신호대기 혹은 정차 후 앞차의 움직임을 알려주는 ‘앞차 출발 알림(FVSA)’ 주행 시 차선을 벗어날 경우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차선 이탈 감지시스템(LDWS)’ 외에도 과속 단속 지점을 음성으로 안내하는 ‘안전운행 안내 도우미’ 기능도 지원된다.별도 NB-IoT 동글을 구입해 연결하면 전용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도 지원된다. 주차 충격 시 실시간 알림 및 당시 전방 이미지가 전송되는 ‘주차충격알림’, 주차된 차량 위치 및 시간을 알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배터리 전압이 기준치 이상 낮아졌을 경우 원격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배터리 잔량 및 연비 등의 차량정보확인이 가능한 ‘차량정보표출’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신제품 출시가격은 ▲16GB 메모리 24만9000원, ▲32GB 29만9000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삼성물산은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과 함께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건설부문의 경우 지난 10일부터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건설·상사·리조트부문 자매마을 5곳에서 추천한 특산품 14가지를 판매, 서울 상일동 사옥 지하 1층 사내식당 앞에서는 특산물 전시와 시식을 진행 중이다.상사부문은 11일부터 자매마을 농산물 9종을 판매하고 있다. 14일까지 견본품 전시를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리조트부문도 같은 날부터 자매마을인 홍천 바회마을 특산품인 감자와 더덕을 판매 중이다.삼성물산 관계자는 “추석 직거래 장터는 자매마을이 상품 판매량을 늘릴 수 있다”며 “임직원들은 질 좋은 농산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어 좋은 상생의 장”이라고 말했다.한편 삼성물산은 자매마을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건설부문은 지난 6월 충북 보은과 강원 홍천의 자매마을을 찾아 농가 일손을 돕고 마을공원 조성활동을 실시했다. 오는 11월에는 자매마을에서 구입한 김장재료로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상사부문은 충북 진천군 백곡면 자매마을을 방문해 농산품 수확, 농지 정리 등 농가 일을 돕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총 5차례 봉사단이 방문했으며 10월과 11월에도 4차례 더 방문해 일손을 도울 계획이다. 리조트부문은 홍천 자매마을 농번기와 수확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장 봉사활동에 쓰이는 배추와 무도 자매마을 제품으로 활용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구도심 개발이 활기를 띄고 있다. 그동안 추진돼왔던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이 최근 3년새 활발히 진행되면서 낙후지역 이미지를 탈피하는 중이다. 반응도 좋다. 안양역 한양수자인, 명학역 반도유보라, 안양 헤센1·2차, 안양 씨엘포레자이 등 이 기간 차례로 분양했던 신규 아파트들은 기간 내 완전판매를 달성하며 구도심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뛰어 넘고 있다. KCC건설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안양시 만안구에 14일 본보기집을 열고 신규 아파트 분양에 돌입했다. ‘안양 KCC스위첸’은 아파트와 아파텔,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138가구, 아파텔은 전용 65·74㎡ 307실이다.현재 안양시 만안구 일대는 개발이 한창이다. 우선 인근에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를 2024년까지 행정복합업무타운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공공용지엔 복합체육센터, 노인종합보건·복지관, 만안구청사, 공원 등이 자리잡는다. 복합개발 용지에는 첨단IT 기업 유치를 통해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할 예정이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이하 월판선)도 추진되고 있다. 월판선은 시흥 월곶에서 안양 인덕원을 거쳐 성남 판교까지 잇는다. 2024년 개통 예정이다. 경수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의 진입이 용이하고 KTX광명역, 안양시외버스터미널도 멀지 않다. 다만 이 단지는 역세권과 거리가 멀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이 도보로 각각 15분 이상 걸린다. 학교 통학도 다소 불편해 보인다. 단지 인근 안양초등학교로 이동하기 위해선 왕복 4차선 도로를 건너야하며 소요시간도 도보 10분 이상이다. 중고등학교는 버스를 이용해야 할 거리에 위치해있다. 안양 만안구는 동안구와 달리 조정지역대상이 아니라 전매제한을 적용받지 않기 때문에 투자수요가 상당할 것이라고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이날 본보기집에서는 투자에 관심을 나타내는 방문객들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만안구 한 공인중개사는 “ 정부가 동안구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했지만 만안구는 제외됐다”며 “개발이 한창인 안양시 만안구는 비조정대상지역인 만큼 인기가 좋을 것”이라며 “분양가가 3.3㎡ 당 1600만 원대라면 실수요자들에게도 좋은 기회”라고 했다.안양 KCC스위첸은 전용면적 59㎡A 한 타입이다. 본보기집에 마련된 59㎡A은 4베이 구조로 통풍이 유리하게 설계됐고, 거실 우물천장 높이를 2.47m까지 맞춰 개방감을 선사한 모습이다. 