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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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4~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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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추석 연휴 전 협력사에 납품대금 1조4181억 원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납품대금 조기 지급과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통해 상생활동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4181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추석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은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약 122억 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추석 연휴 전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현대차그룹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제철 등 4개 회사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3천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협력사들은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일찍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현대차그룹은 매년 설, 추석 등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선지급해왔다.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각각 1조3964억 원, 1조2367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 바 있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가장 많은 추석 명절을 맞아 협력사들의 납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며 “이 자금이 2, 3차 협력사들에도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해 협력사 임직원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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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력원자력, 협력회사 대상 품질교육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 수산그룹 인재개발원에서 협력회사의 품질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19년 제3차 협력회사 대상 품질실무교육’을 3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40개 협력회사 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수원 공급자 등록 및 동반성장 사업에 대한 안내, 정부 규제검사 동향, 품질문제 사례 소개 등 협력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한수원은 협력회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원자력산업계 전반적인 품질수준향상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협력회사 품질실무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25일 창원, 5월 9일 대전에서 각각 시행한 바 있다.강승복 한수원 품질보증처장은 “원자력발전소 품질 확보를 위해 협력회사와의 상생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것”이라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협력회사의 품질 능력 향상과 동반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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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뉴 X7 가솔린 모델 출시… 가격 1억2680만원 부터

    BMW코리아가 럭셔리 플래그십 뉴 X7 가솔린 모델을 3일 출시했다.BMW에 따르면 뉴 X7 x드라이브40i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형 SAV 가솔린 모델이다. 출시 라인업은 뉴 X7 x드라이브40i 7인승과 6인승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2가지와 뉴 X7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까지 총 3가지 라인업이다.신차에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는 245km/h에서 제한된다. 신차 엔진은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고, 최고 효율과 빠른 변속을 보장하는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다. 이와 함께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기술인 x드라이브를 기본 탑재해 어떠한 도로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선사한다.X7 전 모델에는 22인치 대형 휠과 더불어 주행 상황에 맞춰 서스펜션의 높이가 조절되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통풍 기능을 포함한 ‘메리노’ 가죽 컴포트 시트,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5존 에어컨, 히트 컴포트 패키지, 인디비주얼 가죽 대시보드 등 고급 옵션이 기본 장착돼 있다. 뉴 X7 x드라이브40i 퓨어 엑셀런스 모델은 파인 우드 애시 그레인 블랙 인테리어 트림에 알루미늄 러닝 보드가 적용돼 있다. 특히 6인승 모델에는 엠비언트 에어 패키지가 탑재된다. 뉴 X7 x드라이브40i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은 파인 우드 파인라인 블랙 인테리어 트림에 M 배기 시스템과 함께 오프로드 패키지, 엠비언트 에어 패키지가 추가 적용돼 있다. 이와 함께 주행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주행 보조 시스템이 전 모델에 장착된다. 가격은 1억2680만~1억2980만 원에 책정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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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 네 번째 진화… 배기량 줄고 성능↑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5년 만에 완전 변경된 4세대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를 3일 출시했다. 새 옷을 입은 신차는 BMW X5, 아우디 Q7과 국내 수입 고급 SUV 시장에서 본격 경쟁에 나선다. 