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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아이나비 상반기 전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내달 24일까지 30일간 진행되는 행사는 아이나비 신제품 커넥티드 블랙박스(▲아이나비 퀀텀 2X ▲QXD3000)’와 자동차 틴팅필름 ‘칼트윈’ 전 제품(▲TX ▲GR ▲LX ▲RX ▲AX) 대상이다. 먼저 팅크웨어는 블랙박스는 신형 플래그십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 2X’와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 커넥티드 패키지 구입 고객들 대상으로 6만 원 상당 장착지원 및 8만 원 상당의 ‘블루벤트 ACP-10’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틴팅필름 칼트윈은 등급과 상관없이 전체 풀 시공(전면포함) 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시공이 가능하다. 특히 ‘칼트윈 GR’ 제품 풀시공에 한해 30%할인 및 8만 원 상당 ‘블루벤트 ACP-10’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타임 세일도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내 평일을 기준으로 홀수와 짝수일로 나눠 진행된다. 짝수일의 경우 ‘아이나비 퀀텀1 64G’를 1일 30대 한정해 40% 할인된 가격인 29만9000원, 홀수일 기준으로 ‘전동킥보드(블루휠스 B2-35)’ 제품을 25% 할인된 가격인 59만9000원에 1일 3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아우디는 2019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 순수 전기차 ‘e-트론’ 50대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25일(현지 시간) 밝혔다. 2019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 제공되는 ‘아우디 e-트론’은 아우디 브랜드 첫 번째 순수 전기차로 친환경 전기로 구동되며 모바일 충전 컨테이너를 통해 전기차가 사용한 배터리의 잠재적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다.브람 숏 아우디 AG 회장은 “아우디는 지속 가능한 미래 이동성 솔루션에 꾸준히 집중하고 있다”며 “올해 세계경제포럼에서 아우디는 아우디만의 실용적인 전기이동성에 대한 정의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많은 사람들이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우디 e-트론은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아우디 최초의 양산형 순수 전기차 모델이다. 이미 2만건 이상 구매 예약이 접수될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우디는 이번 포럼에서 50대의 e-트론 의전 차량으로 스위스 다보스 지역의 변덕스러운 날씨와 험한 산악 지형을 누비며 e-트론의 실용성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아우디 e-트론은 총 출력 700 kW, 용량 1.14 MWh인 3개의 아우디 모바일 충전 컨테이너를 통해 신속한 친환경 전기 충전을 보장 받는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영국 테이트 미술관과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트랜스내셔널’을 설립한다고 24일(현지 시간) 발표했다.현대차와 지난 2014년 11년 장기 후원 파트너십을 맺은 테이트 미술관은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트랜스내셔널(Hyundai Tate Research Centre: Transnational)’의 설립으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간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미술관의 글로벌 연구 및 학술 교류를 강화한다.테이트 미술관은 아시아 지역을 심도 있게 탐구한 테이트 리서치 센터 아시아와 테이트 소장품 위원회를 통해 유럽과 북미 중심의 예술 경향 속에서 다양한 지역의 예술과 예술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글로벌 관점에서 소장 활동 및 전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해 왔다.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트랜스내셔널은 테이트 미술관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역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전지구적 관점의 통합적 연구와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발표는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춘 테이트 미술관의 전시 및 운영 프로그램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것은 물론, 세계 각지의 미술관 및 연구 기관들과의 협업과 교류를 통해 미술관의 기능인 연구·소장·전시 역량을 강화하고 미술사 정립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프란시스 모리스 테이트 모던 관장은 “신규 리서치 센터는 미술관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전세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서구 중심 미술사관에서 벗어나 전지구적 관점의 새로운 연구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대차의 지원으로 독창적 연구 추진이 가능해져 글로벌 협업을 극대화하고 내부 인력을 확충해 미술관의 핵심 플랫폼으로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영국 런던 테이트 모던에서 실시될 ‘제 1회 국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매년 