또한 KCC 마감재를 채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대체적으로 방 크기는 작아 보여 수납공간 확보가 어려워 보였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620만 원대로 책정됐다. 지난 7월 분양한 바로 옆 단지 안양센트럴헤센 2차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이다. 본보기집은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06-1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일정은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 안양=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수소가 미래 디지털 혁명을 이끌 핵심 에너지로 급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청정 에너지로서 미래 디지털 시대의 에너지 부족을 해결할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서다.현대자동차가 공동 회장을 맡고 있는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는 13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제3차 수소위원회 총회’를 열고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이 함께 만들어 낼 디지털 혁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12일부터 14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기후행동회의(GCAS)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공동 회장사인 현대차와 프랑스 에너지기업 에어리퀴드를 비롯해 50개 이상의 주요 기업 CEO들이 참석한다.이날 행사에선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가 연구 분석한 ‘수소가 디지털을 만나다(Hydrogen meets digital)’ 제목의 연구 보고서도 발표된다. 보고서는 최근 디지털 기술 혁명과 함께 직면하고 있는 에너지 부족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수소의 경쟁력에 주목하고 있다.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전반적인 에너지 수요는 줄어드는 반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에너지 수요는 오는 2050년까지 2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태양력, 풍력 등 신 재생 에너지를 통해 발전을 한 뒤 이를 비축하고,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수소 및 배터리 산업이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특히 수소의 경우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가지고 있으며 충전이 용이해 높은 경쟁력을 확보한다. 운행 거리가 길고, 고정된 노선을 기반으로 운행하는 대중교통, 트럭 등 물류 분야 밸류체인,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항공기 분야에서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의 활용도가 높을 전망이다. 보고서는 오는 2030년까지 수소 기술이 ▲100만대에서 최대 150만대의 자율주행 택시, 30만대에서 최대 70만대의 자율주행 셔틀 등에 적용될 것으로 봤다. 또한 ▲약 300만대에서 최대 400만대에 이르는 트럭과 밴에 수소 기술이 들어가고 ▲4000대에서 8000대 수직이착륙 항공기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등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했다. 갈수록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데이터 센터의 백업용 전력 분야에도 수소 기술은 글로벌 수요의 최대 1TWh 정도를 담당할 전망이다. 전세계 데이터 센터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이미 프랑스 전체 에너지 수요와 비슷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2030년이 되면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서는 예측했다.이에 따라 보고서는 오는 2030년까지 전 세계 수소 수요가 500만톤에서 최대 700만톤으로 확대되고, 수소연료전지 역시 550만개에서 최대 650만개가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소위원회 공동 회장인 에어리퀴드 베누아 포티에 회장은 “우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확보하기 위한 솔루션을 창출할 수 있다”면서 “수소가 디지털 혁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수소 기술과 디지털 기술이 함께 만나서 역할을 할 때 진정한 미래 디지털 시대가 열릴 수 있다는 의미이다. 수소위원회는 이날 CEO 행사에 이어 14일 세계기후행동회의(GCAS)에도 참석한다. 공동 회장인 현대차 양웅철 부회장과 에어리퀴드 베누아 포티에 회장이 연사로 참석해 미래 수소 사회 비전, 수소위원회의 역할 및 향후 목표에 대해 발표한다.이 자리에서 수소위원회는 오는 2030년까지 수송 분야에서 사용되는 수소를 100% 탈 탄소화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공개할 예정이다. 