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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격파.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따돌리고 유럽 최고의 축구 클럽을 가리는 2013-2014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한발짝 다가섰다.레알 마드리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대회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전반 19분 터진 카림 벤제마의 골에 힘입어 지난 대회 우승팀 바이에른 뮌원정팀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보다 더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해 초반부터 파상 공세를 펼쳤지만 역습에서 골을 내준 것이 아쉬웠다.전체적으로 바이에른 뮌헨이 우세한 경기를 펼쳤지만 골 결정력이 부족했다.레알 마드리드는 역습기회를 잘 살려 '대어' 바이에른 뮌헨을 낚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후반 마지막 10여분 동안 총공세에 나서 마리오 괴체, 토마스 뮐러, 필립 람 등이 날카로운 슈팅을 연이어 날렸으나 번번이 레알 마드리드의 필사적인 수비에 가로막혔다.10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기회에 가까워진 레알 마드리드와 다급해진 디펜딩 챔피언 뮌헨은 오는 30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준결승 2차전을 치른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일본 방문 도중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인증샷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저스틴 비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들의 축복에 감사합니다(Thank You for Your Blessing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야스쿠니 신사 입구에서 흰 옷을 입은 남자와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고개를 숙이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있다. 저스틴 비버가 일본에서 올린 다른 사진을 보면 흰 옷을 입은 인물이 저스틴 비버가 거의 확실하다. 도쿄에 있는 야스쿠니 신사는 제2차 세계대전의 전범의 혼령을 추모하는 위패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으로 언급되는 곳이다. 인증샷을 올린 뒤 저스틴 비버는 팬들로부터 "지금 이게 무슨 짓이냐. 당장 사진을 내리고 사과하라"는 질타를 받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저스틴 비버는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다른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흰 후드 티를 입은 저스틴 비버가 전통 의상을 입은 일본인으로 보이는 남성 옆에서 합장을 하고 있다.앞서 저스틴 비버는 마약, 폭행, 성매매 혐의 등 기이한 행동으로 여러 차례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에 미국에서는 '저스틴 비버 추방 청원운동'이 제기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한글과 하회탈이 그려진 팔 문신을 공개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나 이번 사건으로 저스틴 비버에게 한국 팬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세월호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하다 봉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이정희 대표는 23일 오후 2시께 경기도 안산 올림픽기념관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을 향해 눈물을 흘리며 헌화했다.이정희 대표는 "사랑합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라고 방명록에 적었다.이후 이정희 대표는 분향소를 떠났다. 그런데 일부 언론에서 분향소를 나서던 이정희 대표가 조문객 안내소를 지나다 유족들과 공무원들의 몸싸움에 휘말려 봉변을 당했다고 보도했다.이에 대해 통합진보당은 "이정희 대표가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참배하는 동안 아무 소동도 없었다"며 "책상을 엎거나 방명록을 치우는 사건은 이정희 대표가 자리를 뜬 후 발생한 일"이라고 해명했다. 통진당은 (이정희 대표가 몸싸움에 휘말려 봉변을 당했다고 보도한) 해당 언론사들에 정정보도를 요청한 상태라고 덧붙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고급 아파트에 피자 배달을 한 뒤 다른 집에 잠입, 어린 딸과 함께 잠자던 30대 전직 여배우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피자 배달원이 22일(현지시간) 태도를 바꿔 혐의를 인정했다고 뉴욕 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앳된 얼굴의 용의자 세자르 루카스(17)는 이날 미국 뉴욕 맨해튼 대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성폭행 등의 혐의를 인정해 오늘 6월 열릴 선고심에서 징역 13년형에 처해지게 됐다. 그는 형기를 마친 후에도 20년간 당국의 관리를 받게 된다.재판부는 "세자르 루카스는 편하고 안전해야 할 한 가족의 집을 끔찍한 범죄 장소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사건은 지난 2012년 9월 29일 자정을 막 넘긴 때 발생했다. 세자르 루카스는 뉴욕 어퍼웨스트사이드의 한 고급 아파트 10층에 피자 배달을 갔다. 일을 마친 그는 같은 층의 다른 집 현관문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약 30분간 주변을 살피다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자 그 집에 몰래 들어갔다.집안에는 영화와 연극 무대에 선 전력이 있는 전직 여배우 키아 그레이브스(37)가 딸(7)과 함께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 세자르 루카스는 손으로 그레이브스의 입을 막고 성폭행했다. 딸은 범행이 끝날 때까지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다.피해자 키아 그레이브스는 세자르 루카스가 달아난 직후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성폭행이 벌어진 즈음 피해자 이웃이 피자를 주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피자 배달을 한 세자르 루카스를 용의자로 지목해 체포했다. 그는 계속 범행을 부인하다 이날 재판에서 처음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해 "여권에 타격을 주기위해 '빨갱이'들이 계획적으로 저지른 일"이라는 요지의 음모론을 제기하고, 세월호 침몰 참사를 '시체장사'에 비유하며 "대통령은 제2의 5·18 폭동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킨 지만원 사회발전 시스템연구소 소장(72)은 23일 그에 앞서 논란을 빚은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막내아들과 새누리당 한기호 의원의 발언을 '애국발언'이라고 옹호하며 이에 시비 거는 인간들은 '빨갱이'라고 매도했다.지만원 소장은 이날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사이트 시스템클럽에 올린 '도둑질 하려다 들킨 해충들의 발광'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두 사람을 적극 옹호했다. 지만원 소장은 "내 글을 문제 삼는 빨갱이 기자들, 나에게만 그런 줄 알았더니 정문준의 막내아들의 반듯하고 어른스런 발언까지고 문제 삼았다. 아래의 글이 패륜아가 쓴 글이라는 것"이라며 정몽준 예비후보 막내아들의 글을 소개했다.