심포지엄과 함께 총 6회 세미나 및 워크숍을 테이트 미술관뿐 아니라 전세계 협업 기관에서 실시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기아자동차가 설연휴를 맞아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맞이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300개 블루핸즈,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0개 오토큐에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점검 기간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현대·기아차는 설 귀성길 차량 운행에 앞서 고객 차량 주요 부품을 점검해 장거리, 장시간 운행에 따른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서비스 거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 사항 점검 서비스 및 워셔액 보충 등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블루핸즈와 기아차 오토큐에서 점검을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차 차량 관리 앱 ‘마이카 스토리’와 기아차 통합 모바일 고객 앱 ‘KIA VIK’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방문해야 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귀성길 안전 운행에 도움이 되도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 및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올해 전국 22만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9.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용산구·강남구·마포구는 30% 이상 올랐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을 발표했다. 전국의 표준주택 상승률은 9.13%를 기록했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이 17.75%로 상승률이 높았고, 대구 9.18%, 광주 8.71%, 세종 7.62%, 제주 6.76% 등 순으로 나타났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상대적으로 저가보다 저평가 됐던 고가의 현실화율을 빠르게 제고하여 불형평성을 상당 부분 개선했다”며 “서민 거주 아파트에 비해 불균형이 심각했던 초고가는 현실화율을 공동주택 수준까지 상향해 일부 고가주택의 공시지가보다 주택공시가격이 낮은 역전현상 적극 해소했다”고 말했다.전국 250개 시·군·구별로 전국 평균 이상 오른 곳은 28곳으로 파악됐다. 서울 용산구(35.40%)가 상승폭이 가장 컸고, 강남구(35.01%), 마포구(31.24%), 서초구(22.99%), 성동구(21.69%)가 뒤를 이었다. 서울 송파구, 종로구, 경기 성남 분당구, 서울 관악구, 성북구, 경기 과천시, 서울 광진구, 경기 안양 동안구, 광주 남구 등은 전국 평균 상승률(9.13%)을 상회했다. 반면 경남 거제시(-4.45%),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4.11%), 창원 의창구(-3.97%) 창원 진해구(-3.83%), 전북 군산시(-3.69%) 순으로 감소했다.전국적으로 공시가격이 20억 원을 초과한 주택은 478호로 지난해 233호 2배 높았다. 이중 455호는 서울에 있고 경기도 16호, 제주 5호, 부산과 전북에 각 1호씩 분포돼 있다. 9억 원 초과 20억 원 이하 주택은 2534호로 작년 1678호에 비해 51.0% 증가했다.1주택 기준으로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인 주택은 3012호로, 작년 1911호에 비해 57.6% 올랐다.이번 공시가격 인상으로 국민들의 세부담 증가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이번 공시가격의 형평성 제고 추진 과정에서 공시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조세부담이 다소 증가할 수는 있다”며 “그러나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세 부담의 증가는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재산세 부담은 직전년도 대비 30% 이내에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포함 총 보유세는 1세대 1주택자 기준 최대 50% 이내 등으로 상승폭이 제한적이라는 설명이다. 김 장관은 이어 “특히 1세대 1주택인 65세 이상 고령자가 15년 이상 장기 보유하는 경우에는 종합부동산세가 최대 70% 감면된다”며 “다가구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등록하고 8년 이상 장기 임대사업자로 등록할 경우 재산세 감면 혜택도 적용한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화건설은 설 맞이 소외이웃과 나누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3일 한화건설 유영인 재무실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서울 동작구 동작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찾아 윷놀이와 투호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함께 만든 명절음식을 나눴다. 오는 25일에는 서울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함께 설 선물을 준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한화건설 측은 설명했다.동작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꿈에그린 도서관 71호점(2018년3월 개관),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은 꿈에그린 도서관 76호점(2018년 8월 개관)이 인연이 됐다.