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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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4~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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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 영상]현대차 엔트리 SUV 베뉴, 팰리세이드와 ‘맞장’

    현대자동차는 엔트리 SUV ‘베뉴’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영상의 상세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영상은 베뉴 차명이 외관에 랩핑된 대형 수송기가 베뉴를 싣고 3000m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수송기보다 더 빠른 제트기까지 동원됐다는 게 현대차 측의 설명이다.수송기 안은 LED 조명장치의 화려한 불빛이 깜빡이고 젊은 감각의 비트감 넘치는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마치 ‘베뉴’가 조명과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고공 비행 중이던 ‘베뉴 수송기’가 착륙하려고 하자 팰리세이드와 넥쏘, 싼타페, 투싼, 코나 등 현대차 SUV 모델들이 베뉴를 맞이하기 위해 공항 활주로로 하나 둘씩 모여들고, ‘베뉴 수송기’는 그 바로 위를 압도하면서 저공 비행한다.베뉴가 수송기에서 내려서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자 활주로 앞에 도열된 현대차 SUV모델들이 하나 둘 씩 뒤로 물러서 길을 열어 주고, 베뉴는 현대차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와 정면으로 마주서게 된다.베뉴는 팰리세이드를 향해 거친 엔진음을 뿜어내고, 이에 팰리세이드 역시 폭발적인 엔진음으로 응수한다.베뉴는 팰리세이드의 응수에 주눅들지 않고 마치 돌진할 것 같은 엔진음을 계속 뿜어내자 팰리세이드는 길을 비켜주면서 현대차 SUV 패밀리의 일원으로 받아들인다.이 장면은 자신의 의견과 소신을 당당하게 밝히는 베뉴의 주 고객층인 ‘밀레니얼 세대’의 성향을 담고 있다. 영상의 마지막은 베뉴를 선두로 현대차 SUV 모델들이 뒤를 따르면서 베뉴의 주 활동무대가 될 도시(urban)로 향하는 모습으로 마무리 짓는다.글로벌 엔트리 SUV ‘베뉴’는 이달 국내 출시에 이어 올 하반기 호주와 중남미, 중동, 북미 등 전세계에 판매할 예정이다.한편 베뉴는 동급최고 수준의 연비와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감성, 개성 강한 디자인으로 ‘1인 도심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추고 지난 달 24일부터 국내 영업점에서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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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뉴’ 맞이 현대차 SUV 패밀리 총출동… 글로벌 캠페인 영상 공개

    현대자동차가 화려한 영상을 통해 ‘베뉴’ 탄생을 전세계에 알린다.현대차는 엔트리 SUV 베뉴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글로벌 캠페인 영상 콘셉트는 도시 생동감 넘치는 울림(Urban Vibes)로 ‘베뉴’를 통해 젊고 활력 넘치는 새로운 도심 라이프 스타일을 전세계에 전파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도시의 시작 장소(venue)라고 할 수 있는 공항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영상은 대형 수송기에 베뉴를 탑승시킨 후 3000미터 상공을 비행하다가 미국 캘리포니아 인요컨 공항(Inyokern Airport)에 착륙하면서 신차를 등장시키는 등 블록버스터급 대작 스케일로 제작했다.이어 코나와 투싼, 넥쏘,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현대차 SUV 패밀리가 총출동해 베뉴를 맞이하고, 베뉴는 패밀리의 맏형이라고 할 수 있는 펠리세이드로부터 성능과 가치를 인정받은 후 현대차 SUV 패밀리의 일원이 된다는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현대차 관계자는 “베뉴는 최근 주요 소비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엔트리 SUV로 이 세대가 주목할 수 있도록 기존 자동차 캠페인 영상의 고정관념을 깬 획기적인 스타일로 제작했다”며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베뉴의 탄생을 재미있게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베뉴는 이달 국내 출시에 이어 올 하반기 호주와 중남미, 중동, 북미 등 전세계에 판매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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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연구개발본부 조직 개편… 병렬구조 버리고 ‘삼각 편대‘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연구개발본부 조직을 대폭 개편했다. 현대차그룹은 9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PM)·설계·전자·차량성능·파워트레인(PT) 등 5개 담당의 병렬 구조였던 연구개발본부 조직체계를 ▲제품통합개발담당 ▲시스템부문(4개담당) ▲PM담당의 삼각형 구조로 단순화해 ​차량 개발의 복잡성을 줄이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디자인담당과 상용담당은 연구개발본부 내 별도 조직으로 운영된다.