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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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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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D-8]“대선 꼭 투표하세요”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10일 서울 송파구 한강 잠실선착장에서 제18대 대선과 서울시교육감 재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무인비행선을 띄우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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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재촉 비… 귀갓길 재촉

    비가 내린 16일 오후 서울 세종로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집으로 가는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갈수록 추워지는 계절, 따뜻한 아랫목이 생각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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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 종단 지도자 “바르고 깨끗한 선거를”

    9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7개 종단 종교지도자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 앞서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이 ‘바르고 깨끗한 선거를 위한 대국민 호소문’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범창 천도교 종무원장, 남궁성 원불교 교정원장, 김희중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대주교, 김능환 중앙선관위원장, 자승 총무원장, 홍재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최근덕 유교 성균관장,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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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F유치 효과… 인천 송도 부동산시장 활기

    침체에서 벗어날 계기를 잡지 못하던 인천 송도 부동산시장이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로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송도캐슬 해모로’ 본보기집에는 평일인 23일에도 방문객들이 찾아와 단지 모형을 둘러보며 관심을 보였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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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세 시대’에 몰린 관심… 노후 대비 재테크 강연회

    동아일보와 채널A는 경제침체기 자산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일반인을 위해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은퇴 및 노후 대비 재테크 강연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이 주식 부동산 창업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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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사 반성 없는 일본]욱일승천기 갖고 온 日관중… 사진찍자 “조센진, 지워라”

    “조센진 뭐하는 건가?”30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 한일전을 촬영하기 위해 기자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경기 시작 서너 시간 전부터 일본 관중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오후 4시에 이미 1000여 명의 일본 관중이 모였다. 많은 일본 기자가 미리 모여들어 이 경기에 대한 일본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경기가 시작되기 약 한 시간 전. 한 일본 관중이 비교적 큰 욱일승천기를 들고 입구에 나타났다. 한일 양국 간에 민감한 분위기가 형성된 가운데 일본 관중들이 과연 욱일승천기를 들고 입장할 것인지가 관심사였다.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일부에서는 욱일승천기를 들고 입장하자는 선동적인 글이 있었지만 일부에서는 한일 양국 간의 관계를 감안해 자제하자는 목소리도 있었기 때문이다. 입구에 대기하고 있던 일본 경비 관계자는 욱일승천기를 보고도 제지하지 않았다.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더니 반입을 허용했다. 이를 카메라에 담는 순간 성난 표정의 일본인이 다가왔다. 그는 “조센진(한국인을 낮춰 부르는 말)”을 연발하면서 손가락으로 카메라를 가리켰다. 그러면서 여러 차례 화면을 지우라는 손짓을 했다. 주변에 있던 경비 관계자도 불렀다.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기자는 “화면 속의 인물을 모자이크 처리하겠다”는 뜻을 상대방에게 전했다. 그리고 자리를 피하려고 했다. 그러자 일본 경비 관계자가 기자의 팔을 잡고 가지 못하게 했다. 그들은 그들이 보는 앞에서 화면을 삭제할 것을 요구했다. 기자는 여러 차례 모자이크로 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여의치 않아 결국 화면을 삭제한 뒤 자리를 옮겼다. 경기장 안에서는 전광판 부근 1층과 2층 관람석에서 5개 이상의 욱일승천기가 휘날렸다. 일부 관중은 등에 욱일승천기와 일본 지도가 그려진 옷을 입고 있었다. 그들의 등 뒤엔 “죽음이냐 영광이냐”는 글귀가 함께 적혀 있었다. 욱일승천기 주변 수백 명의 관중은 일장기와 욱일승천기를 함께 흔들며 열광적인 응원전을 펼쳤다. 한쪽에서는 한일 양국 간의 관계를 의식해서인지 일본 측 경비 관계자가 일본 관중들의 욱일승천기를 일부 수거해 가기도 했다. 일부 관중은 욱일승천기를 숨기고 있다가 일본 선수가 골을 넣을 때 이를 꺼내 흔들기도 했다.이날 경기장에는 한국인 응원단도 200명가량 있었다. 이날 한국과 일본의 양국에 중계된 국제 이벤트에 일본 관중들이 군국주의 상징인 욱일승천기를 들고 입장한 것은 한국인들에게는 깊은 분노와 상처를 줄 수 있는 문제였다. 더욱이 20세 이하의 젊은 청소년들이 나서는 경기장에서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진 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휴가를 얻어 일본 도쿄까지 응원을 하러 온 김형욱 씨(43)는 “어떻게 욱일승천기를 들고 응원할 수 있는가. 용서가 안 된다. 나쁜 짓에 대한 응징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행위는 다 옳은 것이라고 하면서 한국인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다 틀리다고 하는 것을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재일교포인 박용현 씨(30)는 “일본축구협회와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왜 욱일승천기 반입을 허용하고 눈을 감았는지 너무 잘못됐다.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다.대한축구협회 이원재 홍보국장은 “관중들의 소지품을 하나하나 감시하는 일이 어려운 것이긴 하지만 일본축구협회가 좀 더 정확히 욱일승천기에 대한 감시를 하지 않은 것은 아쉽다. FIFA가 정치적인 행위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이날 경기를 하루 앞두고 안민석 민주통합당 의원 등 국회의원 68명이 일본의 욱일승천기 반입 자제를 촉구했지만 소용없었다.그러나 이날 경기장에서는 다른 한편으로는 한일 관계를 우려하는 일본의 또 다른 면이 보였다. 일부 일본 관중은 한글로 “지원에 감사합니다. 일본은 희망을 품고 전진하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입장하기도 했다. 이는 지난해 동일본 대지진 때 한국인들이 일본인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푼 것을 잊지 않고 감사의 뜻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에서는 극렬한 우파 관중들이 광적인 응원을 펼쳤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비교적 소수였지만 한국과 일본 양국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발전적인 관계를 형성해 나가자는 일본 관중의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도쿄=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동영상=됴쿄 한일전서 펄럭인 욱일승천기}