풍력, 태양광 발전소의 전기를 활용한 수전해 방식 등으로 수소를 만들어 연료의 생산 및 공급 단계에서도 탄소 배출을 제로(0)로 하겠다는 것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타이어는 금강유역환경청, 대전광역시, 대전충남생태보전시민모임, 대전환경운동연합, 순천향대학교, (재)천리포수목원과 함께 ‘대전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를 통해 향후 3년 간 대전·충청지역 생태계 복원에 앞장설 예정이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대전·충청지역 인근에 서식 중인 멸종위기종을 복원해 생물의 다양성을 높이고, 나아가 생태계 복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멸종위기종 복원 사업은 총 세 단계로 진행된다. 올해 말까지 완료 예정인 1단계에서는 복원대상지를 정밀 조사하고 세부 복원계획을 수립한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될 2단계에는 서식처 조성과 함께 멸종위기종의 증식, 방사, 이식 등을 수행한다. 마지막해에 진행될 3단계에서는 복원 이후 모니터링과 함께 위협요인 및 향후 관리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이번 복원 작업은 대전시 깃대종인 감돌고기 서식지를 유등천에 확대하고, 멸종위기 야생식물 솔붓꽃, 대전시 희귀식물 금붓꽃 등을 월평공원에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베트남 최대 산업공단 조성업체인 BW산업공단은 오는 18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임대형 공단 소개와 함께 진출 희망기업을 위한 유치설명회를 갖는다고 13일 밝혔다.BW산업공단은 미국 최대 부동산투자사모펀드인 워버그핀커스와 베트남 최대 공단개발사인 베카멕스가 공동 출자해 지난 1월 설립된 합작사로, 베트남 전역에 차세대 임대공장 개념의 공단을 공급할 계획이다.2억달러를 투입, 200만㎡ 부지에 조성될 임대공장은 올 10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4월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대상지역은 남부의 경우 빈증(Binh Duong) 성바오방공단, 동나이(Dong Nai)성 연짝공단이며 북부는 박린(Bac Ninh)성 싱가폴 2공단, 하이퐁(Hai Phong)성 싱가폴공단, 하이즈엉(Hai Duong)성 싱가폴공단 등이다.BW산업공단은 연내 임대계약하면 1년에 1개월씩 임대료를 면제해 주는 얼리버드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BW산업공단 관계자는 “입주기업은 2년간 법인세 면제, 4년간 50% 감액 혜택이 주어진다”며 “투자허가와 회사 설립절차를 무상 지원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말했다.업종에 제한은 없지만, 환경오염물질 유발기업은 제한된다. 유치설명회를 주관하는 김종각 대표는 “과거에 베트남 투자가 어려웠던 한국의 소규모 제조업체들이나 많은 공간이 필요없는 첨단 IT업체들이 관심가져볼 만한 선진형 임대공장”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자동차는 ‘2018 평택연탄나눔은행’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 쌍용차는 연탄기금 2000만 원을 나눔은행 측에 전달하고, 발대식 후 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시간을 가졌다.평택연탄나눔은행은 쌍용차 사내 봉사동아리인 연탄길이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민신문과 공동 주관하며 지난 2007년부터 시민모금과 연탄천사 후원을 통해 해마다 소외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고 연탄보일러 무상수리 및 교체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상원 쌍용차 인력관리본부장은 “쌍용차는 기업시민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LG전자는 언론을 대상으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40 씽큐’ 공개 행사 초청장을 발송했다 13일 밝혔다.LG전자는 다음달 4일 오전 10시 서울시 마곡지구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 통합지원센터 5층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40 씽큐를 선보인다.3일 오후 5시(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도 글로벌 미디어 대상으로 공개 행사를 연다. 이번 초청장은 10초 분량의 애니메이션 형태로 구성됐다. 하나의 피사체를 표준, 초광각, 망원 등 3개의 화각(畵角)과 아웃포커스로 촬영해 한층 강력해진 카메라 성능을 암시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화건설은 2년 만기 850억 원 규모 공모채를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자율은 3.819%로 올해 발행한 공모채 중 가장 낮아져 A급 건설사의 이자율과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졌다.이와 관련해 한화건설은 지난 5일 500억 원 규모 공모채 수요예측을 진행해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다수의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총 2260억 원 수요를 확보했으며 4.52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한화건설은 발행금액을 850억 원으로 증액했으며 개별민평금리보다 0.75% 낮은 이자율로 공모채 발행을 확정했다.한화건설은 지난 4월 4.180%의 이자율로 1.5년 만기 공모채를 발행한 바 있으며 6월 공모채 발행에서는 4.121%로 낮췄다. 그리고 이번 발행에서는 만기를 반년 늘린 2년 만기 공모채를 발행했음에도 3% 후반대 진입에 성공하면서 향후 금융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한화건설이 공모채 발행에서 이자율을 대폭 낮출 수 있었던 이유는 올해개선된 실적과 이라크 신도시 사업 매출 증가 등 향후 기대감 때문이다. 