그는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현장을 찾은 박근혜 대통령과 정홍원 국무총리에게 실종자 가족들이 거칠게 항의한 것을 두고 "국민정서가 미개하다"고 비판한 정몽준 의원 막내아들의 글 전문을 실은 후 "여기에 무슨 패륜적 표현이 있다는 말인가?"라고 반문했다.지만원 소장은 이어 "드디어 북한에서 선동의 입을 열었다. 이제부터는 북괴의 지령에 놀아나는 좌파 단체와 좌파 사이비 테러리스트들이 정부 전복 작전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한 새누리당 한기호 의원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이 발언도 망언이라 공격을 받는다. 그러나 그의 발언은 정확하고 과학적이고 애국적인 발언이었다"고 주장했다.지만원 소장은 그러면서 "이런 애국발언에 시비 거는 인간들, 빨갱이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류현진 중계.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9피안타 2볼넷 3탈삼진에 투구 수 106개. 평균 자책점도 1.93에서 2.12로 다소 높아졌다.류현진은 LA 다저스가 1-2로 뒤진 7회 초 수비에서 교체 돼 패전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7회 말 공격에서 LA 다저스가 대타 저스틴 터너의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어 류현진은 승패를 기록하지 않게 돼 시즌 3승 1패를 유지했다.이날 경기는 2-2로 맞선 10회 초 공격에서 1점을 뽑아낸 필라델피아가 3-2로 승리했다.상대 선발 A.J.버넷과 팽팽한 투수전을 펼치던 류현진은 5회 초 2점을 내줬다.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뒤 상대 3-4번에게 좌측 1타점 적시타와 좌익수 희생 플라이를 내줘 각각 1실점 했다. 특히 이날 3번 상대해 모두 안타를 얻어맞은 A.J.버넷과의 승부가 아쉬웠다. 5회 선두 타자도 버넷이었다. 반면 LA 다저스는 3회까지 매회 득점권에 주자를 놓고도 적시타가 터지지 않아 앞서 갈 기회를 놓치다 5회말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이로써 류현진은 올 시즌 홈 첫 승 신고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3승을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다.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무너진데 이어 이날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류현진 중계 투구 상보▽▶1회 초=삼자범퇴.류현진은 1회 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2회 초=류현진 2회 초 첫 위기를 맞았다. 선두 타자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은 뒤 5번 타자를 2루 직선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6번 타자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하지만 LA다저스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평범한 타구를 놓쳐 1사 1-2루가 됐다. 하지만 류현진은 당황하지 않고 6번 타자를 내야뜬공으로 잡아내 한숨 돌렸다. 계속된 2사 1-2루 실점 위기.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 타자를 풀 카운트 접전 끝에 바깥쪽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워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3회 초=류현진은 3회 초 수비에서도 위기를 맞았다.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내준 것. 1번 타자에게 2루 땅볼을 유도했으나 디 고든의 글러브를 스치며 안타가 돼 무사 1-2루.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삼구삼진으로 잡아내 한숨 돌린 류현진은 3번 타자 말론 버드에게 몸쪽 낮은 공을 던져 땅볼을 유도, 6(유격수)-4(2루수)-3(1루수)으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4회 초= 1사 1-3루의 위기에서 후속 타자를 3루 땅볼-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선두타자 4번 라이언 하워드를 우익수 뜬공아웃으로 처리했으나 5번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에게 홈런성 타구를 맞았다. 담장 위에서 좌익수 글러브에 맞고 그라운드에 떨어져 3루타. 6번 타자 도미닉 브라운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내 1사 1-3루. 병살타를 노린 포석으로 보인다. 7번 타자 제이슨 닉스의 초구 공략이 3루 땅볼. 후안 유리베가 홈에 던져 주자를 아웃시켰다. 2사 1-2루. 8번 타자 프레디 갈비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으로 이닝 마무리. 4이닝 현재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누적 투구수 54개.▶5회 초=3피안타 1볼넷 2실점. 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유격수 옆을 스치는 안타를 맞았다. 후속 타자도 1루수 옆을 스치는 안타로 무사 1-2루. 후속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 1사 1-2루. 3번 타자 말론 버드가 좌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계속된 1사 2-3루의 추가 실점 위기. 4번 타자 라이언 하워드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2번째 득점. 2사 2루서 5번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를 볼넷으로 걸러 2사 1-2루. 6번 타자 도미닉 브라운은 유격수 땅볼 처리해 공수교대.▶6회 초= 2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106개.첫 두 타자를 삼진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으나 9번 타자 투수 A.J.버넷에게 또 우측 안타를 맞았다. 이날 선발 투수 버넷에게 3타수 3안타 허용. 1번 타자 벤 리비어에게도 투수 옆을 스치는 안타를 맞아 2사 1-2루. 리비어도 류현진을 상대로 3타수 3안타다. 다행히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추가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 ▽LA다저스 공격 주요 장면▽5회 말 선두 타자 팀 페데로위츠가 좌측 2루타와 류현진의 희생번트 만든 1사 3루에서 1번 타자 칼 크로포드가 중견수 희생타를 쳐 1점을 만회 했다. 또한 다저스는 1-2로 끌려가던 7회말 공격에서 디 고든이 2루타를 치고 나가 3루 도루에 성공했고 대타로 나선 터너가 적시타를 쳐 2-2 동점을 만들었다. LA 다저스는 1회 2사 1-3루, 2회 2사 2루, 3회 2사 2루 등 3회 말까지 매회 득점권에 주자를 뒀지만 적시타가 터지지 않아 앞서 갈 기회를 놓쳤다. 류현진 문자중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류현진 중계.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9피안타 2볼넷 3탈삼진에 투구 수 106개. 평균 자책점도 1.93에서 2.12로 다소 높아졌다.류현진은 LA 다저스가 1-2로 뒤진 7회 초 수비에서 교체 돼 패전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7회 말 공격에서 LA 다저스가 대타 저스틴 터너의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어 류현진은 승패를 기록하지 않게 돼 시즌 3승 1패를 유지했다.10회 초 현재 2-2.상대 선발 A.J.버넷과 팽팽한 투수전을 펼치던 류현진은 5회 초 2점을 내줬다.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뒤 상대 3-4번에게 좌측 1타점 적시타와 좌익수 희생 플라이를 내줘 각각 1실점 했다. 