메르세데스벤츠에 따르면 더 뉴 GLE 디자인은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모던 럭셔리’를 지향한다.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 큰 플러시-피티드 휠(flush-fitted wheels)로 이루어진 차체 비율은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멋스러움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더 뉴 GLE 450 4매틱에 탑재된 멀티빔 헤드램프는 디자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안전성도 높였다. 개별 조절 가능한 84개의 LED가 장착된 적응형 멀티빔 LED 헤드램프는 교통 상황에 따라 반응하며 운전자 시야를 확보해주고, 반대편 차량 운전자 눈부심 방지 역할도 한다. 특히 신형 GLE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를 처음 만나볼 수 있다. MBUX는 지능형 음성 컨트롤 시스템을 갖췄다. 안녕 벤츠?”라는 명령어로 MBUX를 활성화시킨 후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차량 내 온도 및 조명 조절, 라디오 및 음악 재생, 전화 걸기 및 받기, 문자 전송 등의 기능들을 작동시킬 수 있다. 간단한 날씨 등의 정보를 검색해 운전자에게 알려 주기도 한다. 신차에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겸비한 최신 파워 트레인과 편안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에어매틱이 탑재됐다. 벤츠코리아는 GLE 450 4매틱 가솔린 모델과 GLE 300d 4매틱 디젤 모델을 먼저 선보인다. 더 뉴 GLE 450 4MATIC에는 3.0 리터 트윈-터보 차저 엔진이 탑재돼 최고 출력 367마력과 최대 토크 51kg.m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EQ 부스트를 통해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가 가속 시 내연 기관에 추가적으로 더해진다. EQ 부스트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는 모터와 발전기를 하나의 모듈로 결합해 전류가 모터와 발전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한층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전기를 관리할 수 있고, 소음과 진동 없이 편안하고 부드럽게 차량 출발이 가능하다. 벤츠 차세대 디젤 엔진인 OM654 엔진이 적용된 더 뉴 GLE 300 d 4매틱 모델은 최고 출력 245마력, 최대 토크 51.0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 차세대 4기통 디젤 엔진은 기존 엔진 대비 배기량은 줄어든 반면 출력은 크게 향상됐다. 진동 및 정숙성 면에서도 크게 향상돼 기존 4기통 디젤 엔진의 한계를 넘어 가솔린 엔진과 흡사한 수준에 도달했다.신차에는 9G-트로닉 자동 변속기가 탑재됐다. 이 변속기는 1단에서 9단까지의 부드러운 기어 변속으로 엔진 회전 속도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높은 연료 효율성을 달성함과 동시에 우수한 승차감과 편안한 주행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더 뉴 GLE는 보험개발원에서 실시하는 차량 모델 등급평가에서 더 뉴 GLE 450 4매틱 과 더 뉴 GLE 300 d 4매틱 이 각각 16등급, 14등급을 획득했다. 보험개발원의 차량 모델 등급평가는 1등급부터 최고 26등급으로 나뉜다. 등급이 26등급에 가까울수록 보험료가 낮아지며 1~5등급까지 10%씩, 6~26등급까지 5%씩 자차 보험료 차이가 발생한다. 더 뉴 GLE 450 4매틱은 기존 보험 등급 대비 2단계 상승, 약 10%의 자차 보험료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마크 레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GLE는 새로워진 내외관 디자인, 직관적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 탑재로 향상된 편의 사양,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실용성과 주행 성능을 갖춘 다재다능한 모델”이라며 "더 뉴 GLE는 특히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더 뉴 GLE 300 d 4매틱과 더 뉴 GLE 450 가격은 각각 9030만 원, 1억105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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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노사, 임단협 8년 만에 무분규 타결

    현대자동차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8년 만에 파업 없이 타결됐다. 현대차 노조는 올해 임단협 찬반 투표 결과 56.4%찬성으로 가결됐다고 3일 밝혔다. 잠정합의안은 임금 4만 원 인상, 성과급 150%·일시금 300만 원·전통시장 상품권 20만 원 지급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근속기간별 격려금 200~600만 원과 우리사주 15주 지급 등도 포함됐다. 앞서 노사는 지난달 27일 막판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지난 2일 울산·전주·아산공장과 남양연구소 등에서 전체 조합원 5만 명가량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실시해 임단협교섭을 완전히 타결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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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 부재에 시달리는 완성차업체들, 8월도 ‘사면초가’

    지난달 국내 5개 완성차업체들은 사면초가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내수의 경우 일부 신차 외엔 판매 부진에 허덕였고, 8월 휴가철도 판촉에 영향을 줬다. 해외 판매는 신흥국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2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8월 내수와 수출 총 63만9435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수치다. 두 달 연속 내수, 해외 판매 동반 하락이다. 특히 이 기간 내수에서는 11만8479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6.2% 감소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수출 역시 2.1% 감소했다. 업체별로 보면 내수시장에서 르노삼성자동차가 유일하게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판매량이 증가했고, 수출의 경우 기아자동차와 한국GM이 각각 3.0%, 15.3% 상승, 나머지 업체들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업체별로 보면 현대자동차는 이 기간 국내와 해외시장에서 모두 부진한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쏘나타와 베뉴 등 신차효과가 지속됐지만 나머지 차종의 판매 감소가 두드러졌다. 현대차는 8월 국내 5만 2897대, 해외 31만148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총 36만3045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7%, 해외 판매는 5.5% 각각 감소한 수치다.