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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 연인 박하선과 곧 결혼? “신혼집 목적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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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 연인 박하선과 곧 결혼? “신혼집 목적은 아냐”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10 00:00수정 201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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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 연인 박하선과 곧 결혼? “신혼집 목적은 아냐”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배우 류수영이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아파트를 매입한 것과 관련, 연인인 배우 박하선과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것에 대해 류수영 측이 입장을 밝혔다.


9일 뉴스엔에 따르면, 류수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류수영이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아파트를 매입한 건 맞다. 그러나 신혼집 목적으로 마련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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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류수영이 박하선과 잘 만나고 있는 건 맞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있는 건 아니다. 결혼 임박설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박하선 측도 류수영과의 결혼 임박설을 부인했다.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측 역시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지만 아직 결혼 계획이 있는 건 아니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전했다. 이에 일부 팬들은 류수영과 박하선의 결혼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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