특히 이날 3번 상대해 모두 안타를 얻어맞은 A.J.버넷과의 승부가 아쉬웠다. 5회 선두 타자도 버넷이었다. 반면 LA 다저스는 3회까지 매회 득점권에 주자를 놓고도 적시타가 터지지 않아 앞서 갈 기회를 놓치다 5회말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이로써 류현진은 올 시즌 홈 첫 승 신고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3승을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다.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무너진데 이어 이날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류현진 중계 투구 상보▽▶1회 초=삼자범퇴.류현진은 1회 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2회 초=류현진 2회 초 첫 위기를 맞았다. 선두 타자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은 뒤 5번 타자를 2루 직선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6번 타자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하지만 LA다저스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평범한 타구를 놓쳐 1사 1-2루가 됐다. 하지만 류현진은 당황하지 않고 6번 타자를 내야뜬공으로 잡아내 한숨 돌렸다. 계속된 2사 1-2루 실점 위기.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 타자를 풀 카운트 접전 끝에 바깥쪽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워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3회 초=류현진은 3회 초 수비에서도 위기를 맞았다.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내준 것. 1번 타자에게 2루 땅볼을 유도했으나 디 고든의 글러브를 스치며 안타가 돼 무사 1-2루.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삼구삼진으로 잡아내 한숨 돌린 류현진은 3번 타자 말론 버드에게 몸쪽 낮은 공을 던져 땅볼을 유도, 6(유격수)-4(2루수)-3(1루수)으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4회 초= 1사 1-3루의 위기에서 후속 타자를 3루 땅볼-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선두타자 4번 라이언 하워드를 우익수 뜬공아웃으로 처리했으나 5번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에게 홈런성 타구를 맞았다. 담장 위에서 좌익수 글러브에 맞고 그라운드에 떨어져 3루타. 6번 타자 도미닉 브라운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내 1사 1-3루. 병살타를 노린 포석으로 보인다. 7번 타자 제이슨 닉스의 초구 공략이 3루 땅볼. 후안 유리베가 홈에 던져 주자를 아웃시켰다. 2사 1-2루. 8번 타자 프레디 갈비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으로 이닝 마무리. 4이닝 현재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누적 투구수 54개.▶5회 초=3피안타 1볼넷 2실점. 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유격수 옆을 스치는 안타를 맞았다. 후속 타자도 1루수 옆을 스치는 안타로 무사 1-2루. 후속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 1사 1-2루. 3번 타자 말론 버드가 좌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계속된 1사 2-3루의 추가 실점 위기. 4번 타자 라이언 하워드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2번째 득점. 2사 2루서 5번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를 볼넷으로 걸러 2사 1-2루. 6번 타자 도미닉 브라운은 유격수 땅볼 처리해 공수교대.▶6회 초= 2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106개.첫 두 타자를 삼진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으나 9번 타자 투수 A.J.버넷에게 또 우측 안타를 맞았다. 이날 선발 투수 버넷에게 3타수 3안타 허용. 1번 타자 벤 리비어에게도 투수 옆을 스치는 안타를 맞아 2사 1-2루. 리비어도 류현진을 상대로 3타수 3안타다. 다행히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추가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 ▽LA다저스 공격 주요 장면▽5회 말 선두 타자 팀 페데로위츠가 좌측 2루타와 류현진의 희생번트 만든 1사 3루에서 1번 타자 칼 크로포드가 중견수 희생타를 쳐 1점을 만회 했다. 또한 다저스는 1-2로 끌려가던 7회말 공격에서 디 고든이 2루타를 치고 나가 3루 도루에 성공했고 대타로 나선 터너가 적시타를 쳐 2-2 동점을 만들었다. LA 다저스는 1회 2사 1-3루, 2회 2사 2루, 3회 2사 2루 등 3회 말까지 매회 득점권에 주자를 뒀지만 적시타가 터지지 않아 앞서 갈 기회를 놓쳤다. 류현진 문자중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류현진 중계.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9피안타 2볼넷 3탈삼진에 투구 수 106개. 평균 자책점도 1.93에서 2.12로 다소 높아졌다.류현진은 LA 다저스가 1-2로 뒤진 7회 초 수비에서 교체 돼 동점이나 역전이 없으면 시즌 두 번째 패전을 안게 된다. 상대 선발 A.J.버넷과 팽팽한 투수전을 펼치던 류현진은 5회 초 2점을 내줬다.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뒤 상대 3-4번에게 좌측 1타점 적시타와 좌익수 희생 플라이를 내줘 각각 1실점 했다. 특히 이날 3번 상대해 모두 안타를 얻어맞은 A.J.버넷과의 승부가 아쉬웠다. 5회 선두 타자도 버넷이었다. 반면 LA 다저스는 3회까지 매회 득점권에 주자를 놓고도 적시타가 터지지 않아 앞서 갈 기회를 놓치다 5회말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이로써 류현진은 올 시즌 홈 첫 승 신고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3승을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다.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무너진데 이어 이날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류현진 중계 투구 상보▽▶1회 초=삼자범퇴.류현진은 1회 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2회 초=류현진 2회 초 첫 위기를 맞았다. 선두 타자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은 뒤 5번 타자를 2루 직선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6번 타자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하지만 LA다저스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평범한 타구를 놓쳐 1사 1-2루가 됐다. 하지만 류현진은 당황하지 않고 6번 타자를 내야뜬공으로 잡아내 한숨 돌렸다. 계속된 2사 1-2루 실점 위기.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 타자를 풀 카운트 접전 끝에 바깥쪽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워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3회 초=류현진은 3회 초 수비에서도 위기를 맞았다.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내준 것. 1번 타자에게 2루 땅볼을 유도했으나 디 고든의 글러브를 스치며 안타가 돼 무사 1-2루.