현대차그룹은 지난해부터 이 같은 차량개발 철학을 담은 ‘아키텍처 기반 시스템 조직(SBO)’ 체계 개편을 준비해왔다. 새로운 R&D 조직은 차량 기본 골격을 의미하는 아키텍처를 중심으로 자동차 콘셉트를 선행 개발하는 ‘제품통합개발담당’과 자동차에 탑재되는 주요 개별 기술을 개발하는 ‘시스템부문’, 앞선 두 부문과 협업해 자동차를 최종 완성하는 ‘PM담당’ 등 3개 부문의 상호 유기적 협업을 기반으로 운영될 계획이다.먼저 ‘제품통합개발담당’은 자동차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 전체적인 기본 구조를 잡아주고 최종 단계에서 다시 종합적인 차량의 성능 조율을 맡는다. 제품통합개발담당은 차량아키텍처개발센터와 차량성능개발센터로 구성된다.신설된 차량아키텍처개발센터는 차량 개발의 뼈대가 되는 ‘아키텍처 개발’ 단계부터 시장 요구사항을 반영해 이후 전개되는 다양한 제품에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술이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담당한다. 자동차 개발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선행연구 부분을 더 강화한 것이다.또 새롭게 편성된 차량성능개발센터는 자동차 개발 최종 단계에서 NVH, 안전, 내구, 에어로다이내믹 등 통합적 차량 성능 개발을 지휘해 상품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삼각형 조직 구조의 다른 꼭지점인 ‘시스템 부문’은 앞선 제품통합개발담당에서 마련한 자동차 개발 기본 콘셉트 안에 담기는 주요 핵심 기술개발을 담당한다.시스템 부문은 차량의 기술적 기둥이 되는 네 가지 핵심 요소인 ▲섀시(현가, 조향, 제동) ▲바디(차체, 내외장) ▲전자 ▲파워트레인 총 4개 담당 체계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 부문은 개발된 신기술이 다양한 차종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부품의 모듈화·표준화 기준을 정립해 구매부터 생산, 협력사까지 이어지는 협업 구조를 다져갈 예정이다. 제품개발을 총괄하는 ‘PM담당’은 앞선 제품통합개발담당에서 만들어진 차량의 기본 콘셉트를 바탕으로 차량의 각 시스템 부문에서 개발한 기술을 차급과 브랜드별로 최적화해 상호 간섭을 막고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책임진다. PM담당 조직은 기존의 브랜드와 차급 개념이 섞인 ‘혼합 구조(제네시스, EV고성능, 소형, 중대형, RV)’에서 전 브랜드를 아우르는 ‘차급 구조(경형, 소형, 준중형, 중형, 대형 센터)’로 개편됐다. 이와 함께 각 PM 조직 내에 기존에는 분리돼 있던 ‘사용성 평가’ 기능을 배치함으로써 개발 중인 차량을 고객의 입장에서 항시 점검하고 보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PM담당 역시 시스템 부문과 마찬가지로 제품개발에 대한 권한과 책임이 강화된 것이다.또한 현대차그룹은 가상 공간 시뮬레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통합개발담당 산하에 버추얼차량개발실을 신설했다. 자율주행, 전동화, 인포테인먼트 분야 역시 지속적으로 R&D 역량을 강화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비어만 연구개발본부 사장은 “이번 R&D 조직 구조 개편으로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고객 요구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연구개발 환경과 협업 방식의 변화를 통해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미래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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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오롱모터스, 부산 BMW 인증 중고차 매장 확대 운영

    코오롱모터스는 부산 남구에 위치한 BMW 인증 중고차 매장인 부산 BPS를 확장했다고 8일 밝혔다. 8일 코오롱모터스에 따르면 부산 BPS 전시장은 지적면적 4591㎡에 지상 2층 규모로 다양한 종류의 BMW와 미니 중고차 전시 공간과 고객 상담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야외 주차장을 포함 총 38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특히 송도, 해운대, 부산역, 서면 등 부산 중심 지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부산 지역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BMW코리아는 신개념 중고차 거래 서비스인 BPS를 지난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무사고 5년, 주행거리 10만km 이하 BMW와 미니 차량을 72가지 항목의 엄격한 기술 점검을 거쳐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다. 12개월 책임 보증 수리기간과 투명한 정비이력제공, 리스, 할부 금융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BPS는 지난해 누적 판매량 1만1687대를 돌파했다. 올해 1분기에는 약 2000대 판매를 달성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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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최고급 클래식카·신차 축제의 장

