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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따뜻한사회주택기금’ 지원으로 건립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사회주택에서 신규 입주자 19가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하는 주택은 사회주택 사업자인 선랩건축사사무소가 따뜻한사회주택기금 지원을 받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지어진 ‘쉐어어스 신림점’이다. 기존에 독서실로 사용되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청년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성향에 맞는 주거공간과 지역의 생활문화를 만들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구성한 사회주택이다.이번 모집은 카카오톡에서 ‘쉐어어스(SHARE-US)’를 검색해 플러스 친구로 등록하고 입주상담 및 현장방문을 진행한 뒤 입주를 신청할 수 있다. 입주 자격, 주택정보, 입주 신청 방법 등 세부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팅 상담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한편, ‘따뜻한사회주택기금’은 2016년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사회주택 공급 활성화와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사단법인 나눔과미래에 자금을 출연해 조성한 국내 최초의 민간 기반 사회주택사업 기금이다. 주거 취약계층도 부담 가능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단순 기부를 넘어 지속 및 확장 가능한 사회공헌 사업 모델로 기획됐으며 현재 총 120억 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다. 각 사회주택에서는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최장 10년 동안 주변 시세 대비 40~80% 수준 낮은 임대료로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건설은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약 130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여름 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6~7일 진행된 이번 여름 캠프는 워터파크 물놀이를 비롯해 1인 경주용 자동차 고카트 체험과 하강레포츠시설인 집라인, 레이저건 서바이벌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참가 어린이 안전 최우선의 원칙에 따라 전문강사 안전교육 하에 장비착용 및 안전수칙 등을 준수했다. 4~5명당 1명의 안전요원 24시간 배치, 이동시 출고된 지 3년 미만 버스 탑승, 교통안전공단 조회를 통한 무사고 운전기사 배치, 부모들이 자녀들 활동상을 상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한 사진 공유 등에 신경을 썼다. 한편 쌍용건설은 2003년부터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꾸러기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캠프에는 지금까지 총 2887명이 참여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우건설은 전남 대표 산업도시인 광양시 성황도이도시개발지구에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전남 광양시 성황동 276번지 일원에 위치한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12개동 총 114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A 48세대, 59㎡B 123세대, 74㎡A 192세대, 74㎡B 46세대, 84㎡A 248세대, 84㎡B 162세대 84㎡C 98세대, 84㎡D 223세대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성황도이도시개발지구에 공급되는 첫 번째 단지로 전 세대중소형 타입의 세대 구성과 우수한 교육환경, 쾌적한 주변 환경으로 지역 내에 실수요층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가는 3.3㎡ 당 평균 880만 원 대다. 입주예정일은 2021년 10월 예정이다. 중도금이자후불제가 적용되며, 본보기집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중앙로 88번지(중동 1732-2)에 위치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신형 쏘나타, 혼라이프 SUV 베뉴 등 10개 모델 총 300대를 지원하는 추석 맞이 시승 행사를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현대차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응모 고객 중 총 300명을 추첨해 9월 5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당첨된 고객은 9월 추석 연휴 기간인 11~17일까지 6박 7일간 시승 기회를 갖게 된다.현대차는 고객들에게 폭넓게 인기가 높은 10개 다양한 차종을 시승 차량으로 준비했다. 이번 명절 귀성차량으로 지원되는 10개 차종은 아반떼, i30, 벨로스터, 쏘나타,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베뉴, 코나, 투싼, 싼타페 등 총 300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도매 시세가 지난달 평균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AJ셀카는 7월 온·오프라인 중고차 경매를 통해 취합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거래가 활발한 20개 중고차 모델들의 도매시세를 공개했다. AJ셀카에 따르면 7월 도매시세는 전월 대비 약 2% 하락했다. 