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삼구삼진으로 잡아내 한숨 돌린 류현진은 3번 타자 말론 버드에게 몸쪽 낮은 공을 던져 땅볼을 유도, 6(유격수)-4(2루수)-3(1루수)으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4회 초= 1사 1-3루의 위기에서 후속 타자를 3루 땅볼-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선두타자 4번 라이언 하워드를 우익수 뜬공아웃으로 처리했으나 5번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에게 홈런성 타구를 맞았다. 담장 위에서 좌익수 글러브에 맞고 그라운드에 떨어져 3루타. 6번 타자 도미닉 브라운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내 1사 1-3루. 병살타를 노린 포석으로 보인다. 7번 타자 제이슨 닉스의 초구 공략이 3루 땅볼. 후안 유리베가 홈에 던져 주자를 아웃시켰다. 2사 1-2루. 8번 타자 프레디 갈비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으로 이닝 마무리. 4이닝 현재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누적 투구수 54개.▶5회 초=3피안타 1볼넷 2실점. 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유격수 옆을 스치는 안타를 맞았다. 후속 타자도 1루수 옆을 스치는 안타로 무사 1-2루. 후속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 1사 1-2루. 3번 타자 말론 버드가 좌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계속된 1사 2-3루의 추가 실점 위기. 4번 타자 라이언 하워드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2번째 득점. 2사 2루서 5번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를 볼넷으로 걸러 2사 1-2루. 6번 타자 도미닉 브라운은 유격수 땅볼 처리해 공수교대.▶6회 초= 2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106개.첫 두 타자를 삼진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으나 9번 타자 투수 A.J.버넷에게 또 우측 안타를 맞았다. 이날 선발 투수 버넷에게 3타수 3안타 허용. 1번 타자 벤 리비어에게도 투수 옆을 스치는 안타를 맞아 2사 1-2루. 리비어도 류현진을 상대로 3타수 3안타다. 다행히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추가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 ▽LA다저스 공격 주요 장면▽5회 말 선두 타자 팀 페데로위츠가 좌측 2루타와 류현진의 희생번트 만든 1사 3루에서 1번 타자 칼 크로포드가 중견수 희생타를 쳐 1점을 만회 했다. LA 다저스는 1회 2사 1-3루, 2회 2사 2루, 3회 2사 2루 등 3회 말까지 매회 득점권에 주자를 뒀지만 적시타가 터지지 않아 앞서 갈 기회를 놓쳤다. 류현진 문자중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류현진 중계.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등판, 시즌 4승과 홈 첫 승에 도전하고 있다. 5이닝 투구를 마친 현재 7피안타 2볼넷 2K 2실점. 5회초 2점을 내줬다.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뒤 적시타와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각각 1실점 했다. 하지만 곧바로 LA 다저스가 5회말 1점을 만회했다.6회 초 현재 필라델피아 필리스 2-1 LA 다저스.▽류현진 중계 투구 상보▽▶1회 초=삼자범퇴.류현진은 1회 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2회 초=류현진 2회 초 첫 위기를 맞았다. 선두 타자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은 뒤 5번 타자를 2루 직선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6번 타자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하지만 LA다저스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평범한 타구를 놓쳐 1사 1-2루가 됐다. 하지만 류현진은 당황하지 않고 6번 타자를 내야뜬공으로 잡아내 한숨 돌렸다. 계속된 2사 1-2루 실점 위기.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 타자를 풀 카운트 접전 끝에 바깥쪽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워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3회 초=류현진은 3회 초 수비에서도 위기를 맞았다.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내준 것. 1번 타자에게 2루 땅볼을 유도했으나 디 고든의 글러브를 스치며 안타가 돼 무사 1-2루.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삼구삼진으로 잡아내 한숨 돌린 류현진은 3번 타자 말론 버드에게 몸쪽 낮은 공을 던져 땅볼을 유도, 6(유격수)-4(2루수)-3(1루수)으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4회 초= 1사 1-3루의 위기에서 후속 타자를 3루 땅볼-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선두타자 4번 라이언 하워드를 우익수 뜬공아웃으로 처리했으나 5번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에게 홈런성 타구를 맞았다. 담장 위에서 좌익수 글러브에 맞고 그라운드에 떨어져 3루타. 6번 타자 도미닉 브라운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내 1사 1-3루. 병살타를 노린 포석으로 보인다. 7번 타자 제이슨 닉스의 초구 공략이 3루 땅볼. 후안 유리베가 홈에 던져 주자를 아웃시켰다. 2사 1-2루. 8번 타자 프레디 갈비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으로 이닝 마무리. 4이닝 현재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누적 투구수 54개.▶5회 초=3피안타 1볼넷 2실점. 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유격수 옆을 스치는 안타를 맞았다. 후속 타자도 1루수 옆을 스치는 안타로 무사 1-2루. 후속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 1사 1-2루. 3번 타자 말론 버드가 좌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계속된 1사 2-3루의 추가 실점 위기. 4번 타자 라이언 하워드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2번째 득점. 2사 2루서 5번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를 볼넷으로 걸러 2사 1-2루. 6번 타자 도미닉 브라운은 유격수 땅볼 처리해 공수교대.▶6회 초=▽LA다저스 공격 주요 장면▽5회 말 선두 타자 팀 페데로위츠가 좌측 2루타와 류현진의 희생번트 만든 1사 3루에서 1번 타자 칼 크로포드가 중견수 희생타를 쳐 1점을 만회 했다. LA 다저스는 1회 2사 1-3루, 2회 2사 2루, 3회 2사 2루 등 3회 말까지 매회 득점권에 주자를 뒀지만 적시타가 터지지 않아 앞서 갈 기회를 놓쳤다. ▽류현진 홈-원정 편차▽류현진은 올 시즌 초반 원정에선 '천하무적'이지만 홈에선 약한 모습. 올해 5차례 선발등판해 28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3승은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고,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를 펼쳤다.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하며 한 경기 최다 실점을 했다.류현진 문자중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류현진 중계.