꿈에그린 도서관은 2011년부터 시작된 한화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국 각지에 있는 복지시설에 도서관 조성하는 사업이다. 임직원들이 직접 기존 공간 철거와 내부 공사, 붙박이장 조립, 페인트칠 등을 진행하여 건설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자긍심도 생긴다는 평가다. 또한 임직원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하는 ‘도서나눔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도서를 기부하며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건설은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약 120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겨울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1일부터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키강습을 비롯해 눈썰매, 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어린이 4~5당 1명의 스키강사와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요원은 24시간 동행했다. 또 이동시 출고된 지 3년 미만의 버스를 이용했고, 교통안전공단 조회를 통한 무사고 운전기사를 배치하는 등 안전에 더욱 신경을 썼다. 이와 함께 부모들이 자녀들의 활동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해 실시간 사진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안전’ 관리 방안을 준비했다고 쌍용건설 측은 설명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건설은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1순위 청약 결과 총 321가구 모집에 1128명이 몰려 평균 3.51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최근 2년내(2018년 이후) 부평구에서 분양한 단지들 중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이다. 특히 72㎡B 타입은 최고 9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인근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실수요자들이 적극 청약에 나선 결과로 계약까지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편리한 교통, 명문 학군, 다양한 생활 인프라의 장점에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6개월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 진행된다. 계약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다.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조건이며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이 단지는 인천 부평구 산곡동 179번지 일대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0개 동 811가구 규모다. ▲39㎡ 63가구 ▲51㎡ 26가구 ▲59㎡ 53가구 ▲72㎡ 21가구 ▲84㎡ 245가구 등 총 408가구 중 특별공급을 제외한 32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LG전자가 다음달 5G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LG전자는 내달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CCIB(Center de Convencions Internacional de Barcelona)에서 5G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LG 5G 스마트폰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World Mobile Congress 2019)를 통해 관람객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LG전자는 올해 5G 서비스가 시작되는 한국, 북미, 유럽 등을 중심으로 주요 이동통신사들과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북미 주요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스프린트에 5G 스마트폰을 상반기 중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유럽에서는 5G 스마트폰 공급을 비롯해 5G 관련 기술 개발, 마케팅, 프로모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이통사들과 협력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폰은 5G의 한 차원 빠른 속도로 대용량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즐기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실하게 반영했다는 게 LG전자 측의 설명이다. 신제품은 퀄컴의 최신 AP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해 기존 대비 정보 처리 능력을 45% 이상 향상시켰다. 4G보다 수 십 배 빠른 5G 인터넷은 물론 고해상도 게임, 대용량 앱 등을 동시에 실행해도 느려지거나 끊기지 않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기존 히트 파이프보다 방열(防熱) 성능이 한층 강력해진 ‘베이퍼 체임버(Vapor Chamber)’를 적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베이퍼 체임버 표면적은 LG V40 ThinQ에 탑재된 히트 파이프의 2.7배에 달하고 담겨있는 물의 양은 2배 이상 많다. 방열 장치는 열전도율이 높은 구리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표면적이 넓을수록 주변의 열을 빠르고 광범위하게 흡수하게 된다. 