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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근 “이연수, 올해 ○○○ 큰 거 하나 들어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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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근 “이연수, 올해 ○○○ 큰 거 하나 들어올 것”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1-09 09:23수정 2020-01-0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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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55)은 2020년 배우 이연수(50)에게 좋은 드라마 제의가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호근과 이연수는 8일 방송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이연수는 “영화 ‘관상’ 자문하셨던 관상가 분이 저를 보고 ‘전생에 왕의 여자인 천녀였다’고 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저에게) 남자 셋이 있었는데, 다 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며 “모성애가 엄청 강하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정호근은 “제가 보기엔 이연수 씨에게 올해 드라마 큰 거 하나 들어올 것”이라며 “드라마에 총력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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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는 신내림을 받은 지인을 만난 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을 터트렸던 일화도 소개했다.

이연수는 “과거에 카페를 잠깐 한 적이 있는데, 신내림 받은 지인이 찾아왔다”며 “‘한 가지 소원만 좋은 마음으로 빌어보라’고 해서 순수한 마음으로 간절하게 기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느 날 기도하던 손이 뻣뻣해져서 (신내림 받은 지인에게) 물어봤더니, ‘그만하라’고 하더라”며 “그러면서 ‘곧 금 돼지 같은 좋은 귀인이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때 오랜 팬이 카페로 찾아와서 엄마와 나를 라스베이거스로 초대했다”며 “난 평소 복권 같은 것도 된 적이 없는데, 그냥 앉아서 선택한 슬롯머신에서 8만 불, 3만 불이 막 터졌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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