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등판, 시즌 4승과 홈 첫 승에 도전하고 있다. 5이닝 투구를 마친 현재 7피안타 2볼넷 2K 2실점. 5회초 2점을 내줬다.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뒤 적시타와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각각 1실점 했다.5회 말 현재 필라델피아 필리스 2-0 LA 다저스.▽류현진 중계 투구 상보▽▶1회 초=삼자범퇴.류현진은 1회 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2회 초=류현진 2회 초 첫 위기를 맞았다. 선두 타자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은 뒤 5번 타자를 2루 직선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6번 타자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하지만 LA다저스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평범한 타구를 놓쳐 1사 1-2루가 됐다. 하지만 류현진은 당황하지 않고 6번 타자를 내야뜬공으로 잡아내 한숨 돌렸다. 계속된 2사 1-2루 실점 위기.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 타자를 풀 카운트 접전 끝에 바깥쪽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워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3회 초=류현진은 3회 초 수비에서도 위기를 맞았다.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내준 것. 1번 타자에게 2루 땅볼을 유도했으나 디 고든의 글러브를 스치며 안타가 돼 무사 1-2루.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삼구삼진으로 잡아내 한숨 돌린 류현진은 3번 타자 말론 버드에게 몸쪽 낮은 공을 던져 땅볼을 유도, 6(유격수)-4(2루수)-3(1루수)으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4회 초= 1사 1-3루의 위기에서 후속 타자를 3루 땅볼-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선두타자 4번 라이언 하워드를 우익수 뜬공아웃으로 처리했으나 5번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에게 홈런성 타구를 맞았다. 담장 위에서 좌익수 글러브에 맞고 그라운드에 떨어져 3루타. 6번 타자 도미닉 브라운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내 1사 1-3루. 병살타를 노린 포석으로 보인다. 7번 타자 제이슨 닉스의 초구 공략이 3루 땅볼. 후안 유리베가 홈에 던져 주자를 아웃시켰다. 2사 1-2루. 8번 타자 프레디 갈비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으로 이닝 마무리. 4이닝 현재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누적 투구수 54개.▶5회 초=3피안타 1볼넷 2실점. 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유격수 옆을 스치는 안타를 맞았다. 후속 타자도 1루수 옆을 스치는 안타로 무사 1-2루. 후속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 1사 1-2루. 3번 타자 말론 버드가 좌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계속된 1사 2-3루의 추가 실점 위기. 4번 타자 라이언 하워드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2번째 득점. 2사 2루서 5번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를 볼넷으로 걸러 2사 1-2루. 6번 타자 도미닉 브라운은 유격수 땅볼 처리해 공수교대.▽LA다저스 공격 주요 장면▽LA 다저스는 1회 2사 1-3루, 2회 2사 2루, 3회 2사 2루 등 3회 말까지 매회 득점권에 주자를 뒀지만 적시타가 터지지 않아 앞서 갈 기회를 놓쳤다. ▽류현진 홈-원정 편차▽류현진은 올 시즌 초반 원정에선 '천하무적'이지만 홈에선 약한 모습. 올해 5차례 선발등판해 28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3승은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고,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를 펼쳤다.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하며 한 경기 최다 실점을 했다.류현진 문자중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류현진 중계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등판, 시즌 4승과 홈 첫 승에 도전하고 있다. 4이닝 투구를 마친 현재 4피안타 1볼넷 2K 무실점.4회 말 현재 필라델피아 필리스 0-0 LA 다저스.▽류현진 중계 투구 상보▽▶1회 초=류현진은 1회 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2회 초=류현진 2회 초 첫 위기를 맞았다. 선두 타자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은 뒤 5번 타자를 2루 직선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6번 타자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하지만 LA다저스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평범한 타구를 놓쳐 1사 1-2루가 됐다. 하지만 류현진은 당황하지 않고 6번 타자를 내야뜬공으로 잡아내 한숨 돌렸다. 계속된 2사 1-2루 실점 위기.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 타자를 풀 카운트 접전 끝에 바깥쪽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워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3회 초=류현진은 3회 초 수비에서도 위기를 맞았다.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내준 것. 1번 타자에게 2루 땅볼을 유도했으나 디 고든의 글러브를 스치며 안타가 돼 무사 1-2루.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삼구삼진으로 잡아내 한숨 돌린 류현진은 3번 타자 말론 버드에게 몸쪽 낮은 공을 던져 땅볼을 유도, 6(유격수)-4(2루수)-3(1루수)으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4회 초= 1사 1-3루의 위기에서 후속 타자를 3루 땅볼-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선두타자 4번 라이언 하워드를 우익수 뜬공아웃으로 처리했으나 5번 타자 카를로스 루이스에게 홈런성 타구를 맞았다. 담장 위에서 좌익수 글러브에 맞고 그라운드에 떨어져 3루타. 6번 타자 도미닉 브라운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내 1사 1-3루. 병살타를 노린 포석으로 보인다. 7번 타자 제이슨 닉스의 초구 공략이 3루 땅볼. 후안 유리베가 홈에 던져 주자를 아웃시켰다. 2사 1-2루. 8번 타자 프레디 갈비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무실점으로 이닝 마무리.▽LA다저스 공격 주요 장면▽LA 다저스는 3회말 2사 후 핸리 라미레스가 안타를 치고 나간 후 2루 도루에 성공해 2사 2루의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가 2루 땅볼로 물러나 득점에 실패했다.LA 다저스는 3회 말까지 매회 득점권에 주자를 두고도 적시타가 터지지 않고 있다. ▽류현진 홈-원정 편차▽류현진은 올 시즌 초반 원정에선 '천하무적'이지만 홈에선 약한 모습. 올해 5차례 선발등판해 28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3승은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고,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를 펼쳤다.