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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14년 만에 해체…김예원만 현 소속사에서 활동 이어 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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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14년 만에 해체…김예원만 현 소속사에서 활동 이어 나갈 예정

동아경제입력 2015-01-08 14:47수정 2015-01-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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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걸그룹 쥬얼리가 14년 만에 해체한다.

7일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14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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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소식에 네티즌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원년 멤버들 그립다 "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다들 잘 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하주연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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