또 내부에 들어있는 물은 구리 표면에서 흡수한 열을 안정적으로 저장하며 스마트폰 내부 온도 변화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배터리 용량은 LG V40 ThinQ 대비 20% 이상 커진 4000mAh로 설계됐다. 또 LG전자는 AP, 운영체제, 앱 등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기존 제품 이상의 사용시간을 확보했다. 5G 스마트폰이 기존 LTE뿐 아니라 5G 신호도 동시에 찾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고객들의 걱정을 덜었다.마창민 LG전자 MC상품전략그룹장 마창민 전무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성을 바탕으로 고객 니즈를 정확히 반영해 5G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할 것”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기아자동차 순수전기차 니로EV가 영국에서 경제성과 상품성 모두 뛰어난 차로 인정받았다.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자동차 매체 ‘왓카’가 주최하는 ‘2019 왓카 어워드’에서 니로EV가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1978년 처음 시작된 왓카 어워드는 올해로 41회를 맞았다. 최고상인 올해의 차, 기술상 등을 포함해 차급별 최고를 가리는 영국에서 가장 저명한 자동차 시상식으로 꼽힌다.니로EV는 뛰어난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와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 등 최상의 상품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게 현대차그룹 측의 설명이다.이번 시상식에서 현대기아차는 니로EV를 비롯해 총 9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기아차에서는 ▲올해의 시티카 ‘피칸토’ ▲2만 파운드 미만 베스트 패밀리카 ‘씨드’ ▲5만 파운드 미만 베스트 퍼포먼스 카 ‘스팅어’ 등이 수상했다.현대차는 ▲최고의 하이브리드카 ‘아이오닉’ ▲3만 파운드 미만 베스트 하이브리드 카 ‘아이오닉 PHEV’ ▲2만2000~2만7000파운드 베스트 핫 해치 ‘i30 N’ 등이 선정됐다.현대차는 ‘자동차 기술상’도 수상했다. 주행거리를 늘려 충전에 대한 부담을 줄인 전기차에서 이룬 성과와 더불어 수소전기차 기술의 발전을 선도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친환경차 시장은에서 현대기아차 혁신적인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친환경 사회를 위해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고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전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불모터스는 푸조 및 시트로엥 서울 강동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푸조·시트로엥 강동 전시장은 한불모터스 공식 딜러이자 서울 강남(청담) 전시장과 송파 전시장을 운영 중인 한오토모빌레가 운영한다. 강동 전시장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 강동 지역은 물론, 경기도 구리, 하남 등 경기 동남부 지역과도 거리가 인접해 해당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하다.푸조·시트로엥 강동 전시장은 지상 1층 연면적 429.75m² 규모로, 푸조 전시장 콘셉트인 ‘블루박스(Blue Box)’, 시트로엥의 ‘라메종 시트로엥(La Maison Citroen)' 콘셉트를 적용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브랜드 별로 구분된 전시 공간에는 8대의 푸조, 시트로엥 차량이 전시 된다. 특히 최근 출시한 뉴 푸조 508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브랜드 가치와 매력을 전달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방문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하거나 대기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푸조·시트로엥 강동 전시장은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200(둔촌동 51)에 위치해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베트남에 10만대 판매 체제 구축에 나선다.현대차는 베트남 탄콩(Thanh Cong)그룹과 판매 합작 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김승진 현대차 사업관리본부장과 응우엔 뚜안 아잉(Nguyen Tuan Anh) 탄콩그룹 회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1999년 설립된 탄콩그룹은 건설 관련 사업을 주력으로 23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베트남의 대기업으로 2009년부터 베트남 현지 현대차 판매를 대행하고 있다.현대차는 지난해 베트남 시장에서 2017년 대비 2배가 넘는 5만5924대 판매를 기록하며 사상 최초 5만 대 판매를 달성했다. 시장 점유율도 7.5%나 증가한 19.4%를 기록하며 도요타에 이어 2위를 기록하는 등 베트남에서 급격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현대차 5만 대 돌파는 일본 자동차 업체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동남아 시장에서 최초로 달성한 기록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현대차는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베트남 시장에 연간 10만 대 판매 체제 구축에 나선다.먼저 현대차는 판매 합작 법인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나서며 성장하는 시장에 맞춰 사업 체제를 재편할 예정이다.