이 강운데 SUV는 거래량 면에서는 다양한 모델이 여전히 상위 20위 내에 포진해 있지만 도매시세에서는 주춤하는 양상을 보였다. SUV 도매 시세는 7월 한 달간 평균 3% 감소했다.특히 기아차 스포티지 4세대 모델 도매시세는 전월 대비 12%까지 하락했다. 기아차가 최근 출시한 소형 SUV 셀토스가 기존 인기 모델인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이면서도 실용성과 상품성을 모두 갖춰 스포티지의 중고차 시세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중·대형 SUV인 현대차 올 뉴 투싼과 싼타페 더 프라임 도매시세도 각각 3%, 2% 감소했다. 지난 상반기, 올해 대대적인 소형 SUV 출시 소식과 함께 중·대형 SUV 중심으로 구성된 SUV시장의 개편이 예고된 바 있다. 현대차 또한 7월 중순 기대감을 모았던 소형 SUV 베뉴를 출시하면서 기존 중·대형 SUV 라인업의 수요 감소를 예상한 시세 하락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AJ셀카 관계자는 “AJ셀카 도매시세는 고객이 차량을 판매할 때의 금액으로 구매할 때의 비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직접 거래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세를 산정하기 때문에 정확성이 높다”고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을 이끈 차종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었다.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실용성이 강조되면서 공간 활용이 뛰어난 SUV가 단연 주목 받아온 것이다. 완성차업체들이 SUV 세그먼트를 소형부터 대형까지 세분화 시킨 것도 소비자 선택을 가져오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에 반해 세단 차종은 일부 모델 외엔 SUV 기세를 따라오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세대변경을 거친 세단이 등장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꽤하고 있다. 국산차는 쏘나타와 K7 등이 주춤했던 세단 시장을 이끄는 모습이다. 수입차는 고급 브랜드를 중심으로 신차 비중을 늘려가는 중이다.기아차 준대형 세단 K7은 지난달 월간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K7이 월간 베스트셀링카가 된 건 2009년 11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처음이다. 기아차는 지난 6월 K7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면서 첨단 사양들을 대거 적용했다. 새로 개발한 스마트스트림 G2.5 GDi(직분사) 엔진을 장착했고, 첨단 운전자 보조기능(ADAS)도 적용했다. 쏘나타는 신형이 출시된 3월부터 7월까지 4만6141대로 전년 동기 2만8119대와 비교해 64.1% 급증했다. 현대차는 상반기 쏘나타 인기를 하이브리드 모델과 터보 모델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수입차는 고급 브랜드의 영역 확장이 두드러진다. 볼보는 하반기 ‘S60’으로 고급 세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재까지 시장 반응은 좋다. 지난달 1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 이후 불과 17일 만에 1000대를 넘어섰다. 파격에 가까운 가격 책정도 한몫했다. 볼보코리아는 국내 고객들을 위해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과 기술을 모두 적용하고도 신차가격을 4760만 원(모멘텀)과 5360만원(인스크립션)으로 책정됐다. 이는 미국 시장대비 약 1000만 원 낮은 가격이다. 8년 만에 등장하는 3세대 S60은 플래그십 90클러스터와 동일한 SPA(Scalable Product Architect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약 11억 달러를 투자해 새롭게 설립한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찰스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델이다. 신차는 최고출력 254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직렬 4기통 싱글 터보 차저 T5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출시된다.특히 이차는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차선 유지 보조(LKA), 파일럿 어시스트 II(Pilota Assist II) 등 볼보 첨단 지능형 안전 시스템 ‘인텔리 세이프(IntelliSafe)’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수리 보증기간과 소모품 무상 교체 서비스를 5년 동안 제공한다. 신형 S60 공식 출시는 8월말로 예정돼 있다. 아우디는 ‘A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으로 국내 고성능 세단 부문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2세대 A5는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kg·m, 최고속도 210km(안전 제한 속도) 주행능력을 갖췄다. 정지상태에서 시간당 100㎞까지 가속하는데 6초 걸린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으로 리터당 10.1㎞다.A5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우디 버츄얼 콕핏’,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앰비언트 라이팅 패키지’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본 탑재했다. 차량, 운전자,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다양한 안전·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도 포함됐다. 