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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강경헌, 조하나에 “언니 집이 빌딩이었어?” 깜짝 놀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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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강경헌, 조하나에 “언니 집이 빌딩이었어?” 깜짝 놀란 이유

뉴스1입력 2020-01-15 00:54수정 2020-01-1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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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캡처 © 뉴스1

배우 조하나, 강경헌이 목포를 찾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조하나는 고향 목포를 방문해 강경헌과 추억을 회상했다.

조하나는 가족과 지냈던 옛날 집을 방문했다. 그는 “이 길에서 하나 둘 셋, 세 번째가 우리집이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목포 중심 시가지가 깔끔하게 정비되면서 그 시절 모습은 사라지고 없었다. 강경헌은 이 자리에 빌딩이 있자, 조하나를 향해 “언니 집이 빌딩이었어?”라고 물어 웃음을 줬다. 조하나는 “이게 새로 들어섰네. 어머. 이렇게 바뀌었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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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조하나가 단골이었던 짜장면 가게도 찾아갔고, 케이블카까지 타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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