또한 베트남 생산 합작 법인(CKD) 'HTMV(Hyundai Thanh Cong Manufacturing Vietnam)'는 올해 1월부터 기존 2교대 근무에서 3교대 근무로 전환해 생산능력을 기존 4.9만대에서 최대 6만대까지 올렸으며 2020년 하반기에는 HTMV 2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10만 대까지 확대해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나갈 계획이다.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베트남 진출 이후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 작년 판대 대수 5만 대 돌파와 시장 점유율 2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라며 “이번 판매 법인 설립 업무 협약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내달 전국에서 1만가구가 넘는 물량이 일반분양을 준비중인 것으로 조사됐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월 전국에서 1만401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844가구 보다 약 2.1배 수준이다. 지난 2년간 2월 분양물량의 계획대비 실적을 살펴보면 2017년은 63.7%를 기록했으나 2018년은 57.9%로 낮아졌다. 지난해에는 새 정부 들어 쏟아졌던 규제들이 시행되면서 다소 불안하게 시작, 2월 분양시장은 계획물량부터 적었다.다만 올해는 지난해 계획했다가 미뤄졌던 물량들도 일부 포함이 되는 등 일정을 늦추기 쉽지 않은 상황이란 점에서 지난해 보다 실적은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5795가구로 전체의 55.7%를 차지한다. 이어 지방도시가 3940가구(37.9%), 지방5개 광역시 666가구(6.4%) 순이다.지난해엔 지방도시 실적이 58.6%를 차지했지만 올해는 수도권 등 다른 권역에 비해 분양시장이 위축되면서 분양 계획부터 줄어들었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거래도 줄고 하락소식까지 들리면서 1월에는 일부 단지를 제외하고 청약자가 감소하는 등 소비자들이 청약에 많은 고민을 하는 모습”이라며 “규제지역이지만 2월에도 서울을 비롯해 서울 인접지역, 지방의 대구, 광주 일대는 무난한 청약결과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타 지방지역은 건설사들이 연초의 상황을 보고 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여 지방지역 분양시장은 예열이 되는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2월 중 주요 단지들을 살펴보면 대우건설은 인천 검단신도시와 파주 운정신도시 3지구에 각각 1540가구, 710가구 규모의 푸르지오 아파트를 분양한다. 운정신도시 3지구는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추가 분양이 이어질 전망이다. 안양에서는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비산동 비산2재건축을 통해 1199가구 규모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이중 659가구가 일반분양분. 평촌신도시가 가깝고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대구에서는 대우건설이 수성구 두산동에 332가구 규모의 수성레이크 푸르지오를, 울산에서는 두산건설이 남구 신정동에 256가구 규모의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를 분양한다. 이외에 아산 탕정지구에 지웰시티푸르지오 1521가구, 강원 동해시에서는 대우산업개발이 247가구 규모의 이안 동해 센트럴을 설을 지나고부터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불모터스는 최근 출시한 뉴 푸조 508과 함께 전국 주요 드라이브 코스를 누비는 고객 시승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이번 시승 캠페인은 와인딩, 직선 코스 등 어떠한 도로 환경에서도 완벽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뉴 푸조 508 매력을 전국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오는 16일 서울 종로 소월길을 시작으로 강원도 춘천 호반, 부산 광안대교, 광주 담양 메타 세콰이어길, 일산 자유로 등 대한민국의 드라이브 코스 10곳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뉴 푸조 508을 경험하고 싶은 고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내달 28일까지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시승 코스를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2월 13일, 3월 4일 2차례에 걸쳐 발표 된다. 한불모터스는 실제 시승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10만 원 상당 주유상품권과 푸조 기념품을 제공한다. 시승에 참여하지 않아도 해당 캠페인을 SNS에 공유한 고객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캔음료를 제공한다.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대한민국 대표 드라이빙 코스에서 뉴 푸조 508이 전하는 퍼포먼스, 기술, 그리고 감성을 만끽 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뉴 푸조 508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팅크웨어가 트루 HDR과 초저전력 기능이 들어간 프리미엄 블랙박스를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팅크웨이는 23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더 넥스트 Q(The Next Q)’라는 주제로 새로운 프리미엄 블랙박스 신제품과 업그레이드 된 실시간 통신 서비스 ‘아이나비 커넥티드’의 공개 출시행사를 열었다. 