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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국 태도 비난…“대북 적대적 행위 더 강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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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국 태도 비난…“대북 적대적 행위 더 강력해져”

뉴스1입력 2019-07-04 05:33수정 2019-07-0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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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하늘과 인공기.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가 미국에 대해 북한을 향한 “적대적 행위”가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다고 비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북한대표부의 이 같은 비난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간 대화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온 것이다.

북한대표부는 성명에서 미 대사관은 성명에서 이 같은 비난이 북한이 정제 석유 수입 상한선을 위반했다는 미국의 비난에 대한 맞대응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지난달 29일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이 모든 유엔 회원국에 보낸 서한에서 모든 북한 노동자들을 본국으로 보내라고 요청한 점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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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대표부는 “모든 유엔 회원국들은 한반도에 어렵게 조성된 평화적 분위기를 훼손하려는 미국의 의도적인 시도에 경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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