한화건설은 지난 해 중동지역 해외플랜트의 손실을 대부분 선반영했으며 올해는 상반기 기준 1699억 원 영업이익과 1514억 원 순이익을 달성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뤘다. 특히 핵심 해외사업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가 이라크 내전종결과 유가 상승 등으로 정상화됨에 따라 한화건설은 올해 공사대금으로 청구한 4.78억불(한화 약 5400억 원)을 전액 수령하는 등 사실상 미수금 없이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내년에는 7000억 원, 2020년에는 1조원까지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화건설 측은 설명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에이치모터스가 강남 대치 볼보 서비스센터를 12일 개관했다. 대치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약 425.72㎡, 지상 2층 규모다. 1층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경정비 서비스에 특화된 워크베이를 통해 하루 15대의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2층에는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대치 서비스센터는 볼보 개인전담 서비스(VPS)도 도입할 예정이다. VPS는 고객을 위한 전담 테크니션이 예약과 상담부터 수리, 차량 출고 시까지 모든 과정을 전담하는 서비스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SK텔레콤이 국내 가입된 데이터 요금제를 괌과 사이판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12일 출시했다.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 가입자는 괌·사이판에서 국내 요금 수준으로 데이터, 음성을 이용하고 멤버십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지에 내리면 자동 가입·적용된다.예를 들어 국내에서 월 기본 데이터 제공량 100GB를 제공하는 T플랜 라지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괌·사이판에서도 100GB를 그대로 쓸 수 있다. 기본 제공량을 소진해도 400Kbps 속도로 추가요금 없이 이용 가능하다.이 서비스는 12월말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그전까지는 오는 19일부터 괌·사이판에 방문하는 SK텔레콤 가입자에게 매일 데이터 1GB를 무료로 제공된다.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면 역시 400Kbps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12월말 이후로는 기존 SKT요금제를 그대로 쓰면 된다.나머지 서비스는 16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먼저 음성·문자를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음성통화는 매일 3분간 무료다. 이후에는 국내와 동일하게 1초당 1.98원이다. 문자는 무료로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400Kbps로 무제한 이용,문자 무제한 이용은 자신의 요금제와 상관없이 누릴 수 있다. 또한 한국인에게 인기가 높은 현지 맛집, 관광지, 쇼핑몰 등에서 T멤버십 할인이 가능하다. 지난 4월 멤버십 개편으로 모든 멤버십 등급에 연간할인한도가 폐지돼 해외에서도 무제한으로 마음껏 할인 받을 수 있다. 제휴처 정보와 상세 할인 혜택은 T멤버십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T멤버십으로 ‘버젯렌터카’에서 예약하면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렌터카를 빌릴 수도 있다. 괌에서 T로고가 표시된 미키(Miki)택시를 타면 10달러이상 결제 시 1달러 할인도 받는다.가족공유, 선물하기, 리필하기 등을 통해 타인에게 받은 데이터는 SK텔레콤 전산 구축이 완료되는 내년 초부터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한편 SK텔레콤은 괌·사이판 지역 1위 이통사 IT&E에 약 350억 원을 투자해 2대 주주에 올랐다. 올해 6월 양사간 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SK텔레콤은 자체 보안 솔루션을 IT&E 망에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양자암호통신 등 솔루션이 IT&E 망에 적용되면 괌ㆍ사이판 통신 소비자도 더욱 안전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는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과 함께 벨로스터 3박4일 시승 행사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체험행사는 벨로스터를 3박4일 동안 체험하면서 전국 여러 지역의 테마 여행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게 현대차 측의 설명이다. 테마 여행은 ▲단양 액티비티 여행 ▲전주 로맨틱 여행 ▲춘천 힐링 여행으로 구성됐다. 패러글라이딩 체험권, 테마 한복 대여권, 제이드가든 수목원 입장권 등 각 테마에 어울리는 액티비티 상품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참가는 오는 30일까지 프립 어플리케이션에 마련된 ‘벨로스터×프립 시승 이벤트’ 기획전 섹션에서 원하는 테마와 희망 차수, 사연 등을 입력하면 된다. 다음달 12일부터 29일까지 3차수에 걸쳐 총 84팀 선정,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2일 개별 연락된다.