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하며 한 경기 최다 실점을 했다.류현진 문자중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류현진 중계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등판, 시즌 4승과 홈 첫 승에 도전하고 있다. 3이닝 투구를 마친 현재 3피안타 2K 무실점. 누적 투구수는 40개다.3회 말 현재 필라델피아 필리스 0-0 LA 다저스.▽류현진 중계 투구 상보▽▶1회 초=류현진은 1회 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2회 초=류현진 2회 초 첫 위기를 맞았다. 선두 타자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은 뒤 5번 타자를 2루 직선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6번 타자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하지만 LA다저스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평범한 타구를 놓쳐 1사 1-2루가 됐다. 하지만 류현진은 당황하지 않고 6번 타자를 내야뜬공으로 잡아내 한숨 돌렸다. 계속된 2사 1-2루 실점 위기.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 타자를 풀 카운트 접전 끝에 바깥쪽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워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3회 초=류현진은 3회 초 수비에서도 위기를 맞았다.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내준 것. 1번 타자에게 2루 땅볼을 유도했으나 디 고든의 글러브를 스치며 안타가 돼 무사 1-2루.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삼구삼진으로 잡아내 한숨 돌린 류현진은 3번 타자 말론 버드에게 몸쪽 낮은 공을 던져 땅볼을 유도, 6(유격수)-4(2루수)-3(1루수)으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LA다저스 공격 주요 장면▽LA 다저스는 3회말 2사 후 핸리 라미레스가 안타를 치고 나간 후 2루 도루에 성공해 2사 2루의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가 2루 땅볼로 물러나 득점에 실패했다.LA 다저스는 3회 말까지 매회 득점권에 주자를 두고도 적시타가 터지지 않고 있다. ▽류현진 홈-원정 편차▽류현진은 올 시즌 초반 원정에선 '천하무적'이지만 홈에선 약한 모습. 올해 5차례 선발등판해 28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3승은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고,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를 펼쳤다.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하며 한 경기 최다 실점을 했다.류현진 문자중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류현진 중계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등판, 시즌 4승과 홈 첫 승에 도전하고 있다. 3이닝 투구를 마친 현재 3피안타 2K 무실점. 누적 투구수는 40개다.3회 말 현재 필라델피아 필리스 0-0 LA 다저스. 류현진은 1회 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하지만 2회 초 위기를 맞았다. 선두 타자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은 뒤 5번 타자를 2루 직선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6번 타자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하지만 LA다저스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평범한 타구를 놓쳐 1사 1-2루가 됐다. 하지만 류현진은 당황하지 않고 6번 타자를 내야뜬공으로 잡아내 한숨 돌렸다. 계속된 2사 1-2루 실점 위기.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 타자를 풀 카운트 접전 끝에 바깥쪽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워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류현진은 3회 초 수비에서도 위기를 맞았다.선두 타자 9번 투수 AJ버넷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내준 것. 1번 타자에게 2루 땅볼을 유도했으나 디 고든의 글러브를 스치며 안타가 돼 무사 1-2루. 2번 타자 지미 롤린스를 삼구삼진으로 잡아내 한숨 돌린 류현진은 3번 타자 말론 버드에게 몸쪽 낮은 공을 던져 땅볼을 유도, 6(유격수)-4(2루수)-3(1루수)으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LA 다저스는 1회말 2사 1-3루에서 맷 켐프가 삼진으로 물러난데 이어 2회 2사 2루의 득점 기회도 살리지 못했다.2회 말 공격에서 1사후 디 고든이 유격수 글러브를 맞고 굴절되는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8번 타자 팀 페데로위츠 타석 때 2루 도루 성공해 1사 2루. 페데로위츠 삼진아웃 후 타석에 들어선 류현진은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으나 유격수가 2루 베이스 쪽으로 이동하면서 잡아내 아웃 됐다.류현진은 올 시즌 초반 원정에선 '천하무적'이지만 홈에선 약한 모습. 올해 5차례 선발등판해 28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3승은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고,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를 펼쳤다.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하며 한 경기 최다 실점을 했다.류현진 문자중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류현진 중계.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등판, 시즌 4승과 홈 첫 승에 도전하고 있다. 류현진은 1회 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하지만 2회 초 위기를 맞았다. 선두 타자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은 뒤 5번 타자를 2루 직선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6번 타자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하지만 LA다저스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평범한 타구를 놓쳐 1사 1-2루가 됐다. 하지만 류현진은 당황하지 않고 6번 타자를 내야뜬공으로 잡아내 한숨 돌렸다. 계속된 2사 1-2루 실점 위기.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 타자를 풀 카운트 접전 끝에 바깥쪽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워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3회초 현재 필라델피아 필리스 0-0 LA 다저스.LA 다저스는 1회말 2사 1-3루에서 맷 켐프가 삼진으로 물러난데 이어 2회 2사 2루의 득점 기회도 살리지 못했다.2회 말 공격에서 1사후 디 고든이 유격수 글러브를 맞고 굴절되는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8번 타자 팀 페데로위츠 타석 때 2루 도루 성공해 1사 2루. 페데로위츠 삼진아웃 후 타석에 들어선 류현진은 초구에 배트를 돌려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으나 유격수가 2루 베이스 쪽으로 이동하면서 잡아내 아웃 됐다.류현진은 올 시즌 초반 원정에선 '천하무적'이지만 홈에선 약한 모습. 