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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측 “차노아, 세살 때 한가족 돼… 후회 없다”(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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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측 “차노아, 세살 때 한가족 돼… 후회 없다”(공식입장)

동아닷컴입력 2014-10-07 13:36수정 2014-10-0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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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공식입장’

배우 차승원이 공식 입장을 정리해 발표했다.

차승원의 소속사 측은 지난 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 씨는 22년 전에 결혼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차노아)도 함께 한가족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차승원은 차노아 군을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로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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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속사는 “차승원이 이번 일로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차승원 공식입장’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연예계 또 한 명의 보살 탄생”, “차승원 공식입장 놀랍다. 차노아랑 차승원 닮았던데…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채널A는 ‘한 남성이 지난 7월 자신이 차노아의 친아버지라고 주장,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1억여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지난 5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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