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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프레시지]요리 초보자도 ‘쿠킹박스’로 간편하게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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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프레시지]요리 초보자도 ‘쿠킹박스’로 간편하게 요리

동아일보입력 2019-02-21 03:00수정 2019-02-2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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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R 부문
프레시지
프레시지는 한국에 RTC(Ready to Cook) 시장을 개척한 ‘퍼스트 무버’이자, 높은 밀키트 시장점유율로 소비자 중심의 남다른 경쟁력과 성장성을 주목 받아 ‘2019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가정간편식(HMR)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RTC는 2조6000억 원에 달하는 가정간편식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카테고리다.

2016년 1월 설립된 프레시지는 국내 미개척 시장이던 밀키트 시장에 ‘밀푀유나베’, ‘골든 쉬림프 스테이크’, ‘블랙라벨 스테이크’ 등 150개 이상의 밀키트 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고, 온라인, 오프라인, 홈쇼핑 등으로 유통망을 크게 확장해 RTC제품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그 결과 창업 2년 만에 연 매출 500억 원을 바라보고 있다. 프레시지의 대표상품인 쿠킹박스는 10분에서 15분 안에 완성할 수 있는 신선한 재료와 간편한 레시피를 제공해 요리 초보자나 1인 가구도 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프레시지의 쿠킹박스는 라면만큼의 편리함과 집밥의 신선함을 구현해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만2000여 개에 달하는 신선한 식재료는 중간 식자재 업체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으며, 전문 호텔 셰프 3인의 개발과 소비자 체험단의 피드백을 거쳐 마지막 검수과정을 통해 완성된 레시피와 함께 쿠킹박스가 출시된다.

정중교 프레시지 대표는 “프레시지가 가는 길이 곧 밀키트 산업의 길이라는 책임감으로 식문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토털 솔루션 업체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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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프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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