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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황재근, 알고보니 ‘살림 허당’…부엌에 쌓인 설거지거리 ‘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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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황재근, 알고보니 ‘살림 허당’…부엌에 쌓인 설거지거리 ‘뜨악’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31 08:55수정 2015-10-3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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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황재근, 알고보니 ‘살림 허당’…부엌에 쌓인 설거지거리 ‘뜨악’

나혼자산다 황재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디자이너 황재근이 ‘살림 허당’의 면모를 보였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해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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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황재근은 일어나자마자 쇼팽 연주곡을 튼 뒤 커피를 마셨다. 하지만 우아한 모습과는 달리 부엌에는 설거지거리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황재근은 설거지거리 위에 신문을 덮으며 “보기가 싫어 가려야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달걀 스크램블, 토스트, 소시지로 아침을 차려 먹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호텔 조식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나혼자산다 황재근.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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