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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년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올해로 569년, 한류(韓流)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도 늘어나고 있다.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의 세종대왕 동상을 찾은 세종학당 외국인 수강생들이 각 나라의 전통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일 ‘2015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식이 열린 문경 국군체육부대 메인스타디움에서 참가국 군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구촌 군인들의 스포츠축제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17개국 7045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국 수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문경=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국군의 날(10월 1일)을 앞둔 3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67주년 국군의 날 행사 최종 리허설에서 특전사 대원들이 절도 넘치는 태권도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계룡=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수도권 최대 전통시장인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시장이 대목을 맞은 상인들과 차례 준비를 위해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성남=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4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기린들이 햇과일 당근 근대 등이 담긴 ‘구절판’ 특식을 즐기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22일 경기 연천군 무명 293고지에서 수습한 3구의 6·25전사자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이 유해는 감식단이 폭서와 폭우로 8월 초부터 중단했던 올해 유해 발굴 작업을 8월 31일 재개하면서 육군 5사단 장병들이 수습한 것이다. 무명 293고지는 1951년 ‘연천∼철원 병참선 확보 작전’이 벌어진 격전지로 수많은 전사자가 발생했다. 연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초교 어린이 RCY 단원들이 시리아 난민캠프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RCY 우정의 선물상자’를 만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학용품 등이 들어 있는 선물상자 5000여 개를 난민캠프 어린이들에게 보낼 계획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수입맥주 업체인 사브밀러코리아는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동아미디어센터 앞에서 체코 맥주 ‘필스너 우르켈’을 홍보하는 ‘필스너 페스트 2015’ 행사를 열었다. 퇴근길 시민들이 맥주를 즐기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3일 오전 ‘제28회 인사전통문화축제’가 열린 서울 종로구 북인사마당에서 상모돌리기 체험을 하던 한 외국인이 자신이 돌리던 줄이 시범단원의 얼굴에 감기자 겸연쩍게 웃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6일 미래창조과학부 주최로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K-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가 ‘3차원(3D) 공간 터치 기반 문자입력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27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는 정보통신기술(ICT) 연구 개발자 500여 명과 기술사업화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7일 경기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개성공단 관계자들이 한국보다 30분 늦춰진 북한의 새 표준시에 맞춰 북측으로 출경하고 있다. 이른바 ‘평양시’ 선포로 개성공단 통행 시간도 당초 한국 시간 오전 8시 반∼오후 5시에서 오전 9시∼오후 5시 반으로 바뀌었다. 파주=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1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광복 70주년을 맞아 1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국적증서 수여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부는 2006년부터 932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했다. 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오른쪽으로 김현웅 법무부 장관, 이위종 지사 외손녀와 외증손, 김경천 장군 손녀 2명, 허주경 선생 손녀, 이인 초대 법무부 장관의 손자.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9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아이파크몰 ‘부라더 소잉팩토리’ 매장에서 열린 ‘어린이 자수 태극기 만들기 교실’의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태극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 행사는 광복절인 15일까지 이어진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서울 낮 최고기온이 34도에 이른 6일 오후 여의도공원 인근 횡단보도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폭염특보가 전국에 내려진 가운데 이날 낮 최고기온은 경북 안동 영천 경산이 39.3도까지 치솟아 올해 최고를 기록했다. 7일 낮 최고기온은 대전 세종 구미 천안 청주 충주 등이 35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5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에 설치된 ‘태극기 바람개비’ 앞에서 한복을 입은 여고생들이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이날 청와대와 광화문 일대에 태극기 바람개비를 설치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4일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본관 1층 로비를 찾은 한 시민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1주년을 맞아 열린 ‘사랑, 그 순간의 울림! 프란치스코’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우리나라 군대에서 처음으로 29일 육군 장병 군복에 태극기가 공식 부착됐다.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신병 수료식에서 6·25전쟁 참전용사인 송용호 옹(왼쪽)이 손자인 송봉근 이병의 군복 오른쪽 어깨에 태극기를 달아주고 있다. 육군훈련소는 이날 장병 1724명의 군복에 태극기를 부착했다. 오른쪽은 서상국 육군훈련소장. 논산=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8일 오전 농협과 한국복숭아생산자협회가 서울시청 광장에서 ‘2015 복숭아 데이’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복숭아를 먹고 삼복더위를 이기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어린 아이들이 간이 풀장에서 물속 복숭아 잡기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제62주년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 참석한 유엔 참전국 청소년들이 각 나라의 국기를 들고 축하행사에 참여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