팅크웨어는 이날 행사에서 ‘트루 HDR’과 ‘초저전력 주차녹화’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2채널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블랙박스에 가장 핵심인 영상 처리, 저장과 주차녹화에 대한 기능을 고도화 한 제품이다.아이나비 QXD3000은 국내 최초로 탑재된 최신 암바렐라 H22 쿼드코어 CPU와 소니 스타비스 CMOS IMX327센서, 그리고 팅크웨어의 영상조정기술을 더한 트루 HDR 기능이 처음으로 탑재됐다. 기존 제품 대비 업그레이드 된 선명한 화질은 물론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역광을 포함한 다양한 조도 변화에서도 빛 번짐을 최소화한 선명한 영상 녹화 구현이 가능하다. 특히 야간화질의 경우 ‘울트라나이트비전2.0’이 적용되며 자사 슈퍼나이트비전 대비 4배 이상의 밝기와 선명도가 개선됐다.이와 함께 주차 시 저전력 설계를 통해 자사 기존 제품 대비 평균 10배 이상 장시간 녹화가 가능한 ‘초저전력 주차녹화’ 기능이 처음으로 탑재됐으며 별도 장치를 통해 7m 이내 차량 움직임을 사전 감지, 녹화 동작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레이더’, 차량 주변에 움직임이 있을 시 감지, 녹화하는 ‘모션인식녹화’ 외에도 새로운 이미지 변환 저장처리방식과 1초 2프레임 녹화기능인 ‘타임랩스’를 적용해 영상 녹화에 대한 효율성도 기존 자사 제품 대비 향상 시켰다.이밖에도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앞차 출발 알림(FVSA)’,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등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기능,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통신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통신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전원인가 시 3초만에 부팅이 완료되는 ‘패스트 부트’, 주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2.0’, 별도 OBD2 연결을 통해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드라이브X’ 등 운전자에게 가장 필요한 주행 및 주차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이 지원된다.아이나비 QXD3000 가격은 ▲32기가 기본 36만9000원, NB-IoT 커넥티드 패키지 42만9000원이다. ▲64기가 기본 41만9000원, NB-IoT 커넥티드 패키지 47만9000원이다. 팅크웨어는 이날 ‘LTE Cat.M1’ 통신망 기반 새로운 서비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와 ‘지능형 위치기반서비스’도 공개했다.팅크웨어는 지난해 LG유플러스와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통신망에 기반해 스마트폰 앱과 블랙박스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아이나비 커넥티드’를 발표한 바 있다. 5월 정식 출시 이후 실제 커넥티드 블랙박스는 2018년까지 약 30만대 이상 판매되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는 LTE Cat.M1 통신기술에 기반한 서비스로 LTE와 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망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 전송속도, 양, 전력효율 등에 있어 보다 고도화 된 기능 확대가 가능하며 주차뿐 아니라 주행 중에도 상시적으로 차량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핸드오버(Hand-Over) 기능이 적용되는 등 사물인터넷 활용에 최적화된 통신기술로 내달 전국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신제품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주차 중 충격 발생 후 차량 전후방 3초의 순간을 동시에 모션 이미지로 전달 받을 수 있는 ‘고화질 충격 전후방 모션 이미지’, 주차 중 필요 시 전방카메라를 통한 차량 전방모습을 일 2회 실시간 이미지로 받아 볼 수 있는 ‘고화질 원격 이미지 캡쳐’, 주차된 차량의 위치와 차량 전방 고화질 이미지를 동시에 확인 가능하다. 커넥티드 서비스 신기능으로 연내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는 ‘지능형 커넥티드 서비스’도 공개 됐다. 이 기능은 위치정보를 기반해 유고, 재난에 대한 정보 및 사고 등 응급 상황 발생 시 등록된 연락처로 비상 연락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아이나비의 지능형 정보 수집 기술에 기반해 만들어진 서비스다. 이 기능은 연내 상용화 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고도화할 예정이다.팅크웨어는 서비스 운영과 관련해 기존 협대역 사물인터넷 기반의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와 LTE Cat.M1 통신망을 활용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등 2개 서비스 라인으로 구축, 운영할 예정이다. LTE Cat.M1 통신망이 적용된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서비스는 아이나비 퀀텀 2X 제품부터 첫 적용된다는 게 팅크웨어 측의 설명이다. LTE Cat.M1 커넥티드 통신망 첫 적용된 QHD 플래그십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 2X’도 모습을 드러냈다. 아이나비 퀀텀 2X는 전후방 QHD 초고화질 영상화질을 탑재, HD 영상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되는 플래그십 블랙박스다. ‘소니 엑스모어 R 스타비스’ 이미지 센서를 통한 풍부한 색감을 표현은 물론 저조도 감도를 향상시켰다. 특히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구현 가능하도록 야간 보정 솔루션인 ‘울트라나이트비전(UNV)’이 적용됐으며 후방카메라는 야간 저조도에 강한 F1.6 조리개를 탑재해 번호판 식별이 어두운 야간 환경에서도 선명한 주차, 주행녹화 영상을 구현한다. 