    수입 고급차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국내 수입차 시장 점유율은 2010년 10%대에서 2018년 17%대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다. 이처럼 수입차에 대한 구매력이 상승함에 따라 국내에서 찾기 힘든 모델을 보거나 다양한 자동차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해외 모터쇼 등을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굿우드 페스티벌’은 많은 자동차 브랜드가 신차 발표를 할 만큼 영향력 있는 행사로 꼽힌다.굿우드 페스티벌은 매년 영국 웨스트서섹스주 굿우드 하우스 부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6월 말, 7월 초에 개최되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와 9월 ‘굿우드 리바이벌’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는 다양한 자동차 브랜드와 레이싱 팀이 참가하는 힐클라임 경주를 볼 수 있다. 굿우드 리바이벌에서는 20세기 중반 모터스포츠 역사적인 장소인 굿우드 서킷을 달렸던 자동차를 재현한 클래식카 경주를 볼 수 있다.굿우드 페스티벌은 매년 수만 명이 관람할 정도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업체들의 신차 발표도 이뤄지기 때문에 자동차 마니아들의 ‘꿈의 성지’로 불린다. 올해 신차부터 역대 발표됐던 차량들을 짚어봤다.○ 애스턴마틴 첫 SUV ‘DBX’애스턴마틴은 브랜드 최초 SUV 모델 ‘DBX’ 글로벌 프리미어를 굿우드에서 진행했다. 현재 프로토타입으로 테스트 중인 DBX는 올해 말 출시 이후 2020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애스턴마틴 수석 엔지니어 매트 베커는 “DBX는 다양한 지형에 대비해야하는 모델로 일상적인 상황에서의 테스트도 필요하지만 극단적인 조건에서의 테스트도 중요하다”라며 “엔지니어 팀은 테스트 일정을 통해 애스턴마틴을 새로운 영역으로 이끌 이 차를 최고의 품질로 발전시키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애스턴마틴 SUV에 대해 기대하는 바를 충족 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2019년 굿우드 페스티벌에는 애스턴마틴 DBX 외에도 애스턴마틴의 첫 전기차인 라피드 E(RAPID E)와 한정판 모델인 밴티지 AMR가 함께 참가했다.○ 맥라렌 ‘600LT’지난해 7월에는 맥라렌 네 번째 롱테일 시리즈인 600LT도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공개됐다. 맥라렌600LT는 광범위한 카본파이버 및 경량 소재의 활용과 기술 혁신을 통한 경량화로 더욱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속도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단 2.9초에 불과하다. 이 모델은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공개된 후 지난해 12월에 국내에서도 출시된 바 있다. ○ 마세라티 ‘르반뗴 GTS’마세라티는 지난 2018년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르반떼 GTS’를 공개했다. 페라리 엔진이 탑재된 르반떼 GTS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4.2초가 걸린다. 당시 르반떼 GTS는 르반떼 라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롤스로이스 ‘던 블랙 배지’롤스로이스는 창립자의 정신을 계승해 삶과 성공에 대한 차별화된 취향을 가진 소수를 위한 라인업인 ‘던 블랙 배지’를 2017년 공개했다. ‘블랙 컬러’를 테마로 제작된 던 블랙 배지는 오픈 톱 모델로 루프를 열어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으며 스텔스 항공기에 적용된 첨단 기술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소재가 적용된 실내가 특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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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충남 내포신도시 산업시설용지·산학협력시설용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내포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34필지와 산학협력시설용지 18필지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산업시설용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250%로 최고 5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산학협력시설용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300%로 최고 7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용지별 입주가능업종에 부합하는 사업자로, 산업시설용지는 도시형공장·첨단업종공장과 산학협력시설용지는 연구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 등을 건축할 수 있다. 산학협력시설용지의 경우 연면적 20%, 1층 이하로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 허용되기 때문에 보다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공급예정금액은 산업시설용지는 3.3㎡당 70만 원 수준이 산학협력시설용지는 3.3㎡당 108만원 수준으로 조성원가보다 훨씬 저렴하다. 