가격은 6237만4000원이다.메르세데스벤츠도 고성능 모델 비중을 늘린다. 지난 4일 더 뉴 메르세데스 AMG S63 4매틱 쿠페와 카브리올레가 드림카 라인업에 포함됐다. 더 뉴 메르세데스 AMG S63 4매틱+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AMG 4.0ℓ 8기통 바이터보 엔진과 혁신적인 사륜구동 기술 및 AMG 스피드시프트 MCT 9단 변속기의 조화로 향상된 효율성을 자랑한다.트윈스크롤 터보차저가 장착된 AMG 4.0ℓ 8기통 바이터보 엔진은 기존 엔진보다 27마력 높은 최고 출력 612마력과 최대 토크 91.8㎏.m의 폭발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5초가 걸리고, 최고 속도인 250㎞에 도달한 후에도 폭발적인 가속력이 유지된다. 더 뉴 메르세데스 AMG S63 4매틱+ 쿠페와 카브리올레 가격은 각각 2억2010만 원, 2억438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지난달 일본차 국내 판매 실적이 하락한 가운데 프랑스 브랜드 푸조는 올해 최고 실적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로 푸조는 전월 대비 37.3% 증가한 268대를 판매하며 반사 이익을 얻었다. 이에 푸조는 할인 혜택을 내세운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국내에서 비할인 정책을 펼치던 푸조의 지난 행보를 고려했을 때 이러한 할인 정책은 이례적이다. 푸조는 8월 한 달간 푸조 508, 푸조 3008 모델 구매 고객 각 81명에게 5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브랜드 성장 주축인 두 모델을 3000만 원 대에 제공하며 성장세에 힘을 보탠다는 전략이다. 푸조 508 2.0 알뤼르(4398만원, 개소세 인하분 포함)의 경우 신차 교체지원금 500만원 할인 혜택에 노후경유차 지원금까지 더하면 실 구매가 3803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푸조 3008 GT 라인 모델도 3000만 원 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개소세 포함 가격 4379만원 에 500만원 할인, 노후경유차 지원금까지 합해 3784만 원에 구입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5년10만km 지정 소모품 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해당 차종 구입 고객에게는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에어필터 등 엔진오일 관련 소모품 교체 지원 총 7회를 제공한다.지난달 24일 출시한 뉴 푸조 508 SW도 출시와 동시에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출시 가격은 5131만 원(개소세 인하분 포함)으로, 300만 원의 할인 혜택, 노후경유차 감면 혜택까지 모두 반영하면 실제 구매가는 4700만 원 대까지 낮아진다. 여기에 5년 10만km 보증기간 연장 혜택이 더해진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최근 신차 출시 효과와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한 덕분에 전시장 방문 고객도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비자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고자 전례 없던 할인 정책을 시행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SK엔카닷컴은 7월 한 달간 5개 일본 브랜드 차량의 등록 대수, 문의 건수, 조회수를 조사한 결과 전월 대비 매물은 늘고 문의 건수와 조회수는 줄었다고 7일 밝혔다.SK엔카닷컴에 따르면 이 기간 등록된 닛산, 토요타, 렉서스, 인피니티, 혼다 5개 일본 브랜드 차량 관심도가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한 달간 조회수가 전달대비 평균 -18.1% 줄었다. 한 달 동안 관심도가 가장 많이 하락한 브랜드는 혼다로 -22.9% 감소했다. 5개 일본 브랜드 중 국내 판매량이 가장 많은 렉서스 차량 조회수도 -20.9% 줄었다.차량에 대한 문의 건수도 전달 대비 확연히 감소했다. 혼다를 제외한 4개 브랜드 차량의 문의 건수는 전달대비 -15% 이상 줄어들었다. 인피니티 차량에 대한 문의가 -20.6%로 가장 크게 떨어졌고, 렉서스 차량에 대한 문의도 -19.9% 하락했 일본차에 대한 관심은 줄어든 반면 매물은 증가했다. 일본차를 팔려는 사람은 늘어난 것이다. SK엔카닷컴의 5개 일본 브랜드 차량의 전월대비 신규등록대수 증감률을 집계한 결과 평균 28.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혼다의 증가율이 40.2%로 가장 컸고, 도요타가 32.2% 닛산이 32.1%, 인피니티가 25.4%, 렉서스가 12.0% 증가했다.박홍규 SK엔카 사업총괄본부장은 “일본 수출규제 이슈 이후 일본 차에 대한 문의나 조회가 줄어들고 있는 반면, 신규등록대수는 늘어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 지속한다면 곧 시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불모터스가 올 들어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한 지난달(151대) 기세를 잇기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한불모터스는 이달 한 달간 시트로엥 전 모델을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용 및 구매할 수 있는 ‘쿨 서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한불모터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구입 후 3년 뒤 60%의 높은 잔가 보장 및 월 납입금 10만 원대로도 차량을 구매 할 수 있는 모션리스(유예금융리스) 상품을 비롯해 무이자 장기할부 또는 일반할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금리는 모델별, 트림별로 상이하며 PSA 파이낸스 이용 시 적용된다. 