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수도권]일산 킨텍스서 3D 프린팅 세계최대 박람회
더보기

[수도권]일산 킨텍스서 3D 프린팅 세계최대 박람회

동아일보입력 2014-05-28 03:00수정 2014-05-28 03: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6월 12, 13일… 15개국 5000명 참가 세계 3D 프린팅 분야의 최대 행사인 ‘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 Expo 2014’가 내달 12, 13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킨텍스가 미국 미디어 비스트로(Media Bistro)와 공동 주관한다. 이 행사는 복합응용기술 분야인 3D 프린팅 산업을 총망라하는 3D 프린팅 전문 박람회로 한국에서는 처음 마련하는 것. 앞으로 매년 6월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미국 이탈리아 독일 싱가포르 등 15개국 5000여 명의 바이어와 투자가, 전문가, 취미활동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4000여 명이 이미 사전등록 신청을 마쳤다. 또 80여 개의 국내외 3D 프린팅 기업과 기술·창업 투자기업, 연구기관 등도 참가한다.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응용 분야도 선보인다. 3D 프린터, 3D 스캐너 및 소프트웨어와 함께 산업디자인, 바이오, 나노 등 고급 기술 응용 분야와 패션, 식품, 피규어 공예품, 취미용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행사 홈페이지(inside3dprinting.co.kr)에 사전 등록하면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장 접수는 7000원.

조영달 기자 dalsarang@donga.com
주요기사
#일산 킨텍스#3D 프린팅 박람회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