올해 5차례 선발등판해 28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3승은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고,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를 펼쳤다.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하며 한 경기 최다 실점을 했다.류현진 문자중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등판, 시즌 4승과 홈 첫 승에 도전하고 있다. 류현진은 1회 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하지만 2회 초 위기를 맞았다. 선두 타자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은 뒤 5번 타자를 2루 직선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6번 타자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하지만 LA다저스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평범한 타구를 놓쳐 1사 1-2루가 됐다. 하지만 류현진은 당황하지 않고 6번 타자를 내야뜬공으로 잡아내 한숨 돌렸다. 계속된 2사 1-2루 실점 위기.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 타자를 풀 카운트 접전 끝에 바깥쪽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워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2회말 현재 필라델피아 필리스 0-0 LA 다저스.류현진은 올해 5차례 선발등판해 28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3승은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고,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를 펼쳤다.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하며 한 경기 최다 실점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류현진 중계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등판, 시즌 4승과 홈 첫 승에 도전하고 있다.출발은 매우 좋다. 류현진은 1회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반면 LA 다저스의 1회 공격은 아쉬웠다. 2사 1-3루의 기회를 살리지 못 한 것. LA다저스는 1회말 공격에서 1사 후 야시엘 푸이그가 우중간 담장을 직접 맞추는 2루타로 출루했다. 2사 후 아드라인 곤잘레스 타석 때 투구가 뒤로 빠진 틈을 타고 푸이그는 3루까지 진루했다. 곤잘레스는 볼넷을 골라 2사 1-3루. 하지만 5번타자 멧 켐프가 삼진으로 물러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류현진은 올해 5차례 선발등판해 28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3승은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고,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를 펼쳤다.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하며 한 경기 최다 실점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보수논객 지만원 사회발전 시스템연구소 소장(72)이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해 "여권에 타격을 주기위해 '빨갱이'들이 계획적으로 저지른 일"이라는 요지의 음모론을 제기해 논란을 빚고 있다.지만원 소장은 21일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사이트 '시스템클럽'에 올린 '세월호 참사 계기, 대통령은 핸들 틀어야'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월호 사건이 잘 기획된 음모"라고 주장했다.지만원 소장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이해하기 어려운 정황을 나열한 다음 "이 참사는 선거철을 맞은 집권당에 치명적인 타격을 이미 주었고, 지지도가 급상승하는 박근혜에 상당한 타격을 입혔다"면서 "북한의 대남선전 사이트 '우리 민족끼리'는 벌써부터 "민중도 못 지키는 게 정부냐"는 말로 박근혜의 무능을 부각하여 우리 국민을 선동하기 시작했다" 고 지적했다. 지만원 소장은 이어 "머지않아 미선이-효순이를 악용했던 빨갱이들이 5·18광주폭동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폭동을 획책할 모양"이라며 "이에 세월호 사건은 충분한 불쏘시개로 악용될 것이다. 검-경의 수사는 이런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한 수사를 수사 범위에 포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즉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에 타격을 입히기 위해 '빨갱이'들이 세월호 침몰사고를 일으켰다는 것이다.지만원 소장은 다른 글에서 세월호 침몰 참사를 '시체장사'에 비유하며 "대통령은 제2의 5·18 폭동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해 더 큰 파문을 일으켰다.지만원 소장은 같은 곳에 쓴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월호 사건을 맞이한 박근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며 "하나는 국민 에너지를 총동원해 사회 곳곳에 시스템 심기 운동을 옛날 새마을운동 하듯 전개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다른 하나는 안산과 서울을 연결하는 수도권 밴드에서 국가를 전복할 목적으로 획책할 '제2의 5·18 반란'에 지금부터 빨리 손을 써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지만원 소장은 "'무능한 박근혜 퇴진'과 아울러 국가를 전복하기 위한 봉기가 바로 북한의 코앞에서 벌어질 모양"이라며 "시체장사에 한두 번 당해봤는가? 세월호 참사는 이를 위한 거대한 불쏘시개"라고도 썼다.지만원 소장은 "'이판사판'의 팽팽한 긴장 상태에서 도박으로 살길을 뚫어야 하는 것이 김정은의 토정비결이다. 세월호 참사는 이런 도박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제2의 5·18 폭동, 이것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확신 하에 대통령은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류현진 경기 중계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등판, 시즌 4승과 홈 첫 승에 도전하고 있다.출발은 매우 좋다. 류현진은 1회초 수비에서 상대 1-2-3번을 2루수 땅볼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류현진은 올해 5차례 선발등판해 28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3승은 모두 원정 경기에서 거뒀고, 원정에서 26이닝 무실점을 올리는 호투를 펼쳤다.하지만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는 2이닝 8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하며 한 경기 최다 실점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사진= 류현진 경기 중계 / 동아닷컴 DB}