대금 납부조건도 3년 무이자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LH는 시중은행과 대출협약을 맺어 공급금액의 20%를 납부한 매수자에게는 공급금액의 최대 80%까지 대출을 허용하고 있어 비용 부담을 더욱 낮출 수 있다.한편 충청남도와 홍성군에서는 투자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 중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자격확인 등 행정 절차가 필수이므로 매입신청 전 충청남도 혹은 홍성군 상담을 받을 필요가 있다.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을 비롯해 96개의 행정기관이 밀집돼 있는 충남의 대표적인 행정타운이다. 서해안고속도로 홍성IC가 13㎞, 당진영덕고속도로 예산수덕사IC와 고덕IC가 약 11㎞ 거리에 위치한다. 현재 건설 중인 서해선 고속전철과 함께 인근에 예정된 제2서해안고속도로 등 향후 전국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망이 구축될 전망이다.공급일정은 이달 22~26일 매입신청을 받는다. 이후 29일부터 홍성군에서 입주심사를 개시하고, 8월 2일 오후 6시 이후 결과 발표할 예정이다. 계약체결은 5~9일이다. 미공급된 필지는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수의계약방식으로 공급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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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 챌린지 코리아’ 3라운드 종료

    미니는 지난 6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19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미니 챌린지 코리아’ 3라운드 경기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이번 3라운드 경기에서는 총 2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JCW 클래스 조한철 선수가 2분4초451을 기록하며 개막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2분4초852와 2분5초228을 각각 기록한 서영준 선수와 한상기 선수가 순서대로 포디움에 올라섰다. 쿠퍼S 클래스에서는 김현이 선수가 2분6초230을 기록해 1위, 권웅희 선수가 2분6초288를 기록해 2위, 방기영 선수가 2분10초200을 기록하며 3위를 기록했다. 또한 레이디 클래스에서는 이하윤 선수가 2분11초479를 기록해 1위, 이어 2분14초230과 2분15초976을 각각 기록한 이지영 선수와 이경미 선수가 2, 3위를 기록했다.또한 이번 3라운드 경기에서는 미니 JCW와 BMW 모토라드 HP 4 RACE가 추격전 콘셉트퍼포먼스 레이스를 선보였으며 미니 JCW가 사이드 턴, J턴 그리고 BMW 모토라드 HP 4 레이스는 윌리, 드리프트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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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뉴 X3 M·뉴 X4 M 최초 공개

    BMW코리아는 고성능 SAV ‘뉴 X3 M’과 SAC ‘뉴 X4 M’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뉴 X3 M과 뉴 X4 M은 BMW 첫 중형 프리미엄 고성능 SAV(Sports Activity Vehicle) 및 SAC(Sports Activity Coupe) 모델로 지난 6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BMW M 클래스(M Class) 4차전 현장 내 ‘BMW M 타운’ 파빌리온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BMW에 따르면 뉴 X3 M과 뉴 X4 M은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대 480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M x드라이브를 통해 안정적인 승차감과 운전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한다. 여기에 최고의 효율과 빠른 변속을 보장하는 8단 자동 M 스텝트로닉 변속기를 장착해 독보적인 민첩성을 제공한다. BMW 뉴 X3 M과 뉴 X4 M은 오는 9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이날 2019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BMW M 클래스 4차전 경기는 나이트 레이스로 치러져 야경과 함께 전 참가자들이 헤드라이트를 켜고 달리는 장관을 연출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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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트럭코리아, 전국 16개 지역서 무상점검 실시

