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강사 박초롱, ‘미모로 수강생 모집하냐’ 질문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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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10월 21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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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사진 = SBS fun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화면 촬영
박초롱. 사진 = SBS fun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화면 촬영
요가강사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의 미모가 주목받은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재조명받았다.

최근 박초롱 요가 강사는 SBS fun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에 출연해 비키니를 입었을 때 날씬한 몸매가 될 수 있는 운동법을 공개했다.

박초롱 요가강사는 1단계로 몸에 밀착되는 트레이닝복을 선택하라며 “헐렁한 옷을 입고 있으면 올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고 있는지 알기가 힘들다”고 전했다.

이어 2단계로는 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감을 풀라고 전했다. 3단계는 자신있는 애플힙 만들기 운동법을 선보였다. 박초롱 요가강사는 수건을 말아 종아리와 허벅지 사이에 끼운 뒤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MC 서인영은 박초롱 요가 강사의 미모를 보고 “미모로 수강생들을 모집하는 것 아니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초롱 요가 강사는 “그렇다”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초롱 요가 강사는 20일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 건강’에서 균형 잡힌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요가강사 박초롱. 사진 = SBS fun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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