국내 판매의 경우 쏘나타(LF 1861대, 하이브리드 모델 985대 포함)가 8393대 팔리며 전년 동월 대비 42.7%의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그랜저(-38.1%·5514대)·아반떼 (-39.3%·4893대)·코나 (-38.1%·2474대)·투싼(-37.7%·2583대)·싼타페(-30.1%·6858대) 등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 이상 판매량이 줄면서 전체 실적 하락을 이끌었다. 해외 판매는 중남미, 러시아 등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 위축과 판매 부진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기아차는 국내 4만3362대, 해외 18만5509대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22만8871대를 판매했다. 내수에서는 새로 합류한 K7(6961대), 셀토스(6109대) 등의 신차효과가 두드러졌고, 해외 시장에서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선전을 펼쳤다. 한국GM은 내수(6411대)와 수출(1만8106대) 합계 총 2만4517대를 팔았다.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수치다. 내수에서는 스파크(3618대)가 소비자 반응이 좋았다. 다음 달에는 픽업트럭 콜로라도와 대형 SUV 트래버스 본격 판매가 예고된 만큼 내수 판매 실적 개선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수출(1만8106대)은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쌍용자동차는 코란도를 제외한 나머지 차종들의 저조한 판매 실적 영향으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쌍용차는 8월 내수 8038대, 수출 1977대를 포함해 총 1만15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모두 감소세(-12.3%)를 나타낸 기록이다. 특히 내수에서 코란도 신차출시 효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소비심리 위축 영향으로 전년동월 대비 11.2% 감소된 실적을 냈다. 이 기간 티볼리(2317대)는 무려 -38.6%나 판매량이 감소했다. 이와 함께 G4렉스턴(1009대), 렉스턴 스포츠(3290대) 동반 판매 부진이 실적 하락을 이끌었다. 다만 지난 13일 가솔린 모델을 추가한 코란도가 전월 대비 39.4%의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내수판매가 전년 누계대비 3.3%의 증가세를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르노삼성은 8월 전년 대비 2% 늘어난 1만2987대를 판매했다. 내수 판매는 7771대로 전년 대비 9.3% 증가, 수출은 7.3% 줄어든 5216대를 기록했다. 내수 판매는 더 뉴 QM6 LPG 모델이 이끌었다. QM6는 전월 대비 5.7% 증가한 4507대가 팔렸는데 이중 LPG 모델은 전체 QM6 판매의 61.3%를 차지했다. 지난달 르노삼성 LPG 모델 판매 대수는 3293대로, 전체 판매의 42.4%에 달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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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8월 티볼리 30%대 판매량 감소

    쌍용자동차가 지난달 코란도를 제외한 나머지 차종들의 저조한 판매 실적 영향으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쌍용차는 8월 내수 8038대, 수출 1977대를 포함해 총 1만15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모두 감소세(-12.3%)를 나타낸 기록이다. 특히 내수에서 코란도 신차출시 효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소비심리 위축 영향으로 전년동월 대비 11.2% 감소된 실적을 냈다. 이 기간 티볼리(2317대)는 무려 -38.6%나 판매량이 감소했다. 이와 함께 G4렉스턴(1009대), 렉스턴 스포츠(3290대) 동반 판매 부진이 실적 하락을 이끌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지난 13일 가솔린 모델을 추가한 코란도가 전월 대비 39.4%의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내수판매가 전년 누계대비 3.3%의 증가세를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아직 라인업 개편이 진행중인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로는 16.4% 감소했지만 코란도 선적이 진행되면서 CKD를 제외한 완성차 수출은 전월 대비 10.4% 증가한 개선된 실적을 기록했다.9월부터는 코란도 M/T 모델이 유럽시장을 시작으로 초도 물량들이 선적될 예정인 만큼 수출 실적 역시 한층 회복될 전망된다. 예병태 쌍용차 대표는 “전반적인 시장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내수 누계에서는 전년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 코란도 가솔린 등 강화된 제품 라인업을 통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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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8월 판매 부진 속 ‘쏘나타’ 신차효과 확인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국내와 해외시장에서 모두 부진한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이 기간 쏘나타와 베뉴 등 신차효과가 지속됐지만 나머지 차종의 판매 감소가 두드러졌다. 현대자동차는 8월 국내 5만 2897대, 해외 31만148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총 36만3045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7% 감소, 해외 판매는 5.5% 감소한 수치다.국내 판매의 경우 쏘나타(LF 1861대, 하이브리드 모델 985대 포함)가 8393대 팔리며 전년 동월 대비 42.7%의 성장세를 보였다. 신형 쏘나타는 이달부터 하이브리드 모델의 고객 인도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향후 터보 모델도 투입되는 만큼 하반기에도 판매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에 합류한 베뉴(3701대)도 내수 판매에 힘을 보탰다. 반면 그랜저(-38.1%·5514대)·아반떼 (-39.3%·4893대)·코나 (-38.1%·2474대)·투싼(-37.7%·2583대)·싼타페(-30.1%·6858대) 등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 이상 판매량이 줄면서 전체 실적 하락을 이끌었다.제네시스는 G80 2071대, G70 1471대, G90 1039대 판매되는 등 전년 대비 1.2% 증가한 4581대가 판매됐다. G90의 경우 판매량이 1000대 이상을 계속 유지하면서 제네시스 브랜드 점유율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와 싼타페 등 주력 차종들이 전체 판매를 이끌었다”면서, “이 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과 고객 인도가 진행되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의 원활한 판매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차는 8월 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5% 감소한 31만 148 대를 판매했다. 해외시장 판매는 중남미, 러시아 등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 위축과 판매 부진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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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CJ 슈퍼레이스 6라운드 완승

