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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레끼마 영향…인천 9개 항로 운항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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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레끼마 영향…인천 9개 항로 운항 통제

뉴시스입력 2019-08-11 09:21수정 2019-08-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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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인천과 섬 지역을 잇는 9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인천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태풍의 영향으로 서해 중부 해상에 초속 18m의 강풍이 불고 파도가 2∼3m 높이로 일면서 인천∼백령도 등을 잇는 9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다.

이날 오전 서해5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또 육지에서 비교적 가까운 강화도 하리∼서검, 외포∼주문, 영종도 삼목∼장봉 등 3개 항로의 여객선은 정상으로 운항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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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운항관리실 관계자는 “태풍 ‘레끼마’ 북상으로 먼 섬지역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다”며 “이용객들은 선사에 문의한 뒤 선착장에 나와달라”고 당부했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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