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복면가왕’ 센트럴파크 정체는 표인봉…김구라 예견 적중
더보기

‘복면가왕’ 센트럴파크 정체는 표인봉…김구라 예견 적중

뉴스1입력 2020-01-13 05:19수정 2020-01-13 05:19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복면가왕© 뉴스1

센트럴파크는 개그맨 표인봉이었다.

1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화제 속에 2연승에 성공한 ‘낭랑 18세’의 새 방어전이 담겼다.

두번째 대결은 센트럴파크와 탑골공원이 겨뤘다. 두 사람은 이문세의 곡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선곡해 불렀다.


센트럴파크는 따뜻하고 포근한 음색을 선보였으며 탑골공원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목소리로 판정단의 마음을 흔들었다.

주요기사

투표 결과 탑골공원이 68표를 얻어 2라운드로 진출했다. 아쉽게 패한 센트럴파크는 솔로곡으로 변진섭의 곡 ‘너무 늦었잖아요’를 선곡해 부드러운 목소리를 뽐냈다.

얼굴을 공개한 센트럴파크의 정체는 개그맨 표인봉이었다. 앞서 김구라는 “표인봉이 굉장히 노래를 잘하는데, 표인봉의 느낌이 있다”며 그의 정체를 예측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