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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서 열차 고장으로 운행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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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서 열차 고장으로 운행 지연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2-17 08:26수정 2020-02-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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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뉴시스

지하철 3호선 전동차 고장으로 지하철 운행이 지연돼 출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17일 오전 6시 50분경 경 대화역에서 출발한 오금행 전동차가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으로 멈춰섰다.

이 사고로 지하철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역에서 내렸고, 승강장에서 대기하던 승객들도 함께 버스를 타기 위해 몰리면서 정류장이 혼잡해지는 등 불편을 겪었다.


약 25분 동안 3호선 오금행 열차는 해당 구간을 지나지 못했다. 코레일 측은 고장난 전동차를 지축 차량기지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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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15분경 정상 운행을 재개해 현재는 정상적으로 열차가 다니고 있지만 사고의 여파로 지연 운행되고 있다.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jhjinh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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