현대차 관계자는 “운전의 즐거움을 주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벨로스터와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실 수 있도록 프립과 함께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색다른 프로그램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는 모터사이클 경주대회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WorldSBK)’에 2019년 시즌부터 공식 세이프티 카로 ‘고성능 N’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슈퍼 바이크 월드 챔피언십은 1988년부터 시작해 미국, 영국 등 전세계 12개국 유명 레이스 트랙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대표적인 모터사이클 경주다.현대차 고성능 N 차량으로 운영될 세이프티 카는 경주 시작 시 또는 사고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레이스트랙에 투입돼 경주 속도를 조절하는 등 경기 전반을 운영하는 스포츠 경기의 심판과 같은 역할을 할 계획이다. 경주에 참가하는 모터사이클의 선두에서 달려야 하기 때문에 빠른 주행 성능과 함께 높은 내구성이 요구된다.토마스 쉬미에라 현대차 고성능사업부장은 “고성능 N과 ‘사람들의 심장박동 수를 빨리 뛰게 한다’는 공통점이 있는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에 현대차 고성능 N 차량을 공식 세이프티 카로 공급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공식 세이프티 카 공급은 글로벌 시장의 타깃 고객들에게 현대차 고성능 N 차량의 성능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동화기업이 ‘2018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공채 모집은 △R&D(연구개발) △기술 △인사·노무 △영업 △경영관리 △사업추진 △비서 등 총 7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19년 2월 졸업 예정자로서 공인어학성적(TOEIC, TOEIC스피킹, OPIC)을 보유하고,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서류 접수는 동화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오는 11월 중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합격자는 12월 초 입사 예정이다. 모집분야별 자격요건 및 전형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동화그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동화기업은 2000년 이후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목질자재 업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SK텔레콤은 AI 스피커 ‘누구’가 출시 2년 만에 월간 실사용자(MAU)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SK에 따르면 지난 2년간 AI 누구 이용자 규모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출시 첫 달 102만1000건으로 시작한 대화량은 지난 8월 7343만8000건으로 늘어났다. 월간 실사용자(MAU)는 같은 기간 5280명에서 387만5000명으로 급증했다.누구는 서비스의 고도화를 통해 더 잘 알아듣고, 복잡한 대화에 대답할 수 있도록 지능화되고 있다. 뉴스 듣기에서는 키워드 뉴스 검색 서비스가 출시됐다. 뉴스 검색과 요약기술이 적용되면서 누구 서비스는 더욱 편리해졌다는 게 SK텔레콤 측의 설명이다.또 음성 인식률을 제고하기 위해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끝점 검출 기술을 활용했다. 이는 음성 인식 과정에서 발성 구간을 찾아 발성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으면 녹음을 종료하는 기술로, 음성 인식의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다.SK텔레콤은 AI가 적용된 디바이스를 최근 AI스피커에 조명 기능을 추가한 누구 캔들까지 총 7종으로 확대했다.출시 초반 뮤직·날씨·일정 등 14건이었던 서비스 종류도 이제는 누구백과·금융·11번가·프로야구 등이 추가되며 총 36건으로 늘었다. 이와 함께 '누구'를 기반으로 AI와 연계한 스마트홈 전기·전자 제품도 총 220종으로 증가했다.박명순 SK텔레콤 AI사업 유닛장은 “SK텔레콤은 국내 처음으로 AI 스피커 누구를 내놓고 그간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음성 UI를 선도해왔다”며 “앞으로는 오픈 플랫폼 공개를 통해 누구나 누구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행복주택 전국 8개 지구 총 4537가구에 대한 청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청약접수는 성남고등 등 수도권 4곳 2970가구 및 아산탕정 등 비수도권 4곳 1567가구로 LH 청약센터 또는 LH청약센터 모바일을 통해 청약신청하면 된다.행복주택은 주변시세대비 60∼80%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주택으로, 타 임대주택과 달리 대학생·신혼부부 등 입주민 특성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다양한 주민공동시설이 구비돼 있다.이번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의 임대보증금은 최저 975만8000원에서 최대 7540만 원까지, 임대료는 최저 5만3000원에서 최대 33만 원까지다.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일정 한도내에서 상호전환 가능하다.예를 들어 시흥은계지구의 경우 청년층 대상 전용 26㎡는 보증금 3384만 원, 월임대료 14만9000원 수준이나 최대 전환 시 5084만 원, 6만4000원 수준이다.행복주택은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만19~39세 청년, 혼인 7년 이내의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공급된다.