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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연인 설리, 강렬한 레드 의상으로 ‘섹시미’ 발산…하의는? ‘착시효과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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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연인 설리, 강렬한 레드 의상으로 ‘섹시미’ 발산…하의는? ‘착시효과에 깜짝’

박예슬 수습기자 입력 2015-10-28 18:19수정 2015-10-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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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사진=인스타일 화보

최자 연인 설리, 강렬한 레드 의상으로 ‘섹시미’ 발산…하의는? ‘착시효과에 깜짝’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연인 설리를 위한 것으로 여겨지는 랩을 선보여 화제에 올랐다. 이에 설리의 과거 화보 사진에 새삼 눈길이 간다.

설리는 과거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에서 설리는 붉은색 상의와 누드톤 바지를 입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누드톤 바지가 마치 하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를 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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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7일 종편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다이나믹듀오가 출연해 추억의 명곡을 재해석했다.

이날 최자는 “다들 미친놈이래 나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라는 자작랩을 선보였다.

또 “우리라는 밭이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누군가를 향한 고백을 랩 가사에 담았다.

MC 유재석은 “이건 본인의 얘기를 여기사 쓴 거 아니냐”, 유희열도 “이거 그분한테 보내는 편지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러자 최자는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최자 설리. 사진=인스타일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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