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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노출 논란’ 주니아 “난 엉덩이가 예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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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노출 논란’ 주니아 “난 엉덩이가 예쁜 여자”

입력 2007-07-11 09:40수정 2009-09-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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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중곡동 한 스튜디오에서 포토타임과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신의 끼를 선보인 ‘비키니진’가수 주니아.

자신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비키니 진'을 선보이며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있는 신체부위로 '엉덩이'를 꼽았다.

이날 문제의 흰색 ‘비키니진’으로 등장한 주니아는 핫팬츠, 블랙 비키니진 등을 입고 S라인과 뇌쇄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엉덩이가 가장 자신있어 과감하게 노출을 시도했다는 그는 “엄마가 많이 응원해주신다”며 “비키니진으로 이름을 알리게 됐으니 이제 가창력과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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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바지 하나로 주니아가 평가받는 게 속상한 면도 있지만 다른 면도 있다는 것을 꼭 보여주겠다”고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모대학 모델학과 2학년 휴학중인 주니아는 타이틀곡 ‘시간없어’로 데뷔했으며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비키니진’이 화제를 모으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동영상=스포츠동아 PD 이호진 2856jin@dong.com
사진=스포츠동아 정기철 기자 tom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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