    볼보트럭코리아가 여름 맞이 전국 16개 지역 순회 무상 점검 서비스(여름 서비스 캠프 2019)를 실시한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여름 서비스 캠프는 전문 정비 인력으로 구성된 정비팀과 직원들이 서비스 기간 동안 거점 방문 볼보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볼보트럭코리아에 따르면 이동이 많은 고객을 위해 선정된 전국의 16개 지역에서 무상점검이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8일 신탄진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올해 서비스 캠프는 ▲서부권(중부호남 지역) ▲동부권(대구경북, 부산경남 지역), ▲북부권(강원경서 지역) 세 권역으로 나뉘어 5일동안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부산지역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볼보 FE 4x2 모델이 전시될 예정이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정기적인 차량 점검을 통한 트럭 수명 및 성능 유지는 고객 수익성 향상과 직결된다”며 “볼보 핵심가치 ‘안전’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찾아가는 여름 서비스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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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2019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 독식

    한국타이어 장착 차량이 2019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 총 네 번의 라운드에서 모두 포디움 정상을 독차지했다.8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따르면 제일제당 레이싱 김동은 선수는 지난 ‘나이트 레이스’ 4라운드 결선 경기에서 폴투피니쉬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같은 팀 서주원 선수도 3위로 포디움에에 올랐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전세계 40개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며 축적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이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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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모터스포츠, TCR 아시아 시리즈 중국 3개 대회 석권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TCR 아시아 시리즈 중국 3개 대회(5~7월)를 모두 우승했다. 현대차는 고성능 경주차 ‘i30 N TCR’이 7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저장성에 위치한 저장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TCR 아시아 시리즈 네 번째 대회에서 우승했다고 8일 밝혔다.이로써 ‘i30 N TCR’은 지난 4월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개최된 개막전 우승을 시작으로 5월 중국 주하이 6월 상하이 대회에 이어 이번 저장성 대회까지 우승해 중국서 치러진 3개 대회는 물론 올 시즌 TCR 아시아 전대회를 석권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이번 저장성 대회에는 폭스바겐 ‘골프 GTI TCR’, 아우디 ‘RS3 LMS TCR’, 혼다 ‘시빅 Type R TCR’ 등 총 18대의 고성능 경주차가 출전한 가운데 ‘i30 N TCR’은 결승1에서 우승(루카 엥슬러∙리퀴몰리 팀 엥슬러)과 준우승(페페 오리올라∙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을, 결승2에서는 우승(디에고 모란∙리퀴몰리 팀 엥슬러)과 준우승(페페 오리올라∙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3위(루카 엥슬러∙리퀴몰리 팀 엥슬러)를 차지해 포디움을 휩쓸었다.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중국 3연전 모두 최상위권 성적을 거둬 중국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i30 N TCR의 우수한 경주성능과 현대차 기술력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며, “i30 N TCR의 활약은 중국에서 현대차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향후 고성능 N이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데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CR’ 경기는 양산차 기반 레이싱 대회로 자동차 제조사의 직접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만 출전할 수 있는 ‘커스터머 레이싱’ 대회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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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i30 N TCR’, 2019 WTCR 6라운드 우승