모션리스 프로그램의 경우 전 모델 동일하게 잔가 60% 보장 및 선수금 30% 납부, 36개월 분납의 조건이다. 계약 만료 후에는 재리스 또는 일시납부를 통한 차량 소유를 선택할 수 있다. 시트로엥 C4 칵투스를 모션리스 프로그램으로 구입할 경우, 0.6% 저금리를 적용하며 ▲샤인 트림 월 10만1260원을 분납하면 된다.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에는 전 트림 1.0%의 금리를 적용한다. ▲필 트림 월 13만1210원 ▲샤인 트림 월 14만4520원을 납부하면 된다. C5 에어크로스 SUV는 전 트림 3.4% 금리를 적용해 ▲1.5 필 트림 월 18만2630원 ▲1.5 샤인 트림 월 19만4510원 ▲2.0 샤인 트림 월 21만938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뉴 C3 에어크로스 SUV의 경우 ▲필 트림은 3.7%의 금리로 월 14만370원 ▲샤인 트림은 4.6% 금리로 월 16만6690원을 납부하면 된다. 이외에도 차량 가격의 30%를 선납하고 60개월 분납할 경우, 모델과 트림에 따라 무이자부터 최고 2.6%의 저금리로 구매 가능한 장기할부 프로그램을 비롯, 무이자부터 최고 1.0% 초저금리의 36개월 일반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캠페인 기간 동안 전시장 방문 후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시트로엥 정품 에코백을 증정하며, 출고 고객에게는 휴대용 15리터 쿨러백을 제공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화건설은 이달 말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8번지 일원에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 천안 두정’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한화건설에 따르면 포레나 천안 두정은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06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76㎡A 252가구 ▲76㎡B 90가구 ▲76㎡C 87가구 ▲84㎡A 462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로 구성돼 있다.단지가 조성되는 ‘두정지구’는 2008년 일반공업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토지이용계획이 변경되면서 약 94만㎡ 규모, 7500가구 규모 주거타운으로 개발되는 곳이다. 이는 청주시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대농지구(약 68만㎡규모, 8400가구)와 비슷한 수준의 규모다.특히 두정지구는 대형 건설사 아파트가 속속들이 들어서면서 천안 서북구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e편한세상 두정3차∙4차, 천안두정역 푸르지오 등 4700가구가 입주를 마치고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 중이다. 또한 두정지구는 삼성SDI, 외국인 전용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또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국도, 천안대로,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이 인접한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는 천안시 유일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가 자리하고 있다. 또 주변에는 북일여고와 희망초등학교(2020년 개교예정)가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단국대, 호서대, 백석대 등의 대학교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포레나 천안 두정은 한화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의 첫 적용단지로서 차별화된 상품성이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현관창고,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전용 102m2 적용) 등 다용도 수납공간을 확보하였으며, 84m2 세대에는 ‘ㄱ’자형 주방에 넓은 아일랜드 식탁을 제공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인 ‘마이펫 가든’, 아트갤러리 ‘갤러리 포레나’, 친환경 생활정원과 공용텃밭, 야외 물놀이장, 게스트하우스 등 기존 아파트단지에서 보기 힘든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들도 조성될 예정이다. 미세먼지신호등, 먼지흡착식재, 미스트폴, 주차장 배기시스템 등 단지 내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장치들도 곳곳에 도입된다. 이밖에 원스탑 무인택배함, 원패스 시스템, 독거노인알림서비스 등 입주민 편의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류진환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포레나 천안 두정은 천안시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는 두정지구 조성되는 최대규모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지역민들에게 기대감이 높은 편”이라며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포레나 천안 두정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631-1번지 KⅡ빌딩 2층(신라스테이 맞은편)에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8월 말 성정동 1426번지에 본보기집을 개관할 계획이다.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 첫 하이브리드 SUV가 탄생했다. 