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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삼국블레이드'에 200층 규모의 '무한전장'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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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삼국블레이드'에 200층 규모의 '무한전장' 도입

동아닷컴입력 2017-03-17 13:54수정 2017-03-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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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이 자사가 서비스 중인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에 최대 레벨 확장과 '무한전장'을 포함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지난 1월12일에 출시된 '삼국블레이드'는 '삼국지'와 '블레이드' 의 검증된 유명 지식재산권(IP, intellectual property)의 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게임으로, 삼국지 영웅 수집의 재미와 호쾌한 액션, 언리얼엔진4의 고품질 그래픽 조합으로 호평 받은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군주와 장수의 최대 레벨이 65로 확장됐으며, 총 200층 규모의 무한전장이 도입됐다. 또, 신규 아이템 위광장식과 신규 캐릭터로 위나라의 맹장 하후돈이 추가됐다.


특히 신규 도전모드 무한전장은 연속되는 전장을 한 단계씩 클리어하는 콘텐츠로 총 200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상으로 '위광장식'을 살 수 있는 패왕주화를 얻을 수 있다. 위광장식은 착용 시 능력치 상승 효과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외형에도 반영되는 신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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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블레이드 새 캐릭터 하후돈 / 433제공

위나라의 맹장 하후돈도 추가됐는데, 태생 4성의 하후돈은 적에게 피해를 줌과 동시에 체력을 회복하는 '흑랑 붕월참'과 상대를 느리게 만들고 자신의 공격 속도는 증가시키는 다양한 기술을 가지고 있어, 사냥과 PVP(이용자 간 대결)에서 두루 유용할 예정이다.

한편, 4:33은 올해 1월 '삼국블레이드'와 2월 '의천도룡기'를 출시했으며, 연내에 '스페셜포스', '다섯왕국이야기', '활2', 우주 전략 게임 '인터플래닛', 슈퍼맨과 배트맨 등 DC코믹스 IP를 활용한 'DC프로젝트(가칭)' 등의 기대작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학동 기자 igela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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