    현대자동차 판매용 경주차 ‘i30 N TCR’이 투어링카 대회(2019 WTCR) 올 시즌 여섯 번째 포르투갈 대회에서 지난 경기에 이어 또다시 우승했다.현대차는 i30 N TCR이 7월 5일부터 7일(현지 시간)까지 포르투갈 빌라 레알 서킷에서 개최된 대회 첫 번째 레이스에서 1위, 3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빌라 레알 서킷은 2019 WTCR의 개막전이 열린 모로코 마라케시 스트리트 서킷에 이은 두 번째 시가지 서킷으로 도로 폭이 좁은데다 경주차 최고속도 230km/h, 평균속도가 145km/h에 달하는 빠른 코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이번 대회에는 아우디 RS3 LMS, 폭스바겐 골프 GTi, 혼다 시빅 Type R 등 C세그먼트 고성능 경주차 26대가 출전했다. i30 N TCR은 6일 치러진 첫 번째 레이스에서 우승(BRC Hyundai N Squadra Corse 레이싱팀, 노버트 미첼리즈)과 3위(BRC Hyundai N LUKOIL 레이싱팀, 아우구스토 파푸스)에 나란히 오르며 더블 포디움을 차지했다. 이튿날 열린 두 번째와 세 번째 레이스에서는 사고에 휘말리면서 두 번째 레이스 5위(BRC Hyundai N LUKOIL 레이싱팀, 니키 캐츠버그), 세 번째 레이스에서 9위(BRC Hyundai N Squadra Corse 레이싱팀, 노버트 미첼리즈)에 올랐다.i30 N TCR은 포르투갈 대회 첫 번째 레이스에서의 우승으로 2019 WTCR에서 종합 드라이버 순위에서 상위 선수와의 점수 격차를 좁히며 유럽에서 치러진 상반기 시즌을 마무리했다. 종합 드라이버 순위에서는 노버트 미첼리즈가 37점을 더한 207점을 기록하며 ALL-INKL.COM Munnich Motorsport의 괴리에리(혼다 시빅 Type R, 231점)와의 점수차를 기존 45점에서 24점으로 좁히며 2위를 유지했다. WTCR 대회는 2017년 말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와 WTCC(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가 합쳐져 새롭게 탄생한 대회로 포뮬러원(Formula1),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등과 함께 국제자동차연맹인 FIA(Fé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의 공인 대회 중 하나다.2019 WTCR은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총 10개국에서 개최되며 매 대회마다 총 3번의 레이스를 진행하게 되고 연간 펼쳐지는 총 30번의 레이스 결과를 합산해 해당 연도의 우승팀과 드라이버를 가리게 된다. 2019 WTCR 7라운드는 약 2달간의 여름 휴식기를 거친 후 9월 13일부터 15일(현지 시간)까지 중국 닝보에서 열린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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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건설부문, 말레이시아 KLCC 포디움 빌딩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최근 말레이시아 아라 모덴이 발주한 KLCC 포디움 빌딩 프로젝트를 수지했다고 7일 밝혔다.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수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전체 공사금액 1억7900만 달러(약 2070억 원) 규모다. 총 공사기간은 40개월, 오는 15일 착공해 2022년 10월 준공 예정이다.이번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쿠알라룸푸르 시티 센터 마스터플랜에 포함된 사업으로 도심지역에 최고 지상 6층 높이의 복합몰을 건설하는 공사다. 이 건물 안에는 쇼핑몰과 백화점 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회사인 페트로나스의 갤러리도 들어서게 된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2022년 말 준공 예정인 신규 지하철 역사와도 연결될 계획이다.KLCC 포디움 공사 일부 구간은 기둥 없이 외부로 돌출돼 있는 비정형 구조다. 삼성물산은 세계 최대 규모 비정형 건축물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수행한 바 있다.이번 공사의 발주처 아라 모덴의 모회사인 KLCC는 삼성물산이 시공했던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맥시스 타워(Maxis Tower), KLCC Lot 91을 발주했던 회사다. 삼성물산은 발주처로부터 신뢰를 얻어 연속 수주에 성공했다는 설명이다. 삼성물산은 말레이시아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를 건설하며 이름을 알렸고,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스타 레지던스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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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육성 사회적기업 ‘이지무브’ 대통령표창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이 육성한 사회적기업이 설립 9년 만에 대통령표창을 받았다.현대차그룹은 사회적기업 이지무브가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시상은 지난 5일 대전컨벤션센터(대전시 수성구 소재)에서 열린 2019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진행됐다. 이지무브는 현대차그룹이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을 목표로 2010년 6월 설립한 국내 최초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기술개발·기구제조업체다. 특히 관련 기술 부족으로 과거 높은 가격대의 수입제품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던 국내시장에서 적극적으로 국산화를 추진해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 보조기기 보급률을 높였다. 이를 위해 지난 9년간 이지무브가 새롭게 개발한 기술과 디자인 등 인증·특허 건수가 40여건에 달한다. 주력상품으로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후방 진입형 슬로프 차량(휠체어 슬로프/휠체어 리프트) ▲전동보장구(의료용 스쿠터/전동 휠체어) ▲이동 보조기기/자세 유지기기(장애 아동용 유모차/이지체어) ▲긴급 피난 대피기구(KE-휠체어) 등이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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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은, 슈퍼레이스 아사 6000 클래스 ‘폴 투 윈’… 37개월만에 포디움 정상