현대차는 7일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과 2020 코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출시와 함께 기존 코나에서 8개로 2020 코나에서는 3개로 간소화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방 주차거리 경고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2020 코나 디젤 모델에는 요소수 타입 신규 디젤 엔진을 적용해 기존 대비 약 4.2% 개선된 17.5km/l의 연비를 확보하고 4륜 구동 옵션을 신규로 추가했다새롭게 라인업에 추가된 코나 하이브리드는 ▲19.3km/ℓ 연비 ▲현대차 최초 카투홈 적용 ▲고급 인포테인먼트 사양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높은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코나 하이브리드에 가솔린 1.6 엔진, 6단 DCT,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최고출력 105마력(ps), 최대토크 15.0(kgf·m) 동력성능과 19.3km/ℓ 연비를 갖췄다. 또한 코나 하이브리드에는 현대차 최초로 차 안에서 조명, 에어컨, 보일러 등 가정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인 카투홈이 적용돼 실시간으로 집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이와 함께 ▲정차와 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등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여줄 수 있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2020 코나의 가격은 ▲가솔린 1914만~2246만 원 ▲디젤 2105만~2437만 원 ▲하이브리드 2270만~2611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우건설은 국토교통부에 리츠 자산관리회사 AMC 예비인가를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달 11일 ‘투게더투자운용(AMC 명칭)’에 대한 예비인가를 신청했고, 올해 내로 설립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투게더투자운용은 대우건설과 기업은행, 교보증권, 해피투게더하우스(HTH) 등 4개사가 공동출자하며 초기자본금은 70억 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인 리츠(RETIs, 부동산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뮤추얼펀드)산업에 진출해 건설과 금융이 융합된 신규사업모델을 만들어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대우건설은 AMC설립에 금융사를 참여시킴으로써 부동산 개발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자금조달력에서 다른 AMC보다 경쟁 우위에 있다고 밝혔다. 국내 리츠 시장은 2016년 국토교통부가 리츠 자산관리회사의 업역 제한을 완화하는 ‘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령’을 시행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긴 했지만 대부분 국내 리츠가 임대주택 개발 및 운용이나 대기업 부동산 자산관리 수준에 그쳤다는 한계가 있었다. 대우건설은 리츠 본래 취지에 맞게 일반인들이 부동산 개발 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는 계획이다. 국내 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해외 개발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상업시설과 오피스 등 다양한 실물자산도 매입해 운용할 계획이다. AMC 첫 투자대상사업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스타레이크시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이 조성중인 행정복합도시 스타레이크 시티에 대형 오피스, 아파트 등이 들어서는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공모 리츠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동출자자인 HTH가 보유하고 있는 리츠(대림동 뉴스테이, 장위동 임대주택 등)도 위탁 운용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틴더가 대학생 앰배서더 ‘틴플메이커’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틴플메이커는 전국 2년제 이상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틴더는 공식 응모페이지를 통해 25일까지 접수를 진행하고, 면접을 통해 20인의 틴플메이커를 내달 2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틴플메이커는 오는 12월 3일까지 약 3개월간 오프라인 및 온라인에서 새로운 친구와 함께 본인들의 취향에 맞는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오프라인에서는 내 관심사와 취향에 따라 하고 싶은 활동을 자유롭게 직접 기획하고 틴더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 실행하면 된다. 온라인에서는 틴플메이커와 함께하는 일상 사진을 SNS에 포스팅하면 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개인 활동비 매월 10만 원, 팀별 활동비 100만 원씩 2회가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틴더 골드 회원권과 웰컴키트가 제공된다. 