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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등 45명, 공학한림원 신입 정회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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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등 45명, 공학한림원 신입 정회원 선정

동아일보입력 2020-01-07 03:00수정 2020-01-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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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삼성전자 사장과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 홍순국 LG전자 사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등 23명의 산업계 전문가와 김무환 포스텍 총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 등 22명의 학자가 한국공학한림원의 2020년 신입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공학 분야 전문가 단체인 공학한림원의 정회원은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된 다양한 공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엄선해 선정된다. 임기는 5년이며 신규 회원을 포함해 매년 총정원을 300명 이내로 유지하고 있다.

한편 공학한림원은 정회원 직전 단계인 신규 일반회원 68명도 함께 선정했다.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권혁웅 한화토탈 사장 등이 선정됐다. 일반회원의 임기는 3년이며, 이 가운데 향후 정회원이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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