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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형돈, 생방송 중 음악끄고 발음 꼬이고...실수 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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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형돈, 생방송 중 음악끄고 발음 꼬이고...실수 연발

동아닷컴입력 2014-10-05 16:41수정 2014-10-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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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형돈, 생방송 중 음악끄고 발음 꼬이고...실수 연발

정형돈이 라디오 생방송 중 실수를 연발하며 방송사고를 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의 '라디오스타'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배철수의 음악캠프' 일일 DJ로 나선 정형돈은 다음 곡을 준비하던 중 실수로 CD 플레이어의 정지 버튼을 눌러버렸다. 이에 방송이 몇 초간 중단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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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정형돈은 급히 마이크를 다시 잡은 후 "제가 음악이 나오고 있는 CD를 꺼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듣겠습니다"라며 상황을 수습했으나 발음이 꼬이고 말았다.

이에 배철수는 "나도 몇 번 저런 적 있어"라며 위로했고, 스태프들 역시 "괜찮다. 배철수 씨도 예전에 똑같은 실수를 한 적이 있다. 기죽지 마라"고 격려했다.

정형돈은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첫 방송이자 마지막 방송하니까 편하게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한 뒤 자신있게 방송을 이어갔다.

이날 스튜디오에 방문한 소녀시대의 써니는 정형돈의 진행을 듣더니 "어떻게 한 마디 한 마디가 뚝뚝 끊길 수가 있냐"고 지적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그게 호흡"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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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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