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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강동구 강동아트센터에서 시민들이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 뮤지엄전’을 관람하고 있다. 선, 동그라미, 낙서, 얼룩 등 독창적인 시각 언어로 표현된 작품 250여 점이 소개된 이번 전시는 7월 27일까지 이어진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학원 가는 길에 잠시 놀이터에 들렀습니다. 가방과 신발까지 훌훌 벗어 던졌습니다. 그네 따라 마음도 가벼워지는 시간이기를.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흩어진 채 떨어져 있었다면 밟혔을 꽃잎을 누군가 하트 모양으로 모아놨네요. 한 떨기가 된 하트 꽃은 그렇게 아름다움을 연장합니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4일 서울 강동구 자전거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들이 자전거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강동구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해오던 ‘강동바이크스쿨’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던 ‘수리센터’를 통합해 이 센터를 열었다. 이용자 맞춤 강습과 자가 정비 교육 등을 진행한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제29회 선잠제’가 열리고 있다. 선잠제는 누에치기의 풍요와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례다. 고려시대에 시작돼 조선시대에도 이어졌다가 일제강점기에 중단됐다. 1993년 복원 이후 매년 재현되고 있으며, 올해로 29번째를 맞았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한 남자아이가 한 손에는 햇볕을 가릴 우산을, 한 손에는 책을 들고 있네요. 어떤 상황에서도 책을 놓지 않겠다는 불굴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5월 14일 정식 개관을 앞둔 서울 강동구 강동숲속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을 보고 있다. 이 도서관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4984㎡ 규모로 1층에는 유아와 어린이 자료실, 2층은 종합자료실과 어린이 영어 자료실, 3층에는 청소년 자료실과 복합문화공간을 갖췄다. 진화생물학자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의 기증으로 마련된 ‘과학자 최재천의 서가’에는 생물학 관련 도서 1200여 권이 비치됐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은 가족이 관불 의식을 하고 있다. 관불 의식은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는 불교 의례로, 아기부처 불상에 감로수를 붓는 의식이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홈 이발소’가 열린 어느 날, 까까머리로 변신한 아들이 세면대에 떨어진 머리카락으로 가족을 묘사했네요. 위에서부터 엄마, 아빠, 아들.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터널분수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당분간 평년보다 2∼6도가량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18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로봇 기업, 연구소, 대학, 정부기관 등 50개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단체가 협력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이 출범했다.K-휴머노이드 연합은 로봇 공용 AI모델과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핵심기술, AI반도체, 모빌리티용 배터리 등을 협력해 개발할 예정이며, 정부는 로봇 제조사들이 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과 스타트업 및 인력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휴머노이드 기업과 산업현장의 수요기업 간 협력을 촉진해 휴머노이드 산업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이번 출범식을 통해 한국이 세계적인 휴머노이드 로봇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본관을 둘러보고 있다. 개방 3주년을 한 달여 앞둔 청와대는 누적 관람객 700만 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관람객도 80만 명을 넘어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질 대선에선 차기 대통령의 집무실이 청와대나 세종시로 이전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9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5년 장애인 생산품 전시·홍보 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이 행사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만드는 제품의 민간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려는 목적으로 2016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장터에는 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47곳이 참여해 가공식품, 생활용품, 액세서리, 사무용품 등 장애인 생산품 300여 가지를 선보였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베트남식 지게인 ‘꽝 가인’을 흉내 낸 화분에 화초가 담겨 있습니다. 완연한 봄이어서 배달됐으면 좋겠네요. ―베트남 다낭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에서 시민들이 새로 조성된 탐방로를 걸으며 유적지를 둘러보고 있다. 암사동 유적은 약 6000년 전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거주하던 집터다. 강동구는 암사동 유적 발견 100주년을 맞아 기존 흙길을 정비하고, 총 1900m 길이의 탐방로를 새롭게 조성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6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을 찾은 상춘객들이 개나리를 감상하며 계단을 오르고 있다. 성동구는 26∼30일 ‘2025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연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프라이를 해 먹으려고 잠시 부엌 조리대에 올려둔 달걀이 또르르 굴러 바닥에 떨어져 깨졌습니다. 탈출에 실패한 달걀도, 계란 프라이를 먹지 못한 사람도 모두가 슬픈 아침입니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미디어아트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간송미술관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디어아트 특별전으로 준비에 3년이 걸렸다. 미술관이 소장한 국보와 보물, 주요 작품 99점을 디지털로 감상할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 한강공원에서 반팔, 반바지 차림의 청소년들이 농구를 즐기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18도를 기록하는 등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으로 오랜만에 맑은 공기를 보였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