또한 전방 140도, 후방 180도, 총 320도의 화각으로 국내 최대 시야각이 적용돼 차량 주변 촬영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업계 최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도 탑재됐다.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신호 대기 및 정차 후 빠르게 출발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앞차 출발 알림(FVSA)’, 전방차량과 안전거리를 인식해 추돌위험을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및 30km/h 이하의 저속 주행 상황에서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이 적용됐다. 또한 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 변경 시 사이드 미러로 볼 수 없는 측후방 사각지대를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비전 BSD(Vision Blind Spot Detection)’ 기능도 지원된다.다양한 주차 녹화 기능도 지원한다. G센서와 음향 인식 기술을 결합해 주차장이나 좁은 공간에서 발생하는 문콕과 같은 상황에서도 충격음을 감지해 영상을 녹화하는 ‘지능형충격감지녹화(SID)’, 주차 시 장시간 녹화를 지원하는 ‘저전력주차녹화’와 별도 장치를 통해 7m 이내 움직임을 감지 사전 감지, 녹화 동작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레이더’ 기능, 1초 2프레임 녹화로 효율적 영상 저장이 가능한 ‘타임랩스’, 차량 주변 움직임이 있을 시 감지, 녹화하는 ‘모션인식녹화’ 등 기능이 더해져 전방위적 주차녹화 기능이 지원되며, 보조 배터리 아이볼트 커넥티드 연결 시에는 최대 80시간까지 작동이 지원되어 장시간 주차에도 안정적인 성능이 구현된다. 아이나비 퀀텀 2X 소비자 가격은 ▲64기가 기본 패키지 49만9000원, LTE Cat.M1 커넥티드 패키지 59만9000원 이다. ▲128기가 기본 패키지 59만9000원, LTE Cat.M1 커넥티드 패키지 69만9000원 이다.김형준 팅크웨어 상품기획부서장은 “’아이나비 커넥티드’는 사용자 요구사항을 가장 현실적으로 반영한 솔루션으로 출시 이후 커넥티드 블랙박스라는 새로운 시장을 구축하며 경쟁력을 높였다”며 “LTE Cat.M1 통신망 서비스와 아이나비만의 기술강점을 더한 커넥티드 블랙박스를 통해 시장 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동력성능을 한껏 끌어올린 한국형 박스카 ‘쏘울’이 새롭게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23일 스테이지 28(서울 강동구 소재)에서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쏘울 부스터는 2008년 1세대, 2013년 2세대를 거치며 6년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이다. ▲최고 출력 204마력 파워풀한 주행성능 ▲완전히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 등이 특징이다. 쏘울 부스터는 가솔린 1.6 터보, 순수전기차(EV)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특히 쏘울 부스터 EV모델은 ▲미래지향적 디자인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ADAS사양 ▲다양한 EV 특화 편의 사양 등 경쟁력을 갖췄다는 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쏘울 부스터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1914만 원, 노블레스 2150만 원, 노블레스 스페셜 2346만 원이다.EV 모델은 2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4600만~4900만 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한국사회투자, 서울특별시가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총괄사장과 한국사회투자 이종익 대표, 최윤종 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장 등 회사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통학로 주변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상 학교 선정은 ▲가로수 및 띠녹지 조성이 가능한 곳 ▲담장, 옹벽 등 벽면 녹화가 가능한 곳 ▲도로의 차선수 혹은 차선폭 축소로 보행 및 녹화 공간 확보가 가능한 곳 등을 다각도로 검토 후 이루어진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서울시 ’학교 통학로 녹화 사업’에 향후 3년간 약 10억 원 규모를 지원할 계획이다. NPO 파트너인 한국사회투자와 실제 녹지조성 공사에 필요한 업체 선정, 관리 감독 등 전반적인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마치 숲길과 같은 쾌적한 통학로를 조성해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질병 및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자 한다”며 “학생들 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걷고 싶은 거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총괄사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서울시 취지에 공감하며 함께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미래의 주인공들인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우건설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해 국군장병들을 위문하고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1일 방문행사에 참석한 대우건설 관계자는 “국군장병들의 사기를 증진하고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자매부대인 수도방위사령부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96년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하고 명절위문 방문, 시설 개보수 공사, 기부금 전달 등의 지원을 펼치고 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에도 기업강점을 살려 사회복지시설 인프라 개선, 소외계층 집수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수요자 맞춤형 주거지원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국민․영구․행복주택 등 건설임대 5만4687호 입주자모집, 매입임대 1만4772호, 전세임대 5만3126호 등 총 12만2585호 신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했다. 