    한국타이어 장착 경주차가 국내 최상위 모터스포츠에서 포디움을 휩쓸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한국타이어 후원 팀이 1~3위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타이어 장착 차량은 이번 시즌 치러진 6번의 라운드 동안 수여된 모든 우승컵을 독점하게 됐다. 드라이버 부문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도 한국타이어 우위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 공식 후원팀인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총점 130점으로 팀 챔피언십 포인트 순위 1위, 김종겸 선수와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 조항우 선수 등 소속 선수 3명이 모두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순위 1~3위에 나란히 올라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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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력원자력, 신고리4호기 상업운전 기념식 진행

    한국수력원자력이 2일 신고리4호기 주제어실에서 신고리4호기 상업운전 기념식을 진행했다. 한수원 관계자는 “지난달 29일 상업운전을 시작한 신고리4호기는 안전성, 경제성,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며 “100만kW급 기존 원전에 비해 발전용량을 40% 높였고, 설계수명은 50% 향상된 60년”이라고 말했다. 140만kW급인 신고리4호기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지난해 전력판매량(901억kWh)의 11.5%에 해당하는 연간 104억kW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신고리4호기는 UAE에 수출한 원전과 같은 APR1400 노형으로, 동일 노형인 신고리3호기는 1주기(389일) 동안 무고장 운전을 달성한 바 있다. 신고리4호기도 지난 2월 8일 연료장전 이후 단 한건의 고장정지 없이 약 7개월간의 시운전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APR1400의 우수성을 입증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UAE 수출원전의 참조 발전소인 신고리3·4호기를 더욱 안전하게 운영해 앞으로 해외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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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2020 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 출시

    쌍용자동차는 상품성을 높인 2020 G4 렉스턴과, 친환경성을 제고하고 선호사양을 적용한 2020 렉스턴 스포츠&칸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2020 G4 렉스턴은 입체감을 살린 메쉬 타입 ‘체인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을 선보였다. 가로폭을 키웠고, 범퍼 디자인도 바뀌었다. 마블 그레이 컬러도 신규 추가됐다. 가격은 중형 SUV 수준(3500만 원 대)로 마제스티 트림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엔트리 모델(럭셔리)부터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경보(RCTA) 등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이 기본 적용돼 G4 렉스턴을 구매하는 고객 누구나 높은 안전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G4 렉스턴 전용 스마트키도 새롭게 선보인다. 헤드램프 버튼이 추가돼 어두운 곳에서도 주차된 차량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2020 G4 렉스턴 판매가격은 3439만~4415만 원(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이다. 이와 함께 2020 렉스턴 스포츠&칸은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했다. LED 포그램프가 신규 적용됐고 메탈 컬러의 헤드램프 베젤을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가미했다. 인테리어는 고급 SUV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블랙 헤드라이닝도 엔트리 트림부터 적용된다.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경보(RCTA)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 합리적 가격에 높은 가치를 누릴 수 있는 트림(KHAN_프레스티지 스페셜)을 신설했다.2020 렉스턴 스포츠는 2419만~3260만 원, 2020 렉스턴 스포츠 칸의 경우 2886만~3154만 원에 책정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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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새 인사제도 시행… 직급 통합에 호칭은 매니저

    현대기아자동차는 9월부터 새로운 인사제도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새로운 인사제도는 ‘자율성’ 및 ‘기회’의 확대를 통해 ‘일’ 중심의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문화를 조성하고, 자기주도 성장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새 인사제도는 직급과 호칭, 평가, 승진 등 인사 전반에 걸쳐 큰 폭으로 개편됐다. 먼저 일반직 직급을 기존 직위와 연공중심의 6단계에서 역할에 따라 4단계로 단순화시켰다. 이에 따라 5급사원과 4급사원은 G1, 대리는 G2, 과장은 G3, 차장과 부장은 G4로 통합된다. 호칭은 더욱 단순화해 G1~G2는 ‘매니저’, G3~G4는 ‘책임매니저’ 2단계로 불린다.팀장, 파트장 등 보직자는 기존처럼 직책을 호칭으로 사용키로 했다.현대차와 기아차는 직급과 호칭체계 변화를 통해 직원들이 연공이 아닌 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하고, 수직적인 위계구조가 개선돼 의사결정 속도와 업무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직원 평가방식은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고 승진연차 제도는 폐지된다. 절대평가 도입과 함께 평가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과정에서 동료간 업무역량에 대해 코멘트할 수 있는 제도 등도 신설했다. 