    •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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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가탑 건강하게 다시 만나길…

    19일 오전 균열 등으로 전면 해체 후 복원이 결정된 경북 경주시 불국사 석가탑 주변에서 국립문화재연구소 직원들이 기초 작업을 하고 있다. 1966년 도굴 미수 사건으로 탑의 일부가 훼손돼 부분 해체해 수리한 후 46년 만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내년 초까지 석가탑을 전면 해체하고 2014년 말까지 복원을 끝낼 예정이다. 경주=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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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값 포차’ 발대

    민주통합당 한명숙 전 대표와 이해찬 대표, 우상호 반값등록금특위 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등이 24일 서울 영등포 당사 앞에서 반값 등록금을 지원하기 위한 ‘반값 포차 전국투어’ 발대식을 갖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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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역력 길러주는 오렌지 왔어요”

    썬키스트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과육이 붉고 당도가 높은 ‘카라카라 오렌지’를 선보였다. 카라카라 오렌지는 비타민C, 식이섬유, 천연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 등이 풍부해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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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정월대보름 “오곡밥 드세요”

    롯데마트는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점에서 3, 4명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양(800g)으로 전용 용기에 포장한 즉석 오곡밥을 선보였다. 롯데마트는 8일까지 부럼과 각종 나물, 영양오곡밥을 최대 20%까지 싼값에 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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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수출 날자, 날자꾸나

    지난해 12월 초 ‘수출 한국호’는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연간 무역 1조 달러 고지를 달성했다. 2012년 임진년에는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로 수출이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전남 광양항 터미널에서 수출 컨테이너를 가득 실은 한진해운 미주노선 선박이 수출품을 더 싣기 위해 부산을 향해 최대 속력으로 항해하고 있다.한진해운 선상=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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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쇼핑천국으로 오세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존 클레인 사이먼프로퍼티 사장 등이 18일 경기 파주시에 문을 연 신세계첼시의 ‘파주 프리미엄아울렛’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세계와 사이먼프로퍼티가 50%씩 출자해 만든 신세계첼시는 파주아울렛에 20여 개의 명품 브랜드를 포함해 165개의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파주=전영한 기자 scoopiyh@donga.com}

    • 20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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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묶인 항공기

    23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에 내린 폭설로 인천국제공항에서 대기하고 있는 항공기 위에 눈이 쌓여 있다. 이날 내린 눈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는 한 시간 이상 이륙이 지연되는 비행편이 속출했다. 비행기에 눈이 쌓이거나 표면이 얼어붙을 경우 심각한 안전사고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눈 오는 날 모든 항공기는 반드시 제설작업을 거친 후 출발한다. 인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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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금자리 본청약 개시

    17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더그린 보금자리 홍보관에서 서울 강남·서초 보금자리주택 본청약이 시작됐다. 사전예약 당첨자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분양받게 될 단지의 조감도와 배치도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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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마트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깜짝 콘서트

    19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열린 ‘이마트와 현대카드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깜짝 콘서트’에서 고객들이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dongA.com에 동영상}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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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초와 함께… 휴일 황홀한 서역기행

    동아일보와 국립중앙박물관, MBC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문명전 ‘실크로드와 둔황-혜초와 함께하는 서역기행’이 18일 개막했다.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실크로드의 요충지인 둔황 막고굴 제275호 모형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관람객들. 전시는 4월 3일까지 계속된다. 월요일 휴관. 1666-4252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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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따뜻한 남쪽 나라로… 큰고니 가족의 비행

    주남저수지가 한국으로 ‘겨울 휴양’ 온 큰고니 1000여 마리로 붐빕니다. 큰고니는 북유럽 시베리아 만주에 살다가 겨울을 보내려고 지중해 흑해 한국 일본으로 먼 비행을 떠납니다. 암수와 새끼가 가족을 이뤄 생활하는 모습으로 미뤄 때마침 큰고니 가족이 비행을 즐기는 중인가 봅니다. ―경남 창원시 동읍 주남저수지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0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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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무지개 넘어 가을이…

    예쁜 옷으로 갈아입는 뒷산이 부러웠던 걸까요. 물방울과 햇살이 만나 무지개를 활짝 피웠습니다. 노래 ‘Somewhere over the rainbow’ 가사처럼 저기 어딘가 무지개 너머 높은 곳에는 자장가에 가끔 나오는, 꿈이 이루어지는 그런 곳이 있을까요. 무지개 너머를 가늠해보며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강원 태백시 황지동 오투리조트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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