서가연 틴더 아시아 총괄 디렉터는 “밀레니얼 세대와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대학생들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틴플메이커’를 기획했다”며 “대학생들의 통통튀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친구와 함께 자신의 취향과 취미를 마음껏 공유할 수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림그룹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디뮤지엄에서 ‘대림그룹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림산업을 비롯해 대림코퍼레이션, 삼호, 고려개발, 대림C&S 등 그룹사 임직원 가족 500명이 초청됐다.지난달 29일부터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현재 여러 아티스트들을 초빙한 ‘아이 드로우: 그리는 것 보다 즐거운 건 없어’ 전시가 열리고 있다. 대림은 이번 가족 행사에 전시 내용과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접목한 ‘미션 드로잉 정글’을 준비했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자극할 수 있도록 전시작품을 보고 직감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스피드드로잉을 비롯한 총 6가지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는 가족들이 좀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미술관 운동회’를 열었다. 대림은 임직원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자녀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임직원 가족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아빠와 함께하는 힐링캠프’,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해 진행하는 ‘효 캠프’ 등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삼성물산은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후 2시까지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에 들어설 ‘래미안 어반파크’ 예비당첨자 계약 이후 남은 일부 세대에 대해 온라인 추첨 분양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래미안 홈페이지에서 실시하는 이번 온라인 선착순 분양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1인당 1개 타입만 신청 가능하고, PC에서만 접수를 받는다. 9일 오전 10시 주택형별 순번을 발표한 후 10일 동호수 지정 및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본보기집에서 선착순 분양을 진행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고객의 불편을 없애고 추첨에 따른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입주자를 선정하기로 했다”면서 “모집가구수의 200%까지 예비당첨자를 선정한 만큼 선착순까지 넘어온 세대가 많지 않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부산진구 연지2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3층, 24개동 총 2616세대 중 전용 51~126㎡ 1360세대를 일반에 공급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04만 원이다. 계약자에게 계약금 1차 2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영국 타이어 안전 관련 단체 ‘타이어세이프’가 수여하는 2019 타이어세이프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타이어세이프 어워드는 영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타이어 안전 관련 인식을 개선시키는 데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관리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캠페인을 펼친 공로로 타이어 제조사 부문을 수상했다.타이어 안전 인식에 대한 조사 결과 영국 운전자 중 80%는 타이어 트레드 마모한계(1.6mm)에 대한 법적 기준을 모르며 젊은 운전자 중 45%는 사용 내역을 알 수 없는 중고 타이어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타이어는 타이어 관리와 안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인식과 행동을 개선시키기 위해 타이어 안전 인식 관련 조사 결과를 알리고 타이어 정기 점검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내부 집계 결과 해당 캠페인의 메시지는 약 600만명에게 전달된 것으로 나타났다.타이어세이프는 타이어 관련 사고를 줄이고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과 타이어 결함이나 불법 타이어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2006년 조직된 단체다. 교통 및 안전 관련 정부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타이어 안전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실제로 타이어 관련 사고로 발생한 사망자나 중대 부상자 수를 46%가량 줄이기도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삼천리모터스가 BMW 동탄 전시장을 6일 신규 개소했다. BMW 동탄 전시장은 2017년 충청권 지역을 중심으로 BMW 비즈니스를 시작한 삼천리 모터스가 수도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장이다. 새롭게 문을 연 동탄 전시장은 연면적 2009㎡(약 608평)에 지상 5층 규모로 신축돼 총 19대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1층에는 차량 전시 공간과 고객 라운지, 핸드 오버 존을 갖추고 있다. 2층은 고성능 M 모델 및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위한 특별 전시공간과 럭셔리 라운지, 고객 상담공간 등이 마련됐다.