또한 상위 직급으로 승진하기 위해 필요한 연수인 승진연차를 폐지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조기에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따라서 G3로 승진한 직원은 바로 다음해 G4 승진 대상자가 되는 것도 가능해졌다.기존 승진제도는 사원과 대리는 4년 승진연차, 과장과 차장은 일정수준의 승진포인트가 필요해 연공중심으로 운영해왔다.현대차∙기아차 관계자는 “전통적 제조업의 인사제도인 연공 중심, 수직적인 위계구조에서 탈피할 것”이라며 “새 인사제도를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방식을 변화시켜 미래산업에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는 민첩한 조직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 4월 ‘일’ 중심의 수평적 조직문화 촉진과 발탁인사 등 우수인재에게 성장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임원 인사제도를 개편한 바 있다. 기존 이사대우와 이사, 상무까지의 임원 직급 체계를 상무로 통합해 기존 사장 이하 6단계 직급을 4단계로 축소시켰다. 또한 연말에 실시되는 정기 임원인사도 경영환경 및 사업전략 변화와 연계한 연중 수시인사 체계로 전환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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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인제서 ‘4색 모터스포츠’ 경합… 경주부터 테크닉까지 총망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모터스포츠 대회가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인제군에서는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와 함께 △짐카나 △드리프트 △에코드라이빙 대회가 동시에 열리는 모터스포츠 축제가 펼쳐졌다. 강원도 인제군은 이번 잔치를 계기로 ‘모터스포츠 메카’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이날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에는 13개국 220명의 참가자들이 전통적인 레이싱 경주를 비롯해 다양한 운전 테크닉을 겨뤘다. 우선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는 올 시즌 여섯 번째 라운드를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했다. 특히 슈퍼레이스 최상위 부문 ‘ASA600 클래스’는 매 라운드마다 새로운 우승자를 배출하는 공식이 생기면서 기대를 모았다. 6000 클래스 시즌 첫 우승을 노리는 김재현(볼가스)은 전날 예선 1위를 기록하며 새 우승자 탄생을 예고했다. 직전 라운드까지 예선 1위=결선 우승 공식이 이어졌기 때문에 기대감은 더욱 컸다.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상황은 급변했다. 김재현은 경기 초반 2등으로 달리다가 선두로 올라섰는데, 급작스런 차량 문제로 중간에 경기를 포기했다. 이로 인해 선두 경쟁은 오리무중으로 치닫게 됐다. 결국 5위권에서 뒤따라오던 오일기(CJ E&M)가 19번째 랩에서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와 조항우(아트라스BX)를 차례로 추월하며 우승을 따냈다. 이로써 슈퍼 6000 클래스는 다시 한 번 새로운 우승자를 배출하게 됐다.GT1 클래스 결승(18랩)에서는 조선희(비트알앤디)가 32분53초128을 기록, ‘폴 투 윈’으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GT2 클래스 결승(18랩)에서는 권기원(레퍼드레이싱팀)이 34분43초626으로 우승 체커기를 받았다. BMW M 클래스(12랩)에서는 조기에 시즌 챔피언이 탄생했다. 권형진(카이즈유 탐앤탐스)은 22분45초162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우승을 결정지었다. 운전 테크닉을 겨루는 경기도 흥미를 끌었다. FIA 아시아 회원국들이 국가대항전 형태로 경쟁을 벌인 짐카나는 코스에 복잡한 장애구간을 설정해 놓고 누가 먼저 완주하느냐를 겨루는 종목으로 속도와 더불어 차량을 정확하게 제어하는 능력이 중요한 경기다. 각 국가별로 여성 드라이버를 1명 포함한 3명으로 한 팀이 구성돼 솔로, 더블, 팀 대항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는 대한민국과 함께 태국, 인도네시아 등 9개국의 30명이 출전했다. 드리프트 경기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선보였다. 드리프트는 급격한 방향전환으로 뒷바퀴가 도로 위에 미끄러지면서 차량 후미가 빠르게 회전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이용해 예리한 코너가 연달아 배치된 트랙을 빠져나가는 것으로 승부를 가리거나 리듬 체조, 피겨 스케이팅처럼 기술을 펼쳐 심사위원들의 평가 점수로 우승자를 꼽는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드라이버들을 포함해 4개국에서 참가했다.최고 연비왕을 뽑는 에코랠리 역시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를 통해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에코랠리는 1박 2일동안 400km 이상 긴 구간을 주행했다. 휘발유, 경유, 전기차 모두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여러 목적지를 돌며 관광명소 탐방, 돌발 게임, 포토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수행했다. ‘로드북’에 적힌 경로를 따라 이동하며 해당 시간 내에 정해진 체크포인트를 통과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인제=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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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디젤 정숙성 개선한 ‘더 뉴 QM6 dCi’ 출시

    르노삼성자동차는 동급 최고 연비를 갖춘 ‘더 뉴 QM6 dCi’를 1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더 뉴 QM6 dCi에는 1.7ℓ 다운사이징 엔진을 새로 더해 경제성을 높였다. 1.7 dCi 2WD 모델은 17~18인치 휠 기준 14.4km/ℓ로 국내시판 중형 SUV 중 최고 연비를 자랑한다. 함께 출시한 2.0 dCi 4WD는 뛰어난 고출력 파워와 토크(190마력/38.7kg.m) 및 18인치 휠 기준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연비(12.7km/ℓ)로 개선했다. 1.7 dCi 2WD와 2.0 dCi 4WD는 각각 1750~2750rpm에서 최대토크 34.6kg.m, 1750rpm~3500rpm에서 최대토크 38.7kg.m의 힘을 발휘한다. 이처럼 최대토크가 낮은 rpm구간부터 구현되기 때문에 뛰어난 응답성과 가속성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중저속 구간이 많은 도심에서 역량을 발휘한다. 르노삼성은 기존 디젤 SUV에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정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소음 유입 가능성이 있는 펜더, 대시, 서브프레임부시, 엔진 배기 히트 실드 부분에 차음재를 보강하고 재질을 개선했다.