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얘네 또 사귄대”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6월 15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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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최근 재결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지난 14일(현지시각)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다시 사랑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버와 고메즈는 최근 다시 재결합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한 측근은 "비버가 과거 했던 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곤혹을 겪고 있을때 고메즈에게 연락을 한 것으로 안다"며 "고메즈에게 단 하나의 사랑이라며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의 생일파티도 고메즈가 없인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며 "비버는 고메즈가 이미 자신의 가족 중 일부로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이런 비버의 행동에 고메즈의 마음도 움직인 것 같다"고 전했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재결합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려를 나타냈다. 주로 '악동' 저스킨 비버와 다시 만난 셀레나 고메즈가 또다시 마음고생을 하는 게 아니냐는 걱정이 많았다.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재결합? 잠자리 얘기를 친구들에게 떠벌리는 남자와 다시 만나고 싶을까?", "이 재결합 반댈세",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 벌써 몇 번째 재결합 소식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사진=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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