    제당 레이싱)이 37개월 만에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아사 6000)에서 우승을 따냈다.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3.908km)에서 6일 열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ASA 6000 클래스 결승(24랩)에서 김동은은 42분16초815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전날 치러진 예선전에서 1위로 폴 포지션을 잡은 김동은은 결선에서 단 한 번도 추월을 허락하지 않는 완벽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경기는 변수가 많은 ‘나이트레이스’로 치러졌다. 시작부터 크고 작은 사고가 터지면서 불안한 상황이 이어졌다. 결국 8랩째 노동기(헌터퍼플모터스포트)의 차량이 트랙 위에 멈춰서면서 SC(세이프티카) 상황이 됐다. 후미의 경쟁자들이 김동은의 뒤에 바짝 따라붙어 경기가 재개되는 순간 치고 나갈 기회를 노렸다. 10랩 마지막 코너에서 SC상황이 해제되면서 레이스가 다시 시작된 뒤 정회원(서한 GP)의 거센 도전이 시작됐다.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가 정회원을 압박하는 사이 김동은은 거리를 벌리며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데 유지가 정회원을 추월해 2위 자리를 빼앗는 사이 서주원(제일제당 레이싱)까지 자리싸움에 가세하며 정회원을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다. 결국 이데 유지가 2위(42분18초677), 서주원이 3위(42분23초664)를 차지하며 레이스를 마쳤다. GT 1 클래스 결승(18랩)에서도 폴 포지션을 지킨 조선희(비트알앤디)가 33분01초079의 기록으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뒤이어 최광빈(원레이싱)이 33분02초136으로 2위에 올랐다. 핸디캡 웨이트가 110kg에 달하는 와중에도 정경훈(SK ZIC 비트알앤디)이 33분05초713으로 3위를 이번 라운드를 마감했다. GT 2 클래스 결승(18랩)에서도 ‘폴 투 윈’이 나왔다. 김성훈(라핀레이싱팀)은 34분40초359로, 2위 박희찬(다가스)과 1랩의 격차를 벌리며 승리했다.BMW M 클래스 결승(12랩)은 김효겸(EZ드라이빙)의 차지였다. 22분45초527을 기록한 그는 2위 권형진(카이즈유 탐앤탐스. 22분45초962)에 0.435초, 간발이 차로 앞서며 지난 1라운드 우승 이후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3위는 신윤재(슈퍼드리프트. 22분50초739)가 차지했다.타임 어택 방식으로 치러진 미니 챌린지 코리아 결승에서는 조한철이 2분04초451을 기록해 쿠퍼JCW 클래스 우승자가 됐다. 쿠퍼S 클래스에서는 김현이가 2분06초230로 우승, 쿠퍼 레이디 클래스에서는 이하윤이 2분11초479를 기록하며 시즌 2승을 챙겼다. 레디컬 컵 아시아 프로 클래스(10랩)에서는 손인영(디에이모터스)이 16분51초585를 기록하며 한민관(유로모터스포츠. 16분52초040)을 0.455 차로 따돌렸다. 에이스 클래스에서는 이율(유로모터스포츠)이 17분15초425로 김돈영(유로모터스포츠. 17분16초640)에 1.215초 앞서며 승리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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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수지동천 꿈에그린 분양 완료 임박

    한화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복합단지 ‘수지 동천 꿈에그린’ 아파트 분양이 완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가구와 오피스텔 207실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이다.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한화건설은 이 중 아파트 293가구 100% 계약을 앞두고 있다.‘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과 인근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단지에서 약 10분 거리인 신분당선 동천역을 통해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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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취약계층 주거지원 총력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지원 확대를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LH 관계자 및 지자체, 주거복지재단, 주거취약계층 운영기관 담당자 등 107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주거지원사업 관련 각 기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관련 사례 및 노하우 공유와 함께 ▲지자체 주거지원 로드맵 공유 ▲자활증진 프로그램 사례발표 ▲사회적주택 사업설명 ▲취약계층 주거지원방안 논의 등을 통해 운영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입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LH는 지난 5월부터 주거복지재단 및 운영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비주택거주자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프로그램, 주거지원방법 등을 방문 안내하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거취약계층 운영기관 활성화를 도모하고 취약계층 자활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자활증진 프로그램을 선정해 총 1억8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운영기관 역량강화, 취약계층 자활증진 및 주거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LH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LH는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네트워크 활성화 및 적극적·즉각적인 주거지원 추진 등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주거지원을 달성하고 비주택거주자의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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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뉴 투싼, 평균 도매가 증가율 1위… 스포티지도 강세

    AJ셀카가 6월 중고차 도매 시세 데이터를 5일 발표했다. AJ셀카에 따르면 지난 6월 전월 대비 평균 도매가 증가율이 가장 높은 차량은 9% 상승률을 보인 올 뉴 투싼으로 나타났다. 이어 스포티지 4세대 모델은 전월 대비 시세가 7% 증가해 2위를 달렸다. 특히 이 기간 K5 2세대가 새로운 인기 도매 차종에 진입했다고 AJ셀카는 설명했다. K5 2세대는 거래가 활발해짐과 동시에 평균 도매가격이 전월 대비 3%나 상승해 시세 증가율 순위에서 5위를 기록했다. 3·4분기로 예정됐던 K5 풀 모델 체인지 출시 시기가 임박하면서 구형 모델의 시세가 단기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AJ셀카 관계자는 “한 달간 거래가 활발한 20개 중고차 모델 기준, 6월 도매시세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며 “SUV 도매가격은 전월에 이어 꾸준히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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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스테이션, 두산베어스 홈경기서 ‘브랜드데이’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티스테이션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티스테이션에 따르면 오는 6일 잠실야구장 내∙외부 현수막과 전광판 광고 영상을 통해 브랜드를 노출하고, 클리닝타임에 ‘눈싸움배틀’ 이벤트를 진행해 우승자에게 한국타이어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날 행사는 티스테이션이 이번 시즌에 계획하고 있는 총 4회의 브랜드데이 중 첫번째 순서이며 7~8월에 열리는 두산베어스 주말 홈경기를 통해 나머지 3차례의 행사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2016년부터 두산베어스와 파트너십을 이어온 티스테이션은 매년 프로야구 팬들과 함께하는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요 타겟 고객층에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고객 중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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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롯데마트,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협력

    BMW코리아가 롯데마트와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접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BMW는 지난 4일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전국 롯데마트 네트워크를 활용해 BMW와 미니 서비스센터를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주용 차량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피트’ 개념을 BMW와 미니 차량 서비스에도 적용해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PIT’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BMW와 미니 고객들은 편리하게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다. 한상윤 BMW코리아 대표는 “롯데마트의 우수한 접근성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새롭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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