고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경험을 위해 첨단 편의사항도 대폭 추가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차간거리경보시스템(DW)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S) 등을 더해 도심 및 장거리 주행 시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또한 SCR(선택적 촉매 환원) 시스템을 적용해 강화된 디젤배출가스기준을 충족했다. 여기에 QM6 2.0 dCi 모델에는 르노삼성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를 확대 적용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RE 시그너처 트림에서 275만 원만 더하면 프리미에르 트림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프리미에르 트림에서는 가격 이상의 외관 차별화, 인테리어 감성 품질, 정숙성 및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을 경험할 수 있다. 외관에는 ▲프리미에르 전용 19인치 투톤 알로이 휠 ▲이중접합 차음 글래스(1열/2열 사이드 윈도우)가, 인테리어에서는 ▲블랙 또는 그레이 퀼팅나파가죽시트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인조가죽커버 및 블랙 스티치가 특징이며, 멀티미디어 부분에는 ▲S-링크 8.7인치 내비게이션과 ▲12개의 스피커로 화려한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보스(BOSE) 서라운드 시스템이 추가된다.더 뉴 QM6 가격은 2725만~3859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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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제7회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시상식 개최

    ‘제7회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이 5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쳤다.현대차그룹은 지난달 31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소재)에서 김정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이병훈 현대차그룹 상무, 정인석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회장 등 관계자와 행사 참가자, 일반 관람객 등 총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시상식을 개최했다.2013년 시작해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은 현대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10여개 문화예술단체가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 대학 공연예술 경연대회다.올해 대회에는 전국 51개 대학 74개팀, 2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약 5개월 간 치열한 예선을 치뤘고, 12개 우수팀(연극 6팀, 뮤지컬 6팀)이 최종 본선에 올라 8월 말까지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SKON) 무대에서 경연을 펼쳤다.본선 진출 팀들은 본선 경연을 시작하기 앞서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센터 마북캠퍼스에서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워크숍을 통해 공연 전반에 대한 자문과 기술지원 등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 공연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이날 열린 시상식 행사는 ▲본선 참가학생들의 자율 기획공연 ▲현역 뮤지컬 배우들의 갈라쇼(축하 공연) ▲각 부문별 시상 ▲학생과 현역 배우들의 합동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공연 예술가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리는 국내 최대 복합 공연장인 블루스퀘어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또한 뮤지컬 ‘랭보’팀 등 다수의 유명 뮤지컬 스타들이 축하무대를 꾸몄다. 시상식에서는 극동대 연극 ‘레드 올랜더스’와 한양대 뮤지컬 ‘히폴리토스 온 더 비트’가 연극과 뮤지컬 부문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팀당 6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현대차그룹은 대상을 포함해 현대차그룹 사장상,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장상 등 총 13개 부문(단체 7개, 개인 6개)에 걸쳐 총 33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특히 올해 시상식에는 개인 시상 부문에 무대예술상을 신설해 무대, 조명, 음향 등 무대 뒤에서 궂은 일은 담당하는 스태프(Staff)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등 공연예술 관련 전 부문으로 시상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개인 수상자 전원은 미국 브로드웨이 또는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현지 공연 제작 시스템을 경험하는 등 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오는 11월부터 대학로에 마련되는 ‘H-시어터’에서 연출, 연기 등 각 분야 전문가 교육을 받고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차그룹 대표적 문화예술 사회공헌사업인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을 통해 지난 6년간 1만여명의 참가 학생들과 소통했다”며 “앞으로도 한류를 이끌고 있는 공연예술 분야 인재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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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인기 옵션 적용한 G80 ‘럭셔리 스페셜’ 출시

    제네시스는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G80 스페셜 트림 ‘럭셔리 스페셜’을 신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G80는 2016년 7월 국내에 첫 출시된 이래 지난 7월까지 누적 11만3416대가 판매되며 국내 프리미엄 대형 차급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이전 모델이자 2013년 12월 출시된 2세대 제네시스(DH)를 포함하면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21만275대로 채 6년도 되지 않아 누적 판매대수 20만대를 넘어섰다.제네시스는 G80 누적 판매 10만대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한 G80 스페셜 트림 럭셔리 스페셜을 선보이기로 했다.럭셔리 스페셜 트림은 가솔린 3.3 모델에서 해당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 럭셔리 스페셜 트림은 기존 가솔린 3.3 럭셔리 트림에서 옵션으로 선택 가능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LED 라이팅 패키지를 비롯해 고객 선호 사양인 서라운드 뷰 모니터, 스마트 전동식 트렁크를 기본 적용했다.