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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11자 복근 공개…소유진 “샤워할 때 나도 모르게…예술 작품 같다”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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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11자 복근 공개…소유진 “샤워할 때 나도 모르게…예술 작품 같다” 감탄

동아닷컴입력 2015-01-27 10:42수정 2015-01-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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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가희가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26일 가희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가희는 냉장고를 부탁한 이유에 대해 “싱글녀가 시크하게 먹을 수 있는 브런치가 있을까 싶어 부탁드렸다. 혼자 있을 때 궁상맞게 먹는 거 말고 멋진 여자처럼 먹고 싶다”라고 밝혔다.


가희는 이어 자신의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를 공개했다. 냉장고에는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 등이 보관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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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관리를 위한 식품들이 즐비한 냉장고를 구경하던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와 함께 가희의 탄탄한 11자 명품 복근 사진이 공개됐고 이에 출연진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가희의 절친으로 알려진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본 적 있다. 정말 완벽하다. 샤워할 때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예술작품같다. 너무 예쁘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의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와 대한민국 최고의 여섯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푸드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 방송.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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