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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갈동 26세 여성 확진자 추가 발생…총 17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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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갈동 26세 여성 확진자 추가 발생…총 17명으로 늘어

뉴스1입력 2020-03-09 13:53수정 2020-03-0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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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모습.(용인시 제공) © News1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모습.(용인시 제공) © News1

경기 용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또 발생했다.

이에 따라 용인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7명으로 늘었다.

9일 용인시에 따르면 확진환자는 기흥구 신갈동에 거주하는 26세 여성 A씨로 전날 강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GC녹십자에서 진단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달 1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세가 나타나 8일 새벽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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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A씨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해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릴 방침이다.

(용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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