디자인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해서 오픈포어 리얼 우드 내장재,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 고급 내장재로 구성된 ‘시그니처 디자인 셀렉션’과 스포츠 외장 디자인, 19인치 휠 및 콘티넨탈 타이어를 적용하는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Ⅲ’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G80 가솔린 3.3 럭셔리 스페셜 트림 가격은 5154만 원으로 책정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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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슈퍼레이스]GT 6라운드 ‘폴 투 피니시’ 장식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GT클래스 통합전 6라운드 결승에서 박석찬 선수가 생애 첫 폴 투 피니시를 따냈다.31일 인제스피디움에서 18랩으로 진행된 6라운드 스타트 신호가 떨어지고 박석찬(No.05, 키트알앤디)이 선두로 나섰지만 박규승(No.38, 준피티드레이싱)과 정경훈(No.01, SK ZIC 비트알앤디)이 2, 3위로 레이스를 이어갔다. 또한 오한솔(No.55, 서한 GP)과 최광빈(No.63, 원레이싱)도 순위 경쟁을 위한 거리를 유지해 나갔다. 더블라운드이기 때문에 느슨할 것으로 예성했던 레이스 속 선수들의 경쟁은 여느 라운드에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스피드를 올렸다. 초반부터 경쟁은 가속화되면서 강진성(No.98, 씨제이 로지스틱스레이싱)과 임민진(No.13, 원레이싱)이 순위 싸움 중 차량 트러블리 발생하면서 피트로 들어오게 돼 우승 경쟁에서는 멀어지게 됐다.4랩째 박석찬이 박규승에 1.8초 차이로 앞서고 있었지만 2위 자리를 놓고 박규승과 정경훈, 오한솔, 최광빈에 이어 이동호(No.76, 쿼드로 이레인레이싱팀), 정원형(No.15, 쿼드로 이레인레이싱팀), 그리고 지난 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전대은(No.29, 새안 모터스포츠 레이싱팀)까지 이어지면서 우승후보들의 초반 레이스는 무섭게 일어났다. 특히 오한솔은 앞선 정경훈을 바짝 따라가면서 추월을 노렸고, 정경훈도 선두로 나서기 위해 박규승의 뒤를 빠르게 쫓고 있었다. 여기에 최광빈의 뒤를 따르던 이동호도 강하게 압박을 시작해 추월을 위한 준비에 들어가면서 서로 긴장을 한 모습을 들 정도였다. 8랩에 들어서면서 흐름이 깨졌다. 2위를 유지하고 있던 박규승이 스핀을 하며 뒤쪽으로 밀려나 순위에 큰 변화가 예상됐다. 여기에 오한솔은 앞선 최광빈의 차량을 추월해 순위를 올리는데 성공하면서 3위로 올라섰다. 특히, 핸드캡 웨이트로 무거운 레이스를 하고 있던 전대은도 추격전을 벌인 끌에 최광빈을 다시 추월을 진행해 순위를 높이는데 성공하면서 6라운드 후반 레이스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고 있었다.이런 흐름 속에서 순위를 유지하던 최광빈이 뒤쪽에서 쫓아오던 남기문(No.37, 준피티드 레이싱)과 접촉이 일어났고, 그 사이에 전대은이 앞으로 한 번 앞으로 나서면서 순위를 한단계 더 끌어 올렸다. 순위 경쟁 속에서 초반 선두권에 있던 박규승은 사고 여파로 인해 21위에 머물면서 7라운드를 준비하고 있었다. 결국, GT1 클래스에서는 박석찬이 예선에서 차지했던 생애 첫 폴 포지션에 이어 첫 우승을 폴 투 피니시로 마무리했다. 그 뒤를 이어 핸드캡 웨이트를 갖고 있었음에도 노련한 경기 운영을 한 정경훈과 오한솔이 차지했다.이와 함께 진행된 GT2 클래스에서는 소순익(No.84, 스토머레이싱)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 뒤를 김성훈(No.7, 라핀레이싱팀)과 박희찬(No.50, 다가스)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인제=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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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슈퍼레이스]‘ASA6000 클래스’ 새 우승자 탄생 예고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 통합으로 치러지는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가 31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는 △오토 짐카나 챔피언십 2019 △강원 에코 랠리 △아시안 드리프팅컵 등 다채로운 레이스가 잇달아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슈퍼레이스 최상위 부문 ‘ASA6000 클래스’ 예선은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 열기를 한껏 고조시키기 충분했다. ASA6000 클래스는 지난 다섯 번의 레이스를 거치는 사이 매번 다른 우승자를 배출해내며 치열한 경쟁 구도가 생겼다. 이번 라운드 역시 새로운 우승자 탄생에 대한 기대감에 예선전부터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졌다. ASA6000 클래스 6라운드 예선에는 풀 시트인 24대의 경주차가 참가했다. 1차(Q1)와 2차(Q2), 3차(Q3)로 진행된 예선은 컷오프 방식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참가 선수들은 마지막 3차 예선까지 올라서기 위해서는 기록을 최대한 단축해야 했다. Q1, Q2에서 좋은 성적으로 최종 Q3에 진출한 김재현 선수는 무한경쟁 속 예선 1위에 오르며 결선 무대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됐다. 최종 예선에는 3라운드(조항우)와 5라운드(장현진) 우승자가 포함돼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지만 김재현 선수는 Q3 시작과 동시에 베스트랩(1분35초588)을 기록하며 경쟁자들을 쉽사리 따돌렸다. 만약 김재현 선수가 예선에 이어 9월 1일 결선에서 우승을 따낸다면 각 라운드별 각기 다른 우승자 배출 공식은 계속 이어지게 된다. 새롭게 ASA6000 클래스에 도전한 드라이버들도 눈길을 끈다. 이번 라운드를 통해 카게야마 마사미(헌터 퍼플 모터스포트)와 후지나미 키요토(엑스타 레이싱)가 ASA6000 클래스에 합류했다. 올해 24세인 후지나미 키요토는 떠오르는 실력파 신예 드라이버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달 초 일본의 후지 서킷에서 치른 2019 슈퍼 GT 시리즈 5라운드의 GT300 클래스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에는 일본의 대표적 레이스인 슈퍼다이큐에 출전해 ST-X 클래스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다. 반면 52세인 카게야마 마사미는 백전노장의 연륜이 강점이다. 지난 1994년부터 레이서로 활동해오면서 F3 챔피언십, 투어링카 챔피언십, 르망 24시간 레이스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지난 2015년 인제레이싱팀 소속으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슈퍼 6000 클래스에서 우승한 경험도 있다. 두 명 모두 시즌 중반 참가로 인해 80kg 추가의 핸디캡을 안고 있는 점이 변수다. 예선에서 두 선수는 준수한 기록을 냈다. 카게야마 마시마는 2Q까지 진출하며 14위(1분37초159)로 예선을 마쳤고, 후지나미 키요토(1분37초204)는 24명 중 16위에 올랐다. ASA6000 클래스 결선은 9월 1일 오후 3시 강원 인제스피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같은날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도 본격 일정에 돌입한다. 