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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꼬마 소방관 변신, ‘이보다 더 러블리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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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꼬마 소방관 변신, ‘이보다 더 러블리할 순 없다’

동아닷컴입력 2015-01-10 14:36수정 2015-01-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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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 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 추사랑

‘슈퍼맨’ 추사랑이 깜찍한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했다.

추사랑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0회 ‘기대해도 좋아’ 편 녹화에서 아빠 추성훈, 단짝친구 유토와 함께 소방관 직업 체험에 나섰다.


추사랑은 커다란 헬멧과 주황색 방열복을 차려 입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소방관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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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추사랑은 야무진 불 끄기 실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호스를 단단히 잡고 화재 현장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불 끄기에 몰두했다. 추사랑의 의젓한 모습에 아빠 추성훈은 “아이고, 잘한다”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슈퍼맨’ 60회는 오는 1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슈퍼맨 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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