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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채연, 비키니 입고 ‘청순+섹시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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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채연, 비키니 입고 ‘청순+섹시미’ 자랑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31 13:30수정 2015-10-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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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연 인스타그램

사람이 좋다 채연, 비키니 입고 ‘청순+섹시미’ 자랑

사람이 좋다 채연

가수 채연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과거 노출 의상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채연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채연은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은 여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 좋구먼. 신나게 놀았으니 이제 신나게 일할 차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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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채연은 검은색 비키니 차림으로 아찔한 볼륨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여전한 미모와 몸매, 특유의 섹시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2003년 ‘위험한 연출’로 연예계에 데뷔해 ‘둘이서’ ‘흔들려’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은 뒤 중국 대륙까지 접수한 데뷔 12년차 가수 채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채연은 과거 ‘위험한 연출’ 활동 의상을 꺼내봤다.

채연은 당시 가슴과 복부 일부분이 드러나고 바지 부분의 양 옆에 들어간 긴 절개로 허벅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채연은 “원래 의상에서 더 튼 것이다. 그래서 더 야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채연은 “아무래도 화면 상으로 보니까 여길 더 트면 다리가 길어보이지 않겠냐고 생각해서 튼건데 그렇게 야하게 나올 지 몰랐다”고 덧붙였다.

사람이 좋다 채연. 사진=채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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