인제=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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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분양가 상한제 전 막차 탄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서울 신규 아파트 분양 시장이 ‘분양가 상한제’ 시행 한 달을 앞두고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분양이 이미 계획된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려는 잇단 밀어내기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반면 신규 공급 사업지의 경우 일정이 불투명해지면서 당사자들의 반발이 극에 달한 상황이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부활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에 있어 큰 장애요소다. 정비사업이 일반분양 분양가가 낮아질수록 조합원부담이 가중되는 구조기 때문이다. 예비청약자들 입장에서도 분양가 상한제가 부담스럽긴 마찬가지다. 최대 10년간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는 등 내 집 마련에 제약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에 규제 전 새 아파트에 막차를 타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가 당장은 분양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겠지만 정비사업 위축 등으로 수년 내 도심에서 신규 공급되는 물량은 급격히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며 “준공 된지 5년 이내 새 아파트들의 시세가 더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30일 문을 연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본보기집에서도 이 같은 분위기가 감지됐다. ‘인산인해’라는 표현이 딱 들어맞을 만큼 많은 방문객들이 분양 현장을 찾아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었다.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345-1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10개동, 34~114㎡ 총 832가구 규모다. 이중 49~75㎡ 32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단지 바로 앞 3호선 무악재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다. 광화문과 강남 등 주요 서울 도심을 빠르고 쉽게 이동 가능하다. 교육 환경도 좋다. 단지 옆에 안산초가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정원여중, 한성과학고, 대신고 등 역시 가깝다.특히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낮아 추후 가치 상승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 △전용 49㎡ 4억4890만~5억1020만 원 △55㎡ 5억~5억6870만 원 △59㎡ 6억500만~6억9270만 원 △75㎡형 7억1830만~8억1500만 원이다.올초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전용 59㎡가 7억8000만원 수준에 분양됐고, 근처 경희궁 자이는 12억 8000만 원, 경희궁 롯데캐슬이 9억7500만 원 등 호가가 형성돼 상대적으로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분양가는 경쟁력이 높아 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판상형과 탑상형 등 혼합형으로 설계돼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다. 녹색건축물인증을 받아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안팎을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가든이 조성되며 생태연못, 주민운동공간, 어린이 놀이터 등이 들어선다. 가족과 이웃, 자연과 단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 그리너리 라운지도 있다. 이곳에는 피트니스클럽, 단체운동실(GX클럽), 골프클럽, 푸른도서관,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독서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대우건설 첨단보안시스템(5ZSS)가 적용되며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과 스마트도어 카메라, 200만 화소 CCTV, 차량위치 인식시스템, 지하주차장 LED 조명제어 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도 도입된다. 지하주차장에는 전기차 충전설비 등도 갖춰질 예정이다. 구체적인 청약 일정은 내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까지 접수를 받고, 오는 17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된다. 이후 계약은 10월 2일까지 받는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본보기집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93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10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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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창흠 LH 사장, 제18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 취임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사장이 제18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으로 취임했다.신임 변창흠 회장은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올해 4월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취임식은 3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이현재 의원(자유한국당),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IOC 위원), 고윤환 문경시장 및 유관단체 초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LH는 비인기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1985년부터 약 35년간 근대5종 종목을 후원해왔다.변창흠 회장은 취임사에서 “올림픽 정신에 가장 근접한 종목인 근대5종 연맹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근대5종이 빛나는 결실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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