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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길고 긴 나무의 삶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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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길고 긴 나무의 삶 外

동아일보입력 2019-05-25 03:00수정 2019-05-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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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고 긴 나무의 삶(피오나 스태퍼드 지음·클)=문학 신화 예술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나무에 관한 열일곱 가지 이야기. 인류와 오랜 세월을 함께한 나무를 통해 사람을 돌아본다. 1만6000원.

○ 앤티크 수집 미학(박영택 지음·마음산책)=골동품을 수집하는 미술평론가가 자신의 수집품 중 아끼는 60점을 설명한다. 국내와 중국 일본에서 시행착오 끝에 모은 물건들. 1만6000원.

○ 아름다운 미생물 이야기(김완기 최원자 지음·사이언스북스)=미생물은 자연이라는 커다란 생명나무를 이루는 나뭇잎이다. 다른 생물과 미생물의 때론 불편하고 때론 아름다운 관계들. 2만5000원.

○ 왕좌의 게임의 과학(헬렌 킨 지음·에이도스)=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과학적으로 뜯어본다. 드래건의 생물학부터 존 스노의 뿔나팔까지. 코미디언이자 과학저술가인 저자의 재담은 덤.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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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여자친구의 아버지들(김경욱 지음·민음사)=5년 만에 펴낸 작가의 단편소설집. 표제작에서 주인공은 면접시험장에서 다섯 명의 중년 남성 면접관을 보며 여자 친구의 아버지를 떠올린다. 1만3000원.

○ 나무가 있다(김응교 지음·아르떼)=산문을 통해 윤동주의 삶을 펼쳐낸 최초의 책. 암담한 식민지 상태인 조국의 현재를 걱정하면서 인간에 대한 사색을 멈추지 않았던 윤동주의 휴머니티. 1만7000원.

○ 사자성어를 알면 성공이 보인다(홍경석 지음·넥센미디어)=소년가장으로 빈곤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못 배운 한’을 독서로 풀고 살았던 저자가 초중고교생에게 들려주는 사자성어 이야기. 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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