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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서진호 김형석 불륜 오해 “카페 종업원이 접시 던지며 ‘뭐가 그리 떳떳해’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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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서진호 김형석 불륜 오해 “카페 종업원이 접시 던지며 ‘뭐가 그리 떳떳해’ 눈빛”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28 16:14수정 2015-10-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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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택시 서진호

택시 서진호 김형석 불륜 오해 “카페 종업원이 접시 던지며 ‘뭐가 그리 떳떳해’ 눈빛”

작곡가 김형석(49)의 아내이자 배우 서진호(37)가 ‘돈 보고 결혼했다’는 오해를 해명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김형석과 서진호 부부가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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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형석은 “카페에 가면 종업원이 접시를 던지며 ‘뭐가 그렇게 떳떳해’ 이런 눈빛이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서진호가 “병원 갔을 때 제일 속상했다”고 말하자, 김형석도 “의사 선생님이 표정, 말투가 ‘그렇게 살면 안 돼요’느낌이었다”고 가세했다. 서진호는 “너무 혼을 내더라. ‘둘이 몇 살 차이냐’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서진호는 ‘남편 돈 보고 결혼한 거 아니냐’는 주변의 오해에 대해 억울해했다.

김형석은 “(서진호를 만났을 당시) 20억 원의 빚이 있다고 고백했는데도 아내가 개의치 않더라. 갚아나가면서 살면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 김형석은 “대신 돈 관리를 아내가 했다. 결국 20억 빚을 2년 반 만에 청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형석과 서진호 부부는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택시 서진호. 사진=택시 서진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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