당초에는 해당 지역에 근거지(대학교, 소득지 등)가 있는 경우에만 청약이 가능했으나, 올해 3월부터는 순위제를 신설해 청약 가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임대보증금 마련이 부담되는 청년, 신혼부부 등은 정부에서 버팀목전세자금 대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중 은행(우리, 기업, 농협, 신한, 국민)에서 신청인 소득, 신용도 등에 따라 최대 보증금의 80%까지 1.2~2.7%의 낮은 이율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는 ‘제3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개막에 앞서 응원 릴레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 2016년 처음 개최된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어린이들이 상상력으로 그린 2030년 미래 상상자동차와 스토리를 실제 자동차로 제작해 전시하는 세계 최초의 유일한 키즈 모터쇼다. 상상 응원 릴레이 캠페인은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차량 제작에 선정된 7명의 어린이들이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작품과 상상력에 대한 응원을 캠페인 참여자에게 요청하면 지목받은 참여자는 응원 메시지와 인증샷을 남기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오는 11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들의 미래 자동차 상상력 응원은 인스타그램에서 #브릴리언트키즈모터쇼 #상상응원릴레이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참여 가능하다.또한 현대차는 더 많은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상상 응원 릴레이 종료 후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이름으로 창의력 계발 과학교구 등을 어린이 유관 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현대차는 지난 6월 ‘2030년 미래의 상상자동차를 그려주세요’라는 주제로 공모를 실시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담은 자동차 작품 1만7569건을 접수 받아 총 4회에 걸친 심사를 통해 본상 150점을 최종 선정했다.이 중 7개 작품의 상상자동차와 스토리는 실물 자동차로 제작돼 오는 11월 27일 국립 과천과학관에서 개막하는 제3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에서 공개되고 내년 2월부터 6월까지 국립 부산과학관에서도 전시될 예정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는 친환경과 미래 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첨단 기술을 반영해 미래에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창의적이고 과학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며 “참가한 어린이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개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미래 자동차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응원 캠페인 또한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기아자동차는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400여 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0여개 오토큐에서 각각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비스 거점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 사항 점검 서비스와 ▲워셔액 보충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현대차는 블루핸즈 입고 고객 중 현대차 차량 관리 앱 마이카스토리 가입 고객에게 무상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수리 공임 1만 원 할인 혜택 및 워셔액 무상 제공 쿠폰을 증정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제네시스가 내달 열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강남 전시관에서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 전양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배우 안성기가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제네시스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제네시스 라인업의 전 차종(EQ900, G80, G70) 총 120여 대를 영화제에 참석한 주요 영화 배우와 영화 감독의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지난해부터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해 오고 있다.제네시스는 다음달 4일 개최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도 의전 차량과 대형 LED 디지털 아트워크를 활용해 개막식을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레드카펫 콘셉트로 꾸며진 해운대 BIFF 빌리지에는 제네시스 콘셉트카 ‘에센시아’를 전시한다. 또한 제네시스 고객을 초청해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제네시스 브랜드 데이’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