진도 여객기 침몰사고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펴고 있는 황대식 한국해양구조협회 구조본부장은 23일 "에어포켓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황 본부장은 이날 오전 PBC라디오와 전화 인터뷰에서 "(에어포켓이 있다는) 희망적인 부분들이 확인되지 않아서 국민에게 송구스럽고, 특히 가족분들과 눈빛을 마주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전했다.그는 이번 사고의 구조 활동 난이도가 역대 해난사고 중 가장 높다면서 경험이 있는 분 중에도 이런 상황을 맞이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그는 또 '24일까지 수색을 마쳐달라'는 실종자 가족들의 주문이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그는 "지금 선체 몇 %를 수색했느냐는 통계도 못 잡을 정도로 통로나 폐쇄공간이 많아서 어떤 곳을 수색했는지 크게는 추정할 수 있지만 세부적으로 보이지 않아서 확정을 못 한다"며 "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만, 그때까지 전체를 다 수색한다는 것엔 전망이 밝지 않다"고 말했다.그는 잠수요원들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피로도나 위험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며 "현재 민간대원 한 사람과 해군 쪽 한 사람이 위급한 상황이어서 치료 중이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보수논객 지만원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장(72)이 세월호 침몰 참사를 '시체장사'에 비유하며 "대통령은 제2의 5·18 폭동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만원 소장은 22일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사이트 '시스템클럽'에 올린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주장했다.지만원 소장은 "세월호 사건을 맞이한 박근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며 "하나는 국민 에너지를 총동원해 사회 곳곳에 시스템 심기 운동을 옛날 새마을운동 하듯 전개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하나는 안산과 서울을 연결하는 수도권 밴드에서 국가를 전복할 목적으로 획책할 '제2의 5·18 반란'에 지금부터 빨리 손을 써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지만원 소장은 "'무능한 박근혜 퇴진'과 아울러 국가를 전복하기 위한 봉기가 바로 북한의 코앞에서 벌어질 모양"이라며 "시체장사에 한두 번 당해봤는가? 세월호 참사는 이를 위한 거대한 불쏘시개"라고 밝혔다.지만원 소장은 "'이판사판'의 팽팽한 긴장 상태에서 도박으로 살길을 뚫어야 하는 것이 김정은의 토정비결이다. 세월호 참사는 이런 도박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제2의 5·18 폭동, 이것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확신 하에 대통령은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만일 대통령이 이번에도 5·18행사에 참석하면 우익 애국자들의 분노는 박근혜에 대한 싸늘함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 글은 23일 오전 8시 현재 조회수 7800여 건을 기록했다. 지만원 소장의 글 전문을 소개한다.■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 박근혜는 지금 심각한 리더십 위기에 처해있다. '알고 보니 매우 무능'하다는 것이 많은 국민들의 정서다. 그를 포장해왔던 신비감도 이번 일로 싹 사라졌다. 남은 것은 내공 없는 알몸 뿐이다. 그는 자기가 이끌고 나가야 할 대한민국이 어떻게 생겼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리더십의 기본인 실태분석조차 없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있는 것이다.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현재 이 나라가 이런 모양으로 생겼는데 앞으로는 저런 모양이 되도록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실현해 나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는 이 국가가 '이런 모양'이라는 것을 전혀 알지도 못했고, '저런 모양'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하지 않았다. 그냥 국민에게 많은 복지 해주겠다고 선동만 했다. 게으른 국민에게 공돈을 주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국민의 호주머니를 털기에 여념이 없다. 이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불만과 사회적 문제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세월호는 대한민국의 축소판 ▽ 지금의 대한민국은 세월호의 확대판이다. 2홉들이 4홉들이인 것이다. 이토록 자기가 이끌고 가야 할 대한민국은 엄청난 중병에 걸려 있는데도 박근혜는 매우 기이하게도 대한민국을 위한 처방전을 써온 것이 아니라, 저 멀리에서 주민을 학대하고 있는 김정은을 보호하기 위한 처방전을 열심히 써왔다. 그런 엉뚱한 일을 벌이다가 오늘과 같이 자기 국민이 자기 국민을 집단적으로 학살케 하는 사태를 맞았다. 평시에도 자기 국민의 생명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하는 이 판에, 전쟁이 나면 무슨 수로 국민생명을 보호하겠는가? 어림도 없다. ▽ 한편으로는 전 국민을 동원하여 시스템 식목운동을 벌려야▽이번 세월호 사건을 맞이한 박근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국민 에너지를 총동원하여 사회 곳곳에 시스템 심기 운동을 옛날 새마을운동 하듯이 전개해야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안산과 서울을 연결하는 수도권 밴드에서 국가를 전복할 목적으로 획책할 '제2의 5.18반란'에 지금부터 빨리 손을 써야 하는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제2의 5.18폭동에 단단히 대비하라▽ "무능한 박근혜 퇴진"과 아울러 국가를 전복하기 위한 봉기가 바로 북한의 코앞에서 벌어질 모양이다. 매우 위험한 도박인 것이다. 시체장사에 한두 번 당해봤는가? 세월호 참사는 이를 위한 거대한 불쏘시개다. 선장과 선원들의 당당함을 보면서 그리고 마치 사전 훈련이라도 받은 것처럼 일사불란하게 묵비권을 행사하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없는가? 지금 남한의 빨갱이들은 큰 대목을 잡아놓고 있다. 남한 빨갱이들은 북한의 지령으로 움직인다. 북한 정권이 긴장하면 이 긴장은 곧바로 남한 빨갱이들에 명령으로 전달된다. 지금 북한 정권은 죽느냐 사느냐, 초긴장 상태에 있다. 미국이 김정은을 고사시키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며, 아울러 유엔이 김정은을 국제재판에 세우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예전처럼 북한을 노골적으로 싸고 돌 수 없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김정은은 위험해 진다. ▽김정은의 이판사판 게임, 제2의 5.18반란으로 점화될 것▽ '이판사판'의 팽팽한 긴장 상태에서 도박으로 살길을 뚫어야 하는 것이 김정은의 토정비결이다. 세월호 참사는 이런 도박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많은 국민들이 박근혜의 능력을 불신하고 있으며 점점 식상해 하고 있다. 저들은 온갖 유언비어와 선동으로 이런 물결을 더욱 거세게 증폭시킬 것이다. 국민의 지지를 잃으면 대통령에 힘이 빠진다. 이때를 저들이 놓칠 리 없다. 제2의 5.18폭동, 이것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확신 하에 대통령은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이다. 만일 대통령이 이번에도 광주 5.18행사에 참석하면 우익 애국자들의 분노는 박근혜에 대한 싸늘함으로 전환될 것이다. 그러면 박근혜 옆에는 누가 남는가? 좌익들에 둘러싸여 그들에 놀아나다 당하지 말고, 제발 정신 좀 차리기 바란다. 주변에 있는 좌익들, 유사시에 누구 편을 들겠는가? 범국민적 시스템 운동으로 국민을 결집시키면서 그 힘으로 좌익들이 벌일 폭동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2014.4.22. 지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