이는 2017년 8만2606호 대비 48% 증가한 물량이다. 또한 수요자면에서도 그동안 임대주택 공급제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청년․신혼부부의 비중이 늘어 주거지원 수혜자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는 게 LH 측의 설명이다. 특히 소득이 적고, 대부분 월세로 거주하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책상, 냉장고 등 기본적인 시설이 설치된 행복주택과 매입․전세임대주택을 전년대비 78% 증가한 총 2만5412호를 공급했다. 또한 주거비와 양육비 이중부담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를 위해 저렴한 임대료와 공동육아나눔터 등 보육시설을 갖춘 행복주택과 10년 임대, 신혼부부 매입․전세임대주택도 전년 대비 142% 증가한 총 2만7238호를 공급 완료했다. 또한 고령가구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지원도 크게 강화했다. 1~2인 가구의 고령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욕실 내 안전손잡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한 국민임대주택과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을 전년 대비 106% 증가된 총 5822호,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국민임대주택 등을 전년 대비 18% 증가된 총 6만4113호를 각각 공급했다. 이와 함께 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928명을 신규로 발굴해 매입,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기도 했다.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주거급여 지원 대상 요건이 완화됨에 따른 신규 수혜자를 계속 발굴해 총 11만명이 추가로 주거급여 혜택을 받았다. LH는 올해에도 생애단계별 임대주택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주거지원을 제공하는 수요자 맞춤형 주거지원을 계속 강화할 계획이다. 10만호 이상의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을 생애주기별․소득수준별 맞춤형으로 계속 공급하고, 보수일정 사전안내, 보수품질 등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유지보수 분야 혁신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입주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제고할 방침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내외장 디자인 변경 몇 12.5m 모델을 추가한 유니버스를 오는 3월 선보인다. 현대차는 22일 각종 디자인을 변경하고 버스에 특화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유니버스의 상품성 개선모델 디자인을 공개했다.유니버스 상품성 개선 모델은 전장이 12.5m인 최고급형 모델 ‘노블EX’가 추가되고, 국내 최초로 ▲엔진룸 화재 소화 장치 ▲운전자 주의 경고(DAW) ▲크래쉬패드 매립형 변속 레버 ▲후방 모니터 등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유니버스 노블 EX는 신규 프레임을 적용해 기존 모델보다 휠 간의 거리를 0.5m 늘려 총 전장 12.5m를 확보했다.이를 바탕으로 시트 간의 거리를 기존 854mm에서 910mm로 늘려 장시간 이동해야 하는 승객의 거주성을 개선했으며 화물실을 2개(6.4m3)에서 3개(7.3m3)로 확장해 국내 최대 수준의 수납공간을 확보했다.현대차는 유니버스 전 모델에 국내 최초로 ▲엔진룸 화재 소화 장치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안전 기술을 대폭 확대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유니버스에 적용된 엔진룸 화재 소화 장치는 엔진룸에 화재가 발생하면 이를 감지하고 클러스터에 경고 메시지와 경고음을 작동시키며 엔진룸에 탑재된 소화액을 분사해 화재를 진화한다.또한 ▲운전자 주의 경고 ▲주행시 전방 차량과 일정 거리를 유지해주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신규 적용했다.유니버스의 외장 디자인은 수직적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전ᆞ후면 램프를 변경하고, 간결하고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되고 웅장한 외관을 완성했다.실내는 승객의 시야 방해를 최소화 하도록 선반의 디자인을 변경했으며 부드럽고 은은한 빛의 LED 룸램프를 적용했다.운전석에는 장시간 운전해야 하는 운전자를 배려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크래쉬 패드 매립형 변속기 레버를 적용해 운전자의 승하차성을 개선했고 ▲주차 뿐만 아니라 주행중에도 후방을 확인할 수 있는 후방 모니터를 적용했다. 유니버스는 이번에 추가된 ▲12.5m급 최고급형(노블EX)을 포함해 ▲11. 7m급 경제형(엘레강스, 럭셔리) ▲12m급 고급형(프라임), 최고급형(노블)의 라인업을 갖춰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