동탄신도시와는 차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예정)와도 인접해 있다.정만기 삼천리 모터스 대표는 “동탄 전시장은 청주 천안을 기반으로 한 삼천리 모터스 첫 수도권 진출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높은 교육 수준과 세련된 동탄 지역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BMW만의 프리미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타이어 장착 차량이 8월 현재까지 치러진 CJ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 슈퍼 6000(1~5라운드)을 전부 석권했다. 지난 4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한 서한 GP 장현진 선수는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클래스’ 5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타이어 장착 차량이 이번 시즌 치러진 5번의 라운드 동안 수여된 모든 우승컵을 독점했다.이날 장현진 선수는 결선 경기에서 폴투피니쉬 우승을 따냈다. 장현진 선수는 경기 초반 1위 자리를 놓쳤으나 한국타이어가 제공하는 성능을 바탕으로 경기 후반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결정적인 순간에 추월에 성공하는 역전극을 펼치며 우승을 차지했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시즌 치러진 5번의 라운드에서는 한국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들이 연달아 우승을 차지했다”며 “한국타이어가 전 세계 약 40개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며 축적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한국타이어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F3 아메리카(F3 Americas)’, ‘포뮬러 르노 유로컵(Formula Renault Eurocup)’ 등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티스테이션은 오는 8월 31일까지 신상품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소비자들이 행사 기간 동안 전국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벤투스 S1 에보3 ▲벤투스 V2 AS ▲키너지 EX ▲벤투스 S2 AS X 등 네 가지 제품을 KB국민카드·신한카드·씨티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과 함께 모바일 주유권(4만 원)이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행사 상품 구매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LG 미니빔 프로젝터(10명), 메르세데스벤츠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이용권(30명), BMW 드라이빙 센터 이용권(30명),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1000명)을 증정한다.티스테이션에서는 표준화된 차량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스마트 고객 이력 케어’, 온라인 구매 후 당일에 매장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오늘서비스’ 등 고객 편의와 신뢰도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전국 5~6학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투모로드 써머스쿨’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린 투모로드 써머스쿨은 ‘투모로드스쿨’을 초등학교로 확대 시행한 것이다. 투모로드스쿨은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 중인 중학교 자유학기제 교육프로그램이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전국 5~6학년 초등학생 총 254명에게 1회 3시간씩 총 12차례 수업을 실시했다. 투모로드 써머스쿨은 모집을 시작한 지 5일 만에 12개 수업 전체가 마감되는 등 관심을 받았다. 투모로드 써머스쿨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래자동차를 디자인하고, 레고 마인드스톰 EV3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율주행기능을 코딩, 미래도시 트랙에서 시연하는 기회를 가졌다.또한, 학생들은 아우디와 폴크스바겐 연구개발자로서 새로운 모빌리티 콘셉트를 개발하고 퓨처 모빌리티 아이디어를 제시했다.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총괄사장은 ”학생들과 학부모들 모두가 투모로드스쿨 프로그램이 유용하다는 것을 알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젊은 인재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투모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올해 3월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 교육프로그램인 ‘투모로드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투모로드스쿨은 퓨처 모빌리티를 주제로 16차시 또는 8차시로 진행된다. 코딩기술을 배우고 미래진로에 대